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호남학(구 호남문화연구)> 조선 후기 영광 동래정씨의 분산수호와 갈등 ― 영광 동래정씨 산송 사례를 중심으로 ―

KCI등재

조선 후기 영광 동래정씨의 분산수호와 갈등 ― 영광 동래정씨 산송 사례를 중심으로 ―

Preservation of Tomb-Mountain and Conflict of the Jung Family from Dong-rae in the Late Chosun Dynasty

조미은 ( Jo Mi-eun )
  •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 : 호남학(구 호남문화연구) 66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12월
  • : 65-113(49pages)

DOI


목차

Ⅰ. 머리말
Ⅱ. 동래정씨의 입향과 분산형성
Ⅲ. 동래정씨의 분산수호와 갈등
Ⅳ. 맺음말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산송은 분산을 수호하는 과정에서 수호권이 대립함에 따라 발생한 분쟁이었으며, 그 구체적인 형태는 偸葬 및 禁葬 문제를 중심으로 표출되었다. 시기적으로는 16∼17세기를 전후로 등장하여 18∼19세기에 이르면 사회 전반에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성행했다. 조상의 분묘를 수호하는 양반 사대부가라면 산송을 겪지 않은 집이 없을 정도로 조선 후기 사회를 휩쓸었다.
16세기 말 영광으로 낙남하여 정착한 동래정씨 가문 역시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다. 영광에 세거하고 있는 동래정씨는 竹窓 鄭弘衍(1565∼1639)이라는 인물을 입향조로 모시고 있는 가문이다. 가문을 유지하고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 거주하고 있는 인근 지역에 장두산을 종산으로 형성하여 부계 중심의 종족질서에 따라 분산을 수호해 왔다. 그 과정에서 동래정씨 또한 사회적 변화와 맞물려 잦은 산송과 여러 분쟁에 휘말리게 되었고, 원지에 있는 분산수호가 이러한 분쟁을 증대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동래정씨는 종법질서와 유교적 이념에 따라 분산을 수호하고 가문을 지키려고 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은 동래정씨 가문 소장 고문서 자료에 잘 나타나 있다.
현전하는 동래정씨 소장자료 가운데 산송 및 분쟁과 관련된 사례 55점을 분석해 보았다. 분묘를 수호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산송, 위토 분쟁, 묘역의 침탈, 기타 지산사 운영 관련 면역 요청 사례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를 묘지 소송과 갈등, 위토와 묘지기 분쟁, 선조의 실전 묘 찾기와 수호 등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동래정씨의 분산수호는 세거지 인근에 위치한 영광의 근지분산과 상주의 원지분산 수호 사례를 함께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분산을 수호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사회적 갈등이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났으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어떻게 대응해 나갔는지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다.
Sansong, a lawsuit on graveyard, was a dispute from the confrontation of protection right in the course to protect the mountain with graveyard, which was exposed mainly in the matters of secret burial and forbidden burial. It was emerged from the 16th to 17th century, prevailing in the 18th to 19th century throughout the society. Sansong was very common in the late Joseon that most of Yang Ban families had experienced to protect the graveyards for ancestors. Dongrae Jung’s family settled in Youngkwang in the late 16th century showed the situation of the times well. DongraeJung’s family in Youngkwang was a family to serve Jukchang Jung Hong Yun (1565∼1639) as the first ancestor. To maintain and grow the family, they developed Jangdu mountain near their residence as a family graveyard mountain, protecting it according to the paternal line-oriented family order. Meanwhile, Dongrae Jung’s family experienced multiple times of lawsuits on the graveyard and protection of mountain with graveyard in the original place caused to enhance these disputes. However, Dongrae Jung’s family tried to protect their mountain with graveyard and family according to their family order and Confucian ideology. These historical background was shown in the old documents held by Dongrae Jung’s family.

UCI(KEPA)

간행물정보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등재
  • :
  • : 반년간
  • : 2671-8944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63-2019
  • : 545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발행기관 최신논문
| | | | 다운로드

1예술지원정책이 지역 예술생태계에 미친 영향 연구 ―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

저자 : 정경운 ( Jeong Kyung-woon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호남학(구 호남문화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6 (3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국내에서 1960년대부터 시작된 예술지원정책은 그동안 상당한 예술적 성과를 만들어내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많은 숙제를 남기고 있다. 예술가들은 여전히 생존문제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예술계는 예술가들의 수도권 유출과 예비예술가들의 전업작가 포기로 인한 신진작가 단절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그동안 예술지원사업 예산은 비약적으로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설적으로 지역예술생태계는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은 지역예술지원정책의 문제분석을 통해 어떻게 예술가들이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면서 지역예술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는지를 살피고자 한 것이다.
광주지역 예술가들 80명의 심층면접조사 자료를 통해 확인된 사실은 다음과 같다. 먼저 경제적으로 취약한 대다수의 예술가들은 생존을 위해 겸업을 해야 하는 동시에 공적지원에 대한 의존도가 강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광주의 공적지원은 단기적 지원(1년), 소액다건 지원, 결과물 중심 지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단기 및 결과물 중심 지원은 창작물의 지속적 진화를 가로 막는 요인이 되며, 이는 예술소비시장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또한 소액다건식으로 인한 부족한 창작 예산은 다시 예술가의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해 악순환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지속적 창작과정 중심의 지원, 지원 결과물의 유료화, 지원 개념 범주에 대한 확장, 통합홍보시스템의 구축으로 제안하였다.

2고유섭의 조선 미술사 구도와 '호남미술' 인식

저자 : 류시현 ( Ryu Si-hyun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호남학(구 호남문화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7-63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고유섭(1905∼1944)은 조선예술사 연구의 선구적인 존재였다. 그는 경성제국대학이란 아카데미즘에서 출발해서 학술적 연구를 바탕으로 조선미술사를 구성하고자 했다. 일제강점기 제국 일본에 대비된 식민지 조선의 '향토'가 강조될 수 있다면, '향토'의 논의는 조선 안에서도 역사적 과거인 백제의 호남이란 공간 속에서의 미술사로 세분화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본고는 선행 연구에서 주목되지 않았던 고유섭의 조선 미술사 구도 속에 존재한 '호남미술'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았다. 호남은 행정적으로 전라남북도에 해당하는 공간이지만, 역사 속의 호남 미술은 삼국시대 백제(미술)로 대표된다고 생각된다. 특히 백제 예술품 가운데 탑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 '호남미술'의 접근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고유섭은 조선미술사를 구성할 때, 백제 예술품은 석탑을 중심으로 서술되었다. 석탑에 주목한 이유는 첫째 중국과 일본의 예술품과 대비된 조선 예술품의 특징이 '석공'에 있고, 둘째, 백제 예술품으로 남아있는 것이 석탑이기 때문이었다. 고유섭의 백제 석탑 연구는 건립 순서와 관련된 내용이 중심이 되었다. 이러한 주제에 주목한 것은 일본인 학자에 대한 '대결의식'에서 비롯되었다. 또한 조선 탑의 '기원' 혹은 전형성에 관해 출발된 이러한 논의는 결국 '조선 예술'의 정체성에 관한 물음과 연결되었다.

3조선 후기 영광 동래정씨의 분산수호와 갈등 ― 영광 동래정씨 산송 사례를 중심으로 ―

저자 : 조미은 ( Jo Mi-eun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호남학(구 호남문화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5-113 (4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산송은 분산을 수호하는 과정에서 수호권이 대립함에 따라 발생한 분쟁이었으며, 그 구체적인 형태는 偸葬 및 禁葬 문제를 중심으로 표출되었다. 시기적으로는 16∼17세기를 전후로 등장하여 18∼19세기에 이르면 사회 전반에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성행했다. 조상의 분묘를 수호하는 양반 사대부가라면 산송을 겪지 않은 집이 없을 정도로 조선 후기 사회를 휩쓸었다.
16세기 말 영광으로 낙남하여 정착한 동래정씨 가문 역시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다. 영광에 세거하고 있는 동래정씨는 竹窓 鄭弘衍(1565∼1639)이라는 인물을 입향조로 모시고 있는 가문이다. 가문을 유지하고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 거주하고 있는 인근 지역에 장두산을 종산으로 형성하여 부계 중심의 종족질서에 따라 분산을 수호해 왔다. 그 과정에서 동래정씨 또한 사회적 변화와 맞물려 잦은 산송과 여러 분쟁에 휘말리게 되었고, 원지에 있는 분산수호가 이러한 분쟁을 증대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동래정씨는 종법질서와 유교적 이념에 따라 분산을 수호하고 가문을 지키려고 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은 동래정씨 가문 소장 고문서 자료에 잘 나타나 있다.
현전하는 동래정씨 소장자료 가운데 산송 및 분쟁과 관련된 사례 55점을 분석해 보았다. 분묘를 수호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산송, 위토 분쟁, 묘역의 침탈, 기타 지산사 운영 관련 면역 요청 사례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를 묘지 소송과 갈등, 위토와 묘지기 분쟁, 선조의 실전 묘 찾기와 수호 등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동래정씨의 분산수호는 세거지 인근에 위치한 영광의 근지분산과 상주의 원지분산 수호 사례를 함께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분산을 수호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사회적 갈등이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났으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어떻게 대응해 나갔는지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다.

4지역의 음식문화브랜드로서 '시장'의 문화정체성 연구 ― 광주광역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오매광주>의 기호학적 분석을 중심으로 ―

저자 : 채지선 ( Chae Ji-seon ) , 전형연 ( Jeon Hyeong-yeon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호남학(구 호남문화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5-156 (4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광주광역시의 문화관광 공식 홈페이지인 <오매광주>의 담화 분석을 통하여 광주시가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표출하고자 하는 광주라는 지역의 음식문화 정체성이 무엇인지 그 음식문화브랜딩 전략을 파악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음식문화브랜드의 핵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구현되고 있는 '시장' 관련 담화의 텍스트와 이미지 기호를 분석하고 그 의미작용을 해석하는 방식으로 광주시가 표출하고자 하는 광주시의 대표적 7개 시장의 문화정체성을 찾아보고자 시도하였다. 각 시장의 문화정체성과 지향가치 분석 결과, 본 연구는 광주시가 문화관광 홈페이지 홍보콘텐츠를 통해 광주시의 전통시장이 자연적 가치나 경제적 가치 같은 보편적 시장 가치에 대한 지향이나,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편리성이나 문화성에 대한 추구로 드러나는 현대적 가치, 그리고 향토성이나 역사성이 내포된 상징적 가치에 대한 지향을 추구하며 공통적으로 유사한 문화정체성을 표출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본 연구는 광주시가 시장 관련 담화를 통해 7개 시장 전반을 핵심적인 지역의 음식문화브랜드로 간주하기보다는 단지 유통되는 식재료의 자연적 가치 지향과 이용하기에 낡고 불편한 장소라는 부정적 인식을 상쇄하는 차원에서 편리성 가치나 현대성 가치의 지향에만 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따라서 광주시는 광주시의 시장을 다른 지역과의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매력적인 지역의 음식문화브랜드로서 인식되게 하기 위해서는 각 시장의 전통성은 물론 광주라는 지역만의 지역적 상징성과 지역의 고유한 음식문화 정체성을 탐색하고 이를 표출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방안을 고민해 야 할 필요가 있겠다.

5인식 공간으로서의 호남과 지역 주체성

저자 : 김창규 ( Kim Chang-gyu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호남학(구 호남문화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7-200 (4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호남은 지리적 경계보다는 인식 혹은 의미의 공간으로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인식의 공간으로서 호남은 차별 혹은 소외의 지역이자 변방을 의미했다. 그러나 이것은 호남만의 문제가 아니며, 이와 관련된 특정한 역사적 기원이나 근거가 있는 것도 아니다. 지역주의는 중앙과 지역의 정치적 관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근대성의 부산물이다. 따라서 새로운 지역학 연구는 근대성에 대한 비판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새로운 지역학의 정립은 지역의 주체성을 확립하는 일이다. 이러한 지역적 주체들을 가리켜 감성적 주체라 할 수 있다. 이들은 역사 발전과 사회 변혁의 주역이면서도 그동안 배제 억압되었던 지역민, 소수자, 다중, 피지배자, 시골사람 등이다. 그리고 주체성의 확립이란 감성적 주체들의 힘을 발견해 그 주체성을 재구성하는 것을 말한다. 이 감성적 주체들의 역동적 힘을 발견하고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자 개념이 공감장이라 할 수 있다.

6전라도(호남)의 정치현상학(1) ― 전라도에 거주하는 '외부자'에게 나타난 정치현상 ―

저자 : 박구용 ( Park Goo-yong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호남학(구 호남문화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01-230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글은 전라도(호남) 지역을 계량적 방법이 아닌 질적 지평에서 다양한 정치적 생활현상으로 해석하려는 연구 기획의 실험적 예비 작업에 해당한다. 이 기획의 주된 목적은 전라도(호남) 담론을 생생한 체험(lived experience)을 기반으로 재구성하는 것이다. 나는 먼저 지역갈등의 계보를 아주 짧게 따져본다(1). 그런 다음 연구방법론으로서 정치현상학의 구상에 대해 기술한다(2). 이를 기초로 전라도(호남) 안에 거주하는 외부자, 3인과의 심층 대화(interview)를 통해 전라도(호남)가 그들에게 어떻게 정치적으로 현상하는지에 대해 서술한다(3). 마지막으로 이 연구의 가치와 한계를 짚는다(4).

7함평 대덕리, 월호리, 구산리 고분석재의 암석학적 특성

저자 : 고영구 ( Koh Yeong-koo ) , 오강호 ( Oh Kang-ho ) , 김해정 ( Kim Hae-jeong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호남학(구 호남문화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1-256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함평지역에 위치하는 세 고분군에 사용된 석재에 대한 암석학적 특징과 그 사적 의의에 대해 그 목적을 두었다. 연구는 함평지역의 대덕리 고양고분군, 월호리 배야고분, 구산리 광영고분군 등 세 고분의 석재를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고대에 함평지역은 다양한 고분들의 분포에서 미루어 역사적 의의가 큰 지역으로 생각된다.
세 고분에서 채집한 5종의 석재는 육안 관찰, 현미경적 연구 및 지구화학적 기기분석을 통해 연구되었다. 현미경적 연구는 편광현미경 하에서 석재의 박편을 편광현미경의 개방과 직교 니콜 상태에서 진행되었다. 석재의 지구화학적 분석은 X-선 형광분석과 유도결합플라스마기기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러한 연구들의 결과, 이들 세 고분의 석재들은 흑운모화강암, 라필리 응회암을 포함하는 안산암질응회암, 맥석영 및 엽리상화강섬록암 등으로 동정되었다. 이들 암석들은 인근 지역에 자주 접하는 암석 유형들이다. 따라서 연구된 고분 석재들은 인근 지역에서 채집되어 운반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고분석재로써 가능한 범위에서 응회암류가 선택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일반적으로 응회암은 취급상의 용이함과 견고성으로 좋은 건축자재로 알려진다.

1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인문학 연구
48권 0호 ~ 48권 0호

KCI등재

용봉인문논총
56권 0호 ~ 56권 0호

KCI등재

철학연구
61권 0호 ~ 61권 0호

KCI등재

인문과학
118권 0호 ~ 118권 0호

KCI등재

인문학연구
59권 0호 ~ 59권 0호

KCI등재

동서철학연구
95권 0호 ~ 95권 0호

KCI등재

순천향 인문과학논총
39권 1호 ~ 39권 1호

인공지능인문학연구
4권 0호 ~ 4권 0호

KCI등재

인문학연구
118권 0호 ~ 118권 0호

KCI등재

비교문화연구
58권 0호 ~ 58권 0호

KCI등재

시대와 철학
31권 1호 ~ 31권 1호

KCI등재

감성연구
20권 0호 ~ 20권 0호

KCI등재

인문연구
90권 0호 ~ 90권 0호

KCI등재

윤리연구
128권 0호 ~ 128권 0호

KCI등재

미학
86권 1호 ~ 86권 1호

KCI후보

인문과학연구
39권 0호 ~ 39권 0호

문학/사학/철학
60권 0호 ~ 60권 0호

KCI등재

과학철학
23권 1호 ~ 23권 1호

통합인문학연구
12권 1호 ~ 12권 1호

KCI등재

人文科學硏究
41권 0호 ~ 41권 0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