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ymphocytes는 인체에 주로 림프조직에서 분비되며, 체액성 및 세포매개성 면역에 관여하는 중요한 면역세포이다. 본 연구는 유산소성운동이 T-lymphocytes phonotypes(발현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실험 설계는 34명의 성인남자들을 대상으로 Exercise group 17명과 Control group 17명 분리하였다. 우선 Exercise group은 10주 동안 (운동강도;70-80% VO2max)에서 준비운동을 cycle ergometry 이용하여 하루에 1일 45분 동안 운동 후, predicted maximum heart rate(PMHR; 220 minus each subjects age), 최대산소섭취량에 도달하기 전에 운동 끝내는 최대하 운동(Submaximal Exercise)을 220분 운동을 시켰다. Control group은 exercise group과 같은 환경과 여건에서 전혀 운동을 시키지 않고, 10주간의 최대하 운동이 끝난 후, 10주간의 각각의 Exercise group의 운동 전, 후, Control group,의 정맥(IV)혈액을 비교분석 하였다, 그리고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SDS-polyacrylamide gel electrophoresis(SDS-PAGE)를 사용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Exercise group의 T-lymphocytes phonotypes; CD2( p<.01), CD45RA+CD+( p<.01), CD8+( p<.01), CD4+CD8+( p<.01), CD20( p<.01)등이 상관분석 결과 개입수준의 주효과만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대산소섭취량이 (VO2max)증가된 Exercise group의 Lymphocytes(%), Monocytes(%), 및 T-lymphocytes phonotypes가 유의하게 ( p<.01), ( p<.05) 및 ( p<.01)증가된 것으로 보아서 면역세포도 산소 의존 기전(Oxygen Dependent Mechanism)의 가동 능력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