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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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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 SCOPUS
자매염색분체교환 수준에서 물고기 세포주 ULF - 23HU 의 간접돌연변이원에 대한 민감도
박은호 , 이금주
UCI I410-ECN-0102-2009-470-00703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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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담수어인 Umbra limi의 지느러미에서 유래된 ULF-23HU 세포주는 modal 염색체 수가 2n=23으로 매우 작고, 염색체 크기(5㎛-l2㎛)가 크기 때문에 수계오염원의 염색체이상유발성(clastogenicity) 검증에 유용하다. 본 세포주는 직접돌연변이원에 대해 자매염색분체교환과 염색체이상 수준에서 포유동물 세포주에 상응하는 민감한 농도 반응을 보였다(Park et al., 1989). 이에 본 연구는 ULF-23HU 세포주가 간접발암원에 대해서는 자매염색분체교환 수준에서 어느정도 민감한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세포주는 외인성대사원(S9)의 첨가없이도 mycotoxin인 aflatoxin B1, amine 계열의 cyclophosphamide, 방향족탄화수소인 7, 12-dimethylbenz[a]anthracene, benzo[a]-pyrene, 그리고 azo 화합물인 4-aminoazobenzene에 대해 유의성있는 자매염색분체교환의 빈도 증가를 보였다. 따라서 본 세포주는 외인성대사원의 첨가없이도 대부분의 간접돌연변이원을 검증할 수 있는 유용한 모델로 생각된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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