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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9.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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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자치단체의 주민만족모형 정립을 위한 변수 추정에 관한 연구
Estimation of Variables for the Local Resident's Satisfaction Model Building in Metropolitan Government
육동일 , 원구환
UCI I410-ECN-0102-2008-350-001648318

본 연구는 광역자치단체가 전통적인 관료주의적 지방행정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모형정립에 요구되는 세부 구성변수를 도출하는데 연구의 목표를 두었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기존의 주민만족모형에서 제시된 제 변수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통해 잠정적인 모형을 도출한 후 실제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설문조사를 통하여 검증(요인분석방법, 신뢰성검증 및 요인변수간의 상관성 검증) 및 실증분석(다중회귀분석)을 시도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인 주민만족모형의 정립을 위한 근성변수를 추정하였다. 분석결과 4개 요인, 34개 변수로 구성된 이론적 모형미 5개 요인, 33개 변수로 수정되었는데, 지방정부가 주민만족의 행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료의 고객에 대한 대응성요인이 가장 중요한 구성변수임을 추정하였다. 그 다음으로 중시되어야 할 구성변수로는 편리성요인, 관료의 고객요구 수용요인, 물리적 환경요인, 시테크요인 등의 순으로 분석되었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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