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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생명신학회> 생명과 말씀> 4차 산업혁명과 개혁주의생명신학 : 4차 산업혁명 시대 교회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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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개혁주의생명신학 : 4차 산업혁명 시대 교회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Reformed Life Theology

라영환 ( Ra Young Hwan )
  •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 : 생명과 말씀 26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20년 04월
  • : 43-68(26pages)

DOI


목차

I. 들어가는 말
Ⅱ. 역사적 전환기에 선 개혁가들
Ⅲ. 4차 산업혁명과 교회교육
Ⅳ. 나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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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돌입했다. 학자들은 4차 산업혁명은 지금까지 인간이 겪어 보지 못했던 변화의 시대가 될 것이라 본다.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생활방식과 업무방식 그리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식까지 바꿀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우리가 주목하여야 할 것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문제는 단지 경제나 산업구조를 넘어선 세계관의 문제라는 점이다.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은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는 단순한 산업구조의 변화를 넘어 사회질서의 변화와 개인의 삶의 구조와 양식의 변화를 동반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과거에는 가치체계가 물질세계에 영향을 주었는데 이제는 물질세계가 가치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대담하게 선언해 버린 것이다. 인간성이 정신의 문제가 아니라 물질의 문제가 되어 버렸다. 이러한 시대적 도전 앞에서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 19세기 초 영국에서 일어난‘러다이트 운동(Luddite Movement)’과 같이 시대의 흐름에 대적하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될까? 오히려 그러한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혁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일 것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종교개혁가들과 같이 가정과 교회 그리고 학교가 연결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여야 한다. 교회는 신앙교육의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 가정과 학교에서 다음 세대가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가정과 학교 교회 이 셋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다음 세대가 온전하게 세워질 수 있다. 지금부터 500년 전에 종교개혁가들은 중세가 그 한계에 도달했을 때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새 시대를 열었다. 중세와 구별된 새로운 질서를 만들었던 종교개혁 정신을 이어받아 아직 확정되지 않은 미래를 성경에 기초한 개혁주의적 인생관과 세계관을 토대로 만들어 가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way in which Reformed Theology should respond to the challenges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Humanity is enter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ith exponential changes in the way we live, work and relate to one another. The primary issue regard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goes beyond the economy or industrial structure - it is a matter of world view. Changes in industry have led to changes in the social order and in the structure and style of individual lives. Klauss Schwab, founder and executive chairman of the World Economic Forum, argues that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ffects human value systems beyond the economic system of simple manufacturing and service convergence. In the past, value systems influenced the material world, but now the material world boldly declares that it can influence value systems. Humanity has become a matter of the material, not of the mind.
How should the Church respond to these challenges? It is said that 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invent it. 500 years ago, the Reformers kicked off a new era by presenting new standards when that of the Middle Ages reached their limits. In the face of an indeterminate future, we must continue the spirit of the Reformation that created a new order distinct from the Middle Ages, and take part in the ongoing creation of a era with a new Biblical Reformist worldview.
We should preach that the Gospel is the answer, as did the Reformers who preached that God was the answer 500 years ago. We must take a three-pronged approach to educating home, church and school, just as the Reformers did. To do this, we must first carefully observe the discourse of the world and fill it with a Biblical worldview. As Paul said in Areopago Square, we must show the world that“this is the unknown future you speak of.” Unfortunately, we have only been saying no to what the world has been offering. We have not been able to show people an alternative - the kind of world we want to create and live in. The church should not only say no to a world in ruin but also be able to clearly show what an alternative could be, as the Reformers did 500 years ago. The church needs to enable the next generation to shape the world towards a Biblical worldview, by teaching them in our homes, schools and chur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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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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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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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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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혁주의생명신학 '영적생명운동'을 위한 에스겔 47장 적용

저자 : 김남일 ( Kim Nam Il )

발행기관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간행물 : 생명과 말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4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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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7장에 대한 해석은 다양하다. 우선 이스라엘의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견해로서 이스라엘이 바빌론의 포로에서 벗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견해다. 다음은 종말론적인 견해로서 에스겔 47장은 종말에 일어날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회복을 의미한다는 주장이다. 즉, 성전에서 나온 물이 성전을 넘어서서 온 세상을 덮어 죽어가는 생물과 생명을 살린다는 해석이다. 이 두 해석 모두 적절한 근거가 있으며 설득력이 있는 해석이다. 에스겔 47장은 역사적으로 이미 이스라엘의 회복으로 성취되었고(already), 장차 오실 예수님의 재림 시 완전하게 회복될 영적 이스라엘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논문은 개혁주의생명신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본 본문해석을 시도할 것이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개혁주의신학을 바탕으로 하는 신앙운동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실천적 관점에서 에스겔 47장을 해석하고, 이미 그 생명력을 대부분 상실하고 있는 우리의 신앙생활을 회복하기 위한 원리를 제시하고자 한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이 주창하는 7대 실천운동 가운데 하나인 영적생명운동이야말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교회와 사변화(辭辨化)되고 있는 신학을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글은 우리의 신앙과 교회의 영적생명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서 저술할 것이다.

24차 산업혁명과 개혁주의생명신학 : 4차 산업혁명 시대 교회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자 : 라영환 ( Ra Young Hwan )

발행기관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간행물 : 생명과 말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3-6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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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돌입했다. 학자들은 4차 산업혁명은 지금까지 인간이 겪어 보지 못했던 변화의 시대가 될 것이라 본다.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생활방식과 업무방식 그리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식까지 바꿀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우리가 주목하여야 할 것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문제는 단지 경제나 산업구조를 넘어선 세계관의 문제라는 점이다.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은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는 단순한 산업구조의 변화를 넘어 사회질서의 변화와 개인의 삶의 구조와 양식의 변화를 동반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과거에는 가치체계가 물질세계에 영향을 주었는데 이제는 물질세계가 가치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대담하게 선언해 버린 것이다. 인간성이 정신의 문제가 아니라 물질의 문제가 되어 버렸다. 이러한 시대적 도전 앞에서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 19세기 초 영국에서 일어난'러다이트 운동(Luddite Movement)'과 같이 시대의 흐름에 대적하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될까? 오히려 그러한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혁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일 것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종교개혁가들과 같이 가정과 교회 그리고 학교가 연결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여야 한다. 교회는 신앙교육의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 가정과 학교에서 다음 세대가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가정과 학교 교회 이 셋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다음 세대가 온전하게 세워질 수 있다. 지금부터 500년 전에 종교개혁가들은 중세가 그 한계에 도달했을 때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새 시대를 열었다. 중세와 구별된 새로운 질서를 만들었던 종교개혁 정신을 이어받아 아직 확정되지 않은 미래를 성경에 기초한 개혁주의적 인생관과 세계관을 토대로 만들어 가야 한다

3재한외국인 유학생의 갈등 해소를 위한 교회의 실천방안

저자 : 박진우 ( Park Jin Woo )

발행기관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간행물 : 생명과 말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9-9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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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저출산으로 인해 대학교의 재학 충원율이 저조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이로 인한 재정의 어려움을 겪는 대학을 중심으로 재한외국인 유학생의 유치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 재한외국인 유학생 수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이러한 재한외국인 유학생의 증가와 달리 재한외국인 유학생은 한국 대학생의 편견과 차별로 인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갈등에 노출되는 실정이다. 따라서 그들의 한국사회 적응과 건강한 삶에 있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의 역할이 중요해 보인다.
본 고는 재한외국인 유학생과의 면담내용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그들의 갈등 해소를 위한 교회의 다양한 실천방안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더불어 본 연구는 2019년 6월부터 9월까지 인천 소속 대학의 재한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연구 대상자의 특징은 몽골인 2인, 중국인 2인, 베트남 2인이고, 남성 대학생 1인, 여학생 5인이며, 연구방법은 참여자의 갈등경험에 관한 탐색이 가능한 현상학적 연구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면담내용에 관한 분석 결과“한국을 동질감으로 인해 선택했으나 차별을 당함”,“한국생활에 어려움을 경험함”,“사회적 관계로 인한 감정 변화가 생김”,“삶의 태도가 바뀜”등의 4개의 대주제가 확인되었으며, 8개의 주제 모음, 20개의 소주제가 확인되었다.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교회의 실천방안은 첫째, 한국 대학생과 재한외국인 유학생의 만남의 장으로서의 교회의 역할이 필요하다. 둘째, 교회를 중심으로 재한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셋째 재한외국인 유학생의 심리·사회적 갈등 해소를 돕는 상담의 장으로서의 교회의 역할이 필요하다. 이러한 교회의 실천방안에 관한 연구를 통해 재한외국인 유학생이 직면한 심리·사회적 갈등이 해소되고 그들의 적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불어 이러한 교회의 다양한 도움을 경험한 재한외국인 유학생이 귀국 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사적인 역할 또한 기대해 본다.

4개혁주의생명신학 관점에서 현대 선교 모색

저자 : 장훈태 ( Chang Hun Tae )

발행기관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간행물 : 생명과 말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9-135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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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현재 테러와 폭력, 기아와 전염병, 전쟁, 난민으로 고통받고 있다. 사람들은 지정학적 분열과 신학의 다양성과 복수성, 새로운 기술이 자신과 교회공동체, 세계를 구원하여 주리라는 희망을 품으면서 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빌리티 체제, 식량 공급, 저탄소 에너지를 창출해 줄 사회적 변환에 필요한 지식을 쌓아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교회와 신학의 사명은 온 세상의 모든 민족에게“성경”이 말씀이 되게 하고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의 말씀이 말씀 되게 하여 참된 희망을 주는 것에 있다.
최근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신학은 전 세계적으로 각 지역의 특징이 담긴 신학이 나타나고 있어 신학적 다양성과 복수성을 띠고 있다. 그리고 이 신학들은 대부분 신학을 지적이면서 합리적 시각을 통해 영적인 부분을 이해하려고 하므로 이미 사변화된 것으로 보아야 하며, 성경을 기본으로 하는 신앙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상황에서, 21세기 들어 세계교회와 한국교회, 신학계에 새로운 방향을 제안한 개혁주의생명신학은'성경이 답이다'라는 말과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최고의 신학으로 여기고 이를 선포하고 확장하고 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사변화된 신학을 배제하고, 한 영혼의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는 일을 최고의 목표로 둔 신학회복운동이다. 이러한 점에서 개혁주의생명신학 자체가 신학의 사변화에 대한 해결책이라 할 수 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이 펼치는 생명을 살리는 방안인 신앙운동, 신학회복운동, 회개용서운동, 영적생명운동, 하나님나라운동, 나눔운동, 기도성령운동의 7대 실천운동들은'신학교육 현장의 변화','신학교육 현장에서 이론이 아닌 말씀 중심의 회복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많은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다.
그러나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존재 자체가 이러한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다고는 볼 수 없다. 다시 말해 실천이 없으면 개혁주의생명신학 또한 헛된 신학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개혁주의생명신학 운동이 분열된 현대사회와 현대 선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파악하는 일과, 그 영향을 받은 선교현장에서 사역의 범위를 정착시키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는 일이 중요한 과제이다.
본 고에서는 그리스도교가 세계에 전파되었음에도 한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는 상황의 원인을 파악해보고, 이에 대한 방안을 개혁주의생명신학의 관점에서 모색하고자 한다.

5아담과 그리스도: 이레네우스(Εἰρηναῖος)의 구속사적 비전 -개혁주의생명신학과의 신학적 연관성 탐구-

저자 : 조용석 ( Cho Yong Seuck )

발행기관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간행물 : 생명과 말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7-16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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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네우스의 주저,“이단논박”혹은“소위 영지주의의 간파와 타도”를 통하여 기독교의 역사성 및 역사적 예수의 존재를 부인하며, 그리고 성경을 통일된 하나님의 구속사로서 이해하고 있지 않은 다양한 영지주의 그룹(마르시온, 발렌티누스)들을 논박하고 있다. 먼저 이레네우스는 지속해서 하나님을 우주를 창조하셨으며, 창조 이후 온 우주를 통치하고 계시다고 주장 한다. 이처럼 발생한 모든 사건은 인류를 위한 하나님 계획의 일부분으로서, 이 계획의 핵심은 인류 성숙의 과정이다. 이레네우스는 하나님께서 긴 시간 동안 미성숙하게 창조된 인간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를 의도하셨다고 생각했다. 인간이 되신 하나님의 성육신을 통하여 인류의 구원이 본질적으로 실현된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그는 구속사를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본래적 의도의 성취라고 이해한다. 그에게 있어서,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하나님은 동일한 분이시다. 이레네우스는 이와 같은 구속사적 비전의 이해를 위하여, 사도바울의 아담-그리스도 유비를 종말론적 의미의“총괄갱신”(ακαλαeίωσις, Recapitulatio)의 용어와 함께 사용한다.
영지주의의 선과 악의 이분법과는 달리,'하나님의 선'에 기초한 통합적 사유를 추구했던 이레네우스처럼, 개혁주의생명신학은'구원'과'영적 체험'의 근거 위에서, 이분화된 신학의 논리를 극복한다. 뿐만 아니라 목회자로서의 철저한 자기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구속사적 비전을 논증했던 이레네우스처럼 교회 중심적 신학으로서의 개혁주의생명신학은 사변화된 신학을 거부하며 교회를 살리고자 하는 실천적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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