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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신학과 사회> 간호학생을 위한 웰다잉 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한 호스피스간호교육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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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생을 위한 웰다잉 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한 호스피스간호교육의 효과

The Effects of Well-dying Education Program-based Hospice Care Education for Nursing Students

윤매옥 ( Me-ok Yoon ) , 양경희 ( Kyung-hee Yang )
  •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 : 신학과 사회 31권4호
  • : 연속간행물
  • : 2017년
  • : 171-198(28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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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웰다잉 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한 호스피스간호교육이 간호학생의 호스피스 인식과 영적안녕 및 죽음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고자 실시되었다. 연구 설계는 비동등성 대조군 사전-사후설계의 유사실험(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posttest design)연구로 연구대상은 J도 소재 2개 4년제 대학 간호학과 3학년 학생 52명이었으며, 연구기간은 2017년 3월부터 2017년 5월까지였다. 교육프로그램은 주1회 3시간씩 총 10주간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8.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교육 후 실험군의 호스피스 인식과 영적 안녕 수준은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향상된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죽음에 대한 태도는 실험군과 대조군이 모두 낮아졌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결과를 볼 때 웰다잉 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한 호스피스간호교육은 간호학생의 호스피스의 인식과 영적 안녕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으나, 죽음에 대한 태도에서는 점수가 낮아져서 추후 연구에서 죽음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방법이나 대상자에 대한 심리적 변화 과정 등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이를 바탕으로 웰다잉 교육프로그램이 보완되어 적용된다면 간호학생들이 삶과 죽음의 의미를 인식하고 영적 안녕을 향상시켜 호스피스 대상자들에 대한 전인적 돌봄을 수행하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 of well-dying education program-based hospice care education on knowledge of hospice, spiritual well-being, and attitude toward death of nursing students. This study used a 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posttest design. Subjects of this study included 52 students: 26 students for the experimental and 26 students for the control group. The education was provided 30 hours, a week for 10 sessions from March to May, 2017. The data were analyzed with SPSS/PC 18.0 program. The well-dying education program-based hospice care education showed significantly improved knowledge of hospice and spiritual well-being, but ha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attitude toward death.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knowledge of hospice and spiritual well-being between the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but no difference in attitude toward death. The results suggest that well-dying education program-based hospice care education had positive effects on knowledge of hospice and spiritual well-being of nursing students. However, because of low score on attitude toward death, further in-depth research is necessary, such as program for attitude toward death or participants’ psychological process. Application of a well-dying educational program based on the results will help nursing students perceive meaning of life and death and improve their spiritual well-being, which can lead to providing holistic care to hospice recip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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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 등재
  • : -
  • : 계간
  • : 1229-5213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15-2017
  •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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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법정 퇴직급여의 사적 연금화 정책의 한계

저자 : 차성환 ( Seong Hwan Cha ) , 문혜영 ( Hyeyoung Mun )

발행기관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간행물 : 신학과 사회 31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9-44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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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법정 퇴직급여제도를 사적연금보험제도로 전환하는 정책이 한국의 해당 근로자들의 노후적정소득보장이라는 측면에서 얼마나 기능적이며 그 한계는 무엇인지를 질문하고자 한다. 필자들은 “특수직역연금보험체계에서 법정 퇴직급여의 공적 연금화 정책의 성공과 한계,” “국민연금보험체계에서 법정 퇴직급여의 공적 연금화 정책시도와 좌절,” “법정 퇴직급여의 사적 연금화 정책의 한계” 등으로 나누어 연구를 진행했다. 정부는 근로기준법에서 규정한 퇴직급여제도를 2005년 1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의 제정 및 시행을 통해 사적연금보험제도[퇴직연금보험]로 전환했다. 그 주된 목적은 기존의 퇴직급여제도가 가지고 있는 미비점, 곧 고용주의 지급불능 및 수급자의 전용 가능성 등을 차단하여 근로자의 노후소득보장기능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부가 추진한 퇴직연금보험은 법으로 가입이 강제되고 있지만 사적연금보험이다. 이 경우 보험자가 영리를 추구하는 사기업들이기 때문에 시장경제 기제를 넘어서는 그 어떤 조정 가능성도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공적 법인체가 아니라 사기업체라는 사실은 법정 퇴직급여가 지닌 불완전한 사회적 임금의 성격을 불식시키는 데에는 근본적인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공적인 연금보험체계가 근로소득계층의 노후 적정소득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시장경제의 원리를 넘어서서 사회보험의 원리에 따라서 보험료와 급여를 역동적으로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 현재 시행 중인 사적 연금화 정책은 근로자들의 노후 적정소득보장에 기여하는 측면보다는 사금융시장의 활성화에 그 방점이 놓여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기쁨의 신학적 서사에 대한 소고

저자 : 박형국 ( Hyung Gug Park )

발행기관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간행물 : 신학과 사회 31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45-7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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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본 연구에서 기쁨을 상실한 오늘날의 지구촌 현실을 배경으로 삼고 기쁨의 신학과 기독교 서사의 갱신에 대해 고찰한다. 기독교 신앙의 초석이라 할 수 있는 기쁨의 신앙적 뿌리를 어디에서 발견하고 또 어떻게 기쁨을 배양해야 할지를 질문하면서, 필자는 기쁨의 신앙과 신학의 근거를 성서와 신학의 핵심적인 서사들에 정초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성서의 서사들은 그리스도인의 기쁨을 이해하기 위한 심오한 모체라고 할 수 있다. 필자는 기쁨의 신학에 대해 숙고하기 위해서 성서의 서사들에 주목하면서도 특별히 신약성서의 부활절, 오순절, 그리고 바울의 새 창조 서사에 나타나는 초기 그리스도인 공동체들의 기쁨의 성격을 해명한다. 아울러 성서의 서사를 모체로 하고 신학적인 해석을 통해 발전시킨 현대의 세 가지의 신학적 서사들을 범례로 선택하여 그 가운데 기쁨에 대한 신학적 성찰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고찰한다. 생명의 대서사를 과학의 담론으로 축소하는 것은 생명의 미래를 위해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므로 오늘날 기독교 신학자들은 성서의 서사들과 후대의 신학의 서사들이 담아내는 기쁨의 생명력을 잃지 않고 그 서사들의 존재론적 의미의 높이와 깊이와 너비를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키는 보다 적실한 신학적 서사를 위한 상상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나아가 오늘날의 맥락을 수놓고 있는 다양한 서사들과 대화하면서 창의적인 신앙의 서사를 창출하여 하나님께서 온 창조세계를 다스린다는 복음을 힘차게 증언할 뿐만 아니라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할 것이다.

3성서적 관점에서 본 협동조합운동

저자 : 이종원 ( Jong-won Lee )

발행기관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간행물 : 신학과 사회 31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77-10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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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협동조합운동을 성서적 관점에서 조명하면서 교회가 협동조합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근거를 밝히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구약성서에서 협동조합의 정신을 발견할 수 있는 제도와 가치들을 분석하고, 이어서 신약성서를 통해 예수와 제자들의 공동체 운동, 그리고 초대교회의 모습을 통해 협동조합의 근본정신을 되새기고자 한다. 따라서 협동조합 운동에의 참여는 교회의 대사회적 책임을 구현하는 새로운 방식이 됨을 강조하고자 한다. 협동조합은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이웃 사랑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면서 지속 가능한 경제 공동체를 건설하고자 하는 운동이다. 협동조합은 자본보다는 사람을, 경쟁보다 협동을, 영리보다는 공동선을 중시하면서, 산업화와 신자유주의화로 인하여 무너진 생태 질서를 본래의 창조질서로 다시 회복하는 경제건설 운동이다. 구약성서의 안식년제도와 희년제도는 창조질서의 온전한 회복을 강조한다. 신약성서에서 예수와 제자들은 자원을 함께 공유하면서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였다. 초대 예루살렘 교회는 평등과 자발적인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면서 사랑과 정의를 이상적으로 구현하는 협동의 공동체를 보여 주었다. 이러한 점들은 협동조합이 추구하는 정신과 맞닿아 있다. 협동조합은 무한 경쟁을 부추기는 신자유주의적 경제 질서를 보완하는 대안이 되며, 생명공동체를 하나로 묶어 연대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 협동조합은 저성장과 실업문제 그리고 빈곤과 양극화, 고령화 등과 같은 문제들의 해결책이 될 수 있는데, 자신의 힘으로는 조합원이 되기 어려운 사람들과 연대하여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각자가 지닌 자원과 역량을 끌어모아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호혜와 연대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경제를 실현하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

4성격특성과 심리적 긴장수준이 직무적성에 미치는 영향 - 성별에 따른 분석

저자 : 김동원 ( Dongwon Kim )

발행기관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간행물 : 신학과 사회 31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07-13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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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성격특성과 심리적 긴장 수준이 직무적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직무적성에 성별이 차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지를 검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전북지역의 4년제 대학교 신입생 3,853명이며 직업심리검사인 LOPI를 실시한 후 상관분석과 구조방정식 모형을 검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은 직무적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둘째, 우울은 마케팅, 세일즈와 유의한 부적 상관이 있었고 법무/회계, 대인서비스와는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셋째, 우울은 직무적성에 직접효과보다는 성격을 통해 간접효과를 미쳤다. 넷째, 우울이 직무적성에 미치는 간접효과는 사교성을 통해 세일즈에, 도전성과 사교성을 통해 마케팅에, 수용성을 통해 대인서비스에, 사교성과 수용성을 통해 법무/회계에 간접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5기독대학생의 긍정정서 및 부정정서와 회복탄력성의 관계

저자 : 조윤옥 ( Yun-og Joe )

발행기관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간행물 : 신학과 사회 31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33-170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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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독대학생의 긍정정서 및 부정정서와 회복탄력성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이다. 이를 위해 대전시 5개 대학교의 기독대학생 335명을 대상으로 설문자료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여 통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적 배경변인 중 대학생의 성별은 긍정정서, 전공계열은 부정정서, 연령은 회복탄력성의 하위영역인 통제성에 대하여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둘째,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긍정정서와 회복탄력성 전체 및 하위영역인 통제성, 긍정성, 사회성 간에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부정정서와 회복탄력성 전체 및 하위 영역 간에는 비교적 높은 부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그러나 긍정정서와 부정정서 간에는 상관관계가 없고, 각각 독립변인으로 나타났다. 셋째, 긍정정서 및 부정정서가 회복탄력성에 미치는 영향력을 살펴본 결과, 대학생의 긍정정서 및 부정정서에 대한 회복탄력성 전체의 설명력(36.3%)이 하위영역인 통제성, 긍정성, 사회성에 대한 설명력(19.2~28.1%)보다 유의미하게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기독대학생의 회복탄력성 증진을 위한 긍정정서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게하며, 상담 및 교육적 개입에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6간호학생을 위한 웰다잉 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한 호스피스간호교육의 효과

저자 : 윤매옥 ( Me-ok Yoon ) , 양경희 ( Kyung-hee Yang )

발행기관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간행물 : 신학과 사회 31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71-19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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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웰다잉 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한 호스피스간호교육이 간호학생의 호스피스 인식과 영적안녕 및 죽음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고자 실시되었다. 연구 설계는 비동등성 대조군 사전-사후설계의 유사실험(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posttest design)연구로 연구대상은 J도 소재 2개 4년제 대학 간호학과 3학년 학생 52명이었으며, 연구기간은 2017년 3월부터 2017년 5월까지였다. 교육프로그램은 주1회 3시간씩 총 10주간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8.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교육 후 실험군의 호스피스 인식과 영적 안녕 수준은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향상된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죽음에 대한 태도는 실험군과 대조군이 모두 낮아졌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결과를 볼 때 웰다잉 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한 호스피스간호교육은 간호학생의 호스피스의 인식과 영적 안녕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으나, 죽음에 대한 태도에서는 점수가 낮아져서 추후 연구에서 죽음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방법이나 대상자에 대한 심리적 변화 과정 등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이를 바탕으로 웰다잉 교육프로그램이 보완되어 적용된다면 간호학생들이 삶과 죽음의 의미를 인식하고 영적 안녕을 향상시켜 호스피스 대상자들에 대한 전인적 돌봄을 수행하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7대규모점포 영업시간규제에 의한 고용변화 분석 - 전주시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유대근 ( Dae Kun Yoo )

발행기관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간행물 : 신학과 사회 31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99-22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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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대규모점포에 대한 출점, 영업시간, 품목규제가 이뤄지고 있으나, 이를 놓고 규제 효과에 대한 논란이 아직도 진행 중이다. 본 연구에서는 대규모점포에 대한 영업시간 규제로 인하여 매출이 감소하여 고용이 감소한다는 대규모점포의 주장이 타당한 지 검증할 필요성이 있어 전주시의 사례를 중심으로 분석해 보았다. 대형마트의 영업시간규제가 이루어진 직후, 대형마트의 총매출액은 분명히 감소했지만 이것이 반드시 영업시간규제에 의한 것이라고만 볼 수는 없다. 2천 년대 후반부터 지속된 대형마트의 경기 침체, SSM 진출로 인한 상권의 자기잠식, 무점포판매, 복합쇼핑몰, 편의점 등 새로운 업태의 출현 등 여러 가지 원인이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대규모점포 규제 이후 전주시 대규모점포의 총고용 인원 변화를 살펴본 결과, 대형유통업체의 의무휴업이 시행된 2012년에 영업시간규제라는 이벤트적인 사건에 따라 고용인원 감소가 현저하게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의무휴업이 실시된 2012년 2/4분기 이후 대부분의 대형마트에서 고용인원 감소가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업체에서는 고용 증가도 발생했다. 고용형태별로 변화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직영인력, 협력인력, 임시인력 모두 감소 추세를 보이며, 일반적으로 인력 감소가 지속해서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협업인력의 고용 감소가 컸다. 결국, 영업시간규제가 시작 후, 고용인력의 감소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대형마트의 업체 상황에 따라 고용 증가와 감소를 조금씩 달리하고 있다. 매출 감소가 영업 시간규제 이외의 다른 요인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도 있기에, 본 분석 결과로 판단할 때, 영업시간규제가 고용변화의 결정적 이유라고 할 수는 없다. 본 연구는 특정지역의 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기에 우리나라 전체로 일반화하기에는 어렵겠지만, 영업시간규제가 매출감소를 매개로 하여 어느 정도 직관적인 총고용 인원 감소에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으나 매출 감소와 고용변화의 요인에 대해 보다 정교한 연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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