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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PUS
고려인삼의 가격형성과 선물거래
송용종
선물연구 vol. 1 73-98(26pages)
UCI I410-ECN-0102-2008-320-001020047

일반적으로 先物價格은 現物價格에다 창고비용(운반비 포함), 보험료, 이자 및 미래가격에 대한 기대치 등의 carrying costs를 합하여 형성된다. 그러나 이러한 제반요소중에서 일정기간의 창고비용, 보험료 및 이자외 계산은 쉽게 할 수 있지만, 去來價格에 대한 期待値는 시장 참여자들 각각의 희망이익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선물거래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상태에서 인삼 선물가격의 결정요소에 관한 논란을 전개한다는 것은 비현실적이다. 그러나 인삼의 선물거래를 가상하였을 때 상품시장 참가자들(생산자, 상인, 조합)이 미래가격에 대한 기대치를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가에 관한 조사를 시행할 필요가 있었다. 이 期待植는 現物價格의 3%정도일 것이라는 假說을 설정하였는데, 실제 調査의 결과 10% 내지 12%가 적당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다. 선물거래의 실시를 위해서는 상품등급, 거래단위, 인도기간, 그리고 품질검사등에 관한 究明이 필수적이다. 4年根 白蓼을 0.5M/T 또는 1M/T단위로 거래하되 인도기간은 잠정적으로 特定月방식이 바람직하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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