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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불교철학> 원효와 의상의 만남과 헤어짐 ― 육상설(六相說)을 중심으로 ―

원효와 의상의 만남과 헤어짐 ― 육상설(六相說)을 중심으로 ―

Meeting and Parting of Wonhyo and Uisang - Presented by the Theory of the Six Characteristics -

박보람 ( Park Bo-ram )
  • : 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 : 불교철학 5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10월
  • : 139-167(29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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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회자정리(會者定離)
Ⅱ. 육상설의 흐름: 『십지경론』에서 지엄까지
Ⅲ. 원효
Ⅳ. 의상
Ⅴ. 거자필반(去者必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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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효와 의상의 사상이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밝히기 위한 준비 단계로서 그 둘의 사상적 공통 분모인 화엄 교학, 그 중에서도 육상설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육상설 관련 논의 가운데 특히 육상의 여섯 항목의 관계와 적용 대상에 대한 논의를 중점적으로 고찰하였다. 이를 위해 『십지경론』부터 지론종의 정영사 혜원(慧遠)과 지엄(智儼)의 육상설 논의를 먼저 살펴본 결과 『십지경론』에서 설명된 여섯 항목의 관계 중 총별의 관계는 그다지 변화를 보이지 않지만 동이성괴는 매우 다양한 변화의 폭을 보여준다. 또한 『십지경론』이 설정한 육상설의 사법 적용 제외는 익히 알려져 있듯이 혜원에 의해서 해제되지만 육상설의 무조건적인 사법 적용은 혜원과 지엄의 단계에서도 아직 실현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육상설에 대한 이와 같이 다양한 해석 가운데 원효의 육상설은 동이의 설명에서 특색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지론종의 육상설 구조와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의상은 그 이전까지 여러 변화 속에도 불구하고 유지되었던 총별의 구조를 변화시킴으로써 육상설 변천사에 또 하나의 변곡점을 찍는다. 그 이유에 대해서 필자는 세친에 의한 육상설의 사법 적용 제외를 완전히 폐지함으로써 이법과 사법에 자유롭게 적용이 가능해진 육상설을 통해서 연기다라니법의 무분별한 세계 즉 이사무애, 사사무애, 이이무애의 무장애법계를 나타내고자 했기 때문이라고 추정하였다.
This paper attemps to analyze the Theory of the Six Characteristics(六相說, hereater the Theory) as a preparatory step to reveal how the Huayan thoughts of Wonhyo and Uisang are the same and different. Among the various themes on the Theory, I focus on the structure of the six components and the scope of the Theory's application.
First, I summarize the flow of the discussion from Vasubandu's Daś abhūmikasūtraśāstra (Shidijinglun, 『十地經論』) to Zhiyan(智儼). It shows the relation between the characteristic of the whole(總相) and parts(別相) until Zhiyan has not changed much from that of Vasubandu but the relation between the characteristics of unity(同相) and diversity(異相), and the characteristics of entirety (成相) and its fractions (壞相) has shown very wide range of changes. As is well known, limitation of the Theory’s scope of applicability to the realm of phenomenal dharmas has been abandoned by Huiyuan(慧遠) but unconditional abolition does not appear to have been realized at the stages of Huiyan and Zhiyan.
Of these very diverse interpretations of the Theory, Wonhyo's theory stands out in the explana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unity and diversity but generally speaking, it is similar to the Theory of the Dilun school. However, Uisang changes the structure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whole and parts. As for the reason for the change, I presume that he tried to show Huayan's unhindered dharma realm by the Theory which has been changed to be applicable to the dharma realm of principle and the dharma realm of phenom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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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랑의 유무상즉과 원효의 생멸상즉

저자 : 김영미 ( Kim Young-mi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간행물 : 불교철학 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4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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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중관학인 삼론학(三論學)에서는 '유무(有無)'의 개념으로 다양한 이론들이 생겨난다. 승조의 <부진공론(不眞空論)>에서 습득한 뒤, 승랑(僧朗)이 주옹(周顒)에게 전한 '유무상즉(有無相卽)'의 사상이 바로 '가명공(假名空)' 사상이다. 승랑의 사상은 '이원적(二元的) 범주론(範疇論), 방편적(方便的) 교화론(敎化論), 상즉(相卽)의 실상론(實相論), 무득(無得)의 오도론(悟道論)'으로 요약되며, 유무(有無), 진속(眞俗)을 벗어난 깨달음의 경지인 불이중도(不二中道)를 '유무상즉'으로 설한다. 반면 원효(元曉)는 『금강삼매경론』에서 '무이중도(無二中道)'를 설명한다. 논자는 『대승기신론별기』에 원효가 적어놓은 문장을 근거로 속제와 속제중도를 여용(如用)으로, 진제와 진제중도를 여체(如體)로, 무이중도를 여(如)로 배대(配對)하여서 원효의 사상을 통섭(通攝)하고, 이를 승랑의 사상과 비교하려 한다. 일사구게(一四句偈)의 해석에 나타난 '생즉멸(生卽滅)·멸즉생(滅卽生)'은 원효의 '생멸상즉(生滅相卽)'의 경지이다. 승랑은 유무상즉(有無相卽)을 설하고 원효는 생멸상즉(生滅相卽)을 설하므로, 두 성사(聖師)의 사상을 고찰할 것이다.

2원효와 혜균의 만남과 대화 ― 원효의 화쟁·회통에 보이는 혜균의 변증법적 논리를 중심으로 ―

저자 : 조윤경 ( Cho Yoon-kyung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간행물 : 불교철학 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1-7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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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백제 혜균(慧均)의 변증법적 논리와 신라 원효(元曉)의 화쟁·회통의 논리 구조에 유사성이 있음을 밝히는 시론적 고찰이다. 두 인물은 지리적으로 매우 인접하고 시기적으로 상당히 가깝기 때문에, 원효는 혜균의 『대승사론현의기』를 접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혜균은 소밀(疏密)과 횡수(橫竪)라는 두 시선의 교차를 통해, 현실에서 대립적으로 나타난 자타(自他)가 변증법적으로 융합해야만 비로소 궁극적인 초월, 즉 해탈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한편, 원효는 이러한 두 가지 대립되는 학설을 화쟁시키는 방법을 통해 진리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고 보았는데, 그것은 두 가지 다른 법의 상호 소통과 융합을 통해 궁극적 진리에 도달하는 혜균의 변증법적 논리와 유사하다. 또한, 이제가 양변을 완전히 부정하여 완전한 평등과 무차별을 실현한 절대경지인 원효의 무이중도에서도 혜균의 변증법적 논리 구조가 보인다.
혜균의 변증법적 사유체계는 화쟁·회통의 논리적 토대를 제공하였으며, 따라서 당시 원효가 길장만이 아니라 백제 혜균을 통해 삼론학을 흡수했을 가능성도 보인다.

3분황 원효와 문아 원측의 유식학 이해 ― 불성론과 종성론을 중심으로 ―

저자 : 고영섭 ( Ko Young-seop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간행물 : 불교철학 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5-137 (6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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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7세기 동아시아의 대표적 철학자이자 사상가였던 분황 원효(617~686)와 문아 원측(613~696)의 불성론과 종성론을 중심으로 두 사람의 유식학 이해를 살펴본 글이다. 이들은 같은 신라인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만난 적이 없었다. 이들의 저술에는 상호 영향이나 인용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교체론, 교판론, 심식론, 불성론, 수행론 등에서 깊게 만나고 있다. 이들 두 사람이 모색했던 불성론과 종성론은 성불론과 수행론으로 이어지면서 불교의 대표적 논제로 자리를 잡아왔다. 이들은 종래의 이론들을 흡수하면서도 구역의 진제와 신역의 현장이 주장하는 불성론과 종성론과 변별되는 관점을 제시하였다. 무엇보다도 주목되는 것은 이들은 중생이 부처가 되고 부처가 중생을 버리지 않는 길을 열어두려고 했다는 지점이다.
원측과 원효는 불설(佛說)의 핵심인 중도(中道)의 다른 표현인 일승(一乘)과 일심(一心)의 관점 아래 회석(會釋)하고 화회(和會)하였다. 원측은 자신의 불성론과 종성론을 일승(一乘)과 진여(眞如)의 입장에서 일심으로 회석하였다. 그는 일승을 불승과 법신으로 파악하고 1) 진실일승/방편삼승의 관점에서 진제의 일체개성설, 2) 방편일승/진실삼승의 입장에서 현장의 오성각별설을 정리한 뒤 3) 진실일승/방편삼승과 방편일승/진실삼승의 관점을 종합하여 일심으로 회석을 시도하였다. 그는 진여(眞如)를 불성으로 보고 불성을 다시 리(불)성과 행(불)성의 측면으로 나누어 보았다. 1) 리불성은 진실일승/방편삼승의 측면으로, 2) 행불성은 방편일승/진실삼승의 측면으로 파악한 뒤 『해심밀경』의 경설을 위배하지 않으면서 일승과 진여 즉 불성의 입장에서 진리 이치로서 불성인 리불성과 실천 행위로서 불성인 행불성을 일심으로 회석하여 일체 중생의 성불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원효는 자신의 불성론과 종성론을 일심(一心)과 불성(佛性)의 입장에서 화회(和會)하였다. 그는 종래 동아시아의 불성론을 미래의 결과[當有之果]와 지금의 원인[今有之因], 궁극적 관점[眞諦]와 세속적 관점[俗諦], 독자의 자아[人說]와 마음의 현상[法說], 일어난 마음[上心, 起]과 잠복한 마음[種子, 伏] 등의 범주로 총설하고 구분(分別)하여 시비를 가려 간다. 특히 앞의 다섯 법사는 '불염이염' 즉 [본연은] 오염되어 있지 않지만 [현실은] 오염되어 있는 입장인 반면 여섯 번째 법사는 '염이불염' 즉 [현실은] 오염되어 있지만 [본연은] 오염되어 있지 않음, 1) 일체개성설의 진여불성과 2) 오성각별설의 법이종자 등 여러 법사들의 불성 담론을 소개하면서 오염을 따르는 마음과 오염을 따르지 않는 마음의 측면에서 화쟁하고 회통하였다. 원효는 현장의 오성차별설의 본유종자와 진제의 일체개성설의 신훈종자 담론을 합생 과종자 담론으로 화쟁하고 회통하였다. 그것은 공통의 측면과 차이의 측면에서 진리(眞理)의 보편성과 타당성을 구분한 뒤 일반적 타당성(道理)과 부분적/제한적 타당성(一理)과 전무의 타당성(無理)으로 해결해 나갔다.
이들은 불설의 핵심인 중도를 구현하기 위해 원측은 일승사상에 입각하여 불성론과 종성론을 회석하였고, 원효는 일심사상에 입각하여 불성론과 종성론을 화회하였다. 이들이 구현하려고 한 불성론과 종성론은 일체 중생의 성불 가능성을 열어두려는 것이었다. 그것은 진리-도리-일리의 범주 위에서 일승으로 회석할 수 있었고 일심으로 화회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원측과 원효의 담론은 이후 동아시아 불교사상가들의 불성론과 종성론과 성불론과 수행론의 전범이 되었고 기준이 되었다.

4원효와 의상의 만남과 헤어짐 ― 육상설(六相說)을 중심으로 ―

저자 : 박보람 ( Park Bo-ram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간행물 : 불교철학 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9-167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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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효와 의상의 사상이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밝히기 위한 준비 단계로서 그 둘의 사상적 공통 분모인 화엄 교학, 그 중에서도 육상설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육상설 관련 논의 가운데 특히 육상의 여섯 항목의 관계와 적용 대상에 대한 논의를 중점적으로 고찰하였다. 이를 위해 『십지경론』부터 지론종의 정영사 혜원(慧遠)과 지엄(智儼)의 육상설 논의를 먼저 살펴본 결과 『십지경론』에서 설명된 여섯 항목의 관계 중 총별의 관계는 그다지 변화를 보이지 않지만 동이성괴는 매우 다양한 변화의 폭을 보여준다. 또한 『십지경론』이 설정한 육상설의 사법 적용 제외는 익히 알려져 있듯이 혜원에 의해서 해제되지만 육상설의 무조건적인 사법 적용은 혜원과 지엄의 단계에서도 아직 실현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육상설에 대한 이와 같이 다양한 해석 가운데 원효의 육상설은 동이의 설명에서 특색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지론종의 육상설 구조와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의상은 그 이전까지 여러 변화 속에도 불구하고 유지되었던 총별의 구조를 변화시킴으로써 육상설 변천사에 또 하나의 변곡점을 찍는다. 그 이유에 대해서 필자는 세친에 의한 육상설의 사법 적용 제외를 완전히 폐지함으로써 이법과 사법에 자유롭게 적용이 가능해진 육상설을 통해서 연기다라니법의 무분별한 세계 즉 이사무애, 사사무애, 이이무애의 무장애법계를 나타내고자 했기 때문이라고 추정하였다.

5원효와 지눌의 만남과 대화 ― 지눌에 끼친 원효의 영향을 중심으로 ―

저자 : 김방룡 ( Kim Bang-ryong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간행물 : 불교철학 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9-20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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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원효와 지눌의 사상 사이의 상호 연관성을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일반적으로 원효와 지눌은 한국불교의 큰 특징 중의 하나인 회통사상을 구축한 대표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효의 사상이 지눌에게 어떻게 계승되었는가 하는 점에 대한 연구는 미약하다.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본고에서는 지눌의 저술 속에 인용된 원효의 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분석하여, 지눌의 사상에 끼친 원효의 영향이 무엇인지를 고찰하였다. 지눌의 저술 가운데 원효의 글이 직접적으로 인용되고 있는 것은 『권수정혜결사문』·『원돈성불론』·『간화결의론』·『절요사기』 등으로 원효에 대한 영향을 분명 받고 있긴 하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지눌의 사상체계 내 속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은 혜능이며, 다음으로 이통현과 대혜 종고이다. 그리고 하택신회와 규봉 종밀의 사상이 그 다음을 차지한다. 지눌에게 있어서 원효의 위상은 이러한 인물 다음에 놓여 있음을 알 수 있다.
한국불교사상사에 있어서 원효와 지눌 사상 간의 내적 유기성을 밝히는 작업은 중요한 과제이다. 본고에서는 이에 관한 몇 가지의 생각들을 앞으로 과제로 소개하였다. 지눌의 저술 속에 나타난 원효의 인용문을 분석하는 작업은 앞으로 이에 관한 연구를 위한 중요한 기초 작업이라 할 수 있다.

6'나의 본성은 봄(seeing)이다' : 인도의 목격자 의식 관념에 대한 현상학적 성찰

저자 : 볼프강파싱 ( Wofgang Fasching ) , 박대용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간행물 : 불교철학 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03-237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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