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人文科學硏究> ‘시카고스쿨’ 사진의 기원 - 모흘리나기의 작품 《LIS》(1922)의 빛조형 개념의 변천을 통한 고찰 -

KCI등재

‘시카고스쿨’ 사진의 기원 - 모흘리나기의 작품 《LIS》(1922)의 빛조형 개념의 변천을 통한 고찰 -

The Origin of ‘Chicago School’ photography - By exploring about Moholy-Nagy’s expression of Lighting circle at 《LIS》(1922)-

서희정 ( Suh Heejung )
  •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 人文科學硏究 40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08월
  • : 1-26(26pages)

DOI

10.24185/SSWUHR.2019.08.40.1


목차

1. Introduction
2. The transition on Moholy-Nagy’s light expression.
4. Moholy-Nagy’s Light expression as The Origin of ‘Chicago
School’
References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본 연구는 빛의 표현을 자신의 주요 조형개념으로 삼아 탐구하며 하나의 새로운 기초조형 요소로 다루어 교육프로그램으로까지 발전시켜 전파하고자 했던 모흘리나기의 빛조형 개념과 그 변천을 탐구하여 독일의 바우하우스의 교육을 토대로 미국의 뉴바우하우스를 거쳐 정착한 미국의 형식주의 사진 ‘시카고스쿨’의 기원을 살피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1920년대 헝가리혁명이 좌절하게 되고 헝가리 혁명에 가담하였던 모흘리나기는 혁명의 좌절 후 고향을 떠나 빈을 거쳐 1922년 독일의 베를린에 망명하면서 독일의 공업화된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하여 독일의 바우하우스 교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카메라를 이용하여 ‘빛’을 자신의 조형표현의 중심개념으로 두고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그의 회고문과 1922년에 발표한 회화작품 《LIS》의 작품분석을 통해 캔버스 평면에 둥근 부분의 색조가 배경보다 밝게 채색되어 마치도 화면에 직접 빛을 비춘 것과 같이 보이는 독특한 조형표현이 등장하게 되었음을 주목하였다. 또한 그의 조형 교육이론서의 내용과 대조해 봄으로써 물체에 빛이 닿았을 때 보이는 시각효과를 새로운 근대적 산업사회를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초조형으로 위치를 설정하고 고향을 떠나 유토피아를 향해 망명하고자 한 자신의 이상주의의 반영하고자 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그의 빛조형 개념은 후에 시카고에서 다시 설립한 뉴바우하우스의 ‘빛공방’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훗날 그의 제자들을 통해서 빛의 변화를 화면에 담아 표현하고자 한 ‘시카고스쿨’라는 미국의 형식주의 사진스타일로 전개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미국의 형식주의 사진 중 한 경향인 시카고스쿨의 사진의 기원이 모흘리나기의 1922년 회화작품 《LIS》부터 시작한 그의 빛조형 개념에서 시작되어 전개된 것임을 명료히 밝힐 수 있었다.
This study purposed to examine the socio-cultural meanings of ‘light expression’ of Moholy-Nagy who took ‘light’ as the central concept of his plastic expression. He pursued ‘the expression of brightly shining light’ throughout his life as a symbol projecting his ideal for society and human in his artistic works. In 1937, Moholy-Nagy went over to Chicago by the invitation of the Association of Arts and Industries. In Chicago, he founded a design school named ‘ the New Bauhaus’ based on the educational philosophy of the Bauhaus, which was the base of his activities in Germany. In particular, he established a new workshop called ‘Light Workshop’ by organizing his concepts of light expression. ‘Light Workshop’ where dealt with photography and motion picture in the New Bauhaus purposed to raise designers fit for Utopian society, reflecting Moholy-Nagy’s ideal as an exile from his home country. Harry Callahan and Aaron Siskind, who were Moholy-Nagy’s students and succeeded him after his death, treated photography not as a mean of design but as a trend of artistic photography called ‘Chicago School’ in the 1950. Accordingly, this thesis suggests that the style of light expression observed in the Chicago School historically orginate from Moholy-Nagy’s concept of light expression, and trace back to the circle of light expression at 《LIS》painted by Moholy-Nagy in 1922.

UCI(KEPA)

간행물정보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등재
  • :
  • : 반년간
  • : 2005-0933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1-2019
  • : 329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발행기관 최신논문
| | | | 다운로드

1'시카고스쿨' 사진의 기원 - 모흘리나기의 작품 《LIS》(1922)의 빛조형 개념의 변천을 통한 고찰 -

저자 : 서희정 ( Suh Heejung )

발행기관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人文科學硏究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6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빛의 표현을 자신의 주요 조형개념으로 삼아 탐구하며 하나의 새로운 기초조형 요소로 다루어 교육프로그램으로까지 발전시켜 전파하고자 했던 모흘리나기의 빛조형 개념과 그 변천을 탐구하여 독일의 바우하우스의 교육을 토대로 미국의 뉴바우하우스를 거쳐 정착한 미국의 형식주의 사진 '시카고스쿨'의 기원을 살피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1920년대 헝가리혁명이 좌절하게 되고 헝가리 혁명에 가담하였던 모흘리나기는 혁명의 좌절 후 고향을 떠나 빈을 거쳐 1922년 독일의 베를린에 망명하면서 독일의 공업화된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하여 독일의 바우하우스 교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카메라를 이용하여 '빛'을 자신의 조형표현의 중심개념으로 두고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그의 회고문과 1922년에 발표한 회화작품 《LIS》의 작품분석을 통해 캔버스 평면에 둥근 부분의 색조가 배경보다 밝게 채색되어 마치도 화면에 직접 빛을 비춘 것과 같이 보이는 독특한 조형표현이 등장하게 되었음을 주목하였다. 또한 그의 조형 교육이론서의 내용과 대조해 봄으로써 물체에 빛이 닿았을 때 보이는 시각효과를 새로운 근대적 산업사회를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초조형으로 위치를 설정하고 고향을 떠나 유토피아를 향해 망명하고자 한 자신의 이상주의의 반영하고자 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그의 빛조형 개념은 후에 시카고에서 다시 설립한 뉴바우하우스의 '빛공방'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훗날 그의 제자들을 통해서 빛의 변화를 화면에 담아 표현하고자 한 '시카고스쿨'라는 미국의 형식주의 사진스타일로 전개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미국의 형식주의 사진 중 한 경향인 시카고스쿨의 사진의 기원이 모흘리나기의 1922년 회화작품 《LIS》부터 시작한 그의 빛조형 개념에서 시작되어 전개된 것임을 명료히 밝힐 수 있었다.

2최승자 시에 나타난 애도 양상과 그 의미

저자 : 정슬아 ( Chung , Seul-a

발행기관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人文科學硏究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47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승자의 시는 1980년대를 관통하는 극렬한 저항의 한 방식으로 평가되어 왔다. 이 연구는 최승자 초기 시의 주요한 특성으로 파악되는 사건으로서의 '죽음'을 통해 애도 주체의 구성 과정을 살펴보고 그 의미를 고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승자에게 있어 '죽음'이란 실존적 깨달음을 주는 사건인 동시에 시대의 불온을 감각하는 기제이다. 초기 시에 등장하는 강렬한 이미지의 저변에 놓인 죽음의 문제는 상실 이후 '애도(mourning)'의 (불)가능성과 연결된다. 데리다에 따르면, 애도는 주체가 타자를 내면화하거나 말살하는 것이 아니라 타자의 타자성을 유지하면서 “생각하는 기억(Gedächtnis)”을 통해 이루어진다. 따라서 역설적이게도 가능한 애도란 결국 불가능한 애도이다. 최승자의 시에 나타난 애도 양상은 이것의 가능성과 불가능성을 반복하면서 주체가 새로운 방식으로 구성되는 데까지 그 지평을 넓힌다. 나아가 이 애도는 개인적 차원을 넘어서서 사회적인 맥락을 획득한다. 상실한 대상에 대한 애도와 함께 겪게 되는 슬픔이라는 감정은 버틀러가 말한 바, 복잡한 수준의 정치 공동체에 대한 느낌을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체의 변환을 통해 애도는 새로운 차원의 가능성, 즉 연대의 가능성을 열어주게 된다. 결론적으로 최승자의 시는 시대를 고통스럽게 통과하며 펼쳐 보인 저항의 한 형태임을 확인할 수 있다.

3A. Culioli의 언어이론에 대한 고찰 2 - 도식적 형태를 중심으로 -

저자 : 이선경 ( Lee Sun-kyung )

발행기관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人文科學硏究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9-64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Culioli의 서술·언술연산작용이론(TOPE)의 틀 안에서 어휘 단위가 문맥 안에서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의미들의 관계를 나타내는 도식적 형태의 개념을 고찰해 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도식적 형태는 어휘 단위가 다양하고 구체적인 문맥 안에서 추출될 수 있는 모든 의미들 사이의 관계를 성립하려는 작업의 결과물이며, 어휘 단위의 의미적 정체를 도출하고 있다. 도식적 형태는 어휘적 변이와 내재적 변이가 작용하면서 서술작용을 하는 형상을 나타내며, 어휘단위의 문맥적 요소들과 어휘 단위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가치들을 나오게 하는 변이를 통합하는 이중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도식적 형태를 통해 불변소에 함축되어 있는 언어에 대한 고정적인 시각이 어떻게 변이에 내재되어 있는 변형성, 역동성과 조화를 이루는지를 나타내며, 경험에서 출발한 우리의 도식적 형태의 움직임을 이해하기 위해서 경험의 정신적 제스쳐를 포착해야만 한다. TOPE가 추구하는 목표는 구체적으로 도식적 형태라는 표상활동을 재현하면서 정신적 표상체계인 1단계의 작용을 표상하려고 할 뿐 만 아니라, 정신적 제스쳐의 개념을 도입하면서, 도식적 형태와 같은 표상활동을 육체적인 경험과 시 공간에서의 인간 행위로 귀결시키고 있다.

4『트로일러스와 크레시다』에 나타난 사랑의 의미

저자 : 김상현 ( Kim Sang Hyun )

발행기관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人文科學硏究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5-86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초서는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더』에서 트로이 전쟁을 배경으로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더의 사랑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워 전개하는 반면 셰익스피어는 『트로일러스와 크레시다』에서 혐오스러운 전쟁의 정치·경제적인 맥락에서 두 연인의 사랑이야기를 제시하고 있다. 셰익스피어는 이 극에서 전쟁이라는 거칠고 야만스러운 남성의 힘과 경쟁 논리가 지배하는 세계에서 낭만적인 사랑의 가능성을 검토한다. 이 극에서 전쟁은 힘과 자본만이 살아남는 자본주의의 상업화된 사회에 대한 은유로 기능하며, 무의미하고 헛된 명예만을 좇는 개인의 위선과 욕망 속에서 전개되는 트로일러스와 크레시다의 사랑이야기는 그들의 사랑이 환상적인 가치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낭만적인 연인으로 포장된 트로일러스의 사랑은 단지 성적 욕망에 불과하고, 크레시다의 배신은 전쟁이라는 남성적 세계에서 생존하려는 여성의 처절한 전략에 다름 아니다. 반복되는 자본주의적 상업화의 이미지를 통해 모든 인간관계, 심지어 사랑까지도 상품화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이들 사랑의 불모성은 시대적 상황의 반영물이다. 소유주로서의 남성과 소유물로서의 여성을 전경화하여 중개인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의미를 재검토하는 것이 이 논문의 목적이다.

5전쟁기의 증언과 반공주의의 규율 - 박완서 『목마른 계절』의 개작 양상 -

저자 : 강진호 ( Kang Jinho )

발행기관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人文科學硏究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7-116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논문은 박완서 문학의 원점에 해당하는 『목마른 계절』을 원작 『한발기』와 비교하면서 개작의 측면에서 그 특성을 살펴보았다. 『목마른 계절』은 널리 알려졌지만, 그것을 원작인 『한발기』와 연관지어 논한 경우는 없다. 『한발기』는 <여성동아>(1971)에 연재되었다가 1978년 수문서관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면서 『목마른 계절』로 개제되었다. 이때 많은 부분이 삭제되고, 내용도 마지막에 한 장(章)이 추가되었다. 그것이 이후 두 개의 출판사에서 다시 간행되었으나 1978년판을 그대로 재간행한 형태여서 내용상의 변화는 없다. 『한발기』에는 적치하 '서울'의 풍경과 거기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심경이 생생하게 포착되어 있다. 텅 빈집을 뒤지며 식량을 구하는 모습이나 피난을 떠나지 못한 어린이와 노인들만 남아 있는 산동네의 풍경, 무책임하게 선무방송을 흘리고 사라지는 국군의 모습, 인민군의 주둔지로 변해버린 S대학 교정의 풍경, 지하 창고에서 행해지는 인민군의 선무 공연 등은 적치하 서울의 모습을 생생하게 증언해준다. 개작 『목마른 계절』에서는 이런 증언들이 상당 부분 삭제되고 대신 작가의 좌익체험이 상대적으로 강화된다. 오빠는 인민군에 의해 국방군 낙오병으로 오인되어 처참하게 사살 되었다. 원작에는 없던 이 대목을 추가하면서 작가는 복수가 복수를 부르는 야만적 행위를 증언하고자 한다. 그런데, 여기서 드러나는 개인적 체험은 실제의 그 것과는 다른 형태로 굴절되어 제시된다. 『목마른 계절』이 전쟁기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증언하고 있지만 그 한편에는 반공주의의 규율이 작용한 까닭이다. 이 시점까지 박완서는 “모든 죽음을 빨갱이가 반동이라고 해서 죽인 것”으로만 쓰는 “정직하지 못했던” 모습을 보였고, 그래서 개작 과정에서 오빠의 죽음을 황소좌의 광기에 의한 것으로 처리한 것이다. 『목마른 계절』은 증언적 서사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이데올로기 비판 소설이라는 혐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6언간 봉투에 나타난 봉함 용어 '근봉'과 '봉'의 사용 양상

저자 : 박부자 ( Pakh Buja )

발행기관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人文科學硏究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7-146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고는 현전하는 언간 중 봉투가 남아 있는 언간을 대상으로 언간의 봉투에 나타난 봉함 용어 '봉(封)', '근봉(謹封)'의 출현 환경과 용법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 『징보언간독』에서 규식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처럼 실제 언간에서도 '근봉(謹封)'의 원칙적 용법은 손윗사람에게 존대의 의미로 사용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근봉(謹封)'은 원칙적 용법 이외에 손아랫사람에게 쓰거나 대등한 관계라 할 수 있는 남편과 아내가 서로에게 사용하기도 하였다. 손아랫사람과 부부간에 봉함 용어로 높임의 의미가 있는 '근봉(謹封)'을 사용했다는 것은 이들을 대우하고자 하는 화자의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반면 '봉(封)'의 출현 환경은 원칙적 사례를 벗어나는 경우가 없었다. 딸, 아들, 조카와 질부, 여동생 등 손아래 수신자에게만 사용되었다. 한편 봉함 용어로 '근봉'을 쓴 편지에서는 청자경어법으로 '□□이다'체, '□□'체, '□□'체, '□다'체 등이 쓰였지만, '봉'을 편지에서는 '□□'체, '□다'체로만 나타났다. 이중 '근봉'을 쓴 편지에서 '□다'체가 함께 나타난 높임의 의미가 일치하지 않는 사례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1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KCI등재

건지인문학
27권 0호 ~ 27권 0호

KCI등재

인문과학
76권 0호 ~ 76권 0호

KCI후보

인문과학연구
30권 0호 ~ 30권 0호

인문학 연구
48권 0호 ~ 48권 0호

KCI등재

철학논집
60권 0호 ~ 60권 0호

KCI등재

신학과 사회
34권 1호 ~ 34권 1호

KCI등재

인문학연구
42권 0호 ~ 42권 0호

KCI등재

인문논총
77권 1호 ~ 77권 1호

한국어와 문화
27권 0호 ~ 27권 0호

KCI등재

인문논총
51권 0호 ~ 51권 0호

한국불교사연구
16권 0호 ~ 16권 0호

KCI등재

인문과학
117권 0호 ~ 117권 0호

KCI등재

시대와 철학
30권 4호 ~ 30권 4호

KCI등재

인문학연구
117권 0호 ~ 117권 0호

KCI등재

인문연구
89권 0호 ~ 89권 0호

KCI후보

한국서원학보
9권 0호 ~ 9권 0호

KCI등재

동서철학연구
94권 0호 ~ 94권 0호

KCI등재

여성과 역사
31권 0호 ~ 31권 0호

KCI등재

호남학(구 호남문화연구)
66권 0호 ~ 66권 0호

KCI등재

환경철학
28권 0호 ~ 28권 0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