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중소연구> 중국의 해상실크로드와 항만네트워크 구축전략

KCI등재

중국의 해상실크로드와 항만네트워크 구축전략

Strategies for Establishing Chinese Maritime Silk Road and Port Networking

閔貴植 ( Min Kwisik )
  • :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 : 중소연구 43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05월
  • : 133-163(31pages)

DOI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해상실크로드전략의 목표와 전략
Ⅲ. 중국의 다층적 항구네트워크 전략
Ⅴ. 평가와 전망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중국의 해상실크로드전략은 육상실크로드에 비해 경제적 효과가 훨씬 크다. 또한 해상실크로드에해당되는 국가도 월등히 많고, G2 국가로 성장한 중국에게는 군사적으로도 핵심적인 투사전략이다. 항만네트워크 구축은 이런 해상실크로드전략의 핵심이다. 중국은 일대일로를 추진하는 5통지수를 설정해 대상지역을 5개로 나누어 전략전개의 우선순위와 접근법을 달리하고 있다. 현 단계에서 중국은 아세안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서남아시아와 동북아프리카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요항구를 ‘전략적 연계점’으로 선정하고 이곳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또한 군사안보보다는 경제적 중요도가 높은 해외항구는 ‘중요 연계점’으로 규정하고 적극적인 경제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실현하는 방법으로 해외항구의 운영권을 확보하는 투자를 확대하고, 중국 국내 항구들과 ‘항구연맹’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의 항구들은 국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외국과 ‘항구연맹’에 적극적이며, 이는 중국의 물류 역량 강화와 영향력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China’s maritime silk road strategy is much more economical than land silk road. In addition, there are a large number of countries that are considered to be maritime silk roads, and military strategy is a key strategy for China, which has grown into a G2 nation. Port network construction is at the main point of these maritime silk road strategies. China divides its target area into five areas and differentiates priorities and approaches of strategy development. At this stage, China is concentrating its capabilities on ASEAN, expanding its influence to Southwest Asia and Northeast Africa. In this process, the main port is selected as a ‘Strategic Linkage Node' and it is concentrated on this port. In addition, foreign ports that are more economically important than military security are defined as “Important Linkage Node” and strengthen active economic cooperation. In order to realize this, China expanding investments to secure the operating rights of overseas ports, and are pursuing the ‘Port Federation' with Chinese domestic ports. Ports in China are actively engaged in overseas ports and ‘Port Federations’ in order to win domestic competition, which has a positive effect on strengthening China's logistics capacity and expanding its influence.

UCI(KEPA)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정치/외교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012-3563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75-2019
  • : 1699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발행기관 최신논문
| | | | 다운로드

1미중 무역전쟁의 해결 : 국제질서의 사회화 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申芝娟 ( Shin Jiyeon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중소연구 4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40 (3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현재 미중 무역전쟁의 장기화 국면에서 미국과 중국의 국제질서 수호의지의 변화가 마찰을 해결하는데 어떤 영향을 미치며, 양국이 국제질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견지하는 것이 사안의 해결에 효과적인지를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국제정치학의 패권이론과 법사회학적 논의를 활용하여 국제질서 형성과 확산을 살펴본다. 특히 본 연구는 질서를 힘의 분배가 아닌 가치공유와 사회화 과정을 통해 자발적으로 형성된 시스템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후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를 통해 국제질서가 권력분포 변화 또는 행위자의 목적이나 의도에 의해 쉽게 바뀔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최근 미국의 사회적 동학을 깨는 행위는 현 국제질서에 대한 신뢰성과 당위성을 손상시키고, 여기서 주도적 역할을 했던 미국의 권위와 정당성까지도 약화시켜 상대국가를 자신이 원하는 질서로 끌어들이는 수단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한편 중국은 이미 장기간 국제질서의 학습과 내재화를 통해 내부적으로도 자유주의 국제질서의 축적된 패턴을 수렴하는 사회화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동시에 현 질서에서 상당한 이익을 누리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경제질서에서 만큼은 자유주의 질서에 우호적일 수밖에 없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결국 미중 양국이 평화로운 경쟁과 협력을 이어나가기 위해서 미국은 자유주의 국제질서 강화에 노력하여 중국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제재수단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중국 역시 국제질서를 더 적극적으로 준수하여 미국의 부당한 압력을 방어하고 국제사회 연대를 이끌어 내는 것이 분쟁해결에 효과적일 수 있다.

2중국 사회계층 구조의 변화와 최근의 특징 - 2000년대 사회계층 구조의 특징을 중심으로

저자 : 金都姬 ( Kim Do Hee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중소연구 4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1-74 (3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현대 사회의 경제적 부와 가치의 분배는 사회 구성원과 집단을 경제적 부의 축적과 사회적 지위의 획득 여부에 따라 계층화시킨다. 이러한 계층 분화로 형성되는 사회계층의 구조는 사회적 불평등 현상을 보여주게 되며 계층의 상위에 존재하는 집단이나 개인은 더 많은 제도적 특권과 혜택을 누리게 되고 하층으로 갈수록 이러한 특권과 혜택에서 멀어져 빈곤에 처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개혁개방을 통한 중국의 현대화는 초안정(超安定) 사회로 불리던 중국의 사회구조를 새롭게 변화시켰다.
본 연구는 기존 연구를 토대로 중국 사회계층 구조의 특징적 변화를 간략하게 보여주고 2000년대 들어 이러한 변화의 특징들을 규명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첫째, 그동안 사회계층 구조의 특징이 어떻게 변화되어왔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둘째, 중국사회계층의 최근 특징 중 하나로 사회계층 구조의 도농격차가 도시 크기에 따른 격차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셋째, 중국 사회계층 구조의 최근 가장 중요한 특징인 사회계층 구조의 고착화와 부의 세습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전환기의 중국사회를 연구하는데 중국의 사회계층에 대한 분석은 중국 사회가 가지고 있는 성격과 본질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연구대상이다. 그리고 사회계층 구조의 현대화와 이동의 자유로움을 보장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도 최근 드러나는 사회계층 구조의 특징들을 규명할 필요가 있다.

3중국 웨강아오 대만구 발전 계획과 연계한 한·중 산업협력 혁신거점 육성 방안: 후이저우 한·중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저자 : 朴昭姬 ( Sohee Park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중소연구 4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5-132 (5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한·중 산업협력의 구체적 실체로서 후이저우 한·중 산업단지의 혁신 거점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한·중 산업단지의 법제적 기반인 한·중 FTA 관련 내용과 후이저우시가 포함된 웨강아오 대만구 발전계획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후이저우 한·중 산업단지의 조성 현황과 개발육성전략에 대한 분석을 통해 후이저우 한·중 산업단지의 투자 진출환경을 살펴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본문은 후이저우 한·중 산업단지의 혁신 거점화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첫째, 후이저우 한·중 산업단지와 웨강아오 대만구 발전 계획, 일대일로 등 중국 국가 전략과의 연계발전 방안을 모색하여 중국 국가 전략을 한국산업경제발전의 기회 요인으로 활용해야 한다. 둘째, 후이저우 한·중 산업단지 개발육성정책과 연계하여 차세대정보기술, 첨단장비제조, 신소재 등 전략적 신흥산업과 문화 창의, 관광 레저, 헬스케어 등 현대서비스업 영역에서 중국과의 산업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더불어 한국 새만금 한·중 산업단지에도 이러한 업종에 대한 중국투자를 유치하여 호혜적인 발전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셋째, 후이저우 한·중 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창업과 혁신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한·중 공동 과학기술센터와 공동 창업공간을 설립한다. 넷째, 후이저우 한·중 산업단지를 거점으로 한국과 중국이 제3국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방안을 구상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후이저우 한·중 산업단지를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상호인증, 공동 통관관리가 가능한 시범지역으로 조성하여 한국과 중국 간 비관세장벽을 공동 해소하고 무역 원활화를 실현해야 한다.

4중국의 해상실크로드와 항만네트워크 구축전략

저자 : 閔貴植 ( Min Kwisik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중소연구 4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3-163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중국의 해상실크로드전략은 육상실크로드에 비해 경제적 효과가 훨씬 크다. 또한 해상실크로드에해당되는 국가도 월등히 많고, G2 국가로 성장한 중국에게는 군사적으로도 핵심적인 투사전략이다. 항만네트워크 구축은 이런 해상실크로드전략의 핵심이다. 중국은 일대일로를 추진하는 5통지수를 설정해 대상지역을 5개로 나누어 전략전개의 우선순위와 접근법을 달리하고 있다. 현 단계에서 중국은 아세안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서남아시아와 동북아프리카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요항구를 '전략적 연계점'으로 선정하고 이곳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또한 군사안보보다는 경제적 중요도가 높은 해외항구는 '중요 연계점'으로 규정하고 적극적인 경제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실현하는 방법으로 해외항구의 운영권을 확보하는 투자를 확대하고, 중국 국내 항구들과 '항구연맹'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의 항구들은 국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외국과 '항구연맹'에 적극적이며, 이는 중국의 물류 역량 강화와 영향력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5현대중국 체제변동과 모순론·실천론

저자 : 石元鎬 ( Suhk Won Ho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중소연구 4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5-201 (3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글은 모순론과 실천론(이하 兩론)으로 현대중국정치의 체제변동을 해석한다. 당과 국가의 모순을 비타협적으로 해결하다 붕괴된 소련에 비해 '중국은 어떻게 유연하게 해결해 아직 존속하고 있을까?'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兩론은 중국공산당을 잘못 이끈 지도부 내의 이론적 편향을 해결하기 위해 저술되었다. 실천론은 知行문제를, 모순론은 변증법적 유물론상의 모순문제를 분석한 저작이다. 이글은 양론의 관점으로 네 시기(1.사회주의개조기, 2.전면적 사회주의건설기, 3.문화대혁명, 4.개혁개방)의 체제변동을 분석한다. 계급투쟁을 중시하는 마오쩌둥과 생산력발전을 중시하는 류샤오치·덩샤오핑이 사회주의건설의 방법과 전략을 둘러싸고 대립투쟁한 것이 체제변동의 원인임을 밝힌다. 문혁 이후 개혁개방의 지속적 추진은 이 투쟁에서 생산력 우선노선이 승리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체제변화 과정에 보인 정책선택과 지도부구성을 둘러싼 투쟁이 문혁기간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평화적이고 유연하게 해결되었음을 주장한다.

6모두를 위한 게임 「유쾌하고 재치 있는 사람들의 클럽」: 1960년대 소비에트 대중문화

저자 : 申寶濫 ( Boram Shin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중소연구 4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03-240 (3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유쾌하고 재치 있는 사람들의 클럽 Клуб весёлых и находчивых КВН」은 오늘날 러시아의 텔레비전 오락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퀴즈쇼로 전문 예능인이 아닌 대학생 동아리 팀들이 출연하여 사회자가 제시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이를 심사자들이 평가하여 최고의 성적을 거둔 팀이 우승을 하는 경합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흐루쇼프 시대인 1961년에 소비에트 중앙방송국에서 처음 방송되었던 КВН은 브레즈네프 시대인 1972년 소비에트 검열 당국에 의해 종영되었다가, 1986년 페레스트로이카를 맞아 다시 텔레비전에 복귀하였다. 러시아의 장수 인기 TV 프로그램인 동시에 수만명의 팬을 거느린 대중오락 활동으로 정착한 КВН은 러시아의 매스미디어와 이를 매체로 확산된 대중문화의 진화, 청소년 문화의 형성 과정 및 현주소를 보여주는 하나의 분석사례로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 글에서는 텔레비전 방송 КВН이 '모두를 위한' 대중적 오락 활동으로 전 소비에트 연방에 확산된 배경을 추적하고 텔레비전이라는 새로운 매체의 등장이 소비에트 대중문화 형성에 불러온 상호적 영향에 주목하였다.

7고려인 디아스포라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 '고향 신화'를 중심으로

저자 : 沈知恩 ( Sim Ji Eun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중소연구 4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41-269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고려인 디아스포라에 대한 연구는 소련 해체 후 고문서가 공개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 시기 전 지구적 세계화와 신자유주의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이주 및 국경 문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는데, 국내 고려인 디아스포라 연구의 진척 또한 이와 궤를 같이 한다. 이 글에서 분석하고 있는 영화와 소설은 중앙아시아 고려인 이슈를 비슷한 시기에 서사화한 작품으로, '고향 신화'에 대하여 상반된 시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영화 <하나안>은 고려인 4세 감독이 당사자의 입장에서 주체적으로 고려인 문제를 다룬다면, 소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은 다소 전형적인 정주민의 관점에서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삶을 묘사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영화는 전면에 '가나안'이라는 지향점을 내세우지만 방랑을 말하는 반면, 소설은 강한 '장소애'를 보여주지만 결국 방랑을 마치지 못한 채 끝이 난다. 이 글은 우선 그와 같은 차이가 어디서 발원하는가를 살펴본 후에 소수자/경계인으로서의 고려인 디아스포라가 자기정체성을 구축하는 과정 및 그 의미를 고찰한다. 이로써 고려인 디아스포라 150여 년의 수난사를 특수한 민족적 이해를 넘어서 보편적 역사의 차원에서 의미화하고 이를 위해 초국적으로 연대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1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KCI후보

Asian Journal of Peacebuilding
7권 2호 ~ 7권 2호

KCI등재

한국정치연구
28권 3호 ~ 28권 3호

KCI등재

국방정책연구
125권 0호 ~ 125권 0호

KCI등재

한국중동학회논총
40권 2호 ~ 40권 2호

KCI등재

한일군사문화연구
28권 0호 ~ 28권 0호

KCI후보

한국과 국제사회
3권 2호 ~ 3권 2호

공익과 인권
19권 0호 ~ 19권 0호

KCI등재

대한정치학회보
27권 3호 ~ 27권 3호

KCI등재

국방연구(안보문제연구소)
62권 3호 ~ 62권 3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연구소 정책리포트
41권 0호 ~ 42권 0호

전략논단
29권 0호 ~ 29권 0호

KCI등재

한국과국제정치(KWP)
35권 3호 ~ 35권 3호

군사논단
99권 0호 ~ 99권 0호

KCI등재

중소연구
43권 2호 ~ 43권 2호

KCI등재

동북아연구(구 통일문제연구)
34권 1호 ~ 34권 1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연구소 정책리포트
40권 0호 ~ 40권 0호

KCI등재

한국태국학회논총
26권 1호 ~ 26권 1호

KCI등재 SSCI SCOUPUS

Korean journal of defense analysis
31권 3호 ~ 31권 3호

KCI후보

한국국가전략
4권 1호 ~ 4권 2호

KCI등재

북한연구학회보
23권 1호 ~ 23권 1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