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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리학회> 한국지리학회지> 우리나라 중소 도시의 충적 지형 분포와 시가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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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중소 도시의 충적 지형 분포와 시가지 변화

Distribution of Alluvial Landforms and Change of Urbanized Area in Small and Medium Cities, Korea

이광률 ( Gwang-ryul Lee ) , 박충선 ( Chung-sun Park )
  • : 한국지리학회
  • : 한국지리학회지 9권2호
  • : 연속간행물
  • : 2020년 08월
  • : 253-264(12pages)

DOI

10.25202/JAKG.9.2.2


목차

I. 서론
II. 내륙 충적 지형과 도시의 시가지 변화
III. 해안 충적 지형과 도시의 시가지 변화
IV.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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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익산시, 충주시, 진주시, 마산시, 포항시 등을 대상으로 충적 지형이 도시 공간 구조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다. 익산시 시가지는 범람을 피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구릉지에 위치해 있으며 충주시는 좁은 곡지에서 시작되어 완만한 경사의 산지로 시가지가 확대되었다. 하안단구에서 시작된 진주시는 가파른 경사의 산지보다는 비교적 고도가 높은 범람원으로 시가지가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다. 선상지에 위치해 있던 마산시는 간척지를 포함한 해안평야로 시가지가 확대되었으며, 지속적인 도시 성장에 따라 완만한 경사를 보이는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 시가지가 조성되었다. 포항시는 지속적으로 삼각주를 기반으로 시가지가 확장되었지만, 삼각주에서 범람의 위험이 적은 지역 대부분이 개발되면서 산지나 곡지로도 시가지가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This study tried to reveal influences of alluvial landforms on change of urban spatial structure with case studies of Iksan, Chungju, Jinju, Masan and Pohang in Korea. Urbanized area in Iksan has been continuously located on hill to avoid flood, and urbanized area in Chungju began in narrow valley and has been expanded to gently-sloped mountain. Jinju, located on fluvial terrace, has expanded its urbanized area to relatively high flood plain rather than to steeply-sloped mountain. Urbanized area in Masan was located on alluvial fan and has been expanded to coastal plain including reclaimed land. Continuous urban growth in Masan has led urbanized area to occupy almost every gently-sloped region. Pohang has been continued to expand its urbanized area based on delta, while valley and mountain have been occupied by urbanized area since most regions with a low risk of flood on delta were devel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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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인문지리
  • : KCI등재
  • :
  • : 연3회
  • : 2287-4739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12-2020
  •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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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광주광역시 양림동 지역의 공간변화 양상 연구

저자 : 송하인 ( Hain Song ) , 홍기대 ( Kidae Hong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7-25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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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광주광역시 양림동 지역이라는 공간에 대한 파편화된 이해를 해결하고자 종합적인 시각에서 한 공간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양림동에 대한 선행연구는 대부분 근대의 선교사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둘째, 양림동 지역은 조선시대, 근대, 현대를 이어오는 동안 우리조상들의 삶이 '변증법'적으로 만들어졌던 동적인 공간이다. 셋째, 양림동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시대,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 복원시키기, 역사지리를 통한 장소감 획득, 지역지리교재 개발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본 연구는 고착화된 공간 인식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하나의 방법적 시도에 그 의의를 둔다.

2우리나라 중소 도시의 충적 지형 분포와 시가지 변화

저자 : 이광률 ( Gwang-ryul Lee ) , 박충선 ( Chung-sun Park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53-264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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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익산시, 충주시, 진주시, 마산시, 포항시 등을 대상으로 충적 지형이 도시 공간 구조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다. 익산시 시가지는 범람을 피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구릉지에 위치해 있으며 충주시는 좁은 곡지에서 시작되어 완만한 경사의 산지로 시가지가 확대되었다. 하안단구에서 시작된 진주시는 가파른 경사의 산지보다는 비교적 고도가 높은 범람원으로 시가지가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다. 선상지에 위치해 있던 마산시는 간척지를 포함한 해안평야로 시가지가 확대되었으며, 지속적인 도시 성장에 따라 완만한 경사를 보이는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 시가지가 조성되었다. 포항시는 지속적으로 삼각주를 기반으로 시가지가 확장되었지만, 삼각주에서 범람의 위험이 적은 지역 대부분이 개발되면서 산지나 곡지로도 시가지가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3입자 크기와 입자 형상 분석을 통해 살펴본 소노란 사막 고퇴적층의 형성과정

저자 : 정아라 ( Ara Jeong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65-27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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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노란 사막에 위치한 애리조나 주 피닉스 시 일대의 수백 개 천공정의 최상부층에서 최대84만년 전 이후로 퇴적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수십 미터 두께의 가는 모래와 실트로 이루어진 고퇴적층이 발견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소노란 사막 내륙에서 형성된 고퇴적층이 주변 범람원으로부터 물질을 공급받아 풍성작용에 의해 퇴적되어 형성되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전통적으로 논의되어 온 건조지역의 지형 발달 프로세스를 “풍성-하성” 프로세스의 복합 요인으로 새롭게 조명하여 단거리 이동과 퇴적 가능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현생 퇴적물 시료와 고퇴적층 시료에 대한 입도 분석과 입자 형상 분석을 수행한 결과, 전반적으로 해당 가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고퇴적층의 형성과정에 소노란 사막 지역의 기후 변화가 작용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본 연구는 입자 형상 분석이 단거리 이동 퇴적층의 형성과정을 규명하는데 있어 더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음을 보여주며, 이는 오랜 한국 지리학계의 논쟁이었던 뢰스와 같은 퇴적층의 형성과정과 기원지에 대한 연구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4지난 800년 동안 진행된 루이지애나 남부 삼각주의 형태역학 및 지질진화 연구

저자 : 류중형 ( Junghyung Ryu ) , 리우캄비우 ( Kam-biu Liu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81-29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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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루이지애나 남부의 해안 습지에서 지난 800년 동안 진행되어온 해안 형태와 지질역학적 진화를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호소성 염습지 내에서 채취한 200cm 퇴적물 코어에 대하여 멀티프록시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이 지역은 지난 800년 동안 삼각주 진화와 상대적 해수면 상승 및 허리케인 등과 관련한 지형학적 및 지질학적 변화가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호수성 지형인 Bayou Lafourche 삼각주는 육성퇴적물(K, Ti, Zr)을 이동시키며 약 600cal yr BP까지 발달시켰다. 그 후, 육지 침강과 해수면 상승의 결과 약 100cal yr BP경 삼각주는 퇴화과정을 겪으며 해양성 퇴적물(Ca, Sr)을 축적했다.

5전문가 델파이 및 토지이용점수화 접근법을 활용한 지역 산림생태계서비스 공급량 지도화 연구

저자 : 조장환 ( Jang-hwan Jo ) , 최문기 ( Moon-ki Choi ) , 김오석 ( Oh Seok Kim ) , 이경학 ( Kyeong-hak Lee ) , 이창배 ( Chang-bae Lee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95-312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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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지역 산림의 생태계서비스(Ecosystem Service, 이하 ES) 공급량 순위를 추정하고 지도화하는데 있다. 델파이 분석을 통해 국내 지역 산림의 특성을 반영하면서, ES의 국제적 논의에 적용가능한 세부 ES 10개를 선정했다. ES 순위는 문헌 분석, 국내 ES 연구 전문가 심층 인터뷰, 공간 분석을 통해 추정하였다. 강원도 가리왕산의 경우 조절서비스가 가장 높은 공급량을 나타냈으며, 경기도 연인산의 경우 문화서비스가 가장 높은 공급량을 나타냈다. 서로 다른 자원 특성을 지닌 두 지역의 산림에서 공급량의 세부 순위가 다르게 나타났으며, 도출된 결과에 대해 지역주민과 관리자 대상 인터뷰를 통해 공급량 우선 순위 추정의 타당성을 검토하였다. 토지이용점수화 접근법은 국내의 산림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 ES 관리 계획 수립 시 초기의 조건을 평가하는데 적합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사료된다.

6경남지방 논매기소리의 공간적 분포특성 연구: 상사 류를 중심으로

저자 : 김장수 ( Jangsoo Kim ) , 장동호 ( Dong-ho Jang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13-323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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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경남지방에서 채록된 논매기소리 중 '상사 류'의 유형 및 분포 패턴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경남지방 중부 남강 유역에서 '상사 류'의 기본형인 '순 상사'형이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 지역이 '상사 류'의 문화중심지일 것으로 판단된다. '곁말 상사'형 중 높은 빈도수를 보이는 '앞 곁말 상사'형은 '어여루 상사'와 '어허널널 상사'로 나눌 수 있다. '어여루 상사'의 주 분포지역은 낙동강 본류와 황강이 만나는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 지역이 '어여루 상사'의 문화중심지로 판단된다. '어허널널 상사'의 문화영역은 낙동강을 경계로 '어여루 상사'의 문화중심지와 근접하여 밀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낙동강 동부의 창녕군 북부 지역이 문화중심지로 판단된다. 추후, 일부 DB화가 덜된 '상사 류' 자료가 전국적인 DB로 구축된다면, 우리나라 전역에 걸친 '상사 류'의 확산과 분포 패턴에 대한 연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7십승지에 대한 의미 변화와 변산 십승지의 위치 추정

저자 : 조성욱 ( Sungwook Cho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25-33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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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십승지의 시대에 따른 의미변화와 그에 따른 자연조건을 살펴보고, 전북 부안 변산 십승지의 위치를 추정해 보았다. 밝혀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십승지는 지리적으로는 동천복지형(洞天福地型)에 속하며, 사상적으로는 풍수도참류의 한국적 이상향이다. 다양한 비결류에서 제시된 십승지는 16곳이며, 같은 장소이지만 시대에 따라 피난처, 가거지, 은거지, 경승지로 서 장소적 의미가 변해 왔다. 둘째, 변산 지역에서 십승지의 조건에 부합하는 지역은 내변산 지역 중에서 변산면 중계리의 중계 계곡, 상서면 청림리의 회양 계곡 그리고 내변산 동쪽에 위치하는 상서면 감교리의 울금바위, 보안면 우동리의 굴바위 등 4군데로 좁힐 수 있다. 셋째, 비결류에 나타나는 변산 십승지의 자연조건만을 고려했을 때 4곳의 가능한 지역 중에서 상서면 감교리의 울금바위와 보안면 우동리의 굴바위가 가능성이 높은 지점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비결류에 제시된 조건과 변산 십승지가 처음 제시될 때 피장처의 의미가 강했다는 측면을 고려하면, 이 중 상서면 감교리의 울금바위 주변 지역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8지리학 관점에서 도시기원 이론의 비판적 고찰

저자 : 신정엽 ( Jungyeop Shin ) , 김감영 ( Kamyoung Kim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41-35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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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도시역사와 도시지리학 관점에서 도시기원에 대한 논의를 이론적으로 고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도시기원과 관련하여 다양한 이론이 존재하며, 본 연구에서는 이들 이론을 농업적 관점, 경제적 관점, 사회문화적 관점으로 범주화하여 살펴보았다. 농업적 관점은 농업잉여이론과 수력이론으로 구성된다. 농업잉여이론은 농업의 기원과 농업적 잉여 발생을 토대로 도시가 기원하였다는 주장이며, 수력이론은 수자원의 관리를 위한 제도적 발전을 토대로 도시가 기원하였다는 주장이다. 반면 경제적 관점을 대표하는 교역이론은 농업에 기반하지 않고, 교역과 시장을 기반으로 도시가 기원하였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사회문화 적 관점은 사회제도, 종교, 전쟁과 방어 측면에서 도시기원의 원인을 찾으며 그 과정을 설명한다. 이러한 도시기원 논의들은 다양한 맥락에서 도시의 기원과 고대도시 문명의 발달을 설명하는데 유용하지만, 도시의 기원을 하나의 이론만으로 모두 설명할 수 없다. 따라서 도시기원에 대한 설명력을 높이기 위하여 여러 논의를 복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도시기원의 논의는 도시역사와 도시지리학의 주요 주제들에 대한 영향력이 크다는 측면에서 연구가 지속될 필요가 있다.

9서울의 도시농업 거버넌스 아상블라주: 2010년대 초반 형성기를 중심으로

저자 : 이재열 ( Jae-youl Lee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9-37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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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여 년간 서울에서는 도시농업이 빠르게 성장하였고, 이것을 가능하게 했던 도시 거버넌스의 모습을 본 논문에서 드러내 보여주고자 한다. 도시농업 거버넌스의 형성 과정을 추적하기 위한 전략으로 '아상블라주' 개념을 활용하였고, 도시 거버넌 스의 작용과 기능에서 인간, 비인간 행위자, 조직과 제도, 지식, 사건, 지리 등이 주는 영향에 주목하였다. 이러한 탐구 전략은 도시 거버넌스 분석에서 만연한 '스케일' 정치 중심의 구조주의적 의무에서 탈피하기 위한 것이다. 경험적 연구의 결과로 서울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도시농업 거버넌스 아상블라주는 이동성을 가진 원거리의 지식과 실천, 박식한 시민사회와 거기에서 벌어지는 사회적 네트워킹, 리더십 비전, 적응력 있는 관료사회 등 이질적이면서도 공생관계에 있는 요소들의 관계로 구성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즉, 스케일, 영토, 영역 등으로 정의되는 제도와 정치라기보다 비영토적 흐름과 연결망 속에서 관계적으로 형성되는 거버넌스 아상블라주의 존재를 확인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일반적인 수준에서 위상학적 관계에 주목하여 도시 거버넌스와 정책 형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10인구성장형 지방중도시의 도시공간구조 변화에 관한 연구: 아산시를 사례로

저자 : 이형상 ( Hyongsang Lee )

발행기관 : 한국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학회지 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77-393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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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방중도시인 아산시를 연구지역으로 선정하고 도시공간구조의 변화를 분석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한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인구 자료, 지역내총생산 자료, 업종별종사자수 자료, 개별공시지가 자료, 도로망 자료로부터 관련된 내용을 수집하였으며, 이후 Moran's I 통계량 분석, 벡터 분석, 중첩 분석을 이용해 도시 기능의 집중과 분산, 중심지의 변화, 도시공간구조의 패턴을 분석하였다. 연구 내용의 분석 결과 아산시는 기존의 중심도시지 역의 성장보다는 주변 지역의 성장이 두드러졌으며, 내부 충전형의 도시성장과 동시에 군집형의 도시성장이 발생하여 도시공간구조 가 다중심화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도농통합시에 해당하는 아산시는 도시와 농촌지역 간에 지역 불균형도 지속되어 왔음이 드러났다. 본 연구는 유사한 특성과 규모를 가지는 중간 규모의 도시 연구에서 도시성장과 공간변화의 상관관계 분석을 위한 참고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논문 활용의 의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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