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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사학회> 여성과 역사> 중국에서 한국여성독립운동사 연구 현황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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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한국여성독립운동사 연구 현황과 과제

Current Situation and Issues of Research on Korean Women's Independence Movement History in China

강수옥 ( Kang Su-ok ) , 동염 ( Dong Yeom )
  • : 한국여성사학회
  • : 여성과 역사 31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12월
  • : 219-241(23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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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머리말
Ⅱ. 한국여성독립운동사 연구 성과
Ⅲ. 한국여성독립운동사 연구 단체들과 문제점
Ⅳ. 한국여성독립운동사연구의 연구 방향과 과제
Ⅴ.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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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역사연구는 총체적으로 5단계의 발전과정을 거쳐 현재까지 발전해 왔다. 여성사 연구 역시 이러한 과정에 맞물려 진행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중국에서 한국여성독립운동사 연구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 연구방향을 모색하려는 의도이다. 중국에서 한국여성독립운동사 연구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연구 인원이 너무나 적을 뿐만 아니라 연구단체도 매우 부족한 현실이다. 한국여성독립운동사 연구는 현재 대부분 개인적인 연구 성향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중국에서 한국여성독립운동사연구팀을 여성독립운동사연구의 심도를 깊이하고 전체적인 구조 속에서 중국 한국여성독립운동의 역사 흐름에 대한 이해는 반드시 필요하다. 동시에 협동연구로 단조로운 여성운동 투쟁사에만 그치지 말고 중국에서 한국 여성독립운동가들을 조명하고 이들의 활동이나 역할과 더불어 독립운동가 여성들의 생활상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어야 한다.
China`s research on Korean women began in the early 1990s. The study of the history of Chinese Koreans has experienced five stages of development and keep continues. And the study of female history has also been through this process. This paper reviews the recently research condition of Korean women's independence movement history in Chinese academic circles, expounds the problems to be overcome in the future. There are still many problems in the study of Korean women's independence movement history in China, such as lack of researchers ,be short of research groups and so on. At present, most of the research on Korean women's independence movement history in China is based on individual research. Establishing China`s own Korean women's independence movement history research team, go deep into the history of women's independence movement is indispensable for grasping the development trend of Korean women's independence movement history in China. At the same time, we need to unfold multi-angle research, not only to stay in the history of women's movement struggles, but also to pay more attention to Korean women's independent activists in China. Except their activities and historical role, these female independent sportsmen`s life situation also requires in-dept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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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등재
  • :
  • : 반년간
  • : 1738-6691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4-2019
  •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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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중영화 속 여성 표상과 초국적 페미니즘 연대의 전망 -영화 <박열>에 나타난 가네코 후미코의 표상을 중심으로-

저자 : 김이진 ( Kim Yi-jin )

발행기관 : 한국여성사학회 간행물 : 여성과 역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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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박열>에 나타난 가네코 후미코의 표상은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다. 먼저 본 영화는 가네코의 사상을 재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영화는 아니나, 가네코를 주체적이고 당당한 여성으로 묘사한다. 다음으로 영화는 가네코와 박열의 사랑을 중심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기존의 가네코 표상과 맥을 같이 하지만, 동거서약에 대한 묘사를 통해 민족과 젠더를 넘어선 연대를 보여준다. 더불어 가네코와 박열이 옥중에서 혼인신고를 하기까지의 경위를 통해 가네코가 근대 가족 제도에 종속되지 않고자 저항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영화 속에서 제시된 가네코와 박열의 사진은 가네코의 사후 일본 정치 세력들에 의해 외설적으로 해석된바 있으나, 영화가 대중적으로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키면서 퇴폐적이라고 여겨지던 사진의 이미지가 탈피된다. 본 영화는 한국에서 페미니즘의 조류가 일기 시작한 때에 공개되었고, 일본에서도 한국의 문학과 서적을 통해 페미니즘의 물결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시기에 소개되었다. 한국에서 그려낸 일본인 여성의 표상이 영화를 통해 일으킨 반향은 대중 영화를 통해 초국적 페미니즘의 교류를 모색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2젠더 관점에서 본 3.1운동의 재현

저자 : 김정인 ( Kim Jeong-in )

발행기관 : 한국여성사학회 간행물 : 여성과 역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5-6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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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직후 좌우 정치세력은 폭력을 불사하며 3.1운동의 기억을 파당적으로 전유하고자 했다. 하지만 대중들은 문화적 재현을 통해 평범한 10대 여학생이던 유관순의 죽음과 희생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했다. 이처럼 대중에 의해 3.1운동의 젠더적 표상으로 급부상한 유관순은 이후 국가권력의 역사기념정책의 중심인물로 자리 잡았다. 국가권력은 3.1운동의 재현의 중심에 유관순을 배치하면서 유관순 외의 여성 주체들을 배제했다. 각 정부와 정치권의 유관순 영웅 담론에서는 정치 성향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어떤 긴장감도 발생하지 않았다. 유관순은 시종일관 국가 영웅이었다. 한편 대중들은 다양한 얼굴의 유관순을 주조하면서도 유관순 외의 여성 주체들을 망각해갔다. 그 결과 오늘날까지 3.1운동의 재현의 중심에는 늘 대중적·국가적영웅으로서의 유관순이 있었다.

3중국 이주 여성독립운동가 이화림(李華林)의 생애에 대한 고찰

저자 : 이선이 ( Lee Seon-yi )

발행기관 : 한국여성사학회 간행물 : 여성과 역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5-10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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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독립운동가 이화림의 삶은, 우선 그녀의 이주가 단신 이주라는 것을 들 수 있다. 독립운동을 위하여 중국으로 이주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 대부분은 가족관계 속에서 이주하였으며, 이름이 알려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경우 가족관계 속에서 이주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주변인들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비교적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화림의 경우 가족들에 대해서 알려진 사실이 별로 없으며, 홀로 상하이로 이주하여 독립적인 생활을 하였다.
두 번째, 이화림의 이주는 국내상황의 암울함에서 독립운동의 새로운 돌파구를 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게 작동하였다고 할 수 있다. 거기에 더하여 이화림의 향학열도 있었던 것 같다. 이화림은 광저우에서 뿐만이 아니라 어느 곳에서도 학업을 이어갔다.
셋째, 이화림은 중국에서 정세의 변화에 따라 여러 지역으로 이주를 반복하는 가운데, 항일독립운동 명망가들과 곳곳에서 조우하고 함께 일을 해나간다.
마지막으로 이화림은 가사와 육아를 요청하는 남편들의 요구와 자신의 갈망이 조화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면 자신의 욕구와 '대의'에 충실한 선택을 한다. 이에 2번의 이혼을 감행한다. 그리고 결국 다시 가정을 갖지 않았다. 로 가서도 의과대학에 들어가 학업을 계속하였다.

43.1운동에서 전도부인의 역할과 의의

저자 : 고유경 ( Ko Yoo-kyoung )

발행기관 : 한국여성사학회 간행물 : 여성과 역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1-13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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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은 당시 일제의 무단통치로 인해 각종 제한과 억압에도 불구하고 급속도로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건이다. 이에 대해 인적기반으로서의 연락책과 주도적 역할에 대하여 연구하기 위해 여성 지도자로서 전도부인을 조명하였다. 기존의 전도부인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의 경우 교회에서 전도자의 역할이나 교회의 부흥에 기여한 점에만 천착하고 있다. 전도부인이 3.1운동 속에서의 역할들이 분명하게 있었으며 그들의 활동이 이후 독립운동의 한 축을 담당함에도 불구하고 남성 독립운동가들의 부수적 역할로 기술될 뿐 집중적으로 조명되지 못하였다. 전도부인은 교회를 넘어 학교와 여성 단체 등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3.1운동이전 이미 형성되어있던 교회와 학교, 그리고 여성 단체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연락책 뿐 아니라 지도자로서의 역할까지 하였을 만큼 자주적인 신여성이었다. 이후 3.1운동의 경험을 살려 여성 계몽운동과 독립운동에서 적극적으로 활약하게 되는데, 이것은 여성사 뿐 아니라 민족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에 대해 본고에서는 전도부인의 형성과 3.1운동에서의 전도부인의 역할과 의의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5대한불교조계종의 '비구니 이부승수계' 제도에 대한 비판적 고찰

저자 : 천은복 ( Cheun Eun-bok )

발행기관 : 한국여성사학회 간행물 : 여성과 역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3-168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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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대한불교 조계종에서 시행하는 비구니 이부승수계를 성평등의 관점에서 논의한 글이다. 비구니 이부승수계 제도는 여러 선구적인 율사들의 노력으로 비구니 구족계의 원형을 복원하기 위해 1982년부터 실시되었다. 하지만 이 제도는 그 의미에도 불구하고 '성차별의 재생산 시스템'이라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형식에서 보면 별소계단과 본소계단이라는 두번의 수계식이 요구되므로 비구승가 없이는 성립될 수 없는 구조다. 때문에 비구니승가의 독립성을 훼손한다. 내용에서 문제는 본소계단에서 설하는 팔경법으로, 불교에서 성차별의 근거로 악용되는 가장 대표적인 법이다. 구족계를 받았음을 인정하기 전에 팔경법을 설한다는 것은 본소계단의 설계목적이 팔경법이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현재는 비구니승가가 '주체'로서 참여하는 '전승의 재창조'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 제도의 재고찰을 통해서 한국불교에서 가장 큰 지분을 가진 조계종단에서도 성차별에 대한 담론이 형성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6엘리자베스 캐디 스탠튼(1815-1902)의 혁명성과 모순성

저자 : 최재인 ( Choi Jae-in )

발행기관 : 한국여성사학회 간행물 : 여성과 역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9-218 (5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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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캐디 스탠튼은 미국에서 여성참정권을 처음 주장한 사람으로 19세기 여성운동을 대표한다. 이 글에서는 캐디 스탠튼을 자유주의적 여성주의의 선구자로 보고, 그녀의 사상과 활동이 당시 미국 사회에서 혁명적일 수밖에 없었음을 보여준다. 스탠튼은 여성이 시민권을 누리며 살 수있기 위해서는 법과 제도의 개혁이 필수적이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않으며, 인식과 태도의 변화가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권 외에도 가족 관계와 종교 등에서 여성의 지위가 바꾸어야 한다고 했다. 이는 사실 미국 사회에 혁명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내전 이후 참정권 확대 과정에서 유색인 남성에게만 참정권이 부여되고, 여성이 배제되는 상황에서 스탠튼은 여성의 권리 주장을 위해 “가난하고 무식한 흑인남성”이 여성보다 먼저 참정권을 갖는 것은 재앙을 초래한다고 주장했다. 여성의 참정권 주장을 위해 인종주의에 편승하고, 인종주의를 이용한 것이다. 이는 그녀가 일관되게 주장해왔던 보편적 시민권과 모순된다.

7중국에서 한국여성독립운동사 연구 현황과 과제

저자 : 강수옥 ( Kang Su-ok ) , 동염 ( Dong Yeom )

발행기관 : 한국여성사학회 간행물 : 여성과 역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9-24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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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역사연구는 총체적으로 5단계의 발전과정을 거쳐 현재까지 발전해 왔다. 여성사 연구 역시 이러한 과정에 맞물려 진행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중국에서 한국여성독립운동사 연구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 연구방향을 모색하려는 의도이다. 중국에서 한국여성독립운동사 연구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연구 인원이 너무나 적을 뿐만 아니라 연구단체도 매우 부족한 현실이다. 한국여성독립운동사 연구는 현재 대부분 개인적인 연구 성향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중국에서 한국여성독립운동사연구팀을 여성독립운동사연구의 심도를 깊이하고 전체적인 구조 속에서 중국 한국여성독립운동의 역사 흐름에 대한 이해는 반드시 필요하다. 동시에 협동연구로 단조로운 여성운동 투쟁사에만 그치지 말고 중국에서 한국 여성독립운동가들을 조명하고 이들의 활동이나 역할과 더불어 독립운동가 여성들의 생활상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어야 한다.

8일제하 중등학교 여학생의 일상에 대한 규율과 통제

저자 : 소현숙 ( So Hyun-soog )

발행기관 : 한국여성사학회 간행물 : 여성과 역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43-281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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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하 중등학교 학생들은 교내뿐만 아니라 교외에서까지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한 통제를 받았다. 여학생은 학생 일반에 가해진 규율에 더하여 성차별적 젠더규범 하에서 남학생보다 더 엄격한 통제와 규율의 대상이 되었다. 소수지만 중등 여학생의 일거수일투족을 통제한 것은 당시로서는 혼기가 찬 여성들이 학교라는 공적 공간에 진입함으로써 교란된 젠더질서를 재구축하기 위한 것이었다. 여학생의 일상에 대한 통제에서 특히 중요했던 문제는 섹슈얼리티였다. 자유연애가 유행하는 가운데, 풍기문란으로인한 여학생의 정조훼손에 대한 사회적 염려가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섹슈얼리티 문제에 치중한 사회적 관심과 달리, 여학생들은 기숙사에서의 엄격한 통제나, 여성다움을 강요하는 예의범절 교육, 그리고 주부의 책임이나 육아법만 가르치는 수업의 내용 등에 불만을 품었다. 여학생들은 교사몰래 소설책과 사회과학 서적을 탐독하거나, 억압적인 규율에 저항하여 동맹휴학에 나서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통제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9코리안 아메리칸 안수산의 삶과 젠더 유산

저자 : 박현순 ( Park Hyun-soon )

발행기관 : 한국여성사학회 간행물 : 여성과 역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83-321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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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가부장적 역사학의 편향성으로 인해 배제된 여성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목적으로 다인종 국가인 미국 사회의 통합에 기여한 코리안 아메리칸 안수산의 삶을 젠더, 인종, 트랜스내셔날리즘적 정체성의 관점에서 조명하였다. 미국 최초의 한국인 이민자 부부 도산 안창호와 이혜련 여사의 장녀로 태어난 안수산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 해군에 입대하여 아시아계여성 최초의 해군 장교, 미국 여성 최초의 포격술 장교, 전역 후 국가안전보장국(NSA)에서 암호분석가로 활동, 그리고 은퇴 이후에는 미국 내 한인공동체를 위해 헌신했다. 안수산은 젠더적 편견과 인종차별이 만연했던 20세기 미국 사회에서 주체적인 선택으로 삶을 개척한 개척자이자 미국과 한국에 대한 중첩된 애국심을 가졌던 인물로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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