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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중서(董仲舒)의 인간관(人間觀) 연구
董仲舒의 人間觀 硏究
손흥철
남명학 17권 265-293(29pages)
UCI I410-ECN-0102-2012-150-003240948

이 글은 동중서(董仲舒 BC 170? - BC 120?)의 인간관(人間觀)을 천인감웅설(天人感應說)과 정치관과의 연관관례를 중 심으로 연구하고자 한다. 그 주요 내용은 성삼품설(性三品說), 지식론(知識論), 그리고 교화론(敎化論)이다. 동중서는 인간의 성(性)을 유일한 본질로 보지 않고, 성과 함께 정(情)을 동등한 차원으로 중시하였다. 이런 면에서 그의 인간관은 성정론(性情論)이라고 할 수 있다. 천의(天意)는 최고의 진리이자 인간이 지향해야 할 목표이다. 인간사회의 도덕적 정의는 바로 이 천의(天意)를 정확하게 이해 하고 실천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성인(聖人)은 이 천의를 먼저 이해하고 일반인으로 하여금 이 찬의를 이해하고 따르도록 교화해야 한대 그것이 천명(天命)이다. 천명은 하늘의 대행자인 천자(天子)에게 이 교화의 의무를 위탁하지만, 천자가 천의를 부정하거나 실천하지 않을 때는 징벌(懲罰)을 내리며, 선정(善政)을 베풀 때는 상을 내린다. 동중서는 상벌(賞罰)을 내릴 수 있는 천의를 강조함으로써 최고권력자인 천자를 징벌할 수 있는 견제장치를 마련하였다고 할 수 있다. 동중서의 이러한 인간관은 한(漢) 나라가 "춘추(春秋) 대의를 중심으로 건립된 대통일" 곧 춘추대일통(春秋) 대의를 국가임을 강조하기 위한 정치이념에 맞추어 재정립한 갓이라고 할 수 있다.

著編文章以天人感應說和政治觀僞性中心來硏究董仲舒(BC170? - BC120?)的人間關的。基主要內容是性三品說, 知識論化畵論。董仲舒不認爲性是人類的唯一本質, 認爲性和情應該同等重視, 種著方面他的人間倫也可以叫做性情論。天意以最高的眞理爲人類應該指向的目標。人間社會的道德性正義就是正確地理解天意而實施倂形成。聖人先理解天意才能敎化普通人理解倂根着天意。著就是天命。天命需然是上天委託給代行者天子著個敎化義務, 但是天子否定天意或是不實時天意的時候就會降下懲罰。董仲舒强挑他給予嘗罰別人的權力是天意。他創造了可以懲罰天子的著種机制。董仲舒的著樣的人間關爲基黜把各種人間觀重合幷針對自己主張的春秋大一統的政治理念能構在謔立。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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