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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모형실험을 통한 호안 상치구조물 형식에 따른 월파량 연구
Study for Overtopping Rate in accordance with Crest Type of Sea Dike through Hydraulic Experiment
정재상 ( Jae-sang Jung ) , 송현구 ( Hyun Gu Song ) , 윤재선 ( Jae Seon Yoon ) , 유임도 ( Im Do Ryu )
UCI I410-ECN-0102-2018-500-004133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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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의한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어촌지역의 해안가에 설치되는 호안의 상치구조물 형식에 따른 월파량에 대해 단면 수리모형실험을 통해 연구하였다. 상치구조물의 형식은 일반적인 직립형, 상치 상단이 돌출된 Nose형, 상치의 전면 형상이 곡면으로 구성된 Flare형을 선정하였다. 수리모형실험을 위한 모형의 축척은 1/30을 적용하였다. 입사파랑은 일방향 불규칙파랑을 적용하였으며, 주파수 스펙트럼으로는 Bretschneider-Mitsuyasu 스펙트럼을 사용하였다. 월파량 측정을 위해 500파를 조파한 후 상치를 통해 월파한 유량을 전자식 유량계로 계측하였다. 호안 전면의 피복은 테트라포드(Tetrapod)를 이용한 2층적과 아크로포드(Accropode)를 이용한 1층적에 대해 검토하였다. 수리모형실험 결과 Nose형 상치구조물이 월파저감 성능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검토되었으며, 반사율 저감 성능 측면에서는 Flare형 상치구조물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안 전면의 소파블록에 따른 검토결과 1층적과 2층적의 월파량 차이는 거의 없었다. 반사율은 2층적을 적용한 호안이 더욱 낮게 계측되었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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