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거주 조현병 환자의 음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서울 및 수도권의 주간재활시설을 중심으로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KISS

논문 상세보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사회연구> 지역사회 거주 조현병 환자의 음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서울 및 수도권의 주간재활시설을 중심으로

KCI등재

지역사회 거주 조현병 환자의 음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서울 및 수도권의 주간재활시설을 중심으로

Influencing Factors on Drinking among Schizophrenia Patients in Community Care: Focusing on Daytime Rehabilitation Facilities in Seoul and Gyenggi Areas

허원빈 ( Her Wonbin ) , 정은주 ( Jung Eun Ju ) , 최선영 ( Choi Sun Yung ) , 전종설 ( Chun Jong Serl )
  •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 보건사회연구 33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13년 09월
  • : 104-129(26pages)

DOI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사회 내에 거주하는 조현병 환자의 음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조사하는 것이다. 지역사회에 거주하며 서울 및 경기 지역에 위치한 주간재활시설인 사회복귀시설 16개소를 이용 중인 조현병 환자 총 258명을 대상으로 인구사회학적 요인, 심리적 요인, 정신질환적 요인들이 음주에 미치는 영향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 하여 검증하였다. 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구사회학적 요인중 남성 조현병 환자가 여성 환자에 비해 2.71배 음주 가능성이 높았으며, 사회복귀시설 이용기간이 길어질수록 음주 가능성이 낮아졌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지역사회에서 조현병 환자의 음주에 대한 스크리닝과 조기개입이 보다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특히 고 위험군인 남성 환자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factors influencing drinking of patients with schizophrenia in community-based care. A total of 259 patients with schizophrenia from 16 daytime rehabilitation facilities in Seoul and Gyenggi areas participated in this study. Demographic factors, psychological factors, and psychiatric factors influencing drinking were investigated using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The study results showed that while males displayed higher drinking rate than females by factor of 2.71, the overall probability of drinking was lower for the patient with longer history of treatment in the daytime rehabilitation facilities. This result suggests the importance of early screening and treatment of alcohol problem in rehabilitation facilities, with special attention to male patients, who are at a higher risk.

UCI(KEPA)

I410-ECN-0102-2018-300-000184781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 등재
  • : -
  • : 계간
  • : 1226-072X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1-2019
  • : 1066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발행기관 최신논문
| | | | 다운로드

1식이섭취상태가 사망과 질병발생 위험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혜련 ( Kim Hye-ryun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5-30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사망원인에서 이들 만성질환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의료비가 급증하면서 만성질환의 예방을 위해 이들 질환의 발병과 사망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적 식생활 요인의 파악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서구에서는 식사의 질이나 영양섭취와 사망과 질병 발생과의 연관성을 제시한 종단적 연구나 코호트 연구들을 통해 영양과 식이섭취가 질병에 미치는 연관성을 밝히는 연구들이 많이 제시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영양과 식이섭취와 질병과의 연관성을 밝히는 연구가 그동안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이 연구 는 대표성이 확보된 1998년과 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통계청 사망통계와 건강보험자료와 연계하여 코호트 형태의 종단적 자료로 구축하여 영양섭취와 식사 질이 사망과 질병발생에 미치는 인과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연구로 시도되었다. 이 연구는 한국인에서 식이섭취 요인과 사망 및 주요 질병발생 위험과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고 있다. 영양섭취 수준과 사망과의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 영양섭취수준과 식사의 질이 낮을 경우 사망위험과 주요 질병 발생의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식사의 질을 나타내는 영양소 섭취의 적정비(MAR), 영양밀도지수(INQ)가 가장 높은 1분위에 비하여 가장 낮은 5분위에 속한 영양섭취수준이 열악한 그룹에서 전체 사망위험이 2배 이상 높은 결과를 보였다. 기저건강수준, 사회경제적 위치, 임상적 위험요인, 건강행태 요인을 모두 보정한 후에는 영양섭취수준이 낮은 군에서 사망위험이 높았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향후 이러한 기초자료에 기반한(evidence-based) 중재프로그램이 영양과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될 필요가 있다.

2소득이 담배수요에 미치는 효과 분석

저자 : 민희철 ( Min Heechul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31-58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소득과 담배 수요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에 이용된 재정패널조사(NSTB)에서는 담배 수요를 실물단위로 측정할 수 있어, 지출액을 분석한 종전 연구들과 달리 측정오차로 인한 편의를 완화하였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흡연자의 비중과 담배 구매량은 중간 소득층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소득 수준 대비 담배 구매량은 고소득층으로 갈수록 단조적으로 감소하여 담배 관련 세부담의 역진성을 시사하였다. 또한 수요함수의 추정을 통해 소득 탄력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흡연가 능성은 소득의 증가에 유의하게 반응하지 않지만 흡연 조건부 구매량은 소득에 따라 증가하는 정상재의 특성을 보여주었다. 한편 소득탄력성의 추정치는 흡연가능성에 대해 -0.023, 조건부 수요에 대해서는 0.038으로 나타났다.

3근로자의 사회경제적 지위 변화와 흡연량과의 관계: 성별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이옥진 ( Rhee Ok-jin ) , 태미화 ( Tae Mi Wha ) , 서지은 ( Seo Ji Eun ) , 김주일 ( Kim Ju-ill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59-85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근로자의 사회경제적 지위(직업, 소득, 교육수준) 변화가 흡연에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서 성별의 조절효과를 살펴봄으로써 근로자의 사회경제적 지위 변화와 흡연량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복지패널 3차와 7차 모두에 응답한 근로자 2,719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회귀분석 결과, 3차와 7차에 비사무직으로 변화하거나 비사무직에 머문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흡연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와 같은 변화를 겪을 때 남성근로자보다 여성근로자의 흡연량이 더 증가하였다. 이러한 일련의 결과들은 근로자의 사회경제적 지위 중 직업의 변화 측면이 흡연량을 예측하는 중요한 요인임을 입증하고 있다. 유의하게 나타난 성별의 조절효과는 여성 근로자가 남성 근로자에 비해 직업의 변화로 인해 흡연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 분석결과들은 향후 직업 변화와 성별을 고려한 금연 정책을 마련하는 데 유용한 근거자료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4인구사회학적 특성, 문제음주와 삶의 만족 여부에 따른 알코올 정책 선호도

저자 : 김형태 ( Kim Hyung Tae ) , 윤미은 ( Yun Mi Eun ) , 천성수 ( Chun Sung Soo ) , 김미경 ( Kim Mi Kyung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86-103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인구사회학적 특성, 문제음주와 삶의 만족 여부에 따른 알코올정책 선호도를 분석하여 수용성이 높은 정책을 찾아 국민보건 향상과 국가의 알코올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전국의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전국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대상자는 비음주자를 포함하였고, 최근 6개월 동안 최소 1회 이상의 음주경험이 있는 만 16세 이상에서 만 65세 미만의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남녀 3,500명을 대상으로 하여, 2012년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에 걸쳐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 문제음주는 성별, 나이, 최종학력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성별에 서는 남성이, 나이에서는 19~29세가, 최종학력에서는 고등학교 졸업이 높게 나타났다. 알코올규제정책은 전반적으로 여성, 노년층, 기혼·동거자들이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음주는 삶의 만족도, 알코올정책 선호도와 각각 음의 상관을 보였는데, 문제음주자일수록 삶의 만족도와 알코올정책 선호도에 부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만족도와 알코올정책 선호도와는 상관을 보이지 않았다. 알코올정책 선호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찾는 분석에서는 성별이 전반적인 알코올정책 선호도에 영향을 미쳤으며, 나이는 판매·판촉제한 정책에, 문제음주는 판매판촉제한 정책과 가격·세금정책에, 최종학력은 음주운전규제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서 나타난 인구사회학적 특성에서 성별과 나이, 혼인여부는 알코올정책 선호도에 차이를 보이는 주요한 변수로 나타났다. 또한 알코올정책 수립에 있어 일방적이고 보편적인 정책보다는 인구특성을 고려하고 문제음주를 낮추는 정책을 수립하여 알코올정책 선호 도를 높이는 것이 효율적이라 사료된다.

5지역사회 거주 조현병 환자의 음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서울 및 수도권의 주간재활시설을 중심으로

저자 : 허원빈 ( Her Wonbin ) , 정은주 ( Jung Eun Ju ) , 최선영 ( Choi Sun Yung ) , 전종설 ( Chun Jong Serl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04-129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사회 내에 거주하는 조현병 환자의 음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조사하는 것이다. 지역사회에 거주하며 서울 및 경기 지역에 위치한 주간재활시설인 사회복귀시설 16개소를 이용 중인 조현병 환자 총 258명을 대상으로 인구사회학적 요인, 심리적 요인, 정신질환적 요인들이 음주에 미치는 영향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 하여 검증하였다. 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구사회학적 요인중 남성 조현병 환자가 여성 환자에 비해 2.71배 음주 가능성이 높았으며, 사회복귀시설 이용기간이 길어질수록 음주 가능성이 낮아졌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지역사회에서 조현병 환자의 음주에 대한 스크리닝과 조기개입이 보다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특히 고 위험군인 남성 환자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6탈성매매여성의 불안과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

저자 : 김자영 ( Kim Ja Young ) , 양정빈 ( Yang Jung Bin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30-160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탈성매매여성의 불안과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개인적 특성, 가족적 특성, 외상적 특성으로 나누어 탐색적으로 분석해 보았다. 연구대상은 조사시점 당시 전국 26개 성매매피해자지원시설에 입소 중인 탈성매매여성 전체로, 총 235명이 참여 하였다. 연구에 사용한 척도는 SCL-90-R의 불안과 우울이며, 탈성매매여성의 불안은 평균 12.25점, 우울은 평균 18.46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각각의 고위험군이 3.40%, 5.53%로 분석되어 일반 규준집단의 2.50%에 비해 2배 이상 높게 나타나 상대적으로 취약한 정신건강 특성을 보이고 있었다.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살펴본 결과, 불안은 자아존중감이 낮을수록 아동학대 경험이 있을수록 양육자 만족도가 낮을수록 약물복용 경험이 있을수록 부정적이었고, 우울은 자아존중감이 낮을 수록, 약물복용 경험이 있을수록, 성매매기간 중 폭력 경험이 있을수록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탈성매매여성의 불안과 우울을 감소시키며, 정신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중장기적 지원 및 정책개발의 필요성, 종사자의 역량강화 등의 제언을 하였다.

7난임 여성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저자 : 황나미 ( Hwang Nami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61-187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우울증상은 난임 치료를 방해하고 임신성공 효과를 떨어뜨리며 치료중단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성공적인 임신을 위해 난임여성의 우울 고위험군을 도출하여,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계층을 중심으로 목표화된 중재 수립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목적은 난임진단 후 인공수정 및 체외수정 등 보조생식 시술 여성(279 명)을 대상으로 난임진단 및 치료 과정에서 초래된 우울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도출하여, 고위험 대상을 규명하고, 정서적·사회적 지지 프로그램 개발의 근거자료를 제공하는 데 있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시술비용 부담정도, 체외수정시술횟수, 부부친밀 도가 유의한 영향요인이었고, 이 가운데 부부 친밀도가 가장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난임여성의 인구사회적 특성, 난임원인의 남편유무 및 시댁과의 관계, 임신성공 여부 등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따라서 난임여성의 우울 등의 정신적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난임진단 이후 경과기간이 긴 대상보다는 체외수정 시술을 3회 이상 경험한 여성과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 프로그램을 개발· 운용하고, 임신성공 여성에게도 안전한 출산까지 이를 수 있도록 지지체계를 마련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비급여인 보조생식술을 건강보험제도권내에서 지불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하여야 할 것이다.

8미국의 응급피임약 판매정책의 변화와 여성의 성행위 변화양상에 관한 실증연구

저자 : 조창익 ( Jo Changik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88-209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2006년 미국의 FDA가 응급피임약의 BTC(behind-the-counter) 판매를 허용한 시점을 전후로 여성의 성행위 변화양상을 NLSY97 데이터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응급피임약의 유용성이 증가함에 따라 성행위 및 복수의 sex partners를 가질 확률이 감소하였는데, 이는 응급피임약의 유용성 증가가 오히려 여성이 콘돔의 사용을 통해서 성병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성행위를 주장할 협상력이 떨어져 여성들이 성행위 자체와 복수의 sex partners와의 성행위를 회피하고자 자발적으로 선택한다고 해석될 수 있다. 반면, 복수의 sex partners를 유지하는 경우에는 콘돔을 쓰지 않는 성행위의 확률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응급피임약의 유용성을 확대하는 정책의 본래 목표가 원치 않는 임신을 막고 임신중절을 낮추고자 하는 것에 있었으나, 일부 집단에서는 성병 감염의 증가와 같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책 또한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응급피임약의 유용성 증가로 예기치 못한 공중보건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로부터 해당 의약품을 이용하는 여성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다각적인 방안(교육, 캠페인, 의약품 포장에 경고문구의 삽입 등)이 강구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9고혈압 이환율의 지역 간 변이 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석향숙 ( Seok Hyang Sook ) , 강성홍 ( Kang Sung Hong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210-236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고혈압 이환율의 지역 간 변이수준을 파악하고 변이요인을 규명하여 지역별 맞춤형 고혈압 사업의 방향을 제기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 통계청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수집하였다. 변이계수 EQ(Extremal Quotient)를 이용하여 고혈압 이환율의 변이수준을 파악한 결과 EQ가 2.0으로 나타나 고혈압 이환율의 지역 간 변이가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지리적 가중 회귀분석 기법을 이용하여 고혈압 이환율의 지역 간 변이요인을 규명한 결과 고혈압 이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고위험음주율, 중증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비만율, 스트레스 인지율로 나타났다. 지리적 가중 회귀모형에 따라 고혈압 이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로 구성된 총 230개의 지역별 회귀모형이 각각 산출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별 맞춤형 고혈압 사업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마련하였다. 본 연구를 기반으로 하여 당뇨병관리, 흡연, 음주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등에 활용영역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10지리적 가중회귀모형을 이용한 지역별 심정지 발생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박일수 ( Park Il Su ) , 김은주 ( Kim Eun Ju ) , 홍성옥 ( Hong Seong Ok ) , 강성홍 ( Kang Sung Hong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237-257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수집한 2009년 심정지 조사 자료 및 지역사회건강 조사 자료에 생태학적 방법론 및 지리적 가중회귀모형(GWR)을 적용하여 지역단위의 심정지 발생 위험요인을 규명함은 물론, 지역별 심정지 예방관리 사업에 GWR 모형 적용의 유용성도 함께 검토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지역별 심정지 발생의 주요 요인으 로 중등도 신체활동 실천율, 비만율, 고혈압 평생 의사 진단 경험률 및 당뇨병 평생 의사 진단 경험률이 도출되었고, 지역별로 일부 차이가 존재하나 대체로 이들이 높을수 록 심정지 발생률이 높게 나타났다. 모형개발에 사용된 자료의 한계로 인해 본 연구에서 도출된 GWR 모형의 설명력은 낮으나, 모형 부합도를 비교한 결과 전통적인 OLS 모형 보다는 우수한 모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별 자료 확보 대비 지역사회 단위 자료 확보의 용이성 및 GWR 모형이 가지는 특성 등을 고려해볼 때, 향후 이와 관련된 후속연 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된다면 각 지역별 심정지 발생 예방관리를 위한 우선 사업 순위 선정에 본 연구에서 접근한 방법이 매우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12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Research in Brief
2019권 5호 ~ 2019권 5호

보건·복지 Issue&Focus
362권 0호 ~ 362권 0호

보건복지포럼
271권 0호 ~ 271권 0호

KCI등재

사회보장연구
35권 2호 ~ 35권 2호

한국장기요양학회 춘계학술대회자료집
2019권 0호 ~ 2019권 0호

아동가족치료연구
17권 0호 ~ 17권 0호

Research in Brief
2019권 4호 ~ 2019권 4호

보건·복지 Issue&Focus
361권 0호 ~ 361권 0호

보건복지포럼
270권 0호 ~ 270권 0호

KCI등재

사회복지연구
50권 1호 ~ 50권 1호

KCI등재

사회복지정책
46권 1호 ~ 46권 1호

KCI등재

보건사회연구
39권 1호 ~ 39권 1호

KCI등재

한국가족복지학
24권 1호 ~ 24권 1호

KCI후보

한국청소년활동연구
5권 1호 ~ 5권 1호

장기요양연구
7권 1호 ~ 7권 1호

KCI등재

학교사회복지
45권 0호 ~ 45권 0호

KCI등재

청소년복지연구
21권 1호 ~ 21권 1호

국제사회보장리뷰
8권 0호 ~ 8권 0호

보건·복지 Issue&Focus
360권 0호 ~ 360권 0호

KCI등재

한국가족복지학
63권 0호 ~ 63권 0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