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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73.21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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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 슬러지 건조시설 주변 악취발생 현황
차영섭 , 이준연 , 김영두 , 김은숙 , 이종현 , 신덕영 , 천정완 , 유승성 , 전재식 , 엄석원
UCI I410-ECN-0102-2015-500-0005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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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대도시 하수를 정화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슬러지는 수분함량이 높아,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감량화를 위한 수분 제거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에 대한 우려로 인한 민원이 자주 발생하므로 이에 대한 현황을 인식하는 것이 문제 해결에 중요한 과제이다.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대규모 하수처리장의 하수 슬러지 건조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 발생현황과 주요 악취 발생 원인물질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하수처리 슬러지 건조시설의 부지경계 네곳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복합악취 및 지정악취물질을 악취공정시험방법에 따라 분석하고, 건조시설의 최종 배출구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복합악취를 분석하여, 슬러지 건조시설이 주변에 미치는 악취의 영향을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서울시에 위치한 하수처리 시설 중 한 곳에 위치한 하수처리 슬러지 건조시설을 대상으로 하여 분석은 총 3회(2011년 4월, 6월, 8월)에 걸쳐 실시하였다. 측정 결과 복합악취는 배출구에서 최고 300배에서 최저 144배까지 측정되었으며, 부지경계에서는 최고 5배에서 3배까지로 측정되었다. 지정악취 물질은 부지경계선에서 황화합물(황화수소, 메틸머캅탄, 다이메틸 설파이드, 다이메틸다이설파이드)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알데하이드류는 뷰티르 알데하이드가 최고 0.007 ppm, n-발레르 알데하이드가 0.001 ppm 발생하였고, 알데하이드류 중 다른 물질은 발생하지 않았다. 암모니아는 최고 0.6 ppm 발생하였다. 휘발성 유기화합물로는 톨루엔(0.027~0.007) ppm, 스타이렌(0.003~ND) ppm, 자일렌(0.006~0.003) ppm, 메틸에틸케톤(0.014~0.003) ppm, 메틸아이소 뷰티르케톤(0.001~ND) ppm, 뷰티르 아세테이트(0.002~ ND) ppm이 발생하였으며, 트리메틸아민과 프로피온산 등 유기산류는 검출되지 않았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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