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은, 諸側面에서 人間關係의 여러 ?鮎이 복잡하게 작용하여 결코 단순하게 포착하기 어렵고, 그 裏面에는 제각기 社會의 生活이나 慣習, 思考方式등이 多樣하게 內在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本論文에서는, 基本的으로, 인사말에 대한 言語學的인 側面에서의 考察과 더불어 範圍를 說定하고, 이러한 ?念規定위에서 日本語와 韓國語의 具體的인 對象을 通하여 그 特性을 把握考察하고 있다. 現代日本語의 인사말은 소위 標準言의 장려와 더불어 明治時代에 制定되어, 그 以後 一般化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現代에 있어서도 인사교육은 국민학교의 國語및 道德시간에 正規로 行하여져, 대단히 重視되고 있다. 이러한 敎育的側面과도 關聯하여 日本人의 인사에 대한 言語行動은, 대단히 ?細하게 그리고 具體的인 言語表現으로 各行動에 매듭을 지어주는 習慣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이때의 커다란 特徵의 하나로서, 그 表現은, 日常生活의 여러 마디마디의 機點에, 그것도 한덩어리로 굳어져 있는 定型으로서의 인사가 많다 하겠다. 定型으로 굳어져 있다고 하는 點에서, 그 表現自體는 原義와는 어느정도 독립적이며, 또한 文字그대로의 意味는 엷어져, 一種의 儀禮的인 형식으로 機能하는 일도 있다. 또한, 日本語의 인사말은, 인사의 本質이나 機能과도 關聯하여, 形態는 아주 縮約된 것이 많으며, 表現도 術語的表現등 多樣하게 나타난다. 以上, 日本語의 인사말의 몇몇 特性을 指摘하였다. 이러한 點에 對하여, 韓國語의 인사말은, 大略, 定型으로서 取할 수 있는 對象은 그다지 많지 않으며, 그것도 基本的으로 直接的인 人間關係를 中心으로 사람과 사람과의 接點을 軸으로 하는, 一般的이고 基本的인 것이 大部分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때의 表現도 거의 術語的表現으로 成立되어 있는 것이 特徵이다. 이러한 點과 關聯하여, 表現을 이루는 ㄱ構成要素의 意味는 보다 具體的이고 事實的이며, 전체로서도 實質的으로 作用을 한다. 그리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各場面에 針磨하여 最大公約?的인 言語表現이 行하여진다고 하여도 꼭 定型으로서의 認識은 희박하고, 이와 같은 ?貼에서는 기본적으로 일본어의 인사말과 性格을 달리 한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