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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및 해외투자 기업의 환노출과 경쟁 및 헷징 결정요인 분석
이재득 ( Lee Jae Deug )
금융학회지 8권 1호 113-143(31pages)
UCI I410-ECN-0102-2009-320-003627144
* 발행 기관의 요청으로 구매가 불가능한 자료입니다.

우리나라 개별기업들의 대외자산 및 대외채무에 대한 환위험 헷징을 위한 파생상품 사용의 결정원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결과 첫째, ROA와 외화부채비율은 파생상품의 사용의 결정원인으로 나타나지 않았으나 외화자산비율이 높을수록 파생상품 사용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매출이익비율이 낮을수록, 외환차손 비율과 외환환산손실이 높을수록 파생상품액을 증가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해외시장경쟁의 대리변수로서 해외시장홍보비는 파생상품 사용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으나, 매출액에 대한 수출액비율이 높을수록 파생상품 사용액의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파생상품 비율이 중간보다 높은 기업들만 사용하여 파생상품의 주요한 결정원인을 살펴 본 결과 매출이익비율과 파생상품에 대한 외환차익비율이 높을수록 더 많이 파생상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파생상품에 대한 외환차손 비율은 높을수록 파생상품 사용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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