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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역사신학 논총> 근대과학혁명시대의 기계론적 철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의 위치에 대한 연구: 윌리엄 더햄(16571735)의 Physico-Theology와 Astro-Theology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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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과학혁명시대의 기계론적 철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의 위치에 대한 연구: 윌리엄 더햄(16571735)의 Physico-Theology와 Astro-Theology를 중심으로

The Study of the Place of Aristotelian Metaphysics in the Mechanic Philosophy during the time of Modern Scientific Revolution: The Analysis of William Derham’s Physico-Theology and Astro-Theology

유정모 ( Yoo Jeongmo )
  •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 : 역사신학 논총 35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12월
  • : 77-119(43pages)

DOI

10.26427/JHT.35.3


목차

서론
1. 목적인의 역사와 기존 학계의 주장에 대한 재고
2. 윌리엄 더햄의 목적인 사상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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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표는 영국의 신학자 겸 과학자였던 윌리엄 더햄의 주요 저술인 「자연신학」과 「천체신학」이 근대 기독교 신학과 과학의 발전에 끼친 영향을 밝힘으로써 서양 지성사의 잃어버린 퍼즐조각을 찾아 맞추는 것에 있다. 특별히 본 연구는 기계론적 철학사상을 받아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질서와 그 안에서 나타나는 신적인 간섭을 설명하기 위해서 목적인(目的因, final cause)의 존재를 긍정했던 더햄의 사상을 당시 유럽의 지성적 배경 속에서 연구함으로써 먼저는 더햄이 이해한 과학과 종교와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더 나아가 그러한 사상이 근대 사상사에서 가지는 의의가 무엇인지를 조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윌리엄 더햄의 「자연신학」과 「천체신학」에 대한 연구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우리에게 제시하여 준다. 첫째, 더햄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설명하기 위해서 근대과학을 매우 적극적으로 수용하였다. 하지만 근대과학은 그의 종교적 관심을 저하시키기보다 오히려 세상 속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의 역할을 하였다. 둘째, 더햄은 과학에서 목적인에 대한 논의를 제거하는 것을 반대하며 하나님의 섭리로 피조세계에 부여된 목적성을 이해하는 것이 종교뿐만 아니라 과학의 올바른 이해에도 필수적이라고 보았다. 셋째, 이러한 더햄의 목적인 사상은 목적인의 제거가 근대 과학혁명의 전형적인 특징이라고 주장하였던 이전의 학계의 주장이 설득력이 없음을 보여주는 실례가 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William Derham’s Physico-Theology and Astro-Theology in order to reveal how he influenced on the development of Christian theology and modern science in the seventeenth-century England. In particular, this article will focus on studying Derham’s view of final cause as a way to highlight the relation between science and religion in his own context. In doing so, this study will specifically permit three conclusions as follows. First, Derham actively employed modern scientific discoveries and theories to explain the natural world. Second, however, he did not lose his interest in traditional Aristotelian metaphysics and Christian religion in his treatment of natural philosophy. In particular, Derham maintained an idea of final causality and it was used for design argument as proof of God’s existence and His providential relationship to the world. Third, therefore, previous schol arship’s argument that final cause was eliminated from natural philosophy during the Scientific Revolution, and it is a hallmark of the demise of Aristotelianism and the growing separation between science and religion in the seventeenth century cannot be warranted at all at least by Derham’s Physico-Theology and Astro-Theology. Unlike previous schol arship, in these works, final cause still played an critical role in the scientific explanation of the world and modern science was understood in a way compatible with traditional metaphysics and Christian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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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CI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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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우구스티누스의 눅14:23에 나타난 Coercitio(강요)에 대한 해석과 적용에 대한 고찰 -도나투스주의 논쟁을 중심으로-

저자 : 류길선 ( Ryu Gil-su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간행물 : 역사신학 논총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40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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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투스와 그의 추종자들은 로마 황제 디오클레시안의 대 박해 기간(A.D. 303-311)동안, 배교한 자들의 재입교를 거절함으로써 교회의 순결이 도나투스주의자들의 영적인 고결함에 있다고 주장하여 교회의 일치를 위협했다. 도나투스주의자들의 공격에 직면하여, 아우구스티누스는 눅14:23절의 결혼잔치 비유를, 강압적 회심을 정당화 하는데 적용했다. 이를 근거로 학자들은 아우구스티누스의 누가복음 본문의 왜곡된 해석을 비난하며 그를 마치 강요적 회심의 정당성을 옹호한 사람으로 간주해 왔다. 본고는 도나투스주의자들의 회심에 적용했던 아우구스티누스의 눅14:23 본문의 인용을 그가 처했던 역사적 배경, 동기와 논조, 그리고 다양한 요소들, 특별히 공공질서의 필요성, 교회일치의 기회 제공, 영적 수단으로서의 설득의 지속이라는 점을 역사적 문맥의 변화라는 관점에서 읽어야 함을 역설한다. 이를 통해, 아우구스티누스의 누가복음 인용과 적용은 결코 강압적 회심의 남용에 대한 근거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회적 일치를 위해 아우구스티누스가 기울였던 다방면의 노력의 가치를 드러냄을 증명한다.

2그리스도의 주권 확립: 스코틀랜드 제1치리서의 목사직분 관련 규정 연구

저자 : 김요섭 ( Yosep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간행물 : 역사신학 논총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1-76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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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개혁신학과 장로교제도를 국가 차원에서 승인해 도입한 사상 최초의 지침인 스코틀랜드 제1치리서에 나타난 목사직분 관련 규정들을 검토하여 16세기 스코틀랜드의 개혁자들이 구현하려 했던 종교개혁적 교회제도 수립의 신학적 목적을 규명하려 한다. 그 신학적 목적은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주권 확립과 통치의 실현이었다. 먼저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역사적 배경을 검토한 후 제1치리서와 함께 작성된 스코틀랜드 신앙고백서 및 이 두 문서의 주저자인 존 녹스에게 지대한 영향을 준 존 칼빈의 『기독교강요』(1559)를 함께 비교 검토할 것이다. 첫째, 제1치리서는 목사의 자격과 관련한 규정들을 통해 목사는 참된 교회의 두 가지 가시적 표지인 말씀 설교와 성례 시행의 직무를 담당하는 직분으로 확립하려 했다. 이를 위한 후보자의 교리와 삶에 대한 철저한 검증은 이 두 가지 표지를 담당한 목회자의 영적 직분을 바르게 회복함으로써 교회를 개혁하려는 종교개혁적 이해를 따른다. 둘째, 제1치리서는 목사 선출과 임직에 있어 회중들의 참여와 권한을 보장했다. 이는 단순한 민주적 절차의 확보를 위함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교회의 유일한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을 온전히 보존하려 한 종교개혁적 시도였다. 셋째, 제1치리서에 나타난 목사에 대한 지속적 검증 규정은 교회의 모든 지체들이 항상 성경의 진리를 기준으로 삼아 스스로를 반성하고 점검한다는 종교개혁의 대의를 추구했다. 이 세 가지 요점에 있어서 스코틀랜드 제1치리서가 제시하고 추구했던 교회 개혁의 방안들과 그 신학적 근거들은 21세기 한국교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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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표는 영국의 신학자 겸 과학자였던 윌리엄 더햄의 주요 저술인 「자연신학」과 「천체신학」이 근대 기독교 신학과 과학의 발전에 끼친 영향을 밝힘으로써 서양 지성사의 잃어버린 퍼즐조각을 찾아 맞추는 것에 있다. 특별히 본 연구는 기계론적 철학사상을 받아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질서와 그 안에서 나타나는 신적인 간섭을 설명하기 위해서 목적인(目的因, final cause)의 존재를 긍정했던 더햄의 사상을 당시 유럽의 지성적 배경 속에서 연구함으로써 먼저는 더햄이 이해한 과학과 종교와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더 나아가 그러한 사상이 근대 사상사에서 가지는 의의가 무엇인지를 조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윌리엄 더햄의 「자연신학」과 「천체신학」에 대한 연구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우리에게 제시하여 준다. 첫째, 더햄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설명하기 위해서 근대과학을 매우 적극적으로 수용하였다. 하지만 근대과학은 그의 종교적 관심을 저하시키기보다 오히려 세상 속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의 역할을 하였다. 둘째, 더햄은 과학에서 목적인에 대한 논의를 제거하는 것을 반대하며 하나님의 섭리로 피조세계에 부여된 목적성을 이해하는 것이 종교뿐만 아니라 과학의 올바른 이해에도 필수적이라고 보았다. 셋째, 이러한 더햄의 목적인 사상은 목적인의 제거가 근대 과학혁명의 전형적인 특징이라고 주장하였던 이전의 학계의 주장이 설득력이 없음을 보여주는 실례가 된다.

4“여호와의 영광”에 관한 연구 –헨델의 메시아 “And the Glory of the LORD”을 중심으로

저자 : 김성욱 ( Kim Sung-woo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간행물 : 역사신학 논총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0-148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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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델의 메시아는 이사야 장40의 “위로하라 내 백성을”로 시작하고, 그 첫 단락은 이사야 40:5의 주“ 의 영광”으로 마무리된다. 여호와의 영광을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만이 아니라 열방들도 보고 느낄 수 있을 것임을 선포한다. 이러한 내용을 음악으로 표현한 것이 헨델의 메시아에 있는 “주의 영광”이다.
이 곡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사야 40:1-5의 내용을 정리해야 하며, 더 나아가 구약의 전체적인 맥락에서 “여호와의 영광”이 다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의미가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신약의 누가복음3:3-6인데, 이 본문에서는 “여호와의 영광”의 성취로서 “하나님의 구원”으로 정리되고 있다. 즉 여호와의 영광은 만민에 대한 구원으로 복된 성도들이 이 영광에 참여하는 구체적인 방식들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메시아에 대한 예언과 그 성취를 눈에 보이듯이 연주되는 헨델의 메시아 제1부 번4 째 곡인 은“And the glory of the Lord” 합창곡이다. 본문에 대한 해석과 그 의미를 바탕으로 개교회에서나 여러 교회들이 연합하여 이 찬송을 부른다면, 교회의 하나 됨이나 교회의 연합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가 될 것이다. 이것을 기대하며 발전적인 제안을 해본다.

5길선주의 재림론에 나타난 총괄갱신(總括更新) 관점 분석 그의 『말세학(末世學)』을 중심으로

저자 : 안수강 ( Ahn Su-ka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간행물 : 역사신학 논총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9-177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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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이라는 단어는 끝의 일들 혹은 마지막 시간에 관한 성경적 고찰과 논리를 의미한다. 끝의 일들 또는 마지막 시간의 특징들 중 주요 핵심은 주 예수님의 오심과 마지막 심판, 그리고 종국에는 그의 영원한 왕국의 실현이다.
본 논문은 길선주 목사의 주목할 만한 저서 『末世學』을 통해 그의 재림론에 나타난 총괄갱신의 관점을 분석하려는데 목적을 둔다. 본 연구 제2장에서는 길선주가 주장하는 재림의 특징적 관점들을 그가 제시한 재림의 다양한 현세적 징조들과 관련하여 고찰했다. 제3장에서는 그의 총괄갱신의 서정과 관련하여 『末世學』의 중심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병세치유론적 재림론', '우주정화론적 재림론', '우주개조론적 재림론'삼, '계지향적 재림론'등 에 초점을 맞추었다.
부연하여, 이 연구가 더욱 확장되어 길' 선주의 부활론', '재림징조 분석', '세대주의와의 차이점', '길선주의 『末世學』과 당대 다른 종말론 문헌들과의 비교분석'등 의 연구로 연장될 수 있기를 바란다.

6Missionaries in Islamic Lands: Raymond Lull, Samuel Zwemer, and Kenneth Cragg

저자 : Yang Hyunphyo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간행물 : 역사신학 논총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8-212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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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년이 넘는 기간의 기독교와 이슬람의 공존 기간은 수많은 악연과 비극을 만들어 왔음이 사실이다. 그러한 상호 호전적인 관계 속에서도 시대마다 이슬람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제단 위의 제물로 내드린선교사들이 있었다. 본 연구는 이슬람 선교 역사 속에서 뛰어난 공헌을 했다고 판단되는 세 명의 선교사를 소개하고 그들의 신학과 방법론을 살펴보는 연구이다.
첫 번째 선교사는 세13기의 레이몬드 룰(Raymond Lull, 1232-1316)이다. 룰은 선교사이자 동시에 철학자, 시인, 소설가이었으며, 4000여 종류의 책과 문서를 남긴 사람이었다. 그는 시대에 앞선 사람이었으며,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이슬람 백성들에게 한없는 사랑을 표현했으며, 결국은 이슬람 지역에서 순교한 사람이었다. 그는 아랍어에 능통했으며, 기독교와 이슬람 간의 논쟁에 있어서 이성적인 논증을 사용하려 했으며, 복음을 그들에게 선포하려는데 있어서 두려움 없는 모습을 보였다.
두 번째 선교사는 19세기의 사무엘 즈웨머(Samuel Marinus Zwemer, 1867-1952)이다. 즈웨머는 “이슬람을 위한 사도”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는 이슬람 선교를 위한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는데, 그의 이슬람 선교를 위한 열정은 마치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이었다. 그의 미션 동기는 오로지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른다는 단순함이었으며, 자유주의의 복음을 제외한 선한 행위의 미션을 맹렬하게 비판했다.
세 번째 선교사는 20세기의 케네스 크랙(Kenneth Cragg, 1913-2012)이다. 크랙은 20세기 이슬람 선교의 최고 전문가로 칭함을 받는데 아무런 의심이 없다고 하겠다. 그는 그리스도 중심의 선교사이었다. 그가 사용한 이슬람을 향한 선교 방법론을 보통 “대화식 접근”(Dialogical Approach)이라고 부른다.
분명한 사실은 이슬람 백성 역시 복음전파의 대상이며 우리의 이웃이라는 점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은 여전히 우리가 따라야만 하는 선교명령이라는 점이다. 현실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 이슬람 선교는 쉽지 않은 사역임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에서 언급한세 선교사의 열정과 신학과 방법론은 이 시대의 이슬람 선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고 가치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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