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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도시인문학연구>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과학담론과 문학적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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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과학담론과 문학적 상상력

Scientific Discourse in the Era of Posthumanism and Its Literary Imagination in Yihyung Yun’s novels

이양숙 ( Lee Yang-sook )
  •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 : 도시인문학연구 11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04월
  • : 83-112(30pages)

DOI


목차

1. 머리말
2. 포스트휴먼의 탄생과 네트워크
3. 자본주의 이후의 삶은 가능한가? 사이보그의 공동체 실험
4.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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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기 과학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구’로 간주되었으나 최근의 과학 담론을 선도하는 ‘행위자네트워크이론 ANT’에서는 과학과 기술을 ‘테크노사이언스 Technoscience’로 지칭하고 과학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 또한 인간과 마찬가지로 ‘네트워크’를 통해 인간과 상호 교섭하는 ‘행위의 주체’라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현대인은 인간과 과학기술의 결합이 개인의 삶을 신체적·지역적인 제약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과, 네트워크를 통해 끊임없이 진화해가는 과학기술의 변화를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불안한 상황에 동시에 직면해 있다. 그러므로 오늘날 과학담론에 정면으로 대응하지 않고는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적절한 답을 모색할 수 없게 되었다. 이 글에서는 윤이형의 소설 「대니」(2013), 「굿바이」(2012)를 중심으로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과학적 상상력을 다루었다. 이들 작품에서는 서로 다른 상황에 처한 인간의 ‘몸’과 ‘정신(정보)’을 탐구한다. 윤이형의 소설에 등장하는 포스트휴먼과 사이보그 또는 로봇은 정신과 육체의 연결/분리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현하고 있다. 시공간적으로도 가까운 미래의 작은 지역에서 먼 미래의 화성으로, 나아가 외우주로까지 확대된다. 이들 작품에서는 사이보그의 완성도와 기술수준은 향상되는데 반해 포스트휴먼의 내면은 점점 왜소화되고 그들이 설 자리 역시 점차 축소되는 상황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탐구하고 있다. 서로 다른 몸으로 구성된 이들은 포스트휴먼 담론이 지향하는 새로운 휴머니즘이 무엇인지 질문하고 있다. 인간과 기계의 결합이나 공존이 소외된 인간의 삶을 얼마나 향상시킬 수 있는가 혹은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은 어떻게 사유되고 있는가를 고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포스트휴먼 공동체의 관점에서 과학담론이 제시하는 인간해방의 메시지가 현실로 구현될 때 어떤 양상으로 드러날 수 있는가의 문제를 고찰하였다.
In the past centuries, science has been regarded as a tool that enriches human life. In Actor-network theory technoscience leading the recent scientific discourse, various elements constituting science are also considered to be subjects of conduct in which human beings interact with each other through the network. As a result, people in our century are confronted with the uneasy situation that no one can predict the change of science and technology while having a positive view that the combination of human and science and technology can liberate individual lives from various physical and local constraints. Therefore, it is impossible to find a proper answer to what humanity is without responding to the scientific discourse today. This article deals with the scientific imagination of the cyborg age focusing on Yihyung Yun's two novels Danny(2013) and Goodbye(2012). Yun’s novels explore the body and mind of human being in different situations. In his works, the level of perfection and skill of cyborg is improved, while the posthumans are getting smaller and smaller, and their position is gradually diminishing. Those who are composed of different bodies are asking what is the new humanism that posthumanism is aiming at. Yun’s stories examine how human beings and machines can improve the lives of marginalized human beings, or how they desire to escape from death. Thus, this article examines the issue of how the message of human emancipation presented by scientific discourse can be revealed as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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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 :
  • : 반년간
  • : 2005-873x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9-2019
  •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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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변증법의 변증법적 운동 - 모순 변증법에서 코뮨 변증법으로

저자 : 이성백 ( Lee Seong Paik )

발행기관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도시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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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의 재구성을 모색하는 본 논문은 크게 두 가지 문제를 다룬다. 첫째는 현대 변증법의 대표적인 사상인 헤겔과 맑스의 변증법을 오늘날의 시대적 지평으로부터 독해한다. 두번째로 20세기 후반기 변증법에 대한 가장 강력한 비판인 들뢰즈의 변증법 비판을 고찰하면서 변증법의 편에서 답변을 시도해 본다. 그리고 이 두 가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새로운 변증법 개념을 결론적으로 제시한다. 헤겔에서 맑스와 레닌에 이르는 “모순 변증법”은 자본주의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현대시민사회의 부정성과 모순성'만'을 개념화하고 있는 '현실' 변증법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부정적인 현실을 지양하기 위해 요청되는 새로운 이념적 원리를 담고 있지 못하다. 그런데 헤겔과 맑스의 논의를 다시 살펴보면, “모순 변증법”과는 다른 변증법 개념, “코뮨 변증법”이라고 부르고자 하는 새로운 이념적 차원의 변증법이 있는데, 이 코뮨 변증법이야말로 변증법의 참된 이념이다. 코뮨 개념은 “자유로운 개인들의 자유로운 연합”으로서 중세 도시에서 역사적으로 기원하였다. 들뢰즈의 변증법 비판의 핵심은 대립과 모순가 차이를 억압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바로 차이, 즉 개인들의 단특성이 그의 철학이 추구하는 핵심이다. 차이의 철학은 코뮨 변증법의 바깥에 있지 않다. 자유로운 개인들의 자유로운 연합이란 코뮨 변증법의 근본정의에서 드러나듯이, 차이의 철학이 추구하는 개인들의 단특성이 바로 코뮨 변증법의 출발점이자 그 핵심이기 때문이다.

2내재적 초월의 사회철학: 하버마스와 호네트의 경우

저자 : 서도식 ( Suh , Do Sik

발행기관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도시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3-6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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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에서 내재적 초월의 의미는 좌파헤겔주의의 내세계적 초월 이념에서 찾아볼 수 있다. 즉 이성적인 것, 규범적인 것을 현실 세계 내에서 실현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현실 세계가 병리적인 것이되 이러한 병리는 현실 세계의 사회적 실천의 규범 구조에서 발생하는 것이라야 한다. 현실에서의 규범적인 것, 이성적인 것의 왜곡과 훼손에 대한 비판 및 이의 극복이 바로 사회철학의 내재적 초월 이념의 내용인 것이다. 이 논문은 이러한 내재적 초월 이념이 하버마스에 의해 수행된 비판 패러다임의 전환 이래, 그러니까 하버마스의 의사소통 행위 이론과 호네트의 인정 이론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우선, 좌파헤겔주의의 전통에 따라 근대 사회에서의 초월을 가능하게 하는 규범적 토대는 사회적 실천 영역에서 찾아야 한다는 점, 그리고 하버마스에 의해 수행된 패러다임 전환 이후 하버마스의 의사소통 합리적 행위 및 호네트의 사회적 인정 행위가 그러한 규범적인 실천 행위로 부상하게 되었다는 점이 언급된다. 다음으로 이러한 규범적 토대를 정당화함에 있어서 하버마스의 의사소통 합리성 개념과 호네트의 인정 개념이 탈형이상학적 근대성이라는 조건에 합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하버마스와 호네트의 비판 이론의 내재적 초월 이념이 전통적인 좌파헤겔주의의 소외 이론의 구도를 따르면서도 주체 중심주의에서 벗어나려고 한다는 점이 지적된다. 총괄하자면, 근대의 내재적 초월은 근대 자체의 규범적 잠재력의 실현으로 가능하다는 것이 오늘날 사회철학의 핵심 이념이라 하겠다.

3아도르노의 비동일자 개념 논쟁 - 유토피아적 존재인가 한계개념인가?

저자 : 한상원 ( Han Sangwon )

발행기관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도시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3-8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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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아도르노 해석자들 사이에서는 '비동일자' 개념의 외연과 내포를 둘러싼 논쟁이 거듭되어 왔는데, 이는 주로 비동일자 개념이 하나의 “실재적 존재자”로서 어떤 것을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것인지, 아니면 일종의 “한계 개념”으로서, 구성적 주체가 완결된 실체가 아니라 그 외부, 객체와의 매개 속에서만 존립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환기하는 부정적인 관계성의 개념인지를 놓고 벌어졌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본 논문은 아도르노의 비동일자 개념은 동일성 원칙에 대한 비판, 그리고 차이에 대한 철학적 감수성의 확장이라는 면에서 포스트모더니즘과 유사성을 갖지만, 동시에 동일성과 비동일성/비동일자 사이의 변증법적 매개관계에 주목함으로써 관념론과 주체철학을 '내재적'으로 비판하려는 시도로서,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차이의 존재론'과 구분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는 점이 제시될 것이다. 결국 본 연구는 동일성과 비동일성에 대한 변증법 철학/포스트모더니즘의 논쟁지점에서 제3의 길을 모색하는 독자적 시도를 전개한다.

4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과학담론과 문학적 상상력

저자 : 이양숙 ( Lee Yang-sook )

발행기관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도시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3-11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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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기 과학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구'로 간주되었으나 최근의 과학 담론을 선도하는 '행위자네트워크이론 ANT'에서는 과학과 기술을 '테크노사이언스 Technoscience'로 지칭하고 과학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 또한 인간과 마찬가지로 '네트워크'를 통해 인간과 상호 교섭하는 '행위의 주체'라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현대인은 인간과 과학기술의 결합이 개인의 삶을 신체적·지역적인 제약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과, 네트워크를 통해 끊임없이 진화해가는 과학기술의 변화를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불안한 상황에 동시에 직면해 있다. 그러므로 오늘날 과학담론에 정면으로 대응하지 않고는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적절한 답을 모색할 수 없게 되었다. 이 글에서는 윤이형의 소설 「대니」(2013), 「굿바이」(2012)를 중심으로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과학적 상상력을 다루었다. 이들 작품에서는 서로 다른 상황에 처한 인간의 '몸'과 '정신(정보)'을 탐구한다. 윤이형의 소설에 등장하는 포스트휴먼과 사이보그 또는 로봇은 정신과 육체의 연결/분리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현하고 있다. 시공간적으로도 가까운 미래의 작은 지역에서 먼 미래의 화성으로, 나아가 외우주로까지 확대된다. 이들 작품에서는 사이보그의 완성도와 기술수준은 향상되는데 반해 포스트휴먼의 내면은 점점 왜소화되고 그들이 설 자리 역시 점차 축소되는 상황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탐구하고 있다. 서로 다른 몸으로 구성된 이들은 포스트휴먼 담론이 지향하는 새로운 휴머니즘이 무엇인지 질문하고 있다. 인간과 기계의 결합이나 공존이 소외된 인간의 삶을 얼마나 향상시킬 수 있는가 혹은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은 어떻게 사유되고 있는가를 고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포스트휴먼 공동체의 관점에서 과학담론이 제시하는 인간해방의 메시지가 현실로 구현될 때 어떤 양상으로 드러날 수 있는가의 문제를 고찰하였다.

5감금의 질서, 수용시설의 권력기술 - 형제복지원과 인권의 재맥락화

저자 : 정정훈 ( Jeong Jeonghoon )

발행기관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도시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3-141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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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발전주의 시기 한국사회의 부랑인 수용과 감금이 생명정치적 인종주의의 효과라는 점을 규명하고자 한다. 한국사회에서 부랑인 단속이 본격화된 것은 1975년 2월 내무부 훈령 제410호 「부랑인의 신고, 단속, 수용, 보호와 귀향 및 사후관리에 관한 업무처리 지침」이 발표된 이후이다. 본 논문에서는 이 훈령의 발효, 국가의 행정력과 주민조직들을 동원한 부랑인 단속 그리고 형제복지원으로 대표되는 민간 부랑인 수용시설에 의한 부랑인 구금이 어떤 사회적, 정치적 맥락에서 이루어 졌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또한 부랑인을 수용한 시설에서 자행된 폭력이 당대 한국사회를 관통하는 권력의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는 점과 더불어 부랑인 수용시설 내의 수용자 통제 기술이 갖는 독특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본 논문은 다음과 같은 논점을 제기하고자 한다. 2절에서는 1970년대 중반 이후 부랑인을 적극적으로 단속하고 감금한 것은 생명정치의 작동,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생명정치적 인종주의의 작용에 의한 것이었음을 주장한다. 3절에서는 군사주의가 부랑인 수용소 내부의 권력기술과 여타 일반 사회조직의 권력 기술을 관통하고 있었음을 밝힐 것이다. 마지막으로 4절에서는 다른 사회 조직과 구별되는 부랑인 수용시설만의 독특한 권력기술에 대해 논할 것이다. 형제복지원을 비롯한 수용시설의 권력기술은 수용자들의 갱생을 위한 규율이라기보다는 수용자들을 향한 잔혹한 폭력 행위에 내재된 주이상스와 관련되어 있다는 점과 수용자들의 죽음정치적 노동에 대한 수탈에 의해 규정되는 '변용된 군사주의'였다는 것을 논증하고자 한다.

6강릉학의 연구 동향 및 지식 구조 탐색 - 의미연결망 분석을 활용하여

저자 : 연준모 ( Yun Joonmo )

발행기관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도시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3-179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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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학으로서 강릉학의 연구 동향과 지식 구조를 탐색한 후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의 강릉학의 발전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 강릉학은 '강릉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연구'로 개념화될 수 있으며, 강릉학의 연구 동향의 분석을 위하여 RISS, KISS, DBPIA 등 다양한 논문데이터베이스에서 '강릉'을 주제어 또는 제목으로 포함하고 있는 학술지 논문들을 검색하였고, 그 결과 총 474편의 논문들을 수집하였다. 이어서 발행년도와 학문 분야에 따라 논문들의 발간 현황을 분석함으로써 지금까지 강릉학 연구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지 살펴보았다. 또한 수집된 논문들에 포함된 키워드의 출현 빈도 분석과 함께 의미연결망분석을 활용하여 각 키워드 간의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강릉학의 연구 동향과 지식 구조를 보다 체계적으로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발간 현황에 있어서는 전반적으로 강릉학 연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대다수의 연구는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에서 주로 이루어졌다. 둘째, 전체 연구물들의 키워드들을 분석한 결과 강릉, 강릉단오제, 만족도, 축제, 강릉방언 등이 출현빈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의미연결망 분석에서의 중심성 수치는 강릉, 강릉단오제, 축제, 관광, 강원도 등이 높게 나타났다. 셋째, 각 분야별 연구에서의 키워드들을 분석한 결과, 인문학 분야에서는 강릉, 강릉단오제, 강릉방언의 출현 빈도가 높았고, 중심성 수치는 강릉, 동해, 강릉단오제 등이 높게 나타났다. 한편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만족도, 강릉단오제, 축제 등이 출현 빈도가 높았으며, 중심성 수치는 이와 비슷한 순서로 높게 나타났다.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강릉, 강릉남대천, 태풍 등이 출현 빈도가 높았으며, 강릉, 취약성, 지역 등의 키워드들이 중심성 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분석 결과를 요약하여 기술하였고, 앞으로의 강릉학의 발전 방향에 대한 방안들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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