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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감성연구> 오월 시학과 포에톨로지(Poetology) ‘오월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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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시학과 포에톨로지(Poetology) ‘오월광주’

The May-Poetics and Poetology of ‘May Gwang-ju’

전동진 ( Jeon Dong-jin )
  •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 : 감성연구 18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03월
  • : 29-61(33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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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포에톨로지 ‘오월광주’
3. 오월 시학의 가능성
4. 언어적 행위의 위상성
5. 광주 정신과 텍스트 위상학
6. ‘오월광주’의 장소화
7.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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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광주’는 ‘오월’이라는 시간과 ‘광주’라는 공간을 합하여 장소화한 위상학적 명칭이다. ‘오월광주’에 펼쳐진 ‘열흘의 공동체’는 절대 공동체였다. 언어 역시 처음 등장한 것인 까닭에 시학도 새로울 수밖에 없다. 안타까운 것은 그 열흘의 공동체와 함께 언어 역시 현실에서 사라졌다는 것이다.
오월의 언어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과 같은 의사소통의 수단은 아니다. 서정시가 추구하는 목적의 언어도 아니다. 언어 자체가 ‘앎’이며 ‘함’인 수행의 언어이다. 언어의 수행성을 동력으로 삼아 현실 너머로 지향할 수 있는 글쓰기를 시도할 필요가 있다.
위상적 글쓰기는 구조를 넘어서는 글쓰기이다. 오월광주는 정치적 사건에서 언어적 사건을 변곡할 필요가 있다. 기존에는 실체적 진실 곧 사실을 밝혀내는 데 힘을 모았다. 이제는 미학적 진실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데로 나가야 한다.
오월의 언어를 복원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그 열흘 공동체의 실체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오월의 언어에 대한 다가섬을 다양한 차원에서 시도해야 한다. 그러면서 전통 시학의 대위적인 자리에서 반시학으로서 오월 시학의 면모를 탐색해야 한다.
오월 시학에 접근하는 동력은 ‘언어의 행위’ 곧 강력한 의식류의 발생에서 얻을 수 있다. 언어적 행위는 주관적 진실과 객관적 사실의 통합적 지향을 통해 경험적 진실을 획득한다. 이렇게 열린 의미의 지평을 입체화할 때 우리는 위상학적 장소를 획득할 수 있다.
위상학적 장소의 심연에 흐르는 것이 정신이다. ‘광주정신’은 어떤 역사적인 왜곡과 질곡 그리고 시선의 변화에도 도도히 흘러왔다. 정신의 힘은 지향성을 통해 유연하게 흐른다. 광주 정신의 유연성이 플롯을 통해 양식화할 때, 다채로운 이야기는 한결같은 지향을 갖고, 하나의 정신은 다채로운 삶으로 퍼져나갈 수 있다.
‘함께 따로’ ‘따로 함께’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형성하는 장소(언어)를 통해 새로운 장소(언어)를 직조(織造)하고, 모전(毛氈)하는 것이 ‘포에톨로지(poetology)’이다. 가장 입체적이고, 가장 섬세하고, 가장 거대하게 펼쳐지는 장소가 이러한 포에톨로지가 가장 입체적이고 가장 섬세하고, 가장 거대하게 펼쳐지는 장소가 포에톨로지로서 ‘오월광주’다.
‘May Gwangju’ is a topological name that combines ‘May’ of time with ‘Gwangju’ of space. ‘The ten days community’ of ‘May Gwangju’ was an absolute community. Language of an absolute community was also the first appearance, and poetics was bound to be new. The sad thing was that language had also disappeared from reality with the ten days of community.
The language of May is not the same means of human communication as we already know. It is not the language of purpose that lyric poetry pursues. The language itself is a language of practice that is 'knowing' and 'being'. It is necessary to try writing that can be directed beyond reality by using the performance of language as a motive power.
So I proposed topological writing. Topological writing is writing beyond structure. May Gwangju needs to distort verbal events in political events. In the past, We have gathered strength to uncover the reality truth, fact. Now it is time to secure a variety of aesthetic truths.
It is impossible to restore the language of May. However, no one can deny the reality of the ten days community. We must try to comprehend the language of May in various dimensions. In the meantime, we should explore the aspect of May poetics as a anti-poetics in the contrapuntal position of traditional poetry.
The power of approaching the May-poetics can be derived from the ‘act of language’, the emergence of powerful consciousness. Linguistic action acquires empirical truth through the integrated orientation of subjective truth and objective fact. We can acquire a topological place when we solidify this open horizon of meaning.
It is the spirit that flows in the depths of topological places. The 'spirit of Gwangju' has also flowed into a change of some historical distortions, vagaries and gaze. The power of the spirit flows smoothly through the directionality. When the flexibility of Gwangju spirit is stylized through the plot, colorful stories have a uniform orientation, and one spirit can spread into a colorful life.
It is poetology that weaves and worsens a new place (language) through the place (language) formed by colorful stories spreading ‘together and apart’ ‘apart and together’. The most stereoscopic, three-dimensional, the most delicate, and the most gigantic place of spreading is ‘May Gwangju’ as poe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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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등재
  • :
  • : 반년간
  • : 2093-776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10-2019
  •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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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선' 혹은 '조선문학'의 정체성 ― 다산의 <로인일쾌사륙수효향산체(老人一快事六首效香山體)> 다시 읽기의 의미 ―

저자 : 조태성 ( Jo Tae-seong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감성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2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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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우리에게 '조선'은 무엇이고, '조선문학'은 무엇인지 나아가 그것의 진짜 모습은 무엇인지를 천착하기 위한 시론이었다. 이를 위해 먼저 연암의 '朝鮮風'과 다산의 '朝鮮詩'에 대해 개략하고, 이어 1970~80년대 '조선시선언'의 배경과 그에 관한 텍스트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 배경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는 1930년 '조선학운동'과 1920년대 펼쳐졌던 일련의 '조선시운동'에 대해서도 일별하였다. '조선' 혹은 '조선문학'의 정체성이 비교적 분명하게 드러나는 지점들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 글은 다산의 <조선시>를 다시 읽음으로써 18~19세기 새로운 한시의 기풍과 그것의 의미를 찾는 일에 다름 아니었다고 할 수 있다. 연암의 조선풍과 다산의 조선시가 갖는 일종의 문학사적 의의 찾기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이 글은 당대의 담론들이 그에 걸맞은 위상을 되찾아, 우리에게 '조선'은 무엇이고, '조선문학'은 무엇인지, 그것들의 진짜 모습은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답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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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월 시학과 포에톨로지(Poetology) '오월광주'

저자 : 전동진 ( Jeon Dong-jin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감성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9-61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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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광주'는 '오월'이라는 시간과 '광주'라는 공간을 합하여 장소화한 위상학적 명칭이다. '오월광주'에 펼쳐진 '열흘의 공동체'는 절대 공동체였다. 언어 역시 처음 등장한 것인 까닭에 시학도 새로울 수밖에 없다. 안타까운 것은 그 열흘의 공동체와 함께 언어 역시 현실에서 사라졌다는 것이다.
오월의 언어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과 같은 의사소통의 수단은 아니다. 서정시가 추구하는 목적의 언어도 아니다. 언어 자체가 '앎'이며 '함'인 수행의 언어이다. 언어의 수행성을 동력으로 삼아 현실 너머로 지향할 수 있는 글쓰기를 시도할 필요가 있다.
위상적 글쓰기는 구조를 넘어서는 글쓰기이다. 오월광주는 정치적 사건에서 언어적 사건을 변곡할 필요가 있다. 기존에는 실체적 진실 곧 사실을 밝혀내는 데 힘을 모았다. 이제는 미학적 진실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데로 나가야 한다.
오월의 언어를 복원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그 열흘 공동체의 실체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오월의 언어에 대한 다가섬을 다양한 차원에서 시도해야 한다. 그러면서 전통 시학의 대위적인 자리에서 반시학으로서 오월 시학의 면모를 탐색해야 한다.
오월 시학에 접근하는 동력은 '언어의 행위' 곧 강력한 의식류의 발생에서 얻을 수 있다. 언어적 행위는 주관적 진실과 객관적 사실의 통합적 지향을 통해 경험적 진실을 획득한다. 이렇게 열린 의미의 지평을 입체화할 때 우리는 위상학적 장소를 획득할 수 있다.
위상학적 장소의 심연에 흐르는 것이 정신이다. '광주정신'은 어떤 역사적인 왜곡과 질곡 그리고 시선의 변화에도 도도히 흘러왔다. 정신의 힘은 지향성을 통해 유연하게 흐른다. 광주 정신의 유연성이 플롯을 통해 양식화할 때, 다채로운 이야기는 한결같은 지향을 갖고, 하나의 정신은 다채로운 삶으로 퍼져나갈 수 있다.
'함께 따로' '따로 함께'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형성하는 장소(언어)를 통해 새로운 장소(언어)를 직조(織造)하고, 모전(毛氈)하는 것이 '포에톨로지(poetology)'이다. 가장 입체적이고, 가장 섬세하고, 가장 거대하게 펼쳐지는 장소가 이러한 포에톨로지가 가장 입체적이고 가장 섬세하고, 가장 거대하게 펼쳐지는 장소가 포에톨로지로서 '오월광주'다.

3사회적 현대성(화)을 위한 철학적 단상들

저자 : 박구용 ( Park Goo-yong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감성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3-8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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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사회적 현대(현대화, 현대성)의 이름으로 휴머니즘의 기획을 실현해야할 이유를 찾고자 한다. 끝없이 갱신되어야할 미래의 휴머니즘은 더 이상 '유럽에서 교육받은 성인 백인 남성'을 인간의 기준으로 설정할 수 없다. 비판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구성되는 현대의 기획은 모든 사람이 역할과 지위에 상관없이 자유롭고 자연스레 사는 것이 가능한 사회를 지향한다. 자유와 자연이 함께하는 삶은 신체적이면서 사회적인 삶을 구성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획이어야 한다.
아직 완결되지 않은 현대의 기획이 추진되려면 주체와 주체가 만나서 소통하고 연대하는 사회가 두텁게 구성되어야 한다. 상호주체로서 시민과 그들이 형성하는 사회가 없는 현대성(화)은 텅 빈 관념이거나 이미 지나간 현대의 반복 재생산일 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한국이라는 맥락 위에서 사회적 현대성(화)의 활성화를 위한 철학적 단상들의 조각을 모아서 공유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나는 먼저 탈현대와 공존할 수 있는 현대를 위한 생각들을 정리한 다음(1), 근대화가 아니라 현대화를 말해야 하는 이유를 해명하고자 한다(2). 여기서 나는 현대가 아직 실천적 이념으로 한국에서 소화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견지한다. 마지막으로 나는 '세월호'를 통해 사회적 현대화가 갖는 실천적 의미를 되묻고자 한다(3).

4<보헤미안 랩소디>의 한국적 감성코드

저자 : 신원선 ( Sin Won-seon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감성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9-120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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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의 목적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한국 흥행 열풍의 이유를 밝혀내는데 있다. 이를 위해 이 논문에서는 타국가에 비해 유독 한국에서 대중적 인기가 높았던 <보헤미안 랩소디>의 한국적 감성코드를 과거의 재현이 만들어낸 외적 현실감, 이니시에이션 드라마가 주는 대중적 위로, 익숙함이 주는 호기심의 세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보헤미안 랩소디>가 한국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장 강력한 이유는 과거의 재현이 만들어낸 외적 현실감 때문이다. 영화는 전설의 록 밴드 '퀸'의 멤버들과 그룹 '퀸'의 공연 실황을 과거와 흡사하게 재현해냄으로써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인다. 이러한 과거의 재현은 실제 그 날의 모습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싶어하는 관객들의 요구와 부합할 뿐 아니라 관객들로 하여금 실존 인물 및 사건에 감정을 이입하게 만든다.
두 번째로 <보헤미안 랩소디>의 한국 흥행 열풍의 이유로 이니시에이션 드라마가 주는 대중적 위로를 들 수 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분리에 의한 프레디 머큐리의 외적 성장드라마와 죽음과 재생의 과정을 통해 함께 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일깨운 내적 성장드라마는 한국의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모두의 감성을 자극하는데 성공한다.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퀸'의 세대가 아닌 젊은 세대까지 <보헤미안 랩소디>에 열광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익숙함이 주는 호기심 때문이다. 한국의 젊은 세대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CF 광고 등 방송과 매체에 노출된 수많은 '퀸'의 노래를 접하며 자라난다. 이러한 익숙함이 주는 음악적 호기심을 영화는 드라마로 해소시켜 주며 한국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5人工知能社會 感性·創意 融合

저자 : 이종수 ( Lee Jong-soo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간행물 : 감성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1-156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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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의 대두에 따라 우리나라 사회전반이 어떻게 변화를 인지하고, 그 대응을 해야 할 것인가를 개인의 감성·창의융합명상법 개발과 적용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감성·창의 융합 대응의 효과적인 접근의 하나가 冥想(坐禪)으로 회자됨에 따라서 창의적 접근 수단의 하나로 인류의 진로를 선도하고, 안식과 창의적 감성의 모태가 될 수 있는 전통 삼교융합명상법의 가능성, 대안과 과제 등으로 구분하여 생각해 보고자 한다.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과 바이오산업, 물리학 등 3개 분야의 융합된 기술들이 경제체제와 사회구조를 급격히 변화시키는 기술혁명'으로 정의되며, 그 기술에 토대한 지능정보사회란 4차 산업혁명 지능정보기술을 기반으로 사회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능력과 생산성을 극대화하여 인간의 한계를 극복해 발전하는 미래지향적인 인간 중심사회를 말한다. 지능정보사회의 학문적 대응이 인지과학과 감성과학 등으로 인지과학에 토대한 감성과학의 융합연구에서 개발되고 있는 감성디바이스들은 융합명상법의 구체적인 내용, 의학적, 생리학적 효과 등을 가감없이 밝혀 인간의 지적, 신체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평가되며, 그 대안적 수단으로 감성·창의계발과 관련된 융합명상법과 융합형 인재 특성화 내용 등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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