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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시아문화학술원> 인문사회 21> 간호사의 긍정심리역량과 주관적 행복도 및 간호업무성과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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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긍정심리역량과 주관적 행복도 및 간호업무성과에 관한 연구

Study on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ubjective Well-being and Nursing Performance

차기정 ( Cha Ki Jung )
  •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 : 인문사회 21 8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17년 06월
  • : 973-990(18pages)

DOI

http://dx.doi.org/10.22143/HSS21.8.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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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사의 긍정심리역량과 주관적 행복감 및 간호업무성과를 알아보고 관계를 밝힘으로써 업무의 효율성 및 병원의 간호조직 경영을 위한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본 연구대상자는 일개 대학병원 간호사 23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한 자료 분석은 t-test, ANOVA, 상관분석, 회귀분석을 이용하였다. 연구 결과 간호업무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긍정심리역량(β=0.61, p<.001), 임상경력(β=0.28, p<.001), 근무병동(외과계 병동 기준)(β=0.11, p=.014)이 간호업무성과에 총 57%를 설명하여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사의 간호업무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러한 긍정심리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그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추후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the data for the efficiency of the work and the management of the nursing organization of the hospital by identifying th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ubjective well-being and nursing performance of nurse.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35 nurses in a university hospital. Data were analyzed by t-test, ANOVA, correlation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actors affecting nursing performance wer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β=0.61, p<.001), clinical career(β =0.28, p<.001), work ward(surgical ward criteria)(β=0.11, p=.014) which accounted for 57% of the nursing performance. In order to improve the nursing performance of nurses,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program that can enhance such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to conduct further research to verify it`s effec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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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트럼프 케어로 상징되는 미국 보수주의에 관하여

저자 : 강경숙 ( Kang Kyung Sook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8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1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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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은 지난 100년 동안 전 국민의 의료보장을 두고 수많은 공방을 해왔었다. 최근 2017년에 취임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공화당은 『환자보호 및 적정의료법(Patient Protection and Affordable Care Act)』을 폐기 또는 수정하는 법안(American Health Care Act)을 하원에서 통과시켰다. 이 논문은 보편적 의료혜택에 대한 양당의 대결 양상을 통시적으로 고찰하고, 그 맥락에서 오바마 케어에 대한 트럼프와 공화당의 부정적 반응과 함께 트럼프 케어의 내용을 소개한다. 이 과정에서 오바마 케어의 핵심적인 내용인 국민의 의료보험 가입의무화와 메디케이드(Medicaid)의 확대가 완강한 보수주의자들의 반대로 폐지될 위기가 설명된다. 이후 결론으로서 미국 의료보험제도의 역사에 비추어 우리나라 국민건강보험법에 담긴 사회 공동체 의식의 소중함을 되새겨볼 것이다.

2은유에 기초한 영어 관용어교육 연구

저자 : 권영도 ( Kwon Young Do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8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1-3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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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용어들은 은유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관용적 의미의 기원을 갖는다. L2학습자들은 영어원어민들보다 영어 관용어를 배우기가 더욱 어렵다. 그러므로 본 논문에서는 L2학습자들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은유에 기초한 영어 관용어 교육을 연구한다. 암기활동방법에서는 관용어의미 관련성 및 논리적 관계도 부족하므로 유용하지 않으며, 협력적 언어학습방법에서는 상호작용 활동을 통해 협력을 촉진하고,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키고, 다양한 언어를 가르칠 수 있고, 인지지향학습방법에서는 주제별 분류, 이미지를 통한 관용어 기억을 되살리는데 효과적이다.

3조선시대 소설에 나타난 애정표현과 그 문학적 의미 - 애정소설을 중심으로 -

저자 : 김귀석 ( Kim Kuy Suck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8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9-5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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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조선시대 소설 중 애정소설 작품을 중심으로 작품에 나타난 애정의 표현과 그 문학적 의미를 살폈다. 조선시대 소설이 다 그러했듯이 애정소설 또한 당시 유교적 이데올로기를 바라보는 태도에 따라 그 인식과 평가가 달랐다. 조선시대 애정소설 중 정절 주제를 통해 도덕성을 강조한 작품에서 남녀 주인공의 사랑이 집단적 사회윤리 안에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다면, 애정주제를 통해 심미적(쾌락적)효과를 강조한 애정소설 작품에서 남녀 주인공의 사랑은 개인윤리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반면에 도덕성과 심미적(쾌락적) 효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애정소설 작품에 나타난 남녀 주인공의 사랑은 개인윤리 차원을 넘어 사회적 집단윤리까지 포함하는 그 수용의 범주를 크게 확대하는 결과를 보이기도 하였다. 또한 정절 주제를 통해 도덕성을 강조한 애정소설 작품에서 나타난 남녀 주인공의 사랑이 이타적이라면, 애정주제를 통해 쾌락성을 강조한 소설에서 남녀 주인공의 사랑은 유희적 성격이 농후하였다. 반면에 도덕성과 쾌락성을 동시에 강조한 애정소설 작품에서는 남녀 주인공의 애정표현은 이타적이며 유희적인 성격을 모두 공유하여 독자의 흥미를 극대화하는 문학적 효과를 나타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4국내 약국 서비스환경 요인 정립을 위한 탐색적 연구

저자 : 김병화 ( Kim Byung Hwa ) , 박종덕 ( Park Jong Deok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8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59-7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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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 목적은 국내 약국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서비스환경 요인을 정립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서비스환경과 관련된 이론과 선행연구를 통해 서비스환경요인을 도출하여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서비스환경 요인은 물적 서비스환경으로 주변환경 서비스, 공간배치 서비스, 기능성 서비스, 표지판 및 상징물 서비스, 인적 서비스환경은 기능적 서비스와 인간관계적 서비스로 정립되었다. 시사점으로는 소비자와 약국 간 물적 서비스환경에 대한 기본적 필요성과 약사의 전문적 정보 및 지식전달의 중요성을 제시하였다.

5대학병원 종사자의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수정 ( Kim Su Jeong ) , 정면숙 ( Jung Myun Sook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8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75-9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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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병원 종사자의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대학병원 종사자 249명에게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PASW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test와 ANOVA, Pearson 상관관계 분석, 위계적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대학병원 종사자의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쳤으며 직무만족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변수는 직무스트레스임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직무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대처전략이 필요함을 제안한다.

6애착외상과 스마트폰 중독경향성과의 관계: 부적정서의 매개효과와 자아탄력성의 조절효과

저자 : 김옥희 ( Kim Ok Hee ) , 이경자 ( Lee Kyung Ja ) , 한연현 ( Han Yun Hyun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8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95-11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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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청소년의 애착외상과 스마트폰 중독경향성과의 관계에서 부적정서의 매개효과와 자아탄력성의 조절효과를 검증한다. 한국청소년개발원의 6차 패널데이터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1,784명이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스마트폰 중독경향성은 학대, 우울, 사회적 위축, 자아탄력성과 상관이 있었다. 둘째, 애착외상과 스마트폰 중독과의 관계에서 부적정서는 매개효과가 있었다. 셋째, 자아탄력성은 부적정서와 스마트폰 중독과의 관계에서 조절효과가 있었다.

7보험금 지급의무에 관한 쟁점

저자 : 김현우 ( Kim Hyun Woo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8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15-128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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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보험회사의 보험금 지급의무와 관련되어 보험회사가 보험계약자에게 보험금에 대한 지급을 거절하거나 지체하는 문제에 대해서 조사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조사연구이다. 이를 위해 금융감독원이 최근 조사한 대표보험회사 등의 보험금 미지급 실태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해 보았으며, 이러한 보험회사 등의 보험금 지급의무에 관한 관련법규와 제도적인 규제 등에 관해 살펴보았다. 특히 그 중에서도 법규와 관련하여 상법과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의 규제에 대해 검토해 보았으며 제도적인 부분과 관련하여 최근 이와 관련된 소송에 대한 법원의 태도 및 금융감독원의 규제방안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본 연구를 통해 법률적인 부분에서 법규의 꾸준한 개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금융감독원의 적극적인 태도변화가 필요하다는 것도 확인하였다. 향후 이러한 연구결과가 이와 관련된 법률의 개정과 금융감독원의 지침을 정함에 있어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8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관리기관의 기억재현과 기억의 확장 -민족과 여성 역사관의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남영주 ( Nam Young Joo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8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29-14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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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 여성 역사관(이하 역사관)은 우리나라 최초로 지역을 기반으로 일본군 `위안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역사관은 최초로 일본 정부로부터 위안부 배상 책임을 이끌어낸 시모노세키 재판을 주도하는 등 위안부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역사관은 `해결을 위한 노력`과 관련된 기록물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의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역사관에 관한 연구 성과는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모두 사망한 후에도 역사관이 재현하고 있는 위안부기억이 지속되고 확장될 수 있는 방안을 이용자 프로그램 중심으로 제안하였다. 직접 역사관을 방문하여 기록물 전시 상황을 확인하였고 의문점에 대해서는 관계자들의 인터뷰, 그리고 역사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록물을 조사 대상에 포함하였다. 역사관은 소장 기록물에 대한 조사를 통해 기록물 목록·DB를 구축하고, 디지털화된 기록 환경에 적합한 이용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나아가 시모노세키 재판 기록물을 비롯하여 `해결을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는 소장 기록물들을 디지털화하고, 온라인 아카이브를 만들어 이용자를 확대해야 한다. 또한 부산에 기반을 둔 로컬 역사관으로서의 특성이 반영된 전시들이 계획되어야 할 것이며, 역사관의 활동상을 보여주는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위안부 활동에 공헌한 역사관의 위상을 정립해야 한다. 소장 기록물에 대한 분석은 향후 역사관이 체계적인 기록물 수집 계획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며, 역사관의 성격에 기반을 두어 제시된 이용자 프로그램은 다른 위안부 기록물 관리기관과의 차별화를 시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9평생교육사 양성과정 참여자의 가족탄력성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 자기결정성 및 진로결정수준 간의 구조적 분석

저자 : 박명신 ( Park Myeung Sin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8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49-17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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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평생교육사 양성과정 참여자의 가족탄력성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 자기결정성 및 진로결정수준 간의 구조적 분석을 위해 대전·충남지역 4년제 대학교에서 평생교육사 자격증 취득을 위하여 평생교육사 양성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생 392명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 모형 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평생교육사 양성과정 참여자의 가족탄력성은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평생교육사 양성과정 참여자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은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평생교육사 양성과정 참여자의 자기결정성은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평생교육사 양성과정 참여자의 가족탄력성과 진로결정수준사이에서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자기결정성은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평생교육사 양성과정 참여자들의 진로결정수준 향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초자료 제공과 취업교육 및 진로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 그리고 취업률 제고에 시사점을 제공한다.

10대학생의 의사결정유형과 진로성숙도의 관계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박미연 ( Park Mi Yeon ) , 정유선 ( Jung Yoo Sun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8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71-19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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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진로성숙도 수준에 따른 의사결정유형 및 진로결정 효능감의 주효과와 상호작용효과 분석을 통해 대학생의 진로태도를 이해하고 성숙한 진로발달과정을 지도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하는 데 있다. 본 연구를 위해 서울과 수도권 대학생 308명의 설문자료가 분석되었고, 자료분석은 상관분석, two-way ANOVA, 회귀분석, 매개효과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합리적 의사결정 유형의 학생들은 직관적, 의존적 의사결정 유형의 학생들보다 진로성숙도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합리적, 직관적 의사결정 유형의 학생들 중에서도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수준이 높은 학생들일수록 진로성숙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생의 합리적 의사결정 유형과 진로성숙도와 간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부분매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진로교육에 있어서, 학생들이 진로성숙도와 관련된 일련의 과정을 실천에 옮기도록 다양한 도움을 제공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바탕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자신감과 확신을 심어주는 진로교육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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