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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인간이해> 대학생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가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자기자비와 자기개념 명확성의 매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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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가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자기자비와 자기개념 명확성의 매개효과

The Effects of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on Social Anxiety: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Compassion and Self-Concept Clarity

이창아 ( Lee Chang Ah ) , 이지연 ( Lee Ji Yeon )
  •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 : 인간이해 40권2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12월
  • : 1-21(21pages)

DOI

10.30593/JHUC.40.2.1


목차

서론
연구방법
연구결과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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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와 자기개념 명확성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고자 실시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전국의 2년제, 3년제, 4년제 대학교 학부생 494명이며, 설문은 완벽주의적 자시제시, 자기자비, 자기개념 명확성, 사회불안으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0.0과 AMOS 23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통계처리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사회 불안의 관계에서 자기자비가 완전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자기개념 명확성이 완전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와 자기개념 명확성이 유의하게 이중적으로 완전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는 완벽주의적 자기제시 성향이 높더라도 자기자비, 자기개념 명확성과 관련된 개입이 제공될 경우 사회불안을 극복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완벽주의적 자기제시 성향이 높아 사회불안을 경험하는 내담자를 상담할 때 보다 효과적인 상담개입에 대해 논의하였고, 아울러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The current study aimed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compassion and self-concept clari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and social anxiety among college stud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494 college student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self-compassion had a full mediation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and social anxiety in college students. Second, self-concept clarity had a full mediation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and social anxiety in college students. Third, self-compassion and self-concept clarity were identified as double mediation variables between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and social anxiety in college students. The results of this study contribute to a better understanding of social phobia in college students.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e study are also discussed.

UCI(KEPA)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 :
  • : 반년간
  • : 2005-0860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79-2019
  •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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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학생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가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자기자비와 자기개념 명확성의 매개효과

저자 : 이창아 ( Lee Chang Ah ) , 이지연 ( Lee Ji Yeon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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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와 자기개념 명확성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고자 실시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전국의 2년제, 3년제, 4년제 대학교 학부생 494명이며, 설문은 완벽주의적 자시제시, 자기자비, 자기개념 명확성, 사회불안으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0.0과 AMOS 23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통계처리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사회 불안의 관계에서 자기자비가 완전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자기개념 명확성이 완전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와 자기개념 명확성이 유의하게 이중적으로 완전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는 완벽주의적 자기제시 성향이 높더라도 자기자비, 자기개념 명확성과 관련된 개입이 제공될 경우 사회불안을 극복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완벽주의적 자기제시 성향이 높아 사회불안을 경험하는 내담자를 상담할 때 보다 효과적인 상담개입에 대해 논의하였고, 아울러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2지각된 모의 심리적 통제가 성인의 강박성향에 미치는 영향: 거부민감성, 자기비난의 순차적 매개효과

저자 : 이수인 ( Lee Soo In ) , 강영신 ( Kang Young Shin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4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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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모의 심리적 통제와 강박성향 간의 관계에서 거부민감성과 자기비난의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자료 수집을 위해 모의 심리적 통제 척도, 강박성향 척도, 거부민감성 척도 및 우울 경험 질문지의 자기비난 하위 척도로 구성된 설문을 성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총 307부의 자료가 최종 분석에 사용되었다. 온라인 패널 사이트를 통해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주요 변인들 간의 관련성을 살펴보기 위해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고, 거부민감성과 자기비난이 모의 심리적 통제와 강박성향 간 관계에서의 매개 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매개 모형을 검증하였다. 각 변인에 대한 매개모형을 검증해 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모의 심리적 통제와 강박성향간의 관계에서 자기비난의 완전매개효과가 나타났으며, 둘째, 모의 심리적 통제와 강박성향간의 관계에서 거부민감성과 자기비난의 순차적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들을 토대로 강박성향의 완화를 위한 거부민감성 및 자기비난 관련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고, 후속연구에 대한 방향을 제안하였다.

3자기지향적 완벽주의와 발표불안의 관계에서 사회부과적 완벽주의와 사회적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

저자 : 김민지 ( Kim Min Ji ) , 임영진 ( Lim Young Jin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3-6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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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스스로에게 높은 기준을 부여하는 자기지향적 완벽주의와 발표불안의 관계에서 타인으로부터 높은 기준을 부여받는 사회부과적 완벽주의와 사회적 상황 속에서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기대치를 의미하는 사회적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대학생 383명에게 자기지향적 완벽주의, 발표불안, 사회부과적 완벽주의, 사회적 자기효능감 척도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부과적 완벽주의와 발표불안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사회부과적 완벽주의와 발표불안은 정적 상관을 보고하였다. 둘째, 사회적 자기효능감과 발표불안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사회적 자기효능감과 발표불안은 부적 상관을 보고하였다. 셋째, 자기지향적 완벽주의가 발표불안에 미치는 영향에서 사회부과적 완벽주의는 자기지향적 완벽주의가 발표불안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를 가중시키는 조절변인으로 기능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자기지향적 완벽주의 수준이 낮고, 사회부과적 완벽주의 수준이 높을 때 발표불안이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넷째, 자기지향적 완벽주의가 발표불안에 미치는 영향에서 사회적 자기효능감은 조절변인으로서 기능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 및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실제 적용에서의 함의를 논하였다.

4거절 민감성이 높은 사람들에 대한 단기 마음챙김 개입의 사회불안 완화 효과

저자 : 남기석 ( Nam Ki Suk ) , 황성훈 ( Hwang Seong Hoon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3-8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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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거절민감성과 사회불안에 대한 개입으로 마음챙김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거절 경험을 탈중심화해 비판단적으로 관찰하면, 불안과 회피와 같은 부적응적 여파가 감소될 것이라는 가정을 무선화된 통제연구를 통해 입증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391명의 사이버대학생중 거절민감성이 높은 29명을 선별하여, 마음챙김 개입집단(n=10), 주의분산 집단(n=9), 대기 통제집단(n=10)에 무선할당했다. 마음챙김 집단에서 참여자들은 2시간의 집단회기 2회를 통해 자신이 상기한 거절경험에 대해 알아차리고 관찰하며 마음챙김하는 연습을 했고, 주의분산 집단에서는 중립적 심상을 떠올려서 거절경험으로부터 주의를 분산하는 연습을 했다. 마음챙김의 수준과 함께 거절민감성과 사회불안을 사전, 사후, 그리고 처치 한달 후의 추수시점에서 측정했다. 그 결과, 마음챙김집단은 다른 두 통제집단과 비교하여 사후 및 추수 시점에서 더 높은 마음챙김 수준과 더 낮은 거절민감성을 보였다. 반면에 사회불안에서는 사전과 사후 시점에서 세 집단간 차이가 없었고, 추수시점에야 비로서 마음챙김 개입집단이 더 낮은 사회불안을 보여서, 마음챙김의 사회불안 완화효과는 나타나되 시간이 흐른 후에 더 분명해지는 양상이었다. 끝으로 2회기 마음챙김 개입의 임상적 활용방안과 본 연구의 한계점에 대해 논의했다.

5의례행동이 여대생의 지각된 통제감과 폭식행동에 미치는 영향

저자 : 허정윤 ( Heo Jungyoon ) , 유성진 ( Yoo Seongjin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9-10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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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적 증상으로 간주되었던 의례행동을 치료적 수단으로 재조명하는 최근의 선행연구에 기초하여, 본 연구에서는 의례행동이 여대생의 지각된 통제감을 향상시키고 폭식행동을 감소시키는 처치효과를 보일 것이라고 가정하고 경험적으로 검증하였다. 폭식증 검사 개정판(BULIT-R)에서 상대적으로 폭식행동에 취약하다고 평가된 여대생 20명에게 5일 동안 의례행동을 처치한 결과, 처치 전 5일간에 비해 처치 중 5일 동안 지각된 통제감이 증가되고 폭식행동이 감소하는 처치효과가 관찰되었다. 또한 그 효과가 처치 후에도 5일간 유지되는 지속효과가 부분적으로 관찰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의례행동이 적절한 통제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가능성 및 본 연구의 한계점과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6음악전공생의 평가염려 완벽주의와 연주불안의 관계: 마음챙김과 부정반추사고의 매개효과

저자 : 이정연 ( Lee Jungyoun ) , 김정문 ( Kim Jungmun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5-12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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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음악전공생을 대상으로 평가염려 완벽주의와 연주불안의 관계에서 마음챙김과 사후반추사고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를 통해 연주불안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어려움에 시달리는 연주전공생의 심리내적 경로를 밝힘으로써 음악전공생들에 대한 상담적 접근의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연구를 위해 서울 및 수도권의 4년제 음악대학 재학생과 대학원생 중 기악 및 성악, 국악, 타악 전공생 28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설문결과를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평가염려 완벽주의가 마음챙김과 사후반추사고를 순차적으로 거쳐 연주불안이 이르는 순차매개효과가 유의함이 확인되었다. 이것은 평가염려 완벽주의가 높은 사람은 개인의 내적 기능인 마음챙김을 잘하지 못하여, 자신의 수행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며 집중하는 사후반추사고를 많이 하게 되며, 이러한 경로를 통해 연주불안이 높아진다는 점을 확인한 것이다. 본 연구는 연주전공생들의 연주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과 그 관계를 탐색하여 연주에 대한 두려움과 심리적 고통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이후 연구 결과를 통해 상담 장면에서 연주불안을 겪는 사람들에 대한 효과적 상담 전략을 마련하는데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720∼30대 미혼 성인의 자기결정적 고독동기와 외로움의 관계: 마음챙김의 조절효과

저자 : 김청아 ( Kim Chung A ) , 장유진 ( Jang Yoo Jin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7-14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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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와 외로움의 관계를 살펴보고, 이 관계에서 마음챙김이 조절효과를 갖는지를 살펴보는 데 있었다. 이를 위해 연구 참여에 동의한 전국 20, 30대 미혼 성인 33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는 외로움과 정적인 상관을, 마음챙김은 외로움과 부적으로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 반면,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와 마음챙김은 유의한 관련성을 보이지 않았다. 둘째, 마음챙김의 수준에 따라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와 외로움의 관계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호작용의 구체적인 양상을 보면, 마음챙김의 수준이 낮은 경우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가 높을수록 외로움도 많이 경험하는 반면, 마음챙김의 수준이 높은 경우에는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와 외로움의 관계가 유의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한계와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8대학생의 투쟁-도피-동결체계, 가족표출정서, 정서조절곤란의 관계: 비자살적 자해 유경험자와 무경험자의 비교

저자 : 권문희 ( Kweon Mun Hee ) , 신효정 ( Shin Hyo Jung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0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9-17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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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와 외로움의 관계를 살펴보고, 이 관계에서 마음챙김이 조절효과를 갖는지를 살펴보는 데 있었다. 이를 위해 연구 참여에 동의한 전국 20, 30대 미혼 성인 33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는 외로움과 정적인 상관을, 마음챙김은 외로움과 부적으로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 반면,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와 마음챙김은 유의한 관련성을 보이지 않았다. 둘째, 마음챙김의 수준에 따라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와 외로움의 관계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호작용의 구체적인 양상을 보면, 마음챙김의 수준이 낮은 경우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가 높을수록 외로움도 많이 경험하는 반면, 마음챙김의 수준이 높은 경우에는 자기결정적 고독 동기와 외로움의 관계가 유의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한계와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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