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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복지학회> 청소년복지연구> 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가 자살사고에 미치는 영향: 외적 보호를 통한 의미 추구의 매개된 조절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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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가 자살사고에 미치는 영향: 외적 보호를 통한 의미 추구의 매개된 조절효과

The Effects of Job-seeking Stress on Suicidal Ideation of University Students: The mediated moderation effect of the pursuit of meaning through external protection

조혜정 ( Cho Hye Chung ) , 이재경 ( Lee Jae Kyeong ) , 박은아 ( Park Eun A )
  •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 : 청소년복지연구 19권4호
  • : 연속간행물
  • : 2017년 12월
  • : 85-110(26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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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가 의미추구를 통해 자살사고에 미치는 효과가 외적보호에 따라 다른지를 검증하기 위해 매개된 조절효과(mediated moderation effect)로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취업스트레스가 의미추구를 통해 자살사고에 미치는 매개효과와 이 모형에서 외적보호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대학생 6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위계적 회귀분석, SPSS macro PROCESS에 의한 매개된 조절효과 분석, 붓스트래핑을 활용하여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취업스트레스는 자살사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의미추구를 통해 자살사고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부분매개효과를 보였다. 둘째, 외적 보호 요인은 취업스트레스와 자살사고 간의 관계 및 취업스트레스와 의미추구 간의 관계 모두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외적 보호 요인은 취업스트레스가 의미추구를 통해 자살사고에 미치는 간접효과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나 부분 매개된 조절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로 인한 정신건강에 대한 개입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whether the effects of university students’ job-seeking stress on suicidal ideation by pursuing meaning are different depending on external protection by using the mediated moderation model. For doing this, a mediating effect on suicidal ideation through the pursuit of meaning and a moderation effect of external protection in the mediated moderation model were examined. The questionnaire survey in which 686 university students living in 17 cities and provinces across the nation responded was conducted. Multiple regression and PROCESS Procedure for SPSS macro were used to analyze the model and bootstrapping was employed to verify the model.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ly, job-seeking stress had not only a direct effect but also an indirect effect on suicidal ideation. In particular, job-seeking stress indirectly affected suicidal ideation through the pursuit of meaning. Also, it had a partial mediating effect on suicidal ideation. Secondly, the factor of external protection moderated the relation between job-seeking stress and suicidal ideation, and the relation between job-seeking stress and the pursuit of meaning. Finally, external protection partially regulated the indirect effect of job-seeking stress on suicidal ideation through the pursuit of mean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implications for intervention on university students’ mental health problems caused by job-seeking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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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 등재
  • : -
  • : 계간
  • : 1229-4705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9-2018
  •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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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역아동센터 서비스의 도움 정도가 아동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자아존중감과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 및 한부모와 양부모 자녀의 다집단 분석

저자 : 김현숙 ( Kim Hyeon Suk ) , 서윤 ( Seo Yoon )

발행기관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간행물 : 청소년복지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2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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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의 서비스 도움 정도와 행복감의 관계에서 아동의 자아존중감과 자아탄력성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이러한 구조모형 속에서 한부모 자녀와 양부모 자녀는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지역아동센터 2기 패널 제2차 조사(2015년) 자료를 활용하였다. 분석대상은 1년 이상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한 초등학교 5학년 604명(한부모 184명, 양부모 420명)이다. 연구방법은 Amos 21.0을 사용하여 구조방정식 분석을 통한 다집단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매개효과 분석을 위하여 Sobel 검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부모 자녀는 양부모 자녀보다 행복감의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역아동센터의 서비스 도움 정도와 행복감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은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아동의 행복감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총 효과에서 자아존중감인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한부모 여부에 따른 다집단 분석결과 전체모형에서 두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의 행복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2남녀 중학생들이 경험하는 문제행동의 차이: 2004년과 2014년 자료의 비교

저자 : 신현숙 ( Hyeonsook Shin ) , 이해경 ( Haegyoung Lee ) , 이경성 ( Kyungsung Lee )

발행기관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간행물 : 청소년복지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5-5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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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우리나라 중학생들이 2004년과 2014년에 경험한 문제행동 정도의 차이를 비교하고자 수행 되었다. 서울과 경기지역 남녀 중학생들에게 청소년행동평가척도-청소년용(Adolescent Behavior Assessment Scales for Self-Report, ABAS-S)을 실시하여 수집한 970명(2004년 498명, 2014년 472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청소년 문제행동 11개 영역 각각에서 조사연도와 성별에 따른 차이를 검증한 주요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중학생들이 문제행동을 경험하는 정도에 대한 연도×성별 2원 변량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9개 문제행동 영역에서 연도의 주효과가 유의하였다. 중학생들이 인터넷중독, 섭식문제, 가족관계문제, 또래관계문제, 교사관계문제, 학업주의문제, 공격행동, 지위비행, 범죄성비행을 경험한 정도가 2004년보다 2014년에 낮았다. 둘째, 7개 문제영역에서 문제행동 경험 정도의 성차가 유의하였다. 남자집단보다 여자집단이 섭식문제, 가족관계문제, 교사관계문제, 학업주의문제, 진로문제, 지위비행, 충동과다행동을 더 많이 경험하였다. 셋째, 5개 문제영역에서 연도×성별 상호작용효과가 유의하였다. 인터넷 중독과 공격행동의 정도가 2004년에는 유의한 성차를 보이지 않은 반면에 2014년에는 여자집단보다 남자집단이 각각의 문제를 더 많이 경험하였다. 이와 달리, 가족관계문제, 교사관계문제, 충동과다행동을 경험하는 정도가 2004년에는 남자집단보다 여자집단에서 높았으나, 2014년에는 성별에 따른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다음, 중학생들이 문제행동을 경험하는 정도의 순위가 연도와 성별에 따라 다른지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도별 순위를 비교해보면, 2004년에는 학업주의문제가 1순위에 해당된 반면에 2014년에는 진로문제가 1순위에 올랐다. 둘째, 성별 순위를 비교해보면, 2004년에는 남자집단과 여자집단 둘 다에서 학업주의문제가 1순위인 반면에 2014년에는 남자집단에서는 충동과다행동이, 여자집단에서는 섭식문제가 1순위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가 청소년 문제행동에 대한 이해와 청소년 정책 개발에 주는 시사점, 이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3학대 피해 경험이 있는 가정외보호 아동의 학교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 조건에 관한 탐색적 연구: 퍼지셋 질적 비교연구(Fs/QCA) 방법론의 적용

저자 : 이상정 ( Lee Sang Jung ) , 안은미 ( An Eun Mi ) , 정익중 ( Chung Ick-joong )

발행기관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간행물 : 청소년복지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57-8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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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 경험한 학대는 아동·청소년기의 폭력이나 범죄 행위의 중요한 요인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학대를 경험한 모든 아동이 폭력 행위와 같은 부적응적 행동을 보이는 것은 아니며, 일부 아동은 학대로 인한 정신적 외상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적응능력을 보이기도 한다. 본 연구는 학대를 경험한 가정외보호 아동의 학교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조건을 탐색하여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가정외보호 체계의 정책적·실천적 함의를 찾고자 하였다. 「한국가정외보호아동패널」연구에서 학대를 사유로 원가족과 분리되어 가정외보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고한 아동 28명의 자료를 퍼지셋 질적 비교연구 방법(Fs/QCA)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아동 개인의 높은 공격성과 높은 수준의 친구 비행의 조합은 높은 수준의 학교폭력의 원인 조건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동 개인의 낮은 공격성과 낮은 수준의 친구 비행의 조합, 그리고 낮은 공격성과 가정외보호 주양육자와의 긍정적 관계의 조합이 낮은 수준의 또래 폭력의 원인 조건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학대 경험이 있는 가정외보호 아동의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4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가 자살사고에 미치는 영향: 외적 보호를 통한 의미 추구의 매개된 조절효과

저자 : 조혜정 ( Cho Hye Chung ) , 이재경 ( Lee Jae Kyeong ) , 박은아 ( Park Eun A )

발행기관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간행물 : 청소년복지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85-11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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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가 의미추구를 통해 자살사고에 미치는 효과가 외적보호에 따라 다른지를 검증하기 위해 매개된 조절효과(mediated moderation effect)로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취업스트레스가 의미추구를 통해 자살사고에 미치는 매개효과와 이 모형에서 외적보호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대학생 6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위계적 회귀분석, SPSS macro PROCESS에 의한 매개된 조절효과 분석, 붓스트래핑을 활용하여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취업스트레스는 자살사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의미추구를 통해 자살사고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부분매개효과를 보였다. 둘째, 외적 보호 요인은 취업스트레스와 자살사고 간의 관계 및 취업스트레스와 의미추구 간의 관계 모두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외적 보호 요인은 취업스트레스가 의미추구를 통해 자살사고에 미치는 간접효과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나 부분 매개된 조절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로 인한 정신건강에 대한 개입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5여대생의 이별경험 후 후회대처양식과 외상 후 자기성장의 관계: SNS 사용을 통한 자기표현 행위의 조절효과

저자 : 손강숙 ( Shon Kang Suk ) , 정소미 ( Jeong So Mi )

발행기관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간행물 : 청소년복지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11-13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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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대생의 이별경험 후 후회대처양식과 외상 후 자기성장의 관계에서 SNS 사용을 통한 자기표현 행위의 조절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경기도 및 부산광역시 4년제 대학 2곳에 재학 중인 여자 대학생 172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후회대처양식, 외상 후 자기성장, SNS 사용을 통한 자기표현 행위 척도를 사용하여 조사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외상 후 자기성장은 이별경험에 대한 후회대처양식 중 대안적 목표추구, SNS 사용을 통한 자기표현 행위와 유의미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여대생의 이별경험에 대한 후회대처양식 중 후회반추와 외상 후 자기성장 간의 관계에서 SNS 사용을 통한 자기표현 행위는 조절변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여대생의 이별경험에 대한 후회대처양식 중 목표분리와 외상 후 자기성장 간의 관계에서 SNS 사용을 통한 자기표현 행위는 조절변인 역할이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여대생의 이별경험에 대한 후회대처양식 중 대안목표와 외상 후 자기성장 간의 관계에서 SNS 사용을 통한 자기표현 행위는 조절변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는 여대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담 및 교육을 통하여 자기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개입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6진학이 아닌 취업을 선택한 시설퇴소청소년의 경험

저자 : 양은별 ( Eunbyeor Yang ) , 김지혜 ( Ji-hye Kim ) , 정익중 ( Ick-joong Chung ) , 이정희 ( Jun

발행기관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간행물 : 청소년복지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33-15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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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양육시설과 그룹홈을 퇴소한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취업을 선택한 시설퇴소청소년의 경험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시설 퇴소 후 자립기간이 5년 이하이며,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 취업한 남녀 퇴소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방법으로 질적연구방법 중 선택된 사례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사례연구를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참여자의 취업을 자발적인 선택과 비자발적인 선택을 모두 포괄하는 사건으로 이해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는 '진학을 선택하지 않은 나', '두 가지 정체성이라는 경계에 서서', '나만의 자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라는 3가지 범주로 구분되며 이를 다시 10개의 하위 범주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참여자들은 공통적으로 퇴소 시점에 진학과 취업이라는 선택의 기로에 서는 경험을 하였고, 취업이라는 선택을 통해 어려움과 성장의 시간을 모두 경험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취업을 선택한 시설퇴소청소년의 취업 경험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아동양육시설과 그룹홈 청소년들이 퇴소 후 진학과 취업이라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경험하게 되는 본질적인 사회구조적인 문제점들을 지적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이들의 취업 선택이 삶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도록 원조하는 사회복지 실천·정책적인 방안을 제시하였다.

7한부모가족 소득의 변화궤적이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

저자 : 김현숙 ( Kim Hyeon Suk )

발행기관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간행물 : 청소년복지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59-189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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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부모가족 소득의 변화궤적이 부모의 방임, 한부모 자녀의 정서문제, 성적, 삶의 만족도를 경유하여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 과정을 종단적 연구를 통해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2010) 초4 패널, 중1 패널의 3차, 4차, 5차의 3년간 자료를 활용하였다. 연구방법은 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한 구조방정식 분석을 하였다. 분석대상은 3차와 5차에 한부모가족으로 유지되고 있는 초등 6학년 133명, 중학교 3학년 157명으로 총 290명의 한부모와 자녀이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부모가족 소득의 범주 유형에 따른 한부모 자녀의 학교적응은 높아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욕구소득 2 미만의 경우는 욕구소득 1 미만과 욕구소득 2 이상의 집단보다 일관적으로 낮은 학교적응의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부모가족 소득은 3년간 감소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부모가족의 소득 초기값과 변화율의 변량은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셋째, 한부모가족의 소득초기값은 학교적응에 직접 영향을 미쳤으며, 소득변화, 정서문제, 방임, 성적을 경유하여 학교적응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또한, 한부모가족의 소득변화율은 학교적응에 직접 영향을 미쳤으며, 방임을 경유해서 학교적응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넷째, 한부모가족의 소득변화가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경로는 '소득초기 → 성적 → 학교적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부모 자녀의 학교적응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방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한부모가족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취약성이 한부모 자녀의 발달 및 학교적응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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