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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석당논총> 야나기하라 기치베[柳原吉兵衛]와 조선인 여자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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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하라 기치베[柳原吉兵衛]와 조선인 여자유학생

Yanagihara Kichibe and female students from Joseon

김경옥 ( Kim Kyung-ok )
  • :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 : 석당논총 77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20년 07월
  • : 67-88(22pages)

DOI


목차

Ⅰ. 들어가기
Ⅱ. 기독교의 보편적 인류애 실천과 사회사업
Ⅲ. 야나기하라와 조선과의 만남
Ⅳ. 야나기하라와 조선인 여자유학생
Ⅴ. 결론을 대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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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일제 강점기 근대적인 선진지식을 찾아 일본으로 건너간 조선인 여자유학생의 일본인 보증인 야나기하라 기치베에 관해 조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식민지 조선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도 민족적 차별을 받아야만 했던 조선인들에게 야나기하라는 크리스천 인류애 사명을 가지고 신 앞에서 조선인과 일본인의 차별 없는 평등을 추구한 인물이다. 그의 출생년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메이지유신으로 근대화에 성공한 일본이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그리고 만주사변과 중일전쟁을 거쳐 제국으로 팽창되어가는 시기, 그는 실업가이면서 한편으로 사회사업가로서 빈민과 노동자, 특히 조선인 노동자 구제를 위해 헌신하였다. 그러나 그에 관한 국내 연구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이에 본고는 야나기하라 기치베와 조선인 여자유학생이라는 테마로 일본 근대화와 제국적 팽창기를 살다 간 야나기하라가 만난 조선을 여자유학생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한다. 그가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며 제국과 식민지를 넘어선 개인과 개인의 만남에 주목하여 역사 속의 실제 인물로서 조명해 보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re-examine Kichibe Yanagihara, the Japanese guarantor of a female Joseon students who went to Japan in looking for modern advanced knowledge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Koreans had to face ethnic discrimination just because they came from colonial Joseon. Yanagihara was a man who pursued equality without discrimination between Koreans and Japanese people in front of God with the mission of Christian humanity. As a businessman and a social worker on the one hand, he devoted himself to the relief of the poor and workers, especially the Korean workers. However, domestic research on him is rarely found. This article intends to analyze the theme of Yanagihara Kichibe and female students from Joseon. Following his footsteps, I would like to re-examine him as a real person in history, paying attention to the encounter between individuals and individuals beyond the empire and colonies.

UCI(KEPA)

간행물정보

  • : 인문과학분야  > 동양사
  • : KCI등재
  • :
  • : 연3회
  • : 1738-657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77-2020
  • :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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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젠더·어펙트 연구에서 연결성의 문제 : 데이터 제국의 도래와 '인문'의 미래

저자 : 권명아 ( Kwon Myoung-a )

발행기관 :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간행물 : 석당논총 7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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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젠더, 정동(어펙트), 연결성이라는 세 개념과 관련된 이론적·현실적 쟁점을 다루고 이론이 나아갈 방향을 탐색한다. 세 개념 모두 이론적·현실적으로 과도할 정도로 많은 논란이 따르고 있어, 개념이나 이론의 문제로 다룰 때 많은 난관에 봉착하곤 한다. 젠더는 페미니즘 이론의 기본 개념이지만 이론의 역사나 이론에서의 개념 정의와 무관하게 현실에서는 난감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젠더와 관련된 많은 사안이 거대 권력과 대형 미디어, 대립하는 세력들의 담론 투쟁에 휩쓸려 불타오르고 있어 이론이 다루기에 도저히 역부족인 상태까지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이런 파국에 이르게 된 여러 원인과 구조를 파악하는 일도 젠더 연구의 큰 과제이다. 본고에서는 그런 연구의 한 과정으로서 젠더, 어펙트, 연결성과 관련된 이론적·현실적 쟁점을 국내외의 여러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담론 투쟁의 파국을 이론으로 돌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보고자 한다.
또한 이 연구는 젠더, 어펙트, 연결성과 신체에 대한 상이한 이론적 대응 방식과 현실 개입 방식을 비교하여 젠더 연구와 어펙트 연구에서 진행 중인 논점을 정리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한국 사회의 국가 정책에서 젠더, 어펙트, 연결성과 신체에 대한 논의가 그려내는 과거와 미래를 분석한다. '적폐청산'을 강조하던 정부 기조가 '4차 산업 혁명', 'AI 노믹스'를 내세운 '미래 전략'이라는 담론 프레임으로 변화하는 과정은 국가 정책 기조에서 시간성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그리고 시간성의 변화는 젠더와 신체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는 게 이 연구에서 논하고자 하는 중요한 지점이다.
미래 전략이 'AI 노믹스'로 전환된 것은 한국 사회만은 아니다. '4차 산업혁명'담론으로 대표되는 과학기술을 통해 미래 전략을 재구성해야한다는 요청은 이제교육, 삶, 돌봄, 재생산 등 삶 전반에 걸쳐 진행 중이다. 돌봄을 정동 체계의 하나로 분석해온 페미니즘 이론에서 과학 기술과 미래에 대한 논쟁이 다시 대두한 것은 이런 사정과 관련된다. 그러나 젠더 연구와 과학 기술, 그리고 다가올 것들에 대해서는 아직은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지 않다. 4차 산업 혁명 담론이나, 'AI노믹스'가 국가 전략이 되는 시대, 페미니즘 이슈는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화적 성'의 대립과 갈등의 주위를 맴돌고 있다. 이 역시 매우 징후적이다. 이에 대해 본고에서는 '젠더·어펙트'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여 규명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연구에서는 과학기술을 통해 페미니즘을 '혁신'할 것을 주장하는 제노페미니즘의 논의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또 “젠더 해소론”을 둘러싼 래디컬 페미니즘과 교차성 페미니즘의 대립적 논의를 전제하면서 교차성 페미니즘을 주장하면서 젠더 해소론을 주장하는 제노페미니스트 선언의 논의와 해러웨이의 사이보그 선언, 테크노 페미니즘의 논의와 정동 연구에서의 테크놀로지와 디지털화 그리고 몸의 관계에 대해 비교 고찰한다. 이 고찰을 통해서 테크놀로지와 몸에 대한 극도로 이질적인 사유들이 미래를 구상하는 대립적인 관점에 다름 아니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몸과 테크놀로지에 대한 젠더 연구와 정동 연구의 문제의식은 신체적 물질(bodily matter)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면서 신체에 대한 새로운 유물론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한 정동 연구와 젠더 연구의 신체의 물질성에 대한 연구는 신체들 사이의 연결과 결속, 특히 사회적인 것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1990년대 장애학 연구가 제기한 의존성에 대한 패러다임, 돌봄을 정동적 평등의 차원에서 재구성한 페미니즘 논의, 테크놀로지를 돌봄물로 해석한 페미니즘 과학기술학의 논의를 검토하고 사회적인 것에 대한 정동 연구의 문제의식과 결합하여 젠더, 어펙트, 연결 신체 이론의 윤곽을 그려나가는 것이 이 연구의 목적이다.

2모성에 대한 전유와 돌봄의 의제화 : '정치하는엄마들'을 중심으로

저자 : 최이숙 ( Choi Yi-sook )

발행기관 :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간행물 : 석당논총 7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9-66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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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치하는엄마들'을 사례로 육아, 육아와 생산노동을 저글링하는 가운데 만성적인 시간부족과 고립감 속에서 살아가는 '엄마'들의 정치활동이 가능할 수 있었던 계기를 탐색하고 그 의미를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치하는엄마들'은 맘고리즘 현실에 대한 여성들의 반란을 배경으로 탄생하였다. 이들은 모성에 대한 신화적 인식에서 벗어나 사회화된 모성을 주창하고, 지난 3년간 양육자의 위치성에 기초하여 한국사회 돌봄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제기해왔다. '정치하는엄마들'의 활동은 '모성'을 둘러싼 다층적 의미와 그 정치적 가능성을 드러내고, 그동안 누구도 제기하지 않았던 다양한 돌봄 이슈를 사회적 의제로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3야나기하라 기치베[柳原吉兵衛]와 조선인 여자유학생

저자 : 김경옥 ( Kim Kyung-ok )

발행기관 :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간행물 : 석당논총 7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7-8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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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일제 강점기 근대적인 선진지식을 찾아 일본으로 건너간 조선인 여자유학생의 일본인 보증인 야나기하라 기치베에 관해 조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식민지 조선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도 민족적 차별을 받아야만 했던 조선인들에게 야나기하라는 크리스천 인류애 사명을 가지고 신 앞에서 조선인과 일본인의 차별 없는 평등을 추구한 인물이다. 그의 출생년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메이지유신으로 근대화에 성공한 일본이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그리고 만주사변과 중일전쟁을 거쳐 제국으로 팽창되어가는 시기, 그는 실업가이면서 한편으로 사회사업가로서 빈민과 노동자, 특히 조선인 노동자 구제를 위해 헌신하였다. 그러나 그에 관한 국내 연구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이에 본고는 야나기하라 기치베와 조선인 여자유학생이라는 테마로 일본 근대화와 제국적 팽창기를 살다 간 야나기하라가 만난 조선을 여자유학생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한다. 그가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며 제국과 식민지를 넘어선 개인과 개인의 만남에 주목하여 역사 속의 실제 인물로서 조명해 보고자 한다.

4미군정기 국내 항공단체의 '항공 건설' 구상과 식민유산

저자 : 김기둥 ( Kim Ki-doong )

발행기관 :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간행물 : 석당논총 7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9-11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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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미군정기 국내 항공단체의 기관지인 『항공조선』을 통해 당시 항공건설의 구상에 대해 살펴보았다. 항공은 식민지배 기간 동안 정립된 분야이므로 해방 공간에서 그것의 건설에 대한 논의는 식민유산의 연속 내지 단절 문제를 엿볼 수 있는 소재라 할 수 있다.
항공경력자들은 제2차 세계대전의 경험을 토대로 국방상 항공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자신들의 활동 명분을 얻고자 했다. 그렇지만 이들의 구상 내지 활동 계획을 보면 국방보다는 학생들의 교육 등을 비롯한 민간 분야에 치중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항공조선』 등에서 항공군 건설에 관한 내용은 극히 소략하다.
식민지배의 경험을 토대로 접근해보면, 이들의 명분과 계획은 상통했다. 일제가 조선에서 결성했던 조선국방항공단은 민간단체로서 항공 교육의 강화에 주력했다. 조선국방항공단은 자신들의 활동이 국방 강화에 직결된다고 여기면서 스스로를 '공군의 후위' 내지 '제2진'으로 여겼다. 이러한 인식의 기저에는 민간항공과 군사항공을 구분하지 않는 '항공성'의 개념이 자리했다.
해방 직후 항공군의 부재한 상황에서 그것의 '후위'에 우선한 계획은 한계를 지녔다. 항공경력자들은 그 문제를 인지했고, 일제의 항공 정책을 비판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활동을 답습한 계획을 제시했다. 그 한계는 식민지배 당시 항공 분야에서 조선인들의 역할이 기술자 영역에 한정되어 정책 수립, 운용, 체계 구축 등을 경험하지 못한 데에서 기인했다.

5해방기 한국영화의 기술 여건과 입지 변화의 양상 연구

저자 : 함충범 ( Ham Chung-beom )

발행기관 :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간행물 : 석당논총 7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5-14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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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해방기 남한 지역에서 한국영화가 어떠한 기술적 환경 하에 놓였으며 어떻게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였는지를, 극영화를 중심으로 탐구하였다. 아울러 미국영화 등 수입 외국영화뿐 아니라 인접 대중 서사물, 그 중에서도 특히 연극작품에 대한 한국영화의 입지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를 고찰하였다. 기술적 차원에서, 해방기 한국영화 제작의 전반적인 양상은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첫째, 필름 너비를 기준으로 16mm 필름이 35mm 필름에 비해 많이 사용되었다. 시기별로는 1946년까지 35mm 필름으로 극영화 촬영이 행해지다가 1947년 이후 16mm 영화가 다수를 이루게 되었다. 둘째, 1949년 상반기까지는 무성영화의 비중이 과반이상을 차지하였으나, 1949년 하반기부터는 모든 작품이 발성영화로 만들어졌다. 셋째, 사회 질서 유지와 범죄 예방과 관련된 '계몽영화'에 있어서는 정부 수립을 전후한 시기에 나온 일련의 작품들에서 35mm 발성영화로 기획·제작되는 경우가 많았다. 넷째, 수적으로 가장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상업성에 기반을 둔 통속적 극영화의 경우, 16mm 무성으로 만들어지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하지만 1948년 이후에는 기술적으로 의미 있는 시도가 여러모로 펼쳐지기도 하였다. 주목되는 점은, 이러한 동향 하에 해방기 한국영화가 미국영화를 위시한 수입 외국영화뿐 아니라 연극으로 대변되는 인접 대중 서사물과 텍스트적 상호연관성을 지니면서 그 위상을 조정해 갔다는 사실이다. 해방기 한국영화의 위상변동 양상을 기술적인 측면에서 구명해 볼 필요가 있는 이유라 할 만하다.

6동아시아 연대와 무장투쟁 - 다큐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에 나타난 피해-가해 관계와 한일간 프란츠 파농의 폭력론 수용을 중심으로

저자 : 신지영 ( Shin Ji-young )

발행기관 :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간행물 : 석당논총 7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3-196 (5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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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9년에 김미례 감독이 만든 다큐멘터리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에 표현된 '연대'와 '폭력'에 초점을 맞춰 그 역사적·현재적 의미를 동아시아 사회운동과 혁명을 위한 인류의 자산으로 사유하려고 한다.
첫째로, '동아시아 반일'이라는 말에 천착하여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이 아시아 인민과의 연대를 추구하고 스스로의 가해성을 인식하면서 일본인이면서 '반일'을 외쳤던 의미를 조명한다. 또한 당사자들의 주장은 문헌의 내레이션으로 배치하고, 당사자들을 지원하는 사람들의 발언을 생생한 인터뷰로 배치한 다큐기법을 '당사자성을 벗어난 아카이빙'으로 의미화했다. 이러한 사유와 다큐기법을 부각시킴으로써 '가해성의 인식을 통한 연대'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당사자성에 갇히지 않는 아카이빙 방식을 모색했다.
둘째로, '무장전선'이라는 말에 천착하여 아시아·제3세계 무장투쟁의 계보를 살펴보고, 그 의미를 '법 밖으로 밀려난 자들의 비합법투쟁'으로 개념화했다. 또한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의 이론적 배경이 되었던 프란츠 파농의 「폭력론」이 한국과 일본에서 어떤 다른 의미를 띠고 수용되었는가를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비합법투쟁 혹은 무장투쟁의 연대 속에서도 식민지 종주국이었던 일본과 피식민지였던 한국 사이에 인식 차이와 동일시의 차이가 발생했음을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다큐 속에 자주 등장하는 '안개' 장면은 한일간의 차이를 뛰어넘어 비합법투쟁의 전선이 형성되는 파르티잔의 존재론적 장소라는 점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본 연구는 <무장전선>의 연대·폭력·관계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한국사회가 미래에 아시아·제3세계의 고통에 어떻게 공감하고 한국 내부의 타자들과 어떻게 연대를 모색할 수 있을지를 물었다. 또한 이러한 연대에 대한 모색이 어떤 아카이빙의 방법으로 기록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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