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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초등도덕교육> 초등 융합교육(STEAM)에서 도덕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의 융합 가능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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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융합교육(STEAM)에서 도덕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의 융합 가능성 모색

Possibility of convergence of moral knowledge and scientific knowledge in STEAM for Elementary students

박문정 ( Park Moon-jeoung ) , 홍석영 ( Hong Suk-young )
  •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 : 초등도덕교육 64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06월
  • : 201-225(25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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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도덕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의 융합 가능성 모색
Ⅲ.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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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STEAM 교육에서 도덕 교과의 융합률이 낮다는 연구결과와 심도 있는 이론과 내용에 관한 탐구가 미비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 두 연구 결과는 서로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생각된다. 즉 도덕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 간의 융합의 시도가 활발하지 않은 이유는 STEAM 교육에 관한 이론과 내용의 탐구가 미비하기 때문이다. 사실과 가치를 분리하는 이분법적 관점에서는 도덕과 과학의 융합은 이론상 불가능하다. 반면, 인격적 지식의 관점에서 모든 지식은, 과학적 지식까지도 인식주체와 별개로 존재하는 진리의 영역이 아니라, 인격적 주체의 모든 경험이 그 지식 안에 녹아져 있다고 본다. 본고에서는 인격적 지식의 관점으로 초등 STEAM교육에서 도덕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의 융합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In the domestic STEAM program, the convergence rate of the moral subject is low, and there is a lack of research on in - depth theory and contents. I think that the lack of convergence between moral and science is due to the lack of exploration of in - depth theories and contents about STEAM education.
In the fusion of subject, STEAM education does not easily approach the moral because it is easy to consider efficiency only from the perspective of dichotomy separating existing fact and value. So I think epistemological discussion is necessary.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personal knowledge, all knowledge, including the scientific knowledge as well as the moral knowledge, cannot be separately from the cognitive subject. Because the whole experience of the cognitive subject is dissolved in all kind of knowledge. So I think that the possibility of convergence of moral knowledge and scientific knowledge in elementary STEAM education is examined from this epistemological point of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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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 :
  • : 계간
  • : 1598-3110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6-2019
  • :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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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덕적 강도가 도덕적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문경호 ( Moon Kyung-ho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6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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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도덕적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인지 발달 단계나 성격 등과 같은 개인요인이나 주변의 도덕적 분위기와 같은 환경요인에 의해 주로 설명되어 왔다. 그러나 개인요인과 환경요인 외에 개인이 직면한 도덕적 문제 상황 그 자체의 특성 역시 도덕적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존스(T.M. Jones)는 직면한 문제 상황이 어떠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가에 따라 개인이 느끼는 도덕적 강도가 달라지며, 이러한 도덕적 강도는 도덕적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준다고 밝힌다. 이 글에서는 도덕적 강도가 도덕적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험연구들을 살펴보고, 그 영향의 양상을 인지심리학의 관점에서 도출해 보았다. 그 결과, 도덕적 강도의 구성 요인 중 결과의 크기는 결과론적 판단의 양상으로 나타나며, 사회적 합의 정도는 의무론적 판단의 양상으로 나타난다고 주장하였다.

2미디어 세대인 초등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도덕과 수업 방법에 관한 연구

저자 : 이미식 ( Lee Mi-sik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6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3-5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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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능력은 도덕적 대인관계 발달을 위해 필요하다. 의사소통 능력은 타인의 도덕적 요구 인식 및 수용과 이상적인 의사소통 공동체를 지향하면서 타인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디어 세대인 초등학생들의 의사소통 방식은 이전 세대와 다르다. 이들은 면대면 뿐만 아니라 미디어를 매개한 의사소통을 한다. 즉 사람과 사람 사이뿐만 아니라 사람-미디어- 사람, 사람- 미디어 사이에서 의사소통을 한다. 의사소통 방식의 변화는 정신구조 및 가치 및 태도에 직・간접적 영향을 주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도덕과 수업의 방향은 미디어세대의 변화를 반영하고, 도덕적 대인관계능력을 지향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즉 미디어 세계와 현실세계의 상호성을 수용하는 것과 동시에 의사소통의 궁극적인 목적인 좋은 삶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이에 우리는 초등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방법으로 영화제작하기와 그 실제를 고찰하고자 한다. 영화제작하기는 미디어를 매개한 의사소통 과정・결과를 성찰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3벤야민의 아우라, 콘스텔라치온, 멜랑콜리, 알레고리, 지금시간 개념이 도덕과 교육에 주는 시사

저자 : 곽영근 ( Kwak Young-kue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6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7-8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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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벤야민 철학의 몇 가지 테마가 도덕과 교육에 전해주는 의미를 살펴보는 데 있다. 현대 사회 아우라 상실은 도덕과 교육의 위상 변화와 관련하여 새로운 관점을 전해준다. 콘스텔라치온은 도덕과 교육이 지향해야 할 인식론에 대한 유의미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게 해준다. 멜랑콜리는 인간이 본연으로 내재하고 있는 슬픔과 어두운 부분에 대해 이전과 다른 도덕교육적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알레고리는 거짓된 상징의 체계 속에서 다르게 말하는 도덕교육적 방법론을 구성할 수 있게 한다. 그 결과 도덕과 수업에서 지금시간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해 볼 수 있다.

4분노담론과 덕 공동체의 상관성

저자 : 신동의 ( Dong-eui Sin ) , 차우규 ( Woo-kyu Cha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6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5-113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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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분노담론과 덕에 기초를 둔 공동체의 상관성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통상적으로, 분노는 개인에 국한된 사적 감정에 속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 까닭에 분노는 개인적 차원에서 인격이나 품성에 장애가 되는 요인으로 반드시 제거해야만 하는 악의 근원으로 취급되어 왔다. 역사적으로 분노는 인정 개념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인정의 부재는 바로 사회-병리적 현상들과 연관된다. 사회적 투쟁의 도덕적 형식론인 인정투쟁의 근원에는 분노의 개념이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논문은 감정의 영역을 다루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분노 개념을 다룬다. 이러한 논의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분노와 인정개념과 밀접한 관련을 갖는 현대 공동체주의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 매킨타이어에 따르면, 인간의 정체성은 서사적 구조로 구성된다. 즉, 인간의 정체성은 서사, 합리성, 책임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5소크라테스와 붓다 대화법을 통한 도덕교육의 시사점 연구

저자 : 신희정 ( Shin Heejeong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6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5-146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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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동서양의 대화 교육을 이끌었던 소크라테스 대화법과 붓다 대화법이 도덕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밝히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플라톤 대화편과 초기불교 대화편에 나타나는 대화의 특징과 목적을 밝혀 소크라테스 대화법과 붓다 대화법을 규명해보았다. 나아가 두 대화법을 도덕과 교육의 양대 방법에 해당하는 도덕적 탐구 및 도덕적 성찰과 연관지어 논의함으로써 도덕교육적 의미를 밝히려고 하였다. 대화편에 나타나는 소크라테스와 붓다는 귀감적 도덕교사의 전형을 보여준다. 그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배려와 정의와 같은 핵심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실천적 대화를 사용하였다. 도덕과 목표는 도덕적 탐구와 성찰을 일상의 도덕적 실천과 함께 실현하는 도덕적 담화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있다. 두 대화법을 통한 도덕교육은 이러한 목표를 구현하는 데 유의미하다.

6인간 이해 방법으로서 타인탐구보고서 쓰기 사례연구

저자 : 이연수 ( Lee Youn Soo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6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7-17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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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교육은 나와 타인과의 바람직한 관계 맺음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구하여 왔으며, 학생들로 하여금 바람직한 인간관계에 대하여 교육해오고 있다. 2015 개정 초등학교 도덕교육과정을 살펴보면, 내용 영역에서 '타인과의 관계' 영역으로 인간관계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타인과의 관계 영역'과 관련된 도덕교육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구체적인 교육 방법과 기법, 프로그램 등이 제시되고 실시되어왔다. 예를 들면, 배려 증진 프로그램, 경청하기 프로그램, 공감하기 기법 익히기, 감사하기 프로그램, 타인의 입장에서 역지사지(易地思之)해보기 등 다양한 기법과 프로그램이 있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이나 기법 등은 단편적이고 탈맥락적 접근으로서 그 효과의 실효성과 지속성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도덕의 실천은 프로그램과 같은 인위적 상황과 맥락에서 단편적으로가 아니라 실제 삶의 장면에서 종합적․통합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본 연구에서는 타인과의 관계 영역과 관련된 기능적 목표들을 삶의 맥락과 상황 속에서 진정성 있고 실효성 있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되는 방법으로서 '타인탐구보고서 쓰기'를 제안하고 그 효과를 질적으로 분석하며, 도덕교육에 어떤 함의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참여자들은 타인탐구보고서를 쓰는 과정에서 첫째, 도덕의 기능적 목표들이 각기 단편적으로 교육되는 것이 아니라 참여자들의 경험과 삶에 기초하여 맥락적․통합적․종합적으로 학습되었다. 둘째, 삶의 맥락에서 타인에 대한 탐구와 이해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새로운 관계맺음에 대한 실천성을 담보할 수 있었다. 셋째, 타인탐구보고서 쓰기는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자아를 구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결론적으로 타인탐구보고 쓰기는 타인을 이해함으로써 바람직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는 실효적인 한 방법임이 검증되었다.

7자아의 사회·도덕적 형성에 관한 철학적 성찰과 실증 분석

저자 : 이상희 ( Lee Sang Hee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6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3-19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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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아에 관한 철학적 성찰을 실증 연구와 연결 지음으로써 자아의 사회・도덕적 구성 이론의 타당성을 확보하려는 시도이다. 자아 형성에 사회・도덕적 전망이 필연적임을 주장하는 철학적 성찰은 사회철학이면서 자아의 규준적 발달 형식을 이끄는 기준 가설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신경과학의 fMRI 연구와 도덕심리학의 비교문화 연구는 자아에 관한 철학적 이해를 검증한다. 이들 연구는 자아가 사회・도덕적 영향 아래에 있고, 이에 따라 문화를 기반으로 한 발달의 특징이 있음을 보여준다. 연구의 결과는 자아의 사회・도덕적 형성을 잠재적으로 증명할 뿐만 아니라, 인간 행동과 양식에 관한 우리의 이해를 돕는다.

8초등 융합교육(STEAM)에서 도덕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의 융합 가능성 모색

저자 : 박문정 ( Park Moon-jeoung ) , 홍석영 ( Hong Suk-young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6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01-22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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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STEAM 교육에서 도덕 교과의 융합률이 낮다는 연구결과와 심도 있는 이론과 내용에 관한 탐구가 미비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 두 연구 결과는 서로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생각된다. 즉 도덕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 간의 융합의 시도가 활발하지 않은 이유는 STEAM 교육에 관한 이론과 내용의 탐구가 미비하기 때문이다. 사실과 가치를 분리하는 이분법적 관점에서는 도덕과 과학의 융합은 이론상 불가능하다. 반면, 인격적 지식의 관점에서 모든 지식은, 과학적 지식까지도 인식주체와 별개로 존재하는 진리의 영역이 아니라, 인격적 주체의 모든 경험이 그 지식 안에 녹아져 있다고 본다. 본고에서는 인격적 지식의 관점으로 초등 STEAM교육에서 도덕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의 융합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9학교 우정 교육에 관한 연구 - 절친 관계를 둘러싼 논쟁을 중심으로

저자 : 정보주 ( Jung Bo Joo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6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27-261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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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은 다양한 친구 관계, 즉 또래 관계, 친한 관계, 절친 관계 등을 보여준다. 이 가운데 어느 것을 학교우정 교육의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절친 관계를 지향해야 한다는 주장과 절친 관계는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엇갈린다.
절친 관계 금지 주장의 요지는 절친 관계가 최고의 친구 관계를 지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학교에서 다양한 친구 관계를 해칠 수 있으므로 금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절친 관계 긍정론은 우정은 절친 관계를 통해서 경험되는 것으로 적극 권장할 일이라고 주장한다.
이 글은 두 주장의 요지를 검토하면서 학교에서 적절한 우정 교육이 무엇인지 비판적으로 논의하고자 한다.

10Autobiographical Inquiry as a Truthful Way of Ethics Education: Centered on Ethical Identity-Shaping

저자 : 박세원 ( Park Seowoe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6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63-28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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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인간의 삶의 구조를 파헤치면서 어떻게 몸, 언어, 윤리, 정체성, 대화가 관계적으로 꿰어지는지를 논하고, 그 논의에 근거해 윤리적 정체성을 타당하게 형성할 수 있는 윤리교육방법으로 몸과의 '자전적 탐구'를 제안한다. 1장은 윤리가 기본적으로 신체적 존재성에서 기인하기에 윤리를 포함한 인간 이해는 몸과 체험에 대한 탐구가 기본이 되어야 함을 논한다. 2장은 정체성 형성의 인식적 기원이 신체성임을 밝히면서 기호언어에 의해 식민화된 자신의 신체성을 실존언어를 통해 회복해가는 것이 정체성 형성의 본질임을 밝힌다. 3장은 대화가 윤리적 정체성 형성의 본질적인 방법임을 밝히면서 자신과 타자(혹은 세계)의 신체성을 대화적으로 교호하는 신체언어의 회복을 윤리적 정체성의 핵심으로 제안하는데, 이 대화의 과정이 바로 자전적 탐구이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몸과의 대화에 기초한 자전적 탐구가 윤리교육의 타당한 한 가지 방법임을 주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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