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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혁신학회> 한국개혁신학> 바이어하우스의 하나님 나라 사상과 에큐메니칼 유토피아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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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하우스의 하나님 나라 사상과 에큐메니칼 유토피아 오류

The Kingdom of God in the Beyerhaus' Theology and Ecumenical Utopian Error

김은홍 ( Eunhong Kim )
  • : 한국개혁신학회
  • : 한국개혁신학 67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20년 08월
  • : 169-206(38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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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바이어하우스의 하나님 나라 사상
Ⅲ. 에큐메니칼 유토피아 사상의 오류
Ⅳ. 유토피아 사상에 의해 비틀어진 선교신학
Ⅴ. 하나님 나라와 유토피아에 대한 개혁주의 관점에서의 평가
Ⅵ. 나오는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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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와 유토피아 사상은 비슷해 보이나 사실은 다르다. 바이어하우스는 하나님의 나라의 관점에서 에큐메니칼 유토피아 사상의 오류들을 냉철하게 비판하고 있다. 본 논문은 두 신학적 사상 사이의 차이를 분석하고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복음적 신학을 논의한다. 앞부분은 복음주의 신학을 대표하는 바이어하우스의 하나님 나라를 소개하며, 뒷부분은 유토피아 사상의 오류를 분석하고 비판한다. 오늘날 잘못된 종말론에 입각한 유토피아 사상을 개혁주의 관점에서 성경적이며 복음적 하나님 나라 사상이 무엇인지를 마지막에서 제시한다. 하나님 나라는 ‘여기’와 ‘지금’ 그리고 ‘저기’ 영원한 ‘그때’ 양쪽이며, 그 양 쪽의 긴장 속에서 이 세상에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고, 궁극적으로 예수님의 파루시아를 대망하는 것이다. 에큐메니칼 유토피아는 네오 마르크스주의의 영향에 의해 내세를 부정하고 이 세상의 현재성을 추구하는 사상은 성경적인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유사 기독교사상이다.
The kingdom of God and utopian ideas seem similar, but in fact they are different. Beyerhouse criticizes the errors of ecumenical utopia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kingdom of God.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theological ideas and discuss the kingdom's view as evangelical theology. And then to analyze and criticize the errors of Utopian thought. The fallacy of utopian thought based on today's erroneous apocalypse started from the wrong biblical interpretation methodology. The kingdom of God is both “here”, “now” and “there” and eternal “then”, experiencing the reign of God in this world in the tension of both sides, ultimately awaiting Jesus' parusia. Ecumenical utopian thought, therefore, is a pseudo-Christian thought that does not believe in biblical eschatology, pursuing the presentness of this world under the influence of neo- Marx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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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229-1099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7-2020
  • :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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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복음전도자 김치선 박사의 신학

저자 : 김지훈 ( Sihun Kim )

발행기관 : 한국개혁신학회 간행물 : 한국개혁신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55 (4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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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김치선 박사의 신학을 조직신학적으로 접근하여 주제 별로 정리하고, 그 장단점을 논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 목적을 가지고 본 논문에서 논자는 그의 작품들을 성경론, 신론, 인간론, 그리스도론, 구원론, 그리고 교회론으로 나누어서 살펴 보았다. 여기서 우리는 그의 신학을 관통하고 있는 두 가지 주제를 만나게 된다.
그 첫 번째 주제는 성경의 영감성과 역사성이고, 두 번째 주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복음이다. 첫 번째 주제는 주로 그 시대의 자유주의 신학에 대한 저항과 연관된다. 김치선의 박사 논문과 많은 작품들이 성경의 영감성과 역사성을 증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의 두 번째 주제는 죄인을 구원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복음이다. 이것은 당시 한국의 상황과 맞물려 있다. 한국은 일제로부터의 해방과 6.25전쟁을 겪으면서 혼란에 빠져 있었다. 김치선은 교회와 민족을 살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복음 뿐이라고 믿었다. 그렇기에 그의 신학 역시 복음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 복음의 내용을 중생과 성도의 삶으로 설명한다. 이러한 그의 설교와 작품들은 교회와 성도들을 부흥의 삶으로 이끄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그 내용과 전개가 단순하고 명료하다. 그러나 그의 신학에는 단점도 나타난다. 그것은 교회사 속에서 논쟁이 되었던 난제들, 즉 예정론, 성찬론 등의 내용들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그의 교회론에서는 교회 정치나 직분론이 언급되지 않는다. 그로 인해서 그의 신학에서는 교파적 특성도 나타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신학과 설교는 그 시대에 필요한 복음을 전하기 위한 분명한 특징들을 가진다. 그는 복음으로 한 시대를 깨운 하나님의 설교자였다.

2김치선의 총회신학교에서의 교육활동과 안양대학교 설립의 의의

저자 : 이은선 ( Eunseon Lee )

발행기관 : 한국개혁신학회 간행물 : 한국개혁신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6-97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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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선은 1944년에 귀국하여 남대문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어 새벽기도를 지속적으로 하였다. 그러한 가운데 1945년 8월에 해방을 맞이하자 개혁주의 신학에 입각한 신학교육에 관심을 가졌다. 그러한 관심은 고려신학교 개교식에 참여하여 신조에 입각한 신학을 해야 한다는 “신학과 신조”라는 개강설교를 통해 표명되었다. 그리고 박형룡 박사가 중심이 되어 1948년 6월에 개교한 장로회신학교에서 처음부터 구약을 교수하기 시작하여 1960년까지 재직하였다. 그는 총회신학교에서 가르치는 동안 언약신학을 정립하였고 개혁주의적 모형론으로 구약 인물들과 제사제도를 해석하였다. 그와 함께 그는 『오경의 모세저작권』이라는 박사학위 논문과 『구약사기』에서 고고학적 발굴 자료들을 성경해석에 접목시키는 학제간 연구를 하였다. 이러한 연구는 안양대학교 신학연구소의 동서문명교류라는 인문 한국플러스 사업으로 계승 발전되었다.
그는 남대문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면서 삼백만구령운동을 전개하였고, 이를 위한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해 1948년 8월에 장로회야간신학교를 설립하였다. 이 야간신학교는 남대문교회 청년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어 삼백만구령운동의 전진기지가 되었다. 장로회야간신학교는 처음에는 김치선 목사가 설립한 개인학교로 출발했으나, 1955년에 총회인준 신학교로 개편되었다. 그는 장로회야간신학교와 함께 총회신학교에서 정통교리와 함께 정통적인 경건훈련을 통해 교회를 부흥시키는 신학교육을 하고자 노력하였고 그의 영향을 받아 복음전파에 힘쓰는 많은 목회자들이 배출되었다.

3새 언약 공동체의 현현(顯現): 고린도전서의 “새 언약”(ἡ καινὴ διαθήκη)에 대한 고찰

저자 : 조호형 ( Hohyung Cho )

발행기관 : 한국개혁신학회 간행물 : 한국개혁신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8-134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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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언약” 사상은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이다. 그러나 바울 서신의 경우, “언약”('디아떼케,' διαθήκη)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학자들은 '과연 언약 사상이 바울에게 중요한 신학적 주제였는지'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곤 한다. 논문 지면의 한계 때문에, 이 문제를 자세하게 다룰 수 없지만, 이 주제에 얽힌 학자들의 이견(異見)을 간략하게 보여준 이후, '디아떼케'가 등장하는 문맥 안에서 그 의미를 살펴야 한다는 전제를 설정한다. 이 전제 위에서, 본 논문은 고린도전서 11:25에 등장하는 “디아떼케”가 함축하는 의미를 고찰한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이 표현이 속한 11:17-34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단어들인 '쉬네르 코마이'(συνέρχομαι)와 '에스띠오'(ἐσθίω), 그리고 '피노'(πίνω)를 살펴보고, 그 당시의 그리스-로마의 가옥(triclinium과 atrium) 안에서 부유한 신자들과 가난한 신자들이 주의 만찬을 위해 같은 시간과 장소에 모여, 도저히 칭찬할 수 없는 “분쟁”과 “파당”이 일어났음을 필자는 밝힌다. 비록 이 사건이 그 당시의 문화적인 관습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이 사건은 관습 이상의 내용, 즉 영적인 공동체 안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는 심각한 일이었다. 바울은 교회의 심각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주의 만찬을 기념하는 떡과 잔 의식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하신 말씀을 상기시키면서, 이들의 모임은 예수의 죽음에 의해 맺어진 새 언약 공동체임을 드러낸다. 필자는 11:25의 새 언약이 예레미야 31:31-34에 언급된 새 언약의 성취이며, 고린도 교인들 각자 안에 내주한 성령을 암시한다고 주장한다. 더 나아가, 이들이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합당하게 행동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새 언약 백성의 정체성에 적합하지 않은 모습으로 공동체를 분열시켰음을 필자는 드러낸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린도 교인들의 모임이 새 언약 공동체로 회복되기 위해, 바울은 두 가지를 권면하고 있음을 필자는 설명한다. 첫째, 이들은 영적인 공동체가 무엇인지 옳게 분별해야 한다('크리'[κρί-] 어군). 둘째, 이들은 양과 질이 다른 음식을 각기 다른 곳에서 먹지 말고('프로람바노,' προλαμβάνω), 서로 환영하며 받아들여야 한다('에크데코마이,' ἐκδέχομαι). 이렇게 고찰함으로써, 결론적으로 고린도전서의 “새 언약”의 함축적인 의미는 옛 언약인 시내산 언약과 전혀 다른 것이며, 또한 예레미야 31:31-34에서 약속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에 의해 성취된 것이며, 신자들 안에 내주한 성령과 관련되어 있음을 필자는 주장한다.

4문화적 산물의 천국 유입에 대한 팀 켈러의 관점 연구

저자 : 이윤석 ( Yoonseok Lee )

발행기관 : 한국개혁신학회 간행물 : 한국개혁신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5-16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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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세상의 문화적 산물이 새 하늘과 새 땅으로 표현되는 천국에서도 연속성을 갖고 존재할 것인가에 대한 팀 켈러의 관점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켈러는 특히 일의 신학에서 '니글의 이파리' 이야기를 통해 이 세상의 문화적 산물이 새 하늘과 새 땅에도 연속성을 갖고 존재한다는 것을 주장한다. 또한 여러 개혁주의 신학자들의 견해를 고찰한 결과, 다수의 신학자들이 켈러의 관점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상은 켈러의 일의 신학이 미래에 대해 긍정적이도록 하며, 이 세계에서의 삶에 힘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이 사상은 켈러의 일의 신학을 담은 『팀 켈러의 일과 영성』 외에도 그의 다른 여러 저작들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다.

5바이어하우스의 하나님 나라 사상과 에큐메니칼 유토피아 오류

저자 : 김은홍 ( Eunhong Kim )

발행기관 : 한국개혁신학회 간행물 : 한국개혁신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9-206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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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와 유토피아 사상은 비슷해 보이나 사실은 다르다. 바이어하우스는 하나님의 나라의 관점에서 에큐메니칼 유토피아 사상의 오류들을 냉철하게 비판하고 있다. 본 논문은 두 신학적 사상 사이의 차이를 분석하고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복음적 신학을 논의한다. 앞부분은 복음주의 신학을 대표하는 바이어하우스의 하나님 나라를 소개하며, 뒷부분은 유토피아 사상의 오류를 분석하고 비판한다. 오늘날 잘못된 종말론에 입각한 유토피아 사상을 개혁주의 관점에서 성경적이며 복음적 하나님 나라 사상이 무엇인지를 마지막에서 제시한다. 하나님 나라는 '여기'와 '지금' 그리고 '저기' 영원한 '그때' 양쪽이며, 그 양 쪽의 긴장 속에서 이 세상에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고, 궁극적으로 예수님의 파루시아를 대망하는 것이다. 에큐메니칼 유토피아는 네오 마르크스주의의 영향에 의해 내세를 부정하고 이 세상의 현재성을 추구하는 사상은 성경적인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유사 기독교사상이다.

6네덜란드 기독교 미학의 관점을 통한 미술의 원리 -한스 로크마커의 미학론을 중심으로-

저자 : 안용준 ( Yongjoon Ahn )

발행기관 : 한국개혁신학회 간행물 : 한국개혁신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7-23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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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로크마커(Hans Rookmaaker: 1922-1977)는 네덜란드 미술사가로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자유대학교의 미술사학과 교수로서 봉직하였다. 그는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1837-1920)의 기독교세계관을 통하여 19세기로부터 20세기로 넘어온 신칼빈주의(Neo-Calvinism)의 영향을 받았다. 당시의 미술사학은 일반적으로 뵐플린(Heinrich Wölfflin, 1864-1945)과 리글(Alois Riegl, 1858-1905)이 주도하던 미술의 형식주의적 관점이 유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로크마커의 예언적 천재성은 이에 대항하여 역사적이고 정신적인 세계관의 영향에 초점을 맞추어 '창조, 타락, 구속'이라는 기독교 미학의 틀을 사용하여 미술의 원리를 창출해냈다. 그리고 미학과 예술론의 열매들을 신학과 철학에 잘 접목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두드러진 특징을 보인다.
종합하자면 로크마커는 예술을 우주적이거나 기독교세계관적 의미에서 해석하여 문화 이데올로기나 문화 변동에 구애되지 않고 영구적인 원칙과 가치를 담아낼 수 있었다. 그래서 미술은 하나의 이성적인 우주(또는 보편적인 원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영역이 되었다. 로크마커의 시대는 과학과 물질적 번영만이 인간의 행복을 보장한다는 낙관적인 관념이 널리 유포되어져 있었던 터라, 그의 미학에는 미의식에서 진실성을 강조하고 그것에 토대한 구속과 회복의 원리를 미학과 미술의 원리로 삼아서 20세기 미술의 비기독교적인 미술의 원리와 치열하게 대결한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7로마서 9장은 '집단적 선택'을 말하는가? 브라이언 아바시아노의 로마서 9:6-13 해석 비판

저자 : 김성진 ( Sungjin Kim )

발행기관 : 한국개혁신학회 간행물 : 한국개혁신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7-26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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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9장이 '개인 선택'(individual election)을 전제한다고 보는 개혁주의 성경학자들과 달리, 브라이언 아바시아노는 자신의 저작물에서 로마서 9장이 '개인 선택'이 아닌 '집단적 선택'(corporate election)을 주로 가르친다고 주장한다. 먼저 그는 바울이 로마서 9장에서 인용하는 구약 본문들이 '개인 선택'을 말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한다. 나아가 이스라엘의 집단적 사회문화적 환경과 구약의 '집단적 연대성'(corporate solidarity)의 개념, 그리고 바울 당대의 헬레니즘 문화 및 유대주의가 바울로 하여금 로마서 9장을 '집단적 선택'의 관점으로 기술하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한편 필자는 본 글을 통해 아바시아노의 주장을 반박한다. 첫째, 로마서 9장 6-13절이 인용하는 구약 본문들은 아바시아노의 주장과 달리 모두 '개인 선택'을 우선 지지한다. 둘째, 아바시아노가 기술한 이스라엘의 사회문화적 환경 및 구약의 '집합적 연대성'에 대한 설명에는 심각한 오류가 있다. 이러한 논의 위에, 아바시아노의 로마서 9장 해석에 오류가 있으며, 개혁주의 해석을 따라 로마서 9장이 '개인 선택'을 지지하는 본문으로 보는 것이 옳다고 결론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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