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하지 않은 관절통은 단순 진통제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며, 효과가 없거나 악화 시 NSAID 를 적극 시도할 수 있다.
· NSAID 사용 시 2주 정도 효능 평가 후 유지 변경을 고려할 수 있다.
· 위장관계 부작용 위험이 있는 환자에서는 비선택적 NSAID+PPI 또는 COX2 억제제가 권장되며 COX2 억제제 + PPI가 가장 이상적이다.
· 대부분의 NSAID는 심혈관계 부작용을 증가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에서는 Naproxen 혹은 저용량 celecoxib가 선호된다.
· 위장관계 및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모두 있는 경우 단순 진통제 혹은 저용량 celecoxib + PPI를 고려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