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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초등도덕교육> 제4차 산업혁명과 초등 도덕과의 교수·학습방법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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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과 초등 도덕과의 교수·학습방법 개선 방안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an Improvement Plan for Learning and Teaching Methods of the Moral Education in the Elementary Schools

서미옥 ( Suh Mee Ock ) , 배상식 ( Bae Sang Sik )
  •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 : 초등도덕교육 57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7년 09월
  • : 27-52(26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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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초등 도덕과의 새로운 교수·학습방법에 대한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한 것이다. 현재 학교교육에서는 ICT교육 혹은 스마트교육이 부분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나, 초등 도덕수업의 교수·학습방법 측면에서는 여전히 그 활용도가 낮은 것이 사실이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초기에는 첨단공학기기를 활용한 수업방식과 전통적인 수업방식이 함께 병행해서 이루어지겠지만, 점차 특정 교과와 상관없이 교육공학적 기기나 매체를 활용한 수업방식이 증가할 것이다. 이런 현상은 초등 도덕수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런 추세에 맞추어 도덕교육의 새로운 교수·학습방법으로 m러닝, 플립드 러닝,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수업이 필요하다는 점과 이러한 수업을 위한 교사들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ICT 역량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방안으로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s to present several plans to improve teaching methods of the moral education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urrently, ICT education or smart education is partially implemented in the school curriculum, but it is under utilized in terms of learning and teaching methods of moral education in the elementary schools. At the beginning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teaching methods using advanced engineering equipments and traditional teaching methods should be conducted at the same time, however teaching methods using educational engineering devices and media will be increasing and will not be limited to specific subjects. This phenomenon is also true in the moral education. This study suggests that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new learning and teaching methods of moral education and m-learning, flipped learning, and augmented reality applications should be utilized for teaching. Thus, this study suggests that teachers are encouraged to focus more digital literacy and ICT compet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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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 등재
  • : -
  • : 계간
  • : 1598-3110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6-2017
  • :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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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생태적 성숙`을 위한 습관 형성과 초등 도덕교육

저자 : 노희정 ( Noh Hui-jeong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2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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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생태적 성숙의 준거와 생태적 성숙을 돕는 습관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도덕교과에서 실행할 수 있는 생태적 성숙의 습관화 교육 방안에 대해 탐색한 것이다. 생태적 성숙의 준거에는 통합성, 인간다움, 관계성, 그리고 사려 깊음 등이 있으며 이에 기초한 습관들로는 도덕적 지각, 생태적 소양, 도덕적 창의성, 그리고 정치경제적 자유 등이 있다. 우리가 생태적으로 성숙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초등 도덕교과부터 지구상의 자연적 존재들과 생태적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습관의 내면화 교육을 학생에게 실행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생태적 성숙의 습관화 교육이 활성화되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생태친화적인 활동을 생활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초등학교 시절부터 생태적 성숙의 습관을 내면화한 학생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생태적 통찰력을 발휘하여 주변의 동료들뿐만 아니라 자연적 존재들까지도 사려 깊게 존중하고 배려하는 생태 친화적인 삶을 꾸려나갈 수 있을 것이다.

2제4차 산업혁명과 초등 도덕과의 교수·학습방법 개선 방안

저자 : 서미옥 ( Suh Mee Ock ) , 배상식 ( Bae Sang Sik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7-5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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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초등 도덕과의 새로운 교수·학습방법에 대한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한 것이다. 현재 학교교육에서는 ICT교육 혹은 스마트교육이 부분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나, 초등 도덕수업의 교수·학습방법 측면에서는 여전히 그 활용도가 낮은 것이 사실이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초기에는 첨단공학기기를 활용한 수업방식과 전통적인 수업방식이 함께 병행해서 이루어지겠지만, 점차 특정 교과와 상관없이 교육공학적 기기나 매체를 활용한 수업방식이 증가할 것이다. 이런 현상은 초등 도덕수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런 추세에 맞추어 도덕교육의 새로운 교수·학습방법으로 m러닝, 플립드 러닝,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수업이 필요하다는 점과 이러한 수업을 위한 교사들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ICT 역량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방안으로 제시하였다.

3초등 도덕 교육 보완 방법으로서의 비판적 사고

저자 : 김성한 ( Kim Sung-ha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53-7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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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등학교 도덕 교육은 대체로 덕목 중심의 교과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와 같은 교육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덕목에 `치우친` 도덕 교육은 재고해 볼 여지가 있다. 왜냐하면 덕목들은 굳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지 않아도 대체로 알고 있는 내용들이고, 덕목만으로는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미묘하고도 복잡한 문제들에 대처하는 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고 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는데, 덕목 교육은 이러한 능력을 함양하기에 부족하다. 필자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처 방안으로 설령 기초적인 내용이라고 할지라도 초등학교에서 비판적, 반성적 사고 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능력은 단순히 수업 시간에 모둠 활동을 하거나 일기를 쓴다고 해서 쉽게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비판적, 반성적 사고 능력이란 “반성 능력을 이용해 자신의 판단이나 다른 사람들의 판단이 어떤 근거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것이 어디에서, 어떻게 잘되고 잘못되었는지를 따져본다는” 것인데, 이러한 사고 능력을 함양하는 것은 도덕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 중요하다. 필자는 글의 후반부에서 구체적으로 사고 능력이 어떤 방식으로 도덕적인 삶에 영향을 주는지를 몇 가지 사례를 통해 보이고자 하고 있다.

4마음챙김명상과 심리치료에서의 받아들임(수용)의 의미와 도덕교육적 가치

저자 : 김철호 ( Kim Cheol-ho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81-10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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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임(수용)은 오늘날 마음챙김명상과 심리치료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개념이다. 그렇지만 학자마다 그것과 마음챙김이나 자비 같은 유사 개념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나, 받아들임의 대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입장차이가 있어 이해하기 쉽지 않은 개념이기도 하다. 이에 이 글에서는 세 접근법, 즉 타라 브랙의 마음챙김명상, 네프와 거머의 자기연민치료, 헤이즈의 수용전념치료에서의 받아들임 개념을 고찰하였다. 이들에게서 받아들임은 사건이나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라오는 감정이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며, 받아들일 때 행동에 필요한 단계를 취할 수 있는 자유를 더 많이 갖게 되기 때문에 체념과는 다른 개념임을 분명히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끝 부분에서는, 논의를 종합하여 받아들임이 도덕교육에 줄 수 있는 두 가지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510세 아동 수준의 도덕적 인공지능개발을 위한 예비 연구 - 인공지능 발달 과정을 중심으로 -

저자 : 김은수 ( Kim Eun-soo ) , 변순용 ( Byun Sun-yong ) , 김지원 ( Kim Ji-won ) , 이인재 ( Lee In-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05-12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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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셜케어 로봇에 적용할 수 있는 10세 아동 정도의 도덕적 판단능력을 갖춘 인공지능(Artificial Moral Agent) 모듈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AMA의 실제적인 윤리적 판단능력 확인을 위한 시스템 개발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한 기초연구로서 10세 아동의 도덕적 능력을 상정하여 그것을 토대로 AMA의 도덕적 판단능력의 발달 경로를 예측ㆍ설정해 보고, 그 특성을 파악해 보고자 한다. 후속 연구에서는 이를 토대로 AMA의 도덕판단 모듈을 개발하고, 그 실제적인 판단능력의 확인을 위한 실제 10세 아동과의 비교연구를 위한 실험을 설계하여 실시해 보고, 그 실효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6찰스 테일러의 공동체관에서 본 초등 도덕과의 다문화교육

저자 : 박진은 ( Park Jin-eu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29-15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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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 사회의 빠른 다문화적 변화와 그에 알맞은 도덕규범의 형성에 관심을 둔다. 이에 따라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교과의 중요한 주제로 설정한 초등학교 도덕과의 다문화교육 실태를 검토하고자 한다. 특히, 찰스 테일러의 공동체관을 도입하여 현재의 다문화교육을 고찰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3-6학년 도덕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 또한 테일러의 광범위한 이론 중에서 자아, 최고선이라는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그의 논의를 집약하여 논의의 틀을 형성하였다. 이를 기준으로 초등학교 도덕과에서 드러나는 다문화 가정 학습자에 대한 관점(인정 수준), 다문화에 대한 대화의 장 형성 가능성 및 다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과 태도 등을 점검하였다.

7정보 리터러시 개념을 기반으로 한 정보 생산자의 도덕적 역량에 대한 연구

저자 : 이인태 ( Lee In Tae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57-192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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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도덕성을 갖춘 정보 생산자를 기르고자 하는 정보윤리교육의 흐름에 따라 정보 생산자가 갖추어야 할 도덕적 역량을 설정하고, 그것을 타당하게 측정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미국 ACRL 및 영국 SCONUL에서 발표한 정보 리터러시 개념과 도덕적인 행동을 산출하는데 관여하는 심리적 요인으로서 레스트의 4구성요소 및 나바에츠의 윤리적 기술에 특히 주목하였다. 그리고 이 개념들을 정합적으로 통합하여 정보 생산자가 갖추어야 할 도덕적 역량의 구조와 하위 요소를 설정하고 측정도구를 개발한 후, 정보 생산자로서 초등학생들의 도덕적 역량을 측정해보았다.

8도덕적 지식과 도덕성 발달의 관계: 스피노자적 관점

저자 : 박준식 ( Park Jun Sik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93-21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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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스피노자의 존재 이해와 선악 개념을 바탕으로 도덕성의 존재 방식 및 도덕적 지식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 있다. 선악 개념을 새롭게 규정하는 스피노자에 의하면, 선악은 본성에 붙박혀 있는 신성(神性)을 실현하려는 욕망(cupiditas)을 지닌 인간의 방편이다. 이때의 선(도덕적 지식)은 신에 대한 앎을 의미하며, 이것의 획득은 직관지의 자각에 의해 가능하다. 즉, 형이상학적 성격의 도덕적 지식은 직관지를 의미하는 것이다. 스피노자에 의하면, 신적 본성의 필연성에 의해 결정된 존재로서의 인간은 각자 도덕적 지식을 획득한 수준에서 선을 욕망하며, 이 욕망이 곧 한 인간의 존재 방식이다. 이 점에서, 도덕적 지식(직관지)은 인지, 정의, 행동을 포괄하는 하나의 총체로서의 도덕성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 총체로서의 도덕성은 지식의 교육을 통해 발달 가능하다.

9도덕성 함양과 초월의 관계에 비추어 본 도덕과 교육과정의 의의와 한계

저자 : 박현진 ( Park Hyeon-ji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19-264 (4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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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 함양은 인간의 삶 및 인간 자신에게 내재되어 있는 수직적 측면의 초월성을 수평적 측면의 초월을 통해 일깨움으로써 원리로서의 도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성품으로서의 덕을 형성하도록 하는 것을 가리킨다. 도덕과 교육이 도덕성 함양이라는 본질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인간으로 하여금 현실 문제를 넘어 인간 존재와 세계를 수직적 측면의 초월의 관점에서 바라봄으로써 세계와 인간 존재 및 그것을 그렇게 존재하도록 하는 도덕에 대한 외경심을 형성하기에 힘써야 한다. 2007 개정 이후 도덕과 교육과정 연구자들은 도덕과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이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이를 교육과정 내에 구현하기 위해 도덕과의 성격을 재규정하고 영역을 새롭게 구성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도덕과에서 초월을 직접 다루는 일은 아직도 시작 단계에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오류를 보완하고 이론적 바탕을 튼튼히 할 필요가 있다.

10신경과학은 도덕교육의 희망인가?

저자 : 김상범 ( Kim Sang-bum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65-296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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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도덕교육에 신경과학이 도입된 배경을 살피고, 신경과학 배후의 철학적 패러다임이 `물리주의`와 `환원주의`임을 밝히는 동시에 `이론적 검역`이 왜 필요한지 논변한다. 또한 신경과학적 사실로부터 규범적 결론을 도출하려는 시도가 지닌 한계 및 문제점을 확인하고, `신경 도덕교육` 이론의 개요와 그 한계를 고찰하며, 신경과학이 도덕교육에 유포시킬 수 있는 `신경 무의미`와 `개념적 오류`에 대해 진단한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본 연구는 결론적으로 신경과학이 도덕교육의 희망이 되기 위해서는 도덕이 지닌 고유하고 풍부한 의미를 가르치는 도덕교육의 본령을 신경과학에게 내어주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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