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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통합연구> 서평1: 배덕만, <한국 개신교 근본주의>

서평1: 배덕만, <한국 개신교 근본주의>

이채원
  •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 : 통합연구 21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05월
  • : 108-109(2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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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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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년간
  • : 1226-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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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1-2019
  •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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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흑사병이 잉글랜드의 성직자와 교회에 미친 영향

저자 : 박흥식 ( Heungsik Park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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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흑사병 이후 성직자와 종교 기관의 장기적인 변화를 추적한다. 잉글랜드의 경우 성직자의 약 절반이 1348년에서 1349년 사이에 발생한 흑사병으로 사망했다. 특히 사목활동을 담당하던 주교구 내의 하위 성직자와 수도사의 희생이 컸다. 급격한 인구감소와 인적 자원의 고갈로 인해 성직자의 공백을 채우기는 어려웠다. 한편 제도교회의 조급한 충원시도는 성직자의 자질검증을 요식행위로 전락시켰다. 그 결과 새로 채용된 성직자들 중에는 젊고 경험과 지식이 부족하고 탐욕을 추구하는 자들이 적지 않게 포함되었다. 흑사병으로 인해 종교기관의 위기대응 능력이 약화되면서 교회개혁의 필요성도 부각되었다. 흑사병 시기에 일부 고위 성직자는 성직록을 독점한 반면, 빈곤한 성직자들도 양산되었다. 종교기관들은 여러 면에서 위기적 상황에 대응하려 노력했지만 효과적인 대안을 마련하지 못했다. 농촌지역에 위치한 수도원들은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으나 인력부족과 경제적 몰락을 좀처럼 극복하지 못했고, 교구교회들은 통합되거나 상품처럼 임대되었다. 당대인들은 성직자의 도덕적인 타락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악덕과 불행이 흑사병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성직자의 복수 성직록, 비정주, 성직매매 등은 사실상 이전에도 빈번했다. 흑사병으로 인해 달라진 것이 있다면, 사람들이 성직자와 종교기관의 모순 및 폐해들을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반교권주의와 개혁적인 목소리가 사회에서 더 큰 반향을 얻을 수 있는 기반이 주어졌다는 점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2중세대학에서의 학문의 자유에 대한 일고찰

저자 : 최종원 ( John Choi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2-47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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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에서는 위클리프의 탄핵 사건을 통해 중세 옥스퍼드 대학에서의 학문의 자유를 살펴보았다. 중세 대학의 자치는 사법권의 독립에 의존하고 있고, 지적인 자유는 재판을 통해 억압되었기 때문이다. 학문의 자유라는 개념은 가르치는 자유, 배우는 자유 및 자치의 자유로 구성되어 있다. 학문의 자유는 19세기 독일에서 발전한 개념으로 알려졌지만 중세의 학문의 자유를 전적으로 부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위클리프와 그의 추종자들에 대한 탄핵은 대학 내에서 일정 수준의 학문의 자유가 있었음을 시사한다. 교회대분열을 포함한 여러 이유 때문에 이런 자유는 신장되었다. 그것이 위클리프가 대학을 넘어 대중들에게 자신의 사상을 연결시킨 힘이 되었다. 하지만 캔터베리 대주교 등으로 대표되는 교회권력의 간섭으로 극적으로 대학 내의 학문의 자유는 침해되었다. 그 결과 위클리프의 지배론 사상과 성찬론 사상은 정통을 벗어났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탄핵을 받게 된다. 학문의 자유는 교회와 국가 사이의 권력 관계 등과 같은 정치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다. 위클리프에 대한 탄핵은 이러한 정황을 극적으로 드러내 주는 것이다.

3빌리 그레이엄과 미국복음주의

저자 : 배덕만 ( Dawkmahn Bae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9-6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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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복음주의는 1940년대에 근본주의와 자신을 구분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미국복음주의협회 창설(1942), 풀러신학교 개교(1947), 「근본주의의 불편한 양심」 출판(1947), 잡지 「크리스처니티 투데이」 창간(1956), 빌리 그레이엄의 뉴욕집회(1957) 등은 그런 구분의 상징적 사건들이며, 이 과정에서 찰스 풀러, 헤롤드 오켕가, 칼 헨리, 그리고 빌리 그레이엄이 핵심적 역할을 담당했다. 이 과정에서 이 운동은 자신을 " 신복음주의"(neo evangelicalism)로 명명했으나, 후에 단순하게 "복음주의"로 불리게 되었다. 이처럼, 자유주의뿐 아니라 근본주의와 구별되는 새로운 흐름으로서 (신) 복음주의가 출현하고 확산, 제도화되는 과정에서 그레이엄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먼저, 그는 근본주의와 복음주의가 분리되는데 결정적인 원인과 동력을 제공했다. 둘째, 그레이엄은 복음주의가 미국 내에서 확산되고 뿌리를 내리며 지위가 상승하는데 기여했다. 셋째, 그레이엄은 복음주의를 세계로 확장하는데 공헌했다. 끝으로, 그는 한국에서 복음주의의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그가 남긴 과제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그가 대통령들과 과도하게 친밀했던 것은 그 자신뿐만 아니라, 복음주의의 명성에도 부정적 흔적을 남겼다. 따라서 복음주의자들은 국가와 교회의 관계에 대해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둘째, 그에게 끈질기게 제기된 "반지성주의"의 굴레는 반드시 극복되어야할 과제다. 복음이 지성과 충돌할 이유는 없다. 셋째, 복음주의자들은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보다 책임 있게 반응해야 한다. 세상이 더욱 복잡해지면서, 보다 총체제이고 현실적인 해법이 요청되기 때문이다.

4기독교적 생명윤리에 관한 공동체적 접근: 연명의료결정을 중심으로

저자 : 최동진 ( Dong Jin Choi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6-107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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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생명윤리적 쟁점들 중 연명의료결정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알아봄으로써, 연명의료결정에 교회공동체가 어떻게 긍정적으로 관여할 수 있을지 살펴보고자 한다. 생명공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는 측면에서 생명공학의 발전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첨단 의료 공학의 힘을 빌려 생명을 연장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우리는 이전에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 새로운 윤리 문제들을 맞닥뜨리게 된다. 서구에서 시작된 생명윤리적 쟁점들이 자유주의적 개인주의라는 서구 사회의 근본이념 속에서 논의되고 결론 내려졌다는 것을 고려할 때, 우리가 추구하는 기독교 신앙이 과연 자유주의적 개인주의와 하나 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논의를 시작한다. 따라서 이 논문은 생명윤리적 쟁점들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새로운 접근방법으로서 공동체주의에 주목한다. 이 글에서 지지하는 공동체는 궁극적으로 교회공동체를 의미하며, 연명의료결정에 관하여 교회공동체가 관심을 갖고 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기를 제안한다. 왜냐하면 생명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에 대한 청지기적 사명을 부여받은 이들이 곧 그리스도인들이기 때문이다.

5서평1: 배덕만, <한국 개신교 근본주의>

저자 : 이채원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8-109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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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서평2: 전성민, <세계관적 설교>(Worldview-ish Preaching)

저자 : 이광하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0-111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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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서평3: 스티브 윌킨스·마크 샌포드, <은밀한 세계관>(The Hidden Worldviews)

저자 : 이귀영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2-113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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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서평4: 미로슬라브 볼프, <인간의 번영> (Flourishing)

저자 : 이광하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4-115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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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서평5: 제임스 스미스, <습관이 영성이다>(You Are What You Love)

저자 : 김지방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6-117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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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서평6: 백소영, <버리지 마라 생명이다>(Don't Throw It Away. It's Life.)

저자 : 김세희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8-119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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