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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차자표기 교육의 현황에 대한 비판적 검토와 그 개선 방향에 관한 연구

A critical review and improvement proposals on the Korean loaned-character writing system education

성우철 ( Seong Wu-cheol )
  • : 구결학회
  • : 구결연구 45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20년 08월
  • : 145-178(34pages)

DOI


목차

1. 서론
2. 국어 차자표기 교육의 현황
3. 국어 차자표기 교육의 개선 방향
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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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표기사에서 차자표기는 오랫동안 우리 문자 생활의 중심을 차지해 왔으며, 한글이 창제된 이후에도 독자적 영역을 확보하며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특별한 지위를 가진다. 그러나 국어 차자표기 교육의 현황은 그리 밝지 않다. 이 글에서는 국어 차자표기 교육의 현황을 교육과정과 교과서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고대국어 교육으로부터의 독립’과 ‘차자표기의 기제와 실현 양상 탐구’라는 두 가지 방향에서 제안하였다. 국어 표기사 교육이 그 가능성을 온전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한글에 관한 내용과 차자표기에 관한 내용이 균형 있게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
In Korean writing history, Korean loaned-character writing system has an important position in that it has long been the center of Korean literacy and has continued to have its own territory even after the creation of Hangeul. However, the current status of the Korean loaned-character writing system education looks not so bright. This article critically reviews the current status of the Korean loaned character writing system education in two parts: the curriculum and the textbook. And the improvement methods to solve the problems are proposed in two directions: being independent from the old-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inquiring the mechanisms and the aspects of Korean loaned-character writing system. In order for the Korean writing history education to be entirely realized, it is necessary to deal with the educational contents of Hangeul and those of Korean loaned-character writing system in a balanced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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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어문학분야  > 국어학
  • : KCI등재
  • :
  • : 반년간
  • : 1226-6019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6-2020
  • :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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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죽지랑가(慕竹旨郞歌)의 새로운 해독

저자 : 南豊鉉

발행기관 : 구결학회 간행물 : 구결연구 4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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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죽지랑가는 신라 효소왕대(692-701)에 실오(得烏) 級干이 지은 것이라고 한다. 竹旨郞은 金庾信의 부수(副帥)가 되어 삼한을 통일하였고 진덕, 태종, 문무, 신문의 4대에 걸쳐 대신(大臣)을 지낸 인물이다. 효소왕 때는 그가 60이 넘었는데도 郞徒들을 거느리고 益宣 幢典에게 가서 밭에서 일하고 있는 郎徒 실오(得烏)의 휴가를 청하였다. 그러나 益宣이 듣지 않다가 많은 뇌물을 받고서야 허락하매 조정에서 이를 알고 벌을 내렸다고 한다. 그만큼 당시의 늙은 花郞이 낭도들을 사랑함을 보여 주는 사례이다.
이 노래는 이 일이 있기 전에 지어진 것으로 본래 10구체의 노래였으나 2구는 망실되고 8구만이 남은 것이다. 이 8구체를 어절 단위로 나누어 그 註音을 달고 새로운 해독을 하고자 한다.

2당대 자료로 본 훈독법의 생성 시기 고찰

저자 : 백두현 ( Paek Doohyeon )

발행기관 : 구결학회 간행물 : 구결연구 4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61 (4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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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법은 음독법과 음가법을 뛰어넘어 고유어를 표기하기 위해 창안한 차자법이다. 훈독법의 생성 시기를 밝히는 연구는 차자법 발달사에서 의미 있는 일이다. 이 글은 금석문과 목간 등 당대 자료를 중심으로 하고, 역사서에서 당대적 성격이 뚜렷한 사료를 이용하여 훈독법의 생성 시기를 나라별, 자료별로 나누어 고찰한 것이다.
고구려의 당대 자료에서는 훈독법의 증거를 찾기 어렵다. 이두 성격이 비교적 뚜렷한 중원고구려비에서 훈독법의 존재 가능성을 엿볼 수 있으나 확정적 증거는 아니다. 고구려 지명의 2차 자료인 『삼국사기』 권37의 압록강 이북의 성 이름에 '鉛:乃勿' 및 '忽:城'의 대응이 존재한다. 이를 근거로 7세기 이전의 고구려에 훈독법이 존재했다고 추정한다. 고구려인이 '淵蓋蘇文'이라 표기한 인명을 『일본서기』에서 '伊梨柯須彌'(iri kasumi)로 음차 표기한 것은 연개소문이 활동했던 7세기 전기에 고구려에 훈독법이 존재했음을 의미한다. 4세기 초기에 광개토왕릉비문과 같은 뛰어난 한문을 구사한 것으로 보아 고구려에서 훈독법은 이미 이 시기에 존재했을 듯하나 당대 자료에서 명백한 증거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백제의 당대 자료로서 훈독법의 존재를 암시하는 것은 6세기 전기 이전 자료로 추정된 부여 능산리사지목간의 인명 표기자 '猪耳'이다. '猪耳'는 백제 고유어 '돗귀/돝귀'를 훈역한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6세기 전기의 백제에 훈독법이 존재했다고 추정한다. 백제의 2차 자료 『일본서기』는 백제 사서 『百濟新撰』을 인용하여, 무령왕(462~523)의 이름 '斯麻'(sima)를 한자어 '嶋君'이라 표기해 놓았다. 한자어 '嶋'와 백제어 '斯麻'(sima)의 대응 관계에서 훈역을 엿볼 수 있다. 이 예는 무령왕 시대(6세기 전후)에 훈역과 함께 훈독도 존재했음을 암시한다.
신라의 당대 자료로서 훈독법의 존재를 암시하는 것은 6세기 금석문 울주천전리추명(539)과 을축명(545) 그리고 단양적성비(540)에 나타난 '波珎'[*patɔr](海)이다. 여기에 쓰인 '珍'은 '*돌'로 훈독된 것이다. 백제 지명에 '石:珍:突'의 대응관계가 나타나는 사실은 '珍'의 훈을 '*돌'로 보는 증거가 되어 왔다. '珍'을 '돌~□'로 읽은 것은 분명하지만 '돌~□'을 '珍'의 훈독으로 확정하기 위한 근거가 더 필요하다. 대구 무술오작비의 '文作人'은 '글 지은 사람', 남산신성비의 '文尺'은 '글자(ㅎ)'로 훈독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단정하기 어렵다. 8세기 자료인 황복사석탑금동사리함명(706)의 '韓舍'와 '韓奈麻', 화엄경사경조성기(755)에 공존하는 '大舍'와 '韓舍'는 '大'를 '한'으로 훈독한 명백한 증거이다. 따라서 8세기 초기 혹은 직전 시기의 신라에 훈독법이 존재했음은 확실하다. 울주천전리원명(525)의 '大舍'와 창녕진흥왕척경비(561)의 '大奈末'의 '大'도 '한'으로 훈독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7세기 자료 월성해자목간 149호의 '白'은 훈독되었을 가능성은 있으나 이 한자의 본뜻(사뢰다)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이 자료의 '在'(겨-)는 이두자로 쓰인 것이어서 훈독자로 볼 수 있다. 2차 자료이기는 하지만 『삼국유사』에서 '當時人'이 모두 '원효'의 이름을 鄕言으로 '始旦'이라 칭했다는 기록에서 원효 시대(617~686)인 7세기 중엽의 신라에 훈독법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3『유가사지론(瑜伽師地論)』 제66권 각필구결본(角筆口訣本)의 주석학적 부호들에 대한 고찰

저자 : 백진순 ( 白眞順 )

발행기관 : 구결학회 간행물 : 구결연구 4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3-8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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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국립한글박물관 소장 각필구결본 『유가사지론』 제66권에 나타난 주요한 주석학적 부호들의 의미와 의의를 살펴본 것이다. 이 각필구결본은 고려 시대까지 명맥이 이어졌던 『유가사지론』 연구의 전통과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는 매우 희귀한 자료로서, 몇 개의 간략한 문구와 도형들을 통해서 해당 본문들이 어떤 논리적 구조와 문맥 속에 놓여 있는지를 개괄적으로 나타내었다는 점에서 일종의 약식 주석서와 같은 성격을 갖는다.
각필구결본 영인자료의 도판에서, 행(行)의 우측과 하단에 표기된 '大···十六'이나 '有二' 등과 같은 짧은 문구는 큰 단락[大段]의 차례와 단락 안의 세부 과목의 수를 나타낸다. 또 문장의 상단에 표기된 도형 ○□⊖을 통해 문장의 단위를 구분하거나 논리적 연속 불연속을 나타내었다. 주로 도형 ○은 하나의 의미가 완결되는 문장의 단위들을 나타내고, 도형 □은 이하로 또 다른 문맥이 연속된다는 점을 나타내며, 도형 ⊖은 직전까지 연속되어온 문맥과는 상이한 내용이 진술된다는 점을 나타낸다.
각필구결본의 과목(科目)은 이전의 주석서들보다 훨씬 상세하게 분류되어 있으며, 이는 고려 유식학자들의 독자적 연구 성과를 반영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상의 주석학적 부호들이 의미하는 바를 충분히 고려할 때 판독 상의 오류 등을 최대한 줄이고 또 원형에 가까운 현대어 번역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4자토석독구결의 선어말어미 '-거-'의 통합 양상에 대한 일고찰

저자 : 이상금 ( Lee Sang-keum )

발행기관 : 구결학회 간행물 : 구결연구 4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7-145 (5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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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자토석독구결 자료에 나타난 선어말어미 '-□-', '-□-'의 통합 양상을 기술하고 그 특성을 해석해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와 '-□-'가 어떤 어미에 통합되었는지, 어간의 타동성 여부에 따라 통합되었는지를 검토하였다.
어미와의 통합 양상은 선어말어미와 어말어미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어간과의 통합에서는 '-□-'가 비타동사에, '-□-'가 타동사에 통합되어 있는 예뿐만 아니라 '-□-'가 타동사에, '-□-'가 자동사에 통합되어 있는 예를 조명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 '-□-'의 통합 특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첫째, '-□-', '-□-'는 모든 환경에서 어간의 타동성 여부에 따른 상보적 분포를 보이는 것이 아님을 확인하고 '-□-'는 비타동사에, '-□-'는 타동사에 통합된다는 것을 모든 환경에서 엄격하게 또는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교체 조건이라고 하기 어렵다는 주장을 하였다. 둘째, '-□-', '-□-'가 모든 환경에서 어간의 타동성 여부에 따른 상보적 분포를 보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의미 기능은 동일하였다고 주장하였다.

5국어 차자표기 교육의 현황에 대한 비판적 검토와 그 개선 방향에 관한 연구

저자 : 성우철 ( Seong Wu-cheol )

발행기관 : 구결학회 간행물 : 구결연구 4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5-17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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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표기사에서 차자표기는 오랫동안 우리 문자 생활의 중심을 차지해 왔으며, 한글이 창제된 이후에도 독자적 영역을 확보하며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특별한 지위를 가진다. 그러나 국어 차자표기 교육의 현황은 그리 밝지 않다. 이 글에서는 국어 차자표기 교육의 현황을 교육과정과 교과서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고대국어 교육으로부터의 독립'과 '차자표기의 기제와 실현 양상 탐구'라는 두 가지 방향에서 제안하였다. 국어 표기사 교육이 그 가능성을 온전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한글에 관한 내용과 차자표기에 관한 내용이 균형 있게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

6'전차(詮次)'가 '젼□'가 된 까닭

저자 : 허인영 ( 許仁寧 )

발행기관 : 구결학회 간행물 : 구결연구 4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9-210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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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근세 한국어의 '젼□'는 '까닭'이라는 뜻의 단어인데, 음운적인 측면에서 중국어의 '詮次'와 잘 대응한다. 의미적인 측면에서도 중국·한국의 한문 자료에서는 똑같이 '차례, 조리'의 의미로 쓰인다. 그런데 한글 자료의 '젼□'는 주로 '까닭'의 의미로 쓰이는 반면, 이두 자료의 '詮次'는 '까닭' 외에 '사정, 자초지종'의 의미로도 쓰인다. 따라서 '젼□'는 차용어 '詮次'가 범언어적으로 흔한 '계기 → 인과'의 의미 변화를 겪은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 이 변화의 교량맥락은 비슷한 변화를 거친 일본어의 '次第'에서도 나타나는 '사정, 자초지종'의 의미일 것이다. 이에 따르면 狀啓에서 흔히 나타나는 표현인 '詮次(以) 善啓'의 '詮次' 또한 '사정, 자초지종'의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7지섭(止攝) 합구(合口) '추(捶)'의 중세(中世) 한국한자음 고찰

저자 : 신아사 ( Asa Synn )

발행기관 : 구결학회 간행물 : 구결연구 4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1-23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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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국한자음이 음절 단위로 음성적 대체가 이루어진다는 점, 그 근거가 되는 중국한자음이 존재한다는 점, 이 두 가지 전제에서 출발하여 止攝 合口 '捶'의 中世 한국한자음을 고찰하였다.
'□R'가 止攝 合口와 蟹攝 合口 3·4等 간의 합류 과정을 반영하며 仄聲과 관련된다는 기존의 견해에는 동의한 반면, '□R'를 음절 편향으로 본 기존의 해석은 원인이나 근거가 아닌 묘사적 서술로 간주하였다. 문헌 자료와 방언 자료에서 字音의 근거를 찾아 '□R'를 해석하였으며 '튜L'는 '錘'의 영향이라는 이토 지유키의 견해에 동의하면서 字形·字音·字義 측면에서 근거를 보충하였다.
'ㆋ'와 'ㅠ'는 中古 止·蟹攝 合口 3·4等 합류 과정 중 分韻 상황을 반영한 韻書의 상이한 韻일 가능성이 높으며, 동시에 文白異讀으로도 해석 가능하다. 文白異讀은 古今南北 및 韻書音-方言音, 讀書音-口語音의 문제이므로 한국한자음에서의 이른바 '正音' 및 '俗音'과도 관련된다.

8『한청문감(漢淸文鑑)』의 이본(異本)과 관련(關聯)된 몇 문제(問題) -목판본(木版本)을 중심으로-

저자 : 吳慜錫

발행기관 : 구결학회 간행물 : 구결연구 4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3-269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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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현전하는 『한청문감』의 이본들을 간략히 소개하고 목판본을 중심으로 그 동안 다루어지지 않았던 몇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고찰하였다. 우선 지금까지 국내 논의들에서는 완본과 완질본이라는 용어 사용의 혼란으로 주로 완질본으로 동소창본과 프랑스본 2종만 언급하였다. 이에 대해 용어 사용의 혼란을 바로잡고 동법도본까지 포함하여 3종의 완질본을 인정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다음으로 이본 간의 선후 관계는 오탈자와 표지제의 작성 방식 등을 고려하여 동법도본 > 동소창본 > 고려대본 > 프랑스본 순으로 잠정적으로 그 인출 시기를 추정하였다. 끝으로 『한청문감』의 간행시기에 대해서는 1775년설과 1779년설을 살펴본 뒤 두 입장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1779년설에서 1778년까지 그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음을 추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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