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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어교육학회> 일본어교육연구> 한일국제결혼가정 청소년의 계승어 사용에 관한 개별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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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국제결혼가정 청소년의 계승어 사용에 관한 개별성 연구

Individual Differences in the Use of Heritage Languages by the Adolescents of Korean-Japanese International Marriage Families

朴世稀 ( Park Sehi )
  • : 한국일어교육학회
  • : 일본어교육연구 50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20년 02월
  • : 105-124(20pages)

DOI

10.21808/KJJE.50.08


목차

1. 서론
2. 개별성 요인과 분석테마
3. 다문화가정 자녀의 언어교육 관련 연구들과 문제점
4. 연구 내용 및 방법
5. 결과
6. 한일국제결혼가정 청소년의 계승일본어 사용과 개별성 분석
7. 언어적·문화적·공간적 이동과 이중정체성을 배려하는 교육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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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일국제결혼가정 청소년들의 계승일본어 사용과 관련된 다양한 개별성을 분석한 연구로, 5명의 인터뷰 참가자들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질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테마는 계승일본어 습득의 요인과 곤란, 계승어와 관련된 환경과 주변인들의 태도, 한국인(사회)과 일본인(사회)에 대해서 느끼는 거리감, 그리고 정체성 인식에 관한 것이었다.
수정판 근거이론의 방법으로 도출된 개념들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이중언어화자나 단일언어화자를 중심 현상으로 봤을 때 「가정 내의 의미 있는 계승어 사용」, 「일본 대중문화와의 접f」, 「반복적인 일본사회 경험」을 인과적 조건으로 분류하였고, 인터뷰 참여자 고유의 동기나 태도의 영향을 받으면서 이중언어화자나 단일언어화자라는 현상에 광범위하게 관여하는 것으로 보였던 「한자의 벽에 부딪힘」과 「숙제로 남겨짐」을 맥락적 조건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일본어가 갖고 있는 의미를 설명해 주는 「실용적인 제2외국어로서의 일본어」와 「공격의 대상으로서의 일본어」는 중재적 조건으로, 「익숙한 현실세계」, 「가능성과 미지의 나라」, 「마땅한 한국인」, 「일본인으로 느끼는 위축감」, 「강요받는 정체성」, 「선택하는 정체성」 개념은 인터뷰 참가자들이 갖고 있는 양국에 대한 정서를 설명해 주는 것으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정체성 혼란」, 「균형잡힌 이중 정체성」, 「한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보기」, 「갈등의 씨앗 덮어버리기」 개념은 결과 및 대처로 분류할 수 있었다.
In this study, differences in the use of Japanese as a heritage language between the adolescents of Korean-Japanese international marriage families were analyzed. The data obtained from five interviewees were qualitatively analyzed.
The analysis focused on difficulties in acquiring Japanese as a heritage language, environments and people's attitudes in relation to the language, distances felt for Korean and Japanese people (societies), and the recognition of identity.
The types of individuality were classified by analyzing the relationships among the concepts that were derived using the modified grounded theory. Considering bilingual and monolingual speakers as main phenomena, “the meaningful use of heritage language in families”, “contact with Japanese popular culture”, and “repeated experiences with the Japanese society” could be classified as causal conditions.
“Chinese characters as obstacles” and “being left as homework”, which appeared to be widely involved in the phenomena of bilingual and monolingual speakers while being affected by the motivation, attitude of the interviewees, could be classified as contextual conditions.
In addition, “the Japanese language as a practical second language” and “the Japanese language as a target of attack”, which describe the meaning of the Japanese language in Korean society, could be classified as intervention conditions.
The concepts of “familiar reality”, “unknown country with possibilities”, “natural Korean identity”, “anxiety felt as a Japanese”, “forced identity”, and “selected identity” were classified as elements that describe the emotions of the interviewees for the two countries.
Finally, the concepts of “confused identity”, “balanced dual identity”, “thinking from the perspective of Korean people”, and “covering the causes of conflict” could be classified as consequences and countermeasures.

UCI(KEPA)

간행물정보

  •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598-4311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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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本語教育の協働学習の広がり - アジアのグローバル化を背景として -

저자 : 池田玲子 ( Ikeda Reiko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2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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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ローバル社会を背景として、第二言語としての日本語教育分野に提案した協働学習(ピア・ラーニング)は、これを実践し研究するための拠点として日本(東京)に「協働実践研究会」を設立した(2010年9月)。本稿では、まず、筆者が2007年に提示した日本語教育における協働の概念について解説し、この概念に基づく「協働学習(ピア・ラーニング)」を支える理論(4つ)について解説する。次に、協働学習の実践を進めていくために教師自身が実践し研究するための「協働実践研究会」を設立したことの経緯と本研究会の掲げる理念を示し、この協働実践研究会が第二言語としての日本語教育から外国語としての海外日本語教育現場への発信を行い、海外の教育現場と日本をつなぐための拠点構築を行ってきた活動について報告する。とくにアジア地域での活動とその現状について各拠点の確立段階について報告する。最後に今後のアジア日本語教育における協働実践研究拠点の課題として、第一に、アジアネットワークの有機的な発展のために拠点間の協働実践研究の活性化が挙げられる。第二に、各拠点の地域内において協働実践の活動が他分野と協働していくことで、その地域での日本語教育の確立を目指すことを課題とする。

2AI技術からみた日本語学、日本語教育研究の展望と課題 - 日本語教育の繋がりと協働の新領域をめざして -

저자 : 落合由治 ( Ochiai Yuji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34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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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在の社会は、AI技術の急速な発展によって、さまざまな分野で情報通信技術が生活の中に入り込み、大きな社会変化を生み出そうとしている。今まで日本語教育と情報通信技術とはそれほど結び付があったわけではないが、今後の日本語教育は、こうした社会変化に対応して、今までのカリキュラムに新しい技術やスキルと結び付いていく必要が生まれている。社会変化は、大学等での日本語学習者減少や有利な就職先の減少として現れており、今後の日本語教育が対応して行くべき課題になっている。本稿では、さまざまな分野のあるAI技術の中で言語処理に関係したテキスト·マイニングの技術を人文系の研究に結び付ける可能性を論じた。テキスト·マイニングは2000年代から開発が進み、大量の言語データの中から有益な情報を探し出す手法として、今まで社会科学系の社会学、心理学、教育学、経営学、看護学などの分野や、人文系の計量言語学、計量文献学で利用されてきたが、そこでは量的研究としての分析が中心で、人文系のように質的分析に中心がある分野とは距離があった。近年の技術の進歩で、テキスト·マイニングには質的分析に接続できる視覚的に結果を表示する技術や、第三次AI技術の中心である機械学習による自然言語処理技術が生まれ、質的分析に接続できる可能性が広がっている。人文系研究や教育では今までテキスト·マイニングの応用はほとんどなかったが、近年では日本語学、日本文学、メディア論などの研究に応用する動きが出てきている。本稿では、テキスト·マイニングツールとして、樋口耕一(2014)が開発を進めているRなどのテキスト·マイニングプログラムを視覚的に処理できる「KHCoder」を中心に紹介をおこない、こうしたツールで得られた結果を言語資料の質的分析に結び付けて、内容を把握する試みを紹介した。「KHCoder」は、現在、日本語、韓国語、英語やヨーロッパ系言語などの前処理ができるようになっており、人文系でテキスト·マイニングを行うために最も容易な入門的プログラムになっていると考えられる。こうしたツールを活用して、今後、人文系研究と教育が日本語教育と結びついて、日本語教育現場やカリキュラムでのAI技術応用の端緒になっていけば何よりである。

3中国大学の日本語人材育成 - 専門能力と学術能力 -

저자 : 周異夫 ( Zhou Yifu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41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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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数十年、中国日本語教育が快速に発展し、日本語専攻(コース)を設置している大学の数も、日本語学習者数も大幅に増加した。現在、500以上の大学が日本語学科を設置しており、全国の日本語学習者数も100万人を超えている。日本語人材育成の規模の拡大に従って、大学の日本語専攻における教育内容と人材育成目標も変化する傾向を見せるようになった。日本語実践能力の育成の上、学生の「専攻」としての能力の向上、学術能力、総合素質などの育成がより重視されるようになった。これまでの日本語教育は、日本語能力の育成を中心とした大学が多いようであるが、現在のところ、「日本語専攻」の内容について改めて考える必要があるかもしれない。これからの優秀な日本語人材は、優れた日本語能力、専門的知識、人文資質、国際視野などの他に、学術能力も必要である。日本語教育者として、学生の「知」に対する好奇心を養い、問題意識を育てると同時に、学術能力の向上を重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は大学教育の目標とも一致するのであろう。

4일본어 상급 학습자의 조건표현 운용 실태 연구 - 모어화자와의 작문 비교를 통하여 -

저자 : 金施恩 ( Kim Si-eun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5-5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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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국인 일본어 상급 학습자의 조건표현의 사용 실태를 밝히고 상급 단계에서의 조건표현 학습의 방향을 고찰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조건표현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장면에서 빈번히 사용되는 표현이나 학습자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항목이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학습자와 모어화자가 같은 주제로 작성한 의견문 데이터베이스에서 'と', 'ば', 'たら', 'なら'가 포함된 조건문을 모두 추출한 후 각 조건표현 사용의 전체적인 경향을 파악하여 비교·분석하여 고찰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고찰의 결과 모어화자는 'ば'의 사용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다음으로 'と'의 사용률이 높았는데 주로 필연적이고 항상적인 관계의 조건문에서는 'と'를 사용하고 후건에 필자의 주관적인 의견이 오는 경우는 'ば'를 사용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편 학습자는 'と', 'ば', 'たら'의 사용량에 비교적 큰 차이가 없었는데 'ば'의 사용량은 모어화자보다 현저히 적었으며 모어화자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たら'의 사용량은 월등히 많았기 때문이다. 또한 모어화자와 달리 후건에 주관적 의견이 오는 경우에 'と'를 많이 사용하는 등 각 조건표현을 구별하여 사용하는 눈에 띄는 기준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따라서 상급 학습자에게는 'と'의 의미 용법에 관한 학습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학습자가 모어화자와 달리 'ば'의 사용을 피하고 대신 'と'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이 'と'의 용법에 관한 이해가 아직 부족한 것에 원인이 있기 때문이다.

5교양 '일본문화와 언어' 수업에서의 PBL적용 사례연구

저자 : 金楨憲 ( Kim Jeong-heon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1-7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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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교양과목인 '일본문화와 언어' 과목에 PBL을 적용한 운영결과를 기반으로 진행하였다. 참여한 학생은 38명으로 남녀 성비의 비율이 비슷하였다. 각 팀을 5명 또는 4명으로 묶어 z 8팀으로 나누고 성공적인 PBL진행을 위해 팀빌딩을 진행하였다.
중간고사까지 7주 동안 일반강의로 기초일본어습득을 목표로 진행하였다. 중간고사 이후 6주 동안을 플립드러닝으로 진행하여 각자의 집에서 기초일본어를 학습하도록 하고 수업시간에는 퀴즈 등을 활용하여 사전학습의 정도를 확인하고 사전학습을 응용한 단어와 문장을 문제해결에 적용하도록 주문하고 이어서 팀별로 PBL활동을 통하여 주어진 문제를 순차적으로 해결하도록 하였다.
하나의 문제를 가지고 z 6주간에 걸- PBL을 적용한 결과로 매주 학생이 직접 작성한 성찰일지를 통해서 역할분담, 의견조율 등의 의사소통능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브레인스토밍, 토론, 의견 등을 문제해결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어진 비구조적인 문제에 6주 동안의 PBL활동을 통해 z 8개의 다양한 일본문화관광상품이 개발되었다. 결과물은 모두 일본현지 여행에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즉, PBL활동의 궁극적목표인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가'에 부합하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6한국의 청각장애인을 위한 일본어 초급교재에 관한 의식 조사 연구 - 국내 4년제 대학의 청각장애 대학생을 대상으로 -

저자 : 金賢熙 ( Kim Hyun-hee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88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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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현재 국내의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청각장애 대학생 z 51명 중 일본어학습 경험이 있는 22명을 대상으로 일본어 학습실태 및 적절하다고 인식되는 일본어 초급 교재에 대한 의식을 알아보았다. 일본어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것은 '일본수화'와 '일상 회화표현'이 가장 많았는데, 이 부분을 보면 우리나라의 청각장애 대학생들은 일본인(농인 포함)과의 소통과 교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사료된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일본어 초급 교재가 필요한지 그 여부에 대해서 알아본 결과,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무려 z 22명 중 21명으로 나타났다.
일본어를 지속적으로 공부하는데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를 알아본 결과, 일상생활을 하면서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장소와 교수법, 교재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 문항에서 청각장애 일본어학습자들의 부정적인 의견이 많이 나온 것으로 사료된다.
일본어교재에서 일본수화를 다루는 것에 대해서는 일본어와 일본수화를 분리하지 않고, 한 권의 교재로 일본어와 일본수화를 함께 배우는 학습형태를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청각장애 일본어학습자를 위한 일본어 초급교재를 만들 때 이 점을 중요시할 필요가 있다.

7韓日異文化理解力を育てる大学授業の試み - ピア·ラーニングを取り入れた教室活動 -

저자 : 盧妵鉉 ( Ro Ju-hyoun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9-10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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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では、韓日異文化理解力を育てるための大学授業の試みとして、教師中心から学習者中心へと転換し、ピア·ラーニング活動を取り入れ、その実践を報告した。本授業に取り入れた活動の課題は「違いを見つけましょう」であり、活動の手順を簡単に示すと、以下の通りである。
(1) 活動の導入目的と到達目標を説明し学習者と共有する 
(2) 三人一組でグループを組む
(3) グループ別に、各々のテーマを探る
(4) グループ別に、各々のテーマに関する理解を深める
(5) グループ別に、各々のテーマに関する意見をまとめ、発表の準備する
(6) グループ別のテーマについてグループ発表を行い、クラス全員で話し合う
本授業のピア·ラーニング活動では、同一のテーマについて「三人グループからクラス全員へ」と話し合いを広めていくことにより、プロトタイプ化を体験し、それに気づき、繰り返しその多様性の実態を学習者自ら捉え直すことを狙った。ピア·ラーニング活動に対する学習者の評価からは、ピア·ラーニング活動の目標を到達したこと、「文化」や「異文化」に関する認識を変えることができたこと、ピア·ラーニング活動が学習目標達成度や満足度の向上にも効果的であったこと、などが明らかとなった。だが、韓国人学習者には日本人学習者の控え目な態度が否定的に見受けられ、授業の満足度にネガティブな影響を及ぼしていることが浮彫りとなった。「仲間との活発なやりとり」があってはじめてピア·ラーニング活動が行えるだけあって、日本人の学生の控え目な態度を積極的な態度に切り替えるための工夫は、欠かせない今後の課題であると言えるであろう。

8한일국제결혼가정 청소년의 계승어 사용에 관한 개별성 연구

저자 : 朴世稀 ( Park Sehi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5-12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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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일국제결혼가정 청소년들의 계승일본어 사용과 관련된 다양한 개별성을 분석한 연구로, 5명의 인터뷰 참가자들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질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테마는 계승일본어 습득의 요인과 곤란, 계승어와 관련된 환경과 주변인들의 태도, 한국인(사회)과 일본인(사회)에 대해서 느끼는 거리감, 그리고 정체성 인식에 관한 것이었다.
수정판 근거이론의 방법으로 도출된 개념들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이중언어화자나 단일언어화자를 중심 현상으로 봤을 때 「가정 내의 의미 있는 계승어 사용」, 「일본 대중문화와의 접f」, 「반복적인 일본사회 경험」을 인과적 조건으로 분류하였고, 인터뷰 참여자 고유의 동기나 태도의 영향을 받으면서 이중언어화자나 단일언어화자라는 현상에 광범위하게 관여하는 것으로 보였던 「한자의 벽에 부딪힘」과 「숙제로 남겨짐」을 맥락적 조건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일본어가 갖고 있는 의미를 설명해 주는 「실용적인 제2외국어로서의 일본어」와 「공격의 대상으로서의 일본어」는 중재적 조건으로, 「익숙한 현실세계」, 「가능성과 미지의 나라」, 「마땅한 한국인」, 「일본인으로 느끼는 위축감」, 「강요받는 정체성」, 「선택하는 정체성」 개념은 인터뷰 참가자들이 갖고 있는 양국에 대한 정서를 설명해 주는 것으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정체성 혼란」, 「균형잡힌 이중 정체성」, 「한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보기」, 「갈등의 씨앗 덮어버리기」 개념은 결과 및 대처로 분류할 수 있었다.

9日本語学習者の学習動機とイメージ研究 - 韓国の大学生を対象としたアンケート調査の結果を中心に -

저자 : 齊藤良子 ( Saito Ryoko ) , 齊藤明美 ( Saito Akemi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5-14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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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論文は、韓国における日本語学習者の学習動機とイメージについて研究したものである。2017年にアンケート調査を実施した結果、韓国の大学生の学習動機をみると、1位「日本·日本人·日本文化に興味がある」、2位「日本のことが知りたい」、3位「日本へ行くため」、4位「日本の漫画·アニメに興味がある。」、5位「日本の映画、テレビ番組に興味がある」であった。これによって、韓国の大学で日本語を学んでいる学習者は、日本や日本人に興味、関心をもち、日本の漫画やアニメ、映画やテレビ番組に興味があって日本語を学習しているという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続いて、同じく2017年の調査結果をもとに韓国の大学で専攻科目として日本語を学習している大学生と、教養日本語を履修している学生、かつて学習した経験はあるが現在は日本語を学習していない学生の、日本、日本人、日本語に対して抱いているイメージと、そのイメージを形成する際に影響を与えた要因について述べた。調査の結果をみると、大学生が日本、日本人、日本語に対して抱いているイメージは、日本語専攻者、教養日本語履修者、日本語学習の経験はあるが現在は日本語を学習していない学生(非学習者)の順に良いイメージを抱いているという結果を得た。また、日本語専攻者、教養日本語履修者、非学習者のイメージを形成した要因についても述べた。調査の結果、3つのグループにおけるイメージ形成要因の類似点と相違点が明らかになった。日本人イメージに影響を与えた要因については、日本語専攻者は「人」が影響を与えており、「非学習者」と「教養日本語履修者」は「人」の影響をあまり受けていないことが分かった。

10韓国語統営方言と日本語東京方言のアクセントの対照研究

저자 : 孫在賢 ( Son Jae-hyun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5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5-157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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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韓国語と日本語のように高低アクセントとされる言語の類型的研究及び対照的研究として、日本語東京方言と韓国語統営方言のアクセント体系を対象にしたものである。日本語のアクセントは、相対的に高く発音するか、低く発音するかを語の弁別条件とする、高低アクセント(ピッチアクセント)と呼ばれているものである。筆者の研究に基づくと、この分類は韓国語諸方言にも適用できる。
特に本稿は、韓国語と日本語のアクセント体系の類型的な対照研究の一環として、またアクセント教育を考慮に入れた研究で孫在賢(2015a、2015bなど)に引き続き、日本語の東京方言と韓国語の統営方言のアクセント体系を中心に対照考察を行なう。東京方言はn(拍)+1の弁別を持つ多型アクセントで、統営方言は最大五種類の音調型の対立を持つN型アクセントタイプである。
本稿では、両言語におけるアクセント体系を提示したうえで、具体的な音調型の異同の詳細を明らかにする。日本語のアクセント研究では、少なくとも本土の様々な方言の実態が明らかにされており、これに基づく理論的な一般化が進められている。これに比べて、韓国語のアクセントの研究は対象方言に限定されており、日本語に基づくアクセント理論が韓国語に適用できるかどうかを検証できる段階ではなかった。日本語のアクセント理論を用いた本研究は、日本語と韓国語だけでなく、ピッチアクセントの類型学的研究および言語間の理論の一般化にも貢献すると期待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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