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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와 한국의 은행 디지털화: 단계론적 접근

FinTech und Koreanische Banken in Digital Transition

황기돈 ( Ki-don Hwang )
  • : 한독경상학회
  • : 경상논총 36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8년 03월
  • : 23-41(19pages)

DOI

10.18237/KDGW.2018.3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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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디지털 전환 단계에 대한 일반론적 논의에 이어 한국의 실태를 분석했다. 한국의 실태는 제2단계인 혁신 단계의 초기 특징을 보인다. 디지털 지급 결제의 급증은 은행의 독점적 결제기능의 “해체”, 인터넷 전문은행의 출범은 전통은행과 가상은행 간 경쟁의 출발점이다.
은행의 주된 전략은 밖으로는 지원과 협력을 통한 핀테크 생태계의 통합 관리, 안으로는 판매관리비의 감축이다. 영업점·인력 중심의 전통적인 사업모델에 중점을 두는 이유는 지급 결제를 제외하면 핀테크가 은행의 주도권을 위협하지 못하고 수익성에도 강한 압력으로 작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적 고령자에 집중된 은행의 인력 감축은 판매관리비의 절약과 디지털 전환의 위협 단계(3단계)를 대비하는 은행의 중장기적 사업모델 개편 전략의 일환이다. 은행의 수익성은 디지털 전환으로부터 의미 있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 당기순이익의 장기 하락 경향과 단기 반등, 모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예대마진을 결정하는 금리정책, 구조조정 등 산업정책, 그리고 사업 다각화와 판매관리비 절약 등 은행의 사업전략이다.
은행 디지털 혁신의 성공에 중요한 관건은 정부의 금융시장 혁신에 대한 철학과 정책 그리고 하이로드 전략으로 대변되는 은행 내부의 역량 조직 여부다.
Nach der allgemeinen Diskussion uber die Phasen der Digital Transition haben wir die aktuelle Situation in Korean analysiert. Die Realitat Koreas zeigt die Merkmale der fruhen “Innovationsphase.” Der rasche Anstieg der digitalen Zahlungen und die Einfuhrung des Internet-Banking sind der Ausgangspunkt fur das “Unbundling” der monopolen Abwicklungsfunktion der Bank und den Wettbewerb zwischen traditionellen und virtuellen Banken.
Die Hauptstrategie der Bank sind das integrierte Management des FinTech-Okosystems durch Unterstutzung und Kooperation sowie die Senkung der VVG-Kosten. Die Verringerung des Bankpersonals, das auf Altere konzentriert ist, ist Teil einer mittel-bis langfristigen Umstrukturierung des Geschaftsmodells zur Vorbereitung auf die dritte Phase der digitalen Transition.
Die Rentabilitat der Banken wurde durch die digitale Transition nicht wesentlich beeinflusst. Der langfristige Ruckgang des Nettogewinns und seine kurzfristige Ehholung werden von der Zinspolitik, der Industriepolitik und der VVG-Kosten-Strategie der Bank bestimmt.
Die innovationsorientierte Technologie- und Finanzpolitik der Regierung sowie die Organisation interner Kapazitaten innerhalb der Bank haben grossen Einfluss auf den Erfolg der digitalen Transition.

UCI(KEPA)

I410-ECN-0102-2018-300-003951999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226-2625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1-2019
  • :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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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북극해의 현황과 이용가능성 그리고 한국의 대응

저자 : 윤승환 ( Seung-hwan Yoon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6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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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평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북극 해빙 면적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이로 인한 북극 항로의 상업적 이용가능성 및 북극 자원 개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북극 항로가 상용화된다면 실제 운송거리와 소요 시간을 기존 (남방)항로에 비해 약 30% 정도 절감할 수 있다. 하지만 북극의 혹독한 기후 환경, 상업 운항의 연간 최소 일수 부족, 얕은 수심, 쇄빙선 및 아이스파일럿의 비용 등 여러 제약 조건으로 인해 본격적인 상용화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북극은 천연자원의 보고라 할 수 있을 만큼 상당한 양의 석유 및 가스, 광물 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러시아, 미국, 노르웨이, 덴마크, 캐나다 등 북극해 연안국들은 자원개발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자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xclusive Economic Zone)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대륙붕의 범위를 두고 연안국들 사이에 해상영유권 분쟁이 지속되고 있다. 북극 항로가 상용화된다면 우리의 조선 및 플랜트 산업에 신규 수요를 창출할 수 있고 항만 산업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실질적으로 북극 항로를 통제하고 있는 러시아와 협력 체제 구축이 필수적이다. 북극의 자원과 에너지를 연계하여 화물을 확보하고 부정기적으로나마 수송에 참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대러 협력 관계 구축과 북극 항로 활용 시 유리할 것이다.

2핀테크와 한국의 은행 디지털화: 단계론적 접근

저자 : 황기돈 ( Ki-don Hwang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6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3-4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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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디지털 전환 단계에 대한 일반론적 논의에 이어 한국의 실태를 분석했다. 한국의 실태는 제2단계인 혁신 단계의 초기 특징을 보인다. 디지털 지급 결제의 급증은 은행의 독점적 결제기능의 “해체”, 인터넷 전문은행의 출범은 전통은행과 가상은행 간 경쟁의 출발점이다.
은행의 주된 전략은 밖으로는 지원과 협력을 통한 핀테크 생태계의 통합 관리, 안으로는 판매관리비의 감축이다. 영업점·인력 중심의 전통적인 사업모델에 중점을 두는 이유는 지급 결제를 제외하면 핀테크가 은행의 주도권을 위협하지 못하고 수익성에도 강한 압력으로 작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적 고령자에 집중된 은행의 인력 감축은 판매관리비의 절약과 디지털 전환의 위협 단계(3단계)를 대비하는 은행의 중장기적 사업모델 개편 전략의 일환이다. 은행의 수익성은 디지털 전환으로부터 의미 있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 당기순이익의 장기 하락 경향과 단기 반등, 모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예대마진을 결정하는 금리정책, 구조조정 등 산업정책, 그리고 사업 다각화와 판매관리비 절약 등 은행의 사업전략이다.
은행 디지털 혁신의 성공에 중요한 관건은 정부의 금융시장 혁신에 대한 철학과 정책 그리고 하이로드 전략으로 대변되는 은행 내부의 역량 조직 여부다.

31930년대 세계대공황의 원인에 관한 재해석

저자 : 이헌대 ( Hun Dae Lee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6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3-5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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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1930년대 세계대공황의 핵심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관한 기존의 비현실적인 가설들을 수정하고자 한다. 보호무역주의의 강화, 전쟁채무 및 배상 문제를 둘러싼 복잡한 갈등, 이민규제 강화 등 1920년대 세계화의 후퇴과정과 세계경제의 구조적 문제에서 이미 대공황의 전조가 나타났다. 무역, 자본, 노동 등 모든 부문에서 반세계화가 대세를 이루게 되었으며 그 종착점이 '대공황'이었던 것이다. 대공황의 직접적인 발단으로는 1929년 10월 주가 대폭락 이전에 미국 노동시장이 친노조·고임금 체제로 급선회한 점을 꼽을 수 있다. 그러나 주가 대폭락에도 불구하고 1930년 말까지는 세계경기가 크게 위축되지는 않았고, 심지어 1931년 봄에는 세계경기가 수개월간 상승세를 보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세계경기는 1931년 5월 예기치 못한 오스트리아 크레디트 안슈탈트의 위기와 그에 이은 독일의 은행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악화되었다. 특히 독일의 은행위기는 독일의 외채 및 배상문제의 심각성을 부각 시키면서 독립적인 비화폐적 요인으로서 영국, 미국 등 전 세계에 강력한 파급효과를 미쳤다. 미국경제는 이때부터 1933년 3월까지 한층 더 심각하게 지속적으로 악화되었다. 당시 확장적인 통화정책이나 재정정책으로 대공황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회고적 낙관주의”에 입각한 프리드먼과 테민의 가설을 뒷받침할 만한 객관적 증거는 매우 희박하다.

4미국의 양적완화가 미-홍콩무역에 미친 영향

저자 : 김태헌 ( Tae-heon Kim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6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9-7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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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미국의 양적완화가 홍콩의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특히 홍콩과 미국간의 무역변화, 그리고 홍콩의 수출경쟁력 변화추이를 분석함으로써 정책적 함의를 도출하는데 있다. 분석자료로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양국의 무역동향을 사용하였고, 연구결과의 신뢰성 제고를 위하여 분석대상을 20대 수출품목으로 확대하였다. 실증 분석방법으로는 CAC, TSI 지수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미국의 양적완화로 인한 HKD-USD 환율하락은 미국 수출품의 글로벌 가격경쟁력을 제고시킨 반면 홍콩의 대미 교역조건을 열악하게 하여 홍콩의 대미 무역수지 적자폭을 증폭 시켰으며, 홍콩의 대미수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감소시킨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CAC, TSI 지수를 교차분석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째, 홍콩의 글로벌 비교우위경쟁력을 지닌 상품군은 미국 시장에서도 비교우위경쟁력을 지니고 있으며, 무역특화지수 또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둘째, 미국의 양적완화 이후, 일부 품목을 제외한 홍콩의 대다수 수출품목에서 비교우위경쟁력과 수출특화도가 약화되었다. 셋째, 미국은 양적완화에 힘입어 수출품목의 무역특화지수가 개선되어 무역경쟁력이 향상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수출특화품목 상당수는 수출경쟁력이 향상되었고, 수입특화품목은 대다수 수출특화품목으로 전화되거나 수입특화정도가 개선되었다. 넷째, 미-홍콩무역에는 품목간 상호 보완관계가 형성되어 있었고, 이에 따라 양적완화에 따른 일국의 특정품목 수출경쟁력 강화(혹은 약화)가 상대국의 동일품목의 수출경쟁력 약화(혹은 강화)를 가져오지 않는 품목별 영합게임의 속성을 보이지는 않았다.
결론적으로 미국의 양적완화가 미-홍콩무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홍콩의 수출경쟁력 약화와 대미 수출비중의 감소를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양적완화 기간 동안 홍콩의 총수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역구조분석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대미 수출의존도의 상대적 감소와 수출다각화 전략으로 미국 양적완화의 피해를 우회함으로써 가능했는바, 이는 미국발 양적완화 쇼크를 극복하고 있는 개도국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5항공사 승무원이 지각하는 직장-가정갈등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최항석 ( Hangsok Choi ) , 전희준 ( Hea June Jeon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6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9-9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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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항공사 객실승무원이 지각하는 직장-가정갈등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으며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항공사 승무원이 느끼는 직장가정갈등은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가정갈등(WIF)과 가정-직장갈등 (FIW)은 각각 직무스트레스에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를 종합하면, 항공사 객실 승무원들은 직장가정갈등을 겪고 있으며 그로 인한 직무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제한된 공간과 시간적 제약이라는 환경 속에서 근무한다는 특성은 항공사 객실 승무원들에게 가정 상황과 직장사이에서의 갈등이 업무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 항공사는 서비스의 차별화를 결정하는 인적자원의 직무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가정과 조직에 함께 충실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하여 종사원의 직무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구성원의 역량을 모두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이를 지속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된다.

6마할라노비스(Mahalanobis)거리 기반의 판별선 구조에 따른 연구: 중국인과 한국인 소비자의 기업이미지에 대한 분석

저자 : 조규진 ( Gyue-jin Joe ) , 장영 ( Ying Zhang ) , 강지은 ( Ji Eun Kang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6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7-11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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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국인과 한국인이 가지는 기업이미지를 판별하는 최적의 선인 '판별선'의 수리적 구조를 살펴보고, 이를 실증분석에 적용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판별선의 수리적 구조에 대한 근거가 되는 마할라노비스(Mahalanobis) 거리의 의미를 살피고, 실증적으로는 중국인과 한국인이 가지는 기업이미지에 대한 판별선을 살펴봄으로써, 판별선을 위한 마할라노비스 거리가 가지는 이론적 및 실증적 의미를 찾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중국인과 한국인이라는 두 소비자 집단의 기업이미지에 대한 판별을 위한 판별선이 가지는 조사방법론에서의 이론적 의미를 알아본 후, 판별의 기준인 마할라노비스 거리의 개념과 관련하여 오차에 대비한 거리의 개념과 민코브스키(Minkowski) 거리도 함께 다룬다. 특히 두 그룹을 판별하는 선이라는 판별선의 의미를 정확히 하기 위해, 마할라노비스 거리의 수리통계적 전개도 알아본다.
그리고 중국인과 한국인이 가지는 기업이미지에 대한 판별선을 구하는 실증분석에서는, 선행연구를 통해 호기심, 품질, 스타일, 특성 등의 변수를 도출한다. 그리하여 이러한 변수를 바탕으로 중국인과 한국인이 가지는 기업이미지의 판별선을 구하였다. 그 결과 홍보, 기업명성, 근무원친절도 등의 순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판별력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상대적으로 연구가 미흡했던 중국인과 한국인의 기업이미지의 결정요인 인식에 대한 연구가설을 설정하고, 중국에 거주하는 중국인과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실증 분석을 하고 시사점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찾아볼 수 있다.
향후 연구에서 한국과 중국 간 이미지특성뿐만 아니라 타국 이미지특성에 대한 영향요인을 찾을 수 있다면, 미래 중국기업과 한국기업 간 진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7전시주최자의 국제화와 고객유치를 위한 해외전시에이전트 시스템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봉석 ( Bong-seok Kim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6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3-13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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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전시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글로벌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경쟁환경에서 전시회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전시주최자의 해외참가업체 유치를 위한 경쟁 역시 심화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전시주최자의 국제화와 참가업체 유치를 위한 해외전시에이전트 시스템에 대한 유형을 밝히고자 한다.
본 논문은 먼저 전시회의 기능 및 전시주최자의 유형을 고찰하고, 전시주최자의 국제화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실시하였다. 특히 일반경영학에서의 국제화 유형을 바탕으로 전시회의 국제화를 이론적, 실무적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전시회의 국제화는 전시주최자가 자국이 아닌 해외에서 전시회를 주최하는 ”전시회 수출”, 다른 해외주최자와의 협력의 관점에서 ”라이센싱, 프랜차이징, 조인트벤처” 등을 들 수 있고, 해외에서의 자산의 투자 관점에서 ”해외사무소, 자회사” 등을 들 수 있다.
전시주최자의 참가업체 유치는 전통적인 방식인 직접방문, 텔레마케팅, 광고 등 광범위한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본 연구의 핵심은 이러한 전통적인 직접적 해외참가업체 유치 이외에 현재 전시주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해외참가업체 유치 방법을 유형화하였다. 독일의 전시주최자 뿐만 아니라 세계의 전시주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들은 위에서 언급한 전통적인 유치 방법 이외에 6가지로 유형화 할 수 있다. 첫째, 참가업체를 모집하는 대가로 커미션을 받는 커미션 에이전트를 통한 참가업체 유치, 둘째, 해외의 상공회의소, 무역기관 등을 이용한 참가업체 유치, 셋째, 해외 무역기관에 전시전담관을 두고 이 전담관과의 계약을 통한 참가업체 유치, 넷째, 해외자회사를 이용한 참가업체 유치, 다섯째, 여행사나 유통사를 통한 참가업체 유치, 여섯째, 해외에이전트와 프로젝트성 계약을 통한 참가업체 유치 등으로 유형화 할 수 있다.

1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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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지리학회지
22권 2호 ~ 22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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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연구
67권 2호 ~ 67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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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경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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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세연구원 기획보고서
2017권 1호 ~ 2017권 2호

위탁연구보고서
2017권 4호 ~ 2017권 5호

한국지방세연구원 정책연구보고서
2018권 30호 ~ 2018권 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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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구
33권 2호 ~ 33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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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권 2호 ~ 25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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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 1호 ~ 26권 1호

한국경제주평
839권 0호 ~ 843권 0호

KIRI Weekly(이슈)
468권 0호 ~ 471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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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권 0호 ~ 95권 0호

지방세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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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금융학회 정책심포지엄 및 학술대회
2019권 0호 ~ 2019권 0호

KIF 연구보고서
2018권 7호 ~ 2019권 1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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