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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공학회>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 전시-P-89 > 접착제 종류가 한지 합지의 압축 강도에 미치는 영향

< 전시-P-89 > 접착제 종류가 한지 합지의 압축 강도에 미치는 영향

< 전시-P-89 > Effect of kinds of adhesives on ring crush strength of Hanji laminated board

현혜경 ( Hyekyeong Hyun ) , 유기쁨 ( Kippeum Yu ) , 최태호 ( Taeho Choi )
  • : 한국목재공학회
  • :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2019권1호
  • : 프로시딩
  • : 2019년 04월
  • : 101-101(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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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한지는 필기재료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예재료로 선호되어 왔다. 사용목적에 따라 사용되는 풀 또한 다양하게 개발되었지만, 현대에 들어와 한지공예에 쓰이는 접작체는 다양한 합성수지 접차제로 대체되고 있다.
따라서 본 실험은 공예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한지와 접착제를 사용하여 제조한 한지 합지의 경시적 변화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공시재료로 평량 80 g/㎡과 120 g/㎡의 순운용 한지(닥 섬유 60%, 천연 목재 펄프 40%)와 전분풀, 밀풀, 지물용 폴리초산비닐(PAVc)을 접착제로 사용하였다. MD와 CD방향이 교차되게 3겹으로 적층하여 시료 A를 제작하였고, 시료 B는 동일 방향으로 3겹 적층하였다. 이때 표면이 모두 앞면이 되게 적층하였으며, 세 장중 가운데층에만 앞뒤로 접작체를 도포하였다. 이후 프레스기로 30 kgf/㎠의 압력을 가해 압축한 후 50℃ 건조기에서 24시간 건조하였다.
습식열화 실험과 광열화의 실험 결과, 접착제 종류에 상관없이 시료 A, B 모두 열화 후 백색도가 증가하였다. 압축 강도 실험 결과 시료 A는 광열화보다 습식열화가 비압축강도가 더 높게 나타났지만, 접착제 간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하지만 시료 B는 광열화 시 비압축강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PVAc 접착제의 비압축강도가 가장 높게 차이가 났으며, 밀 풀이 가장 작은 차이를 나타냈다. 방향에 따른 압축강도 차이는 전분 풀과 밀 풀의 비압축강도 차이가 가장 컸으며, PVAc 접착제의 비압축강도 차이가 가장 작게 나타났다.
따라서 평량과 합지 방향성에 따라서 비압축강도의 차이는 있지만, 습식열화나 광열화 모두 비압축강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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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공학분야  > 토목공학
  • :
  • :
  • : 연간
  • : 1225-6811
  • :
  • : 학술지
  • : 프로시딩
  • : 1993-2019
  • : 3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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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조건축 - 우리나라 목재산업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저자 : 장상식 ( Sang Sik Jang )

발행기관 : 한국목재공학회 간행물 :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3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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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목조건축은 전통적으로 한옥이 주된 건축방식으로서 5000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현대식 목조건축은 1980년대 말에 북미지역으로부터 경골목조건축과 로그하우스가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소개되었다. 로그하우스는 서구적인 외관과 전통건축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인하여 초기에 많은 인기를 끌었지만 세부적인 건축공법의 이해, 재료 및 공법에 대한 표준 및 기준의 부재, 업계의 협력 및 공동 노력 부족, 산학협력 연구의 부족 등으로 인하여 첫 도입 후 10년 정도 이후에는 점차 시장이 사라져서 지금은 거의 소멸된 상태에 이르렀다. 이에 반하여 경골목조건축은 북미지역에서 도입된 후 업계 및 학계의 공동 노력을 통하여 한국식 공법으로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었고, 재료 및 공법에 대한 여러 가지 표준 및 기준의 개발, 산학 공동 연구 및 협력, 업계의 공동 노력, 정부의 관심과 지원 등에 힘입어 이제는 연간 15,000세대 이상의 건축시장으로 성장하였다. 그 외에도 구조용 집성재를 이용한 대규모목조건축 시장의 개척 및 확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옥시장도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 계속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목조건축은 현재 정체기 또는 쇠퇴기의 중간 지점에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 1998년의 IMF 사태 및 2008년의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전체 건축시장이 위축되는 시기에도 목조건축만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왔지만 현재의 목조건축 시장은 2016년 약 17,000세대의 건축시장을 정점으로 하여 2017년과 2018년에 연이어 시장 규모가 위축되고 있으며 올해는 더욱 위축된 시장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그동안의 목조건축 시장발전을 위한 노력을 돌아보며 앞으로 그러한 발전을 이어가기 위한 과제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2< 구두-A-01 > 국내산 합판을 적용한 CLT 목조주택의 열교 해석

저자 : 장성진 ( Seong Jin Chang ) , 유지원 ( Jiwon Yoo ) , 김수민 ( Sumin Kim )

발행기관 : 한국목재공학회 간행물 :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8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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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교(Thermal bridge)는 단열의 끊김으로 발생하는 국부적인 열의 흐름을 의미하며, 독일에서는 DIN 4108를 통해 열교발생으로 인한 결로 및 에너지 손실에 대한 성능규제나 평가방법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CLT 간의 접합부에서는 건축물 바깥쪽 모서리 부분의 기하학적인 열교와 거재의 접합을 위한 접합재료를 통한 구조적인 열교가 예상된다. 본 연구에서는 ISO 10211 기준을 근거로 하는 BLOCON 사의 HEAT 2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CLT 벽체와 지붕 및 접합부의 전열해석을 수행하였다. 스터드의 열교를 고려하지 않은 경골목구조 벽체와 CLT 벽체의 열관류율은 0.164 W/㎡K로 동일하지만, 스터드를 통한 선형 열교를 포함한 경골목구조 벽체의 단열성능은 0.1928 W/㎡K이다. CLT 벽체는 CLT가 구조재로써 하나의 면을 형성하기 때문에 별도의 구조용 벽체를 필요로 하지 않고, 열교로 인한 2차적인 수분문제 등의 발생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저감할 수 있다. 단열재 위치에 따른 분석 결과, 내단열로 시공하는 경우에는 바닥판으로 통한 열의 흐름길이 생기기 때문에 선형 열교가 발생하며, 외단열 시공이 권장된다. CLT의 접합부위 별 접합재료 및 접합방법을 고려한 열교성능 평가 결과, 모든 접합부위에서 Metal Bracket과 Screw를 이용한 결합방식보다 Self-tapping Screw를 이용한 결합방식의 선형 열교가 적게 발생하여 단열성능을 높게 유지할 수 있었고, 내부에서 적용된 Self-tapping Screw는 기하학적 열교와 중첩되어 큰 열교를 발생시켰다.

3< 구두-A-02 > CFRP로 보강된 복합 CLT의 박리 및 휨 성능 평가

저자 : 송요진 ( Yojin Song ) , 이인환 ( Inhwan Lee ) , 송다빈 ( Dabin Song ) , 홍순일 ( Soonil Hong )

발행기관 : 한국목재공학회 간행물 :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8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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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모듈러 건축에 적용될 고성능-경량 cross-laminated timber (이하, CLT) 바닥체 제작을 위하여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 (이하, CFRP)과 CLT 간의 박리 성능 평가 및 CFRP의 형상에 따라 다르게 보강된 복합 CLT의 강축 방향에 대한 휨 성능 평가를 수행하였다.
박리 시험에 사용된 접착제의 종류는 초산비닐, 페놀-레조시놀, 에폭시, 폴리우레탄 접착제 등이었으며, 도포량은 200, 300, 400 g/㎡ 로 구분하여 제작하였다. 압체 압렵은 1.0 MPa로 동일하게 적용하였다. 휨 시험을 위한 복합 CLT들은 CLT-CFRP 간 박리 성능이 가장 우수했던 접착제를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Type-A는 보강되지 않은 CLT이며, Type-B는 CLT의 인장 쪽 최외층재의 표면 전체에 CFRP로 보강한 타입이다(보강재 체적비: 0.011). Type-C는 CLT의 인장 쪽 최외층재의 표면에 일정간격을 두고 길이방향으로 홈을 가공 후 CFRP bar를 삽입·접착한 시험편이다(보강재 체적비: 0.008). CLT들은 3층으로 제작되었다.
시험 결과, 폴리우레탄 접착제를 300g/㎡로 도포하는 조건만이 CLT-CFRP 간 침지 및 삶음 박리율은 모두 5% 이하로 측정되어 'KS F 3021 구조용 집성재'의 기준을 만족하였다. 복합 CLT인 Type-B는 평균 탄성계수와 파괴계수가 보강되지 않은 Type-A와 비교하여 각각 27%와 48%로 보강효과가 크게 나타났으며, 휨 모멘트는 PRG-320에 고시 되어있는 한계상태 설계법에 의한 5ply (두께:175 mm) CLT 보다 14% 높게 측정됨으로써 목재의 사용량을 40% 줄이고도 5층 CLT의 휨 설계 기준을 만족 하는 결과를 얻었다. 한편, 복합 CLT인 Type-C는 평균 탄성계수와 파괴계수가 Type-A와 비교하여 9%와 8%로 보강효과가 크지 않았다.

4< 구두-A-04 > 국내 목재료를 이용한 CLT (Cross Laminated Timber) 벽체의 열습기 물성 측정과 벽체 열습기 거동 평가, 이를 활용한 최적의 벽체 조합 도출

저자 : 유지원 ( Jiwon Yoo ) , 장성진 ( Seong Jin Chang ) , 김수민 ( Sumin Kim )

발행기관 : 한국목재공학회 간행물 :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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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Laminated Timber (CLT)는 내구성, 유용성 및 기타 여러 장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CLT는 목재로 만들어진 재료이기 때문에 열습기 분석이 필수적이다. 본 연구에서는 벽체의 열습기 성능을 정확하게 분석하기 위한 시뮬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열습기 물성 값을 측정하였다. 먼저 열전도율, 열관류율 및 수증기 저항 계수를 측정하였다. 이러한 열습기 물성값은 시뮬레이션에 적용되어 정확한 값을 도출하고자 하였고, 다양한 CLT 벽체 조합을 적용하여 가장 안정적인 열습기 거동을 보이는 벽체 조합을 찾고자 하였다. 다양한 벽체 조합으로써 18.9월 기준으로 전 후 변경된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차이, 기후 조건, 통기성 방수지의 유무, EPS (Expanded Polystyrene), XPS (Extruded Polystyrene) 의 단열재 대안이 고려되었다. 그 결과 통기성 방수지는 내부에 설치해야하며, XPS와 EPS의 적용은 수분 관련하여 벽체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지만 미네랄 울의 적용은 CLT 벽체 시스템의 열습기 성능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단열재 두께는 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변경 전의 단열 성능 (0.21W/㎡K)과 변경 후의 단열 성능 (0.15W/㎡K)을 고려했을 때 후자의 경우가 열습기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5< 구두-A-03 > 국내 기후환경을 고려한 CLT 목조주택의 열습기 거동 해석

저자 : 장성진 ( Seong Jin Chang ) , 유지원 ( Jiwon Yoo ) , 김수민 ( Sumin Kim )

발행기관 : 한국목재공학회 간행물 :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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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목재 활용을 위해 유럽에서 개발된 CLT는 높은 탄소저장량과 낮은 탄소배출량을 갖는 목재를 적극 활용한 구조용 목재로써, CLT 목조주택은 온실가스 감축, 프리캐스트 및 모듈러 공법을 통한 공기단축, 단열성능과 기밀성능의 향상, 고층 목조주택 실현의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CLT 목조주택을 국내에 도입하는 현 시점에서, 건물에너지 성능의 확보뿐만 아니라, 1990년대 경골목구조 목조주택의 도입 초기 문제점과 같이 국내 기후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국외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여 발생한 수분문제가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국내 Hygrothermal 환경을 고려한 CLT 목조주택의 수분안정성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내 Hygrothermal 환경에서 건물에너지 성능과 장기간 수분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CLT 목조주택의 Hygrothermal 성능을 평가하였다. 국내 Hygrothermal 환경을 고려한 CLT 목조주택의 Hygrothermal 성능을 평가하기 위하여 국내 20개 지역을 대상으로 Hygrothermal 환경 지역구분을 도출하였다. CLT 벽체와 지붕에 적용되는 단열재의 두께는 열환경 지역구분에 따라 제시하였고, Hygrothermal 환경 지역구분과 단열재의 종류, 방습층의 종류 및 적용 유무에 따라 장기간 수분안정성에 대해 평가하였다. 그 결과, CLT와 미네랄 울 단열재는 투습저항성능의 큰 차이로 인해 외부에서 유입된 습기가 내부에 지속적으로 축적되어 수분문제를 야기하였고, 투습저항성능이 높은 XPS 단열재의 적용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수분문제가 현저히 줄어들었으나, XPS 단열재와 방습지가 동시에 적용된 CLT 지붕의 경우에는 곰팡이 발아 위험을 보였다. 또한 수분함량에 따라 증가되는 열전도율을 고려하여 단열재의 수분함량을 평가하였고, XPS 단열재를 적용하는 것이 높은 단열성능을 확보할 수 있었다.

6< 구두-A-05 > 온열욕 겸용 숯가마에서 제조된 제탄의 계절별 특성 분석

저자 : 이희수 ( Hee-soo Lee ) , 김남훈 ( Nam-hun Kim )

발행기관 : 한국목재공학회 간행물 :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10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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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숯 산업은 높은 해외 숯에 대한 수입 의존도와 재료비 및 물가 상승, 노동인력 부족 등으로 인한 경쟁력 부족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이렇듯 경쟁력을 잃은 국내 숯 산업의 대안으로 숯 생산과 온열욕을 겸하는 산업이 제안되고 있다. 그러나 온열욕을 겸하기 위해 온열욕의 기능이 없는 전통 숯가마를 이용하는 것은 공중 보건과 안전성 및 쾌적성에 대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저자 등이 개발한 온열욕 겸용 숯가마에서 생산된 제탄과 전통 숯가마에서 생산된 제탄의 물리학적 특성 관찰 및 공업분석을 통한 품질 평가를 수행하여 제탄의 성능을 분석한 후 비교하였다. 또한 온열욕 겸용 숯가마에서 2-3개월 간 기간을 두고 생산된 계절별 제탄의 성능을 검토하고 분석하기 위해 밀도, 발열량, pH, 정련도 및 경도 등 물리학적 특성과 함수율, 회분, 휘발분을 통해 산출한 고정탄소 값 등의 공업분석을 통한 제탄 성능 조사 결과 값들을 비교하였다. 제탄 성능 분석을 위해 2017년 12월, 2018년 3월, 5월, 7월, 9월 및 11월, 2019년 1월에 제조된 온열욕 겸용 숯가마 제탄을 공시재료로 사용하였다. 그 결과 온열욕 겸용 숯가마에서 제조된 제탄과 전통 숯가마에서 생산 된 제탄은 서로 비슷한 품질을 보였으며 목재 제품 품질 기준에 충족하였다. 온열욕 겸용 숯가마에서 제조 된 제탄의 밀도, 발열량, pH, 정련도 및 경도 등의 물리학적 특성과 공업분석을 통해 조사한 함수율, 회분, 휘발분 및 고정탄소를 비교한 결과, 모두 KS 목재제품 품질 기준을 만족하였으며 우수한 제탄 성능을 나타내었다.

7< 구두-A-06 > Characterisation of heat treated wood from Gmelina arborea and Melia azedarach

저자 : Wahyu Hidayat , Byantara Darsan Purusatama , Fauzi Febrianto , Nam Hun Kim

발행기관 : 한국목재공학회 간행물 :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10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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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 treatment of wood is an attractive alternative environmentally-friendly treatment to add value of less valuable woods by improving color property, dimensional stability, and natural durability. To improve the properties of Gmelina arborea and Melia azedarach woods, the present study heat treated the woods at 180°C and 210°C for 3 h under air atmosphere. Effect of mechanical restraint by using clamp during heat treatment on the color, physical and mechanical properties was evaluated. The results showed that color change (ΔE*) increased by increasing the temperature, showing greater DE* in Gmelina arborea than in Melia azedarach wood. The color of both woods gradually changed from original light color to a darker color similar to most tropical woods. The weight loss and volume shrinkage increased with the increase of temperature. It was found that weight loss and volume shrinkage in samples with clamp were lower than without clamp. Heat treated woods evidently absorbed less water than control, showing lower equilibrium moisture content. The wettability of woods decreased with heat treatment. In addition, Gmelina arborea showed higher degree of change in contact angles than Melia azedarach. Evaluation of mechanical properties showed that modulus of rupture (MOR) and modulus of elasticity (MOE) in both woods decreased with the increase of temperature. Clamping minimized strength reduction in both woods.

8< 구두-A-07 > 낙엽송재와 참나무재의 고열처리 정도 평가

저자 : 정현우 ( Hyunwoo Chung ) , 양상윤 ( Sang-yun Yang ) , 김현빈 ( Hyunbin Kim ) , 박용건 ( Yonggun Park ) , 박주생 ( Hwanmyeong Yeo ) , 여환명

발행기관 : 한국목재공학회 간행물 :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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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고열처리는 목재의 주성분인 셀룰로오스, 헤미셀룰로오스, 리그닌의 화학구조적 변형이 발생하는 연소점 이하의 온도 범위로 목재를 가열하여 목재의 구성성분비와 물리적 특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고열처리된 목재는 소수성이 증가하여 치수안정성이 향상되고, 표면재색의 균일성과 내부후성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제품 규격이 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최종 사용자가 제품을 선택할 근거가 미약한 실정이다. 이에 고열처리 목재를 정의하고, 고열처리 정도를 평가할 수 있는 시험방법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낙엽송과 참나무 판재를 5가지 온도조건(130℃, 160℃, 190℃, 220℃, 250℃)과 5가지 시간조건(8시간, 16시간, 24시간, 36시간, 48시간)으로 열처리하여 열처리 조건별 시험편을 제작한 후 평형함수율을 평가하였다. 각 열처리조건 당 10개의 시험편을 제작하여 대조군 포함 총 300개의 시편으로 시험을 실시했다. 평형함수율은 25℃에서 상대습도 조건을 90%, 80%, 65%, 50%, 35%로 바꾸는 탈습 과정에서 측정했다. 측정한 평형함수율을 열처리 온도와 시간별로 비교한 결과 고열처리 정도가 높을수록 평형함수율이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냈으며 상대습도가 높을수록 평형함수율의 감소율이 높았다. 본 연구의 결과를 종합하면 고열처리에 의한 평형함수율 감소효과를 이용하여 고열처리 온도별 고열처리 정도를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9< 구두-A-08 > 과열증기 적용 고열처리 목재의 성능 표준화와 용도 개발

저자 : 박용건 ( Yonggun Park ) , 양상윤 ( Sang-yun Yang ) , 정현우 ( Hyunwoo Chung ) , 김현빈 ( Hyunbin Kim ) , 여환명 ( Hwanmyeong Yeo )

발행기관 : 한국목재공학회 간행물 :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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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열처리는 목재 세포벽을 구성하는 주성분인 셀룰로오스, 헤미셀룰로오스 및 리그닌의 화학구조적 변형이 발생하면서 연소점 이하 온도의 열을 가하여 목재의 구성성분비와 물리적 특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열처리된 목재는 소수성이 증가함에 따라 치수안정성이 개선되고, 내부후성능이 향상되는 등의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2000년대 초반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다양한 열처리 방법이 개발되어 왔다. 대부분의 열처리 방법은 열처리 중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을 방지하기 위해 건조된 목재를 열처리에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건조와 열처리 두 공정이 서로 다른 장치를 이용하여 별개의 공정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열처리재를 생산하기 위한 시간과 에너지 사용량이 많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 개발된 과열증기 목재 건조-열처리 공정은 하나의 장치에서 단일 공정을 통해 생재를 건조하면서 동시에 열처리함으로써 열처리재 생산을 위한 시간과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수증기만이 포함된 과열증기에서 열처리함으로써 열가수분해에 의한 세포벽 구성성분의 화학구조적인 변화가 촉진되는 장점도 있다. 이렇게 생산된 열처리재는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데크재 등 야외에서 주로 이용되고 있으나, 이는 열처리재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 것이며, 열처리재의 활용도를 넓힐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창틀재나 커튼월과 같이 실내외의 경계부의 재료로서의 열처리재의 활용은 열처리재의 치수안정성과 열안정성 개선 효과를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예이며, 그 활용가능성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이다.

10< 구두-A-10 > 초음파 비파괴 시험에 의한 단면별 표면속도 및 목리경사의 측정

저자 : 오세창 ( Seichang Oh )

발행기관 : 한국목재공학회 간행물 : 한국목재공학 학술발표논문집(Conference Proceedings) 201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12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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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물리 및 기계적 특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목리경사각을 측정하기 위해 세 종류의 측정 디바이스를 제작하고 이중 한가지 디바이스를 사용하여 목재의 단면별 경사각을 측정하고 두 단면의 경사각을 사용하여 복합 경사각을 산정하였다. 또 목리경사각이 해당 단면에서 초음파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초음파 비파괴 측정기(Pundit-Lab+)를 사용하여 표면에서 초음파 속도를 측정하였다. 사용된 재료는 목조건축 구조재 및 내장재로 사용되고 있는 수입산 가문비나무(spruce)(38mm×38mm×3800mm) 로 길이를 500mm로 재단하고 양 끝면에서 각각 50mm 떨어진 지점에서 400mm 구간에서의 목리경사를 측정하였다. 측정 전 단면별 표면의 초음파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접선단면 및 방사단면에서 간접법에 의한 방식으로 콘형 센서(54kHz)를 사용하여 첫 번째 거리(b) 200mm 간격에서 1차 측정 후, 센서를 옮겨 두번째 거리 (2b) 400mm 에서 2차 측정을 실시하여 최종 초음파 속도를 측정하였다. 측정 후 스크라이브를 사용하여 목리경사각을 측정하였다. 측정결과 시험재 선정 시 정확한 판목만을 선정하였기에 섬유경사각은 단면별로 3도 내외로 나타나 큰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비파괴 시험 결과 접선단면에서 표면속도는 재료의 밀도가 커짐에 따라 증가하였으며 방사단면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접선단면에서의 표면속도는 방사단면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그 비율은 1.04 - 1.75, 평균 1.39 정도로 나타났다. 이는 목재의 조직구조에 의한 차이로 방사조직의 존재 및 배열과 가도관 벽의 접선 및 방사방향의 두께에 의한 차이로 생각된다. 또한 시험재의 밀도가 높을수록 이 비율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직접법에 의한 초음파 속도와 표면의 초음파 속도와의 관계는 접선단면에서는 평균 0.68, 방사단면에서는 0.49 정도로 확인되었으며 단면별 차이에 따른 이들 간의 상호 연관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지반(한국지반공학회지)
35권 5호 ~ 35권 5호

KCI등재

한국지리정보학회지
22권 3호 ~ 22권 3호

KCI등재

한국지반공학회논문집
35권 8호 ~ 35권 8호

KCI등재 SCOUPUS

목재공학(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
47권 5호 ~ 47권 5호

한국강구조학회지
31권 4호 ~ 31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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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구조학회 논문집
31권 4호 ~ 31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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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학회지
33권 4호 ~ 33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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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반공학회논문집
35권 7호 ~ 35권 7호

한국강구조학회지
31권 3호 ~ 31권 3호

KCI등재 SCOUPUS

목재공학(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
47권 4호 ~ 47권 4호

지반(한국지반공학회지)
35권 4호 ~ 35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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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반공학회논문집
35권 6호 ~ 35권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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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구조학회 논문집
31권 3호 ~ 31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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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학회지
33권 3호 ~ 33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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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리정보학회지
22권 2호 ~ 22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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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반공학회논문집
35권 5호 ~ 35권 5호

지반(한국지반공학회지)
35권 3호 ~ 35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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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공학(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
47권 3호 ~ 47권 3호

한국강구조학회지
31권 2호 ~ 31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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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반공학회논문집
35권 4호 ~ 35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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