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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 후보
대학생의 암묵적/외현적 자존감이 시험 후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 : 특히 암묵적 자존감의 완충 효과에 착안하여
(The Relationships between Implicit / Explicit Self- esteem and Post-task Emotion: “Buffering Effect” of Implicit Self-esteem)
후지이쓰토무
人文科學硏究 34권 449-470(22pages)
UCI I410-ECN-0102-2016-000-000708620

본 연구의 목적은 간접적인 방법으로 측정되는 암묵적 자존감이 부정적인 감정을 억제하는 암묵적 자존감의 완충 효과(buffering effect; Greenwald & Farnham, 2000)가 한국에서도 관찰되는지 그 여부를 살펴보는 것이다. 117명의 대학생 (평균 연령21.33세, 표준 편차2.03) 을 대상으로 외현적·암묵적 자존감이 중간 시험과 기말 시험 후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경로 분석을 통하여 검증하였다. 그 결과, 기말 시험 후의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암묵적 자존감의 유의한 부적 영향이 관찰되었으며 (b*=-.36. p<.05), 암묵적 자존감의 완충 효과가 나타났다. 또한 본연구에서 암묵적 자존감의 지표로 사용한 “이름의 취향 (Gebauer, Riketta, Broemer, & Maio, 2008)” 을 측정하는 방법은 종래부터 사용되어 온 Name Letter Task (Nuttin, 1985) 와 유의한 긍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r = .28, p<.05), 3개월의 간격을 둔 재검사 신뢰도도 적절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r = .73, p<.01). 따라서 이는 향후 연구에서도 활용가능한 신뢰롭고 타당한 측정 방식임이 입증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과제와 전망을 논의하였다.

1. 問題と目的
2. 硏究の方法
3. 結果および考察
4. まとめ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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