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216.73.216.214
216.73.216.214
close menu
KCI 등재
의학강좌 : 해외여행 후 발열 환자의 평가
Current Clinical Practice : Assessment of Fever in Returned Travelers
신형식 ( Hyoung Shik Shin )
UCI I410-ECN-0102-2014-500-001940547
이 자료는 4페이지 이하의 자료입니다.

열대·아열대 지역 국가를 여행한 후 의사를 방문하게 되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가 발열이다. 최근 질병관리본부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의 해외여행 후 감염증은 뎅기열 34.1%, 세균성 이질 24.3%, 말라리아 15.8%의 순이었다. 해외여행지에서 흔히 발생하는 여러 감염병 정보와 여행력에대한 체계적인 문진, 감염원에 대한 노출 정보를 평가하고 신체검사를 시행한다. 열대열 말라리아는 신속히 진단하여 치료를 해야 하는 중증 감염증으로 말초혈액도말검사, 신속진단검사와 PCR 검사로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 의료인은열대· 아열대 지역 국가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한 최신 정보를 습득하여,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에게 여러가지 감염병 발생정보의 제공과 예방접종, 말라리아 예방약을 처방하여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서 론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발열성 감염병의 종류 
해외여행 후 발열 환자의 진단적 접근 
REFERENCES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