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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생태학회> 한국환경생태학회지> 경주 남산 소나무림의 가을철 해발고도별 음이온 발생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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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소나무림의 가을철 해발고도별 음이온 발생지수

Negative Ion Generation Index according to Altitude in the Autumn of Pine Forest in Gyeongju Namsan

김정호 ( Jeong Ho Kim ) , 윤지훈 ( Ji Hun Yoon ) , 이상훈 ( Sang Hoon Lee ) , 최원준 ( Won Jun Choi ) , 윤용한 ( Yong Han Yoon )
  • : 한국환경생태학회
  •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4호
  • : 연속간행물
  • : 2018년 08월
  • : 413-424(12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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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 론
연구방법
결과 및 고찰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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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경주 남산을 대상으로 지형구조 및 해발고도가 음이온 발생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기온은 능선부(9.82℃) > 계곡부(8.44℃), 상대습도는 계곡부(59.01%) > 능선부(58.64%), 풍속은 능선부(0.63m/s) > 계곡부(0.37m/s), 일사량은 능선부(34.40W/㎡) > 계곡부(14.69W/㎡)로 나타났다. 음이온의 경우 계곡부(636.81ea/㎤) > 능선부(580.04ea/㎤)로 계곡부가 더 높은 음이온 발생량을 보였다. 해발고도와의 상관성 분석 결과, 계곡부에서는 기온, 상대습도, 일사량, 음이온 발생량과의 상관성이 검증되었으며, 상대습도, 일사량, 음이온 발생량과 는 정의 상관관계, 기온과 부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능선부에서는 기온, 상대습도, 풍속, 일사량, 음이온 발생량과의 상관성이 검증되었으며, 상대습도, 일사량, 음이온 발생량과는 정의 상관관계, 기온, 풍속과는 부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회귀분석 결과, 기온의 경우 계곡부는 y= -0.006x+9.663 (x=해발고도, y=기온), 능선부의 경우 y= -0.009x+11.595(x=해발고도, y=기온)의 예측식을 얻었다. 상대습도의 경우 계곡부는 y= 0.027x+53.561 (x=해발고도, y=상대습도), 능선부의 경우 y= 0.008x+56.646 (x=해발고도, y=상대습도)의 예측식을 얻었다. 음이온 발생량의 경우 계곡부는 y= 0.577x+521.508 (x=해발고도, y=음이온 발생량), 능선부의 경우 y= 0.605x+549.068 (x=해발고도, y=음이온 발생량)의 예측식을 얻었다.
The study analyzed the effects of topographic structures and altitude in mountainous parks in Mt. Namsan in Gyeongju on the generation of anions. The temperature was at ridge (9.82 ℃) > valley (8.44 ℃), the relative humidity valley (59.01 %) > ridge (58.64 %), the solar radiation ridge (34.40W/㎡) > valley(14.69W/㎡), the wind speed ridge (0.63m/s) > valley(0.37m/s), and the negative ion valley(636.81ea/㎤) > ridge(580.04ea/㎤). In the valley, the correlation with altitude was verified for the temperature, relative humidity, solar radiation, and negative ion generation in the valley. The relative humidity, solar radiation, and negative ion indicated a positive correlation while the temperature had a negative correlation. In the ridge, the correlation with altitude was verified for the temperature, relative humidity, wind speed, solar radiation, and negative ion generation. The relative humidity, solar radiation, and negative ion generation indicated a positive correlation while the temperature and wind speed had a negative correlation. The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e prediction equation of y=-0.006x+9.663 (x=altitude, y=temperature) in the valley and y=-0.009x+11.595 (x=altitude, y= temperature) in the ridge for the temperature, y=0.027x+53.561 (x=altitude, y=relative humidity) in the valley and y=0.008x+56.646 (x=altitude, y=relative humidity) in the ridges for the relative humidity, and y=0.027x+53.561 (x=altitude, y=negative Ion generation) in the valley and y= 0.008x+56.646 (x=altitude, y=negative Ion generation) in the ridge for the negative ion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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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자연과학분야  > 생물
  • :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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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MZ 접경지역 인근 대득봉(철원군, 강원도) 일대의 식물상

저자 : 안종빈 ( Jong Bin An ) , 신현탁 ( Hyun Tak Shin ) , 정수영 ( Su-young Jung ) , 윤정원 ( Jung-won Yoon ) , 허태임 ( Tae-im Heo ) , 이준우 ( Jun Woo Lee ) , 김상준 ( Sang Jun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55-372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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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철원군 대득봉의 관속식물을 조사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비무장지대에 인접한 대득봉의 지리적 입지는 DMZ와 그 이남지대를 연결하는 완충지대로 기능하고 있기에 대득봉의 식물자원을 조사하는 것은 DMZ의 식물상을 이해하는 한 방법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본 연구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대상지역을 2015년 5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조사한 결과 관속식물은 84과 245속 341종 4아종 43변종 5품종으로 총 393분류군이 조사되었다. 그 중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은 삼지구엽초, 땅나리, 천마 등 총 8분류군, 특산식물은 처녀치마, 진범, 외대으아리 등 총 6분류군이 확인되었으며 식물구계학적 특정식물은 44분류군이 조사되었다. 귀화식물은 23분류군으로 확인되었으며 귀화율과 도시화지수는 각각 5.8%, 7.1%로 나타났다.

2실내 사육장에서 도마뱀부치(Gekko japonicus) 성체와 유체의 주야간 은신처 선호와 경쟁

저자 : 박일국 ( Il-kook Park ) , 김대인 ( Dae-in Kim ) , 장세윤 ( Se-yoon Jang ) , 김도연 ( Do-yeon Kim ) , 최우진 ( Woo-jin Choi ) , 김종선 ( Jong-sun Kim ) , 구교성 ( Kyo-soung Koo ) , 박대식 ( Daesik Park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73-380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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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부치(Gekko japonicus) 성체와 유체의 주야간에 있어 서로 다른 은신처에 대한 선호 및 경쟁 양상을 알아보기 위하여 실내 사육장에서 성체 9개체(암컷 3, 수컷 6), 유체 4개체를 47일간 사육하면서 연구를 수행하였다. 실험결과, 사육장 내에 설치된 은신처 내부의 온도와 내부에서 발견된 도마뱀부치의 체온은 높은 양의 상관을 보였으며, 야간에 은신처 내부보다 외부에서 더 많은 성체와 유체가 관찰되었다. 성체와 유체 모두 특정 은신처에 대한 선호를 보였는데, 특별히 성체는 주간에 온도가 높은 은신처를 더 높은 비율로 선호하였다. 유체가 가장 선호한 은신처는 주야간에 동일한 은신처였다. 최대비율로 이용한 특정 은신처의 이용률은 성체의 경우 주야 간 차이가 유의한 반면, 유체는 차이가 없었다. 체온의 경우 성체와 유생 모두 야간에 은신처 외부에서 발견된 개체가 내부에서 발견된 개체들보다 더 높았다. 성체와 유생 사이의 체온 비교결과, 주간에 성체의 체온이 유체보다 높았으나, 야간에는 차이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는 도마뱀부치가 야행성으로 나은 온도조건을 가진 은신처를 선호하고 성체와 유체 간에는 은신처 이용경쟁이 있음을 보여주며, 더불어 도마뱀부치의 체온과 활동성에 관한 기초정보를 제공해 준다.

3보령댐 도수가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 군집구조 변화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안채희 ( Chae-hui An ) , 한중수 ( Jung-soo Han ) , 최준길 ( Jun-kil Choi ) , 이황구 ( Hwang-goo Lee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81-39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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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보령댐의 도수 전과 후의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상을 비교·분석하여 인위적 교란에 대한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조사시기는 2016년 4월부터 2017년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조사하였으며, 조사지점은 방류되는 지점부터 총 4개의 지점을 선정하였다.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은 총 4문 7강 19목 70과 125종 13,447개체가 출현하였다. 군집분석 결과 우점도 0.55(±0.07)에서 0.47(±0.08), 다양도 2.06(±0.26)에서 2.23(±0.28), 균등도 0.69(±0.05)에서 0.70(±0.04), 풍부도 3.43(±0.72)에서 4.03(±0.91)으로 나타났다. 도수 이후 우점도는 감소하고 다양도, 균등도, 풍부도는 증가하는 안정적인 군집구조로 나타났다. 기능군 분석 결과 도수 이후 섭식기능군은 긁어먹는 무리, 걸러먹는무리의 비율은 증가하고 썰어먹는무리, 주워먹는무리의 비율은 감소하였으며, 서식기능군은 기어오르는 무리와 붙는무리의 비율은 증가하고 굴파는무리와 기는무리의 비율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집안정성 분석 결과 도수 이후 St. 1과 St. 2는 저항력과 회복력이 감소하여 Ⅲ특성군에 새로운 종이 출현하였으며, St. 3과 St. 4는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다차원척도법 분석 결과 도수 이후 St. 1에서 유사도의 변화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St. 4에서 유사도의 변화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4임도개설 전·후 식물상 및 식생변화 비교 연구 - 민주지산을 중심으로 -

저자 : 한승우 ( Seung Woo Han ) , 권형근 ( Hyeong Keun Kweon ) , 이상명 ( Sang Myong Lee ) , 김현숙 ( Hyoun Sook Kim ) , 이준우 ( Joon Woo Lee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92-412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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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도개설 전·후 년차별로 식물상 및 식생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식생의 변화 및 관리 방안을 제공하기 위하여 민주지산 조사구간을 대상으로 임도개설 전년도인 2012년부터 임도 개설 2015년까지 4년에 걸쳐 수행되었다. 임도개설 조사구간 내의 식물군락은 북서사면에서 신갈나무군락, 남서사면에서 굴참나무군락과 일본잎갈나무군락으로 구분되어 남서사면과 북서사면에서 군락의 차이를 보였다. 임도개설 전·후 년차별로 식물상의 변화는 임도 개설 전인 2012년도 총 66분류군(44과 59속 51종 13변종 2품종)에서 2015년도에는 209분류군(71과 153속 178종 27변종 4품종)으로 143분류군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2013년도에 개설된 임도 근접 사면부의 조사구에서는 차후 년차적으로 높은 식피율과 새로운 분류군의 증가를 보였는데 이는 임도 개설 후 광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일어난 현상으로 사료된다. 임도 개설 마지막 년도인 2015년 식생조사 결과를 보면 임도 개발 다음연도는 초본층의 피도가 증가하다가 그 후에는 관목층의 피도가 현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2013년과 2014년에 비해 임도 개설 지역 근접사면의 식피율이 많은 증가를 보였는 바 지속적인 보완 조사가 수행된다면 향후 임도개설 전·후 식물상 및 식생 변화에 있어서 면밀히 분석된 매뉴얼이 완성될 것으로 사료된다.

5경주 남산 소나무림의 가을철 해발고도별 음이온 발생지수

저자 : 김정호 ( Jeong Ho Kim ) , 윤지훈 ( Ji Hun Yoon ) , 이상훈 ( Sang Hoon Lee ) , 최원준 ( Won Jun Choi ) , 윤용한 ( Yong Han Yoon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13-424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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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경주 남산을 대상으로 지형구조 및 해발고도가 음이온 발생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기온은 능선부(9.82℃) > 계곡부(8.44℃), 상대습도는 계곡부(59.01%) > 능선부(58.64%), 풍속은 능선부(0.63m/s) > 계곡부(0.37m/s), 일사량은 능선부(34.40W/㎡) > 계곡부(14.69W/㎡)로 나타났다. 음이온의 경우 계곡부(636.81ea/㎤) > 능선부(580.04ea/㎤)로 계곡부가 더 높은 음이온 발생량을 보였다. 해발고도와의 상관성 분석 결과, 계곡부에서는 기온, 상대습도, 일사량, 음이온 발생량과의 상관성이 검증되었으며, 상대습도, 일사량, 음이온 발생량과 는 정의 상관관계, 기온과 부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능선부에서는 기온, 상대습도, 풍속, 일사량, 음이온 발생량과의 상관성이 검증되었으며, 상대습도, 일사량, 음이온 발생량과는 정의 상관관계, 기온, 풍속과는 부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회귀분석 결과, 기온의 경우 계곡부는 y= -0.006x+9.663 (x=해발고도, y=기온), 능선부의 경우 y= -0.009x+11.595(x=해발고도, y=기온)의 예측식을 얻었다. 상대습도의 경우 계곡부는 y= 0.027x+53.561 (x=해발고도, y=상대습도), 능선부의 경우 y= 0.008x+56.646 (x=해발고도, y=상대습도)의 예측식을 얻었다. 음이온 발생량의 경우 계곡부는 y= 0.577x+521.508 (x=해발고도, y=음이온 발생량), 능선부의 경우 y= 0.605x+549.068 (x=해발고도, y=음이온 발생량)의 예측식을 얻었다.

6제주도 내 점개구리밥(Landoltia punctate) 분포와 생태계 위해성 평가

저자 : 최종윤 ( Jong-yun Choi ) , 김남영 ( Nam-young Kim ) , 류태복 ( Tae-bok Ryu ) , 최동희 ( Dong-hee Choi ) , 김덕기 ( Deokki-kim ) , 김성기 ( Seong-ki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25-43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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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주도 지역에서 처음 발견된 점개구리밥의 분포와 서식생물상에 대한 점개구리밥의 위해성을 평가하기 위해, 제주도 내 43개 습지 및 하천에서 환경요인과 서식생물상을 조사하였다. 점개구리밥은 43개 중 총 18개 조사 지역에서 출현이 확인되었으며, 이들 지역에서는 점개구리밥 외 수생식물의 생물량은 낮은 편이었다. 점개구리밥 등 수생식물과 환경요인에 대한 서식생물상의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SOM(Self-Organizing Map)을 활용한 패턴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동물플랑크톤 등 서식생물상은 환경요인보다는 수생식물의 생물량에 대한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점개구리밥의 생물량은 부착성 종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제주도 내 하천 및 습지는 수원이 일정하지 않고 수위변화가 급격하여 수생식물의 현존량이 적은 점을 감안하면, 제주도 지역의 교란 특성에 비교적 강한 점개구리밥은 서식생물상(동물플랑크톤 등)에게 서식처로서 중요하게 적용될 것으로 판단된다. 더욱이, 점개구리밥의 점유 공간 내 유기물이 서식동물상의 먹이원으로 활용되는 점 등을 볼 때 점개구리밥은 서식처인 동시에 먹이터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록 점개구리밥의 밀생이 그늘 효과 등으로 일부 수생식물의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미치지만, 이것은 부유식물이 수표면에 우점하는 특성 때문이며, 점개구리밥의 위해성이라 판단하기는 어렵다. 결론적으로 점개구리밥은 제주도 지역 내 대부분의 수계에서 확산 및 정착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서식생물상 및 수중 환경 내 미치는 영향은 적은 것으로 사료된다. 추후 제주도 지역 외 내륙에서의 점개구리밥 분포 및 확산에 대한 모니터링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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