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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교육철학연구>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지능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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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지능과 학습

Human Intelligence and Learning in the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

허희옥 ( Heo Heeok ) , 양은주 ( Yang Eun-joo ) , 김다원 ( Kim Dawon ) , 문용선 ( Moon Yong Seon ) , 최종근 ( Choi Jong Geun )
  •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 : 교육철학연구 39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7년 03월
  • : 101-132(32pages)

DOI


목차

Ⅰ. 서론
Ⅱ. 인공지능의 의미와 기술적 발전 동향
Ⅲ. 인간 지능에 대한 인지과학적 이해
Ⅳ. 인간의 지성과 지능에 대한 철학적 성찰
Ⅴ. 인공지능, 인간 지능, 교육에 주는 시사점
Ⅵ.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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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인공지능 연구가 급속도로 성장하는 때에 인공지능과 인간의 지능에 대한 주요 학술적 접근을 살펴보고, 이것이 인간의 삶과 교육의 변화에 주는 시사점을 논의하는 것에 있다. 이를 위하여 우선 컴퓨터공학 분야에서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접근 방법과 활용 현황 등을 발전 시기별로 파악하였다. 20세기 중반에 구체적으로 진전된 인공지능 연구 및 개발은 크게 세 시기를 거치며 확산되었는데, 각 시점 별로 인공지능의 개발 방법에 차이가 있으며 이는 인간 지능에 관한 심리학과 인지과학의 연구 동향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둘째로, 인공지능 연구에 많은 영향을 미친 인지과학 분야는 기호주의, 연결주의, 체화주의로 이어지는 관점에 따라 인간의 마음과 지능에 대한 차별화된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각 관점의 특성을 인간 지능의 의미와 실제적인 적용으로 구별하여 설명하고 특히 체화된 인지 관점에 주목하였다. 셋째로, 심리학의 학문적 분화 이전부터 마음과 인식의 문제와 지성의 본질적 기능을 탐구해온 철학 분야는 현재 지능 관련 연구와 논의에 심층적·총체적 이해 기반을 마련해준다. 인간의 지성과 지능에 대해 발달시켜온 인식론의 주요 흐름을 개괄하고, 현대철학을 특징짓는 사례로 Dewey의 견해를 통해 지성의 실천적, 창조적, 사회적, 해방적 성격을 밝혔다. 이를 종합하여,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적인 지능과 학습의 길을 열어주기 위한 교육적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meanings of artificial intelligence(AI), human intelligence and learning, and to discuss the implications for future education. For this, we, first, reviewed the history of AI in the field of computer technology, and identified the core concepts and principles employed in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AI. The computer technology field has had three booming phases in the course of the development of AI. In each time, it employed theoretical perspectives from relevant philosophical and psychological fields. The remarkable outcomes of AI research also influenced the development of psychological perspectives on human learning and intelligence. Second, we traced three dominant perspectives of cognitivism (or cognitive science) for understanding psychological notions of the human mind and intelligence, that is, symbolism, connectionism, and embodimentism. Even though each perspective provides us with different insights on human cognition, their efforts have been oriented towards identifying the originality of the human mind. It seems like the most prominent intelligence theories are developed based on symbolism and connectionism. However, embodimentism provides more comprehensive meanings of the human mind in overcoming the limitation of current theoretical underpinnings of human intelligence. Third, we explored the etymological origin of the term, intelligence, which is related to the ancient Greek `nous`, and the major changes from the pre-modern metaphysical and cosmic conception, through the modern epistemological and personal one, and finally to the postmodern practical and creative one. Dewey`s theory of intelligence is considered as one of the exemplary thoughts, which enables us to understand better the possibilities of human intelligence as practical, creative, social and liberating. Finally, summing up the technological, scientific and philosophical considerations on intelligence we discuss the educational implications for further transformative eff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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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 등재
  • : -
  • : 계간
  • : 1598-156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11-2017
  •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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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덕 교과서에 나타난 양성평등 인식과 그 비민주성

저자 : 김대용 ( Kim Dae Yong )

발행기관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간행물 : 교육철학연구 39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2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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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2009 개정 도덕과 교육과정에 기초한 중등학교 도덕 교과서에 나타난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고 그러한 인식이 갖고 있는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였다. 민주 사회라고 말하기 위해서는 양성평등이 실현되어야 하지만 불행히도 우리 여성의 사회적 지위는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정치·경제·사회 등 모든 사회적 측면에서 매우 열악하다. 우리 여성의 지위가 매우 낮다는 것은 그 동안 학교 교육과정에서 이루어진 양성평등 교육이 효과적이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학교 교육과정에서 인성 교육을 담당하는 중핵 교과임을 강조하고 있는 도덕과는 양성평등을 가르치고 있지만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갖고 있다. 첫째, 양성평등을 우리가 실현하여야 할 사회적 과제로 보고 있지 않다. 둘째, 양성평등을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예컨대 교과서는 부부 관계를 유교적인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지만 유교를 정치 이념으로 채택하였던 조선 사회에서 여성은 거의 모든 권리에서 제외된 존재였다. 셋째, 도덕과에서 사용하는 성의 개념은 성 차별을 없애기 위한 gender가 아니라 남녀의 자연적 차이를 강조하는 sex에 머물러 있다. 도덕과에 나타난 양성평등 인식은 여성이 누려야 할 인간적인 존엄과 가치를 부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민주적이라고 할 수 있다.

2A. N. Whitehead의 유기체철학에 비추어 본 지식교육 개념의 확장

저자 : 성정민 ( Seong Jeongmin )

발행기관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간행물 : 교육철학연구 39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3-4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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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Whitehead의 유기체철학에 비추어 보았을 때 지식교육의 개념이 어떻게 확장되고, 그 시사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Whitehead는 유기체철학에서 모든 존재를 과정(process)으로 인식하고 존재론을 전개하였다. 또한 Whitehead는 존재의 경험의 방식을 다양한 파악의 종류로 정의하였고, 존재들의 관계 원리인 연장적 연속체론을 주장하였다. 연구 결과, 지식교육은 세 가지 면에서 개념적 확장이 이루어졌다. 첫째, 지식교육은 지식 이외의 다양한 교육적 요소들을 고려하는 총체적 지적 경험을 위한 교육이다. 둘째, 지식교육은 학생의 교육적 성장이라는 교육실제를 위한 이론적 분야이며, 실제로는 교육 전체와 어우러져 존재한다. 셋째, 지식교육의 전개 과정은 이성과 감성의 일정한 체계화로 이루어지기 보다는 학생 각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제언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는 지식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교육 내용을 선정하고 조직할 때, 다루는 지식의 보편성과 다양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둘째, 수업의 절차가 개방적 구조를 갖고 있어야 한다. 셋째, 서로 배려할 수 있는 교실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지식교육의 효과도 높아질 수 있다.

3화이트의 `잘삶`의 의미와 특성

저자 : 이지헌 ( Lee Jeehun ) , 임현정 ( Lim Hyunjung )

발행기관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간행물 : 교육철학연구 39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51-7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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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의 `잘삶`에 대한 비판적, 긍정적 관심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그가 최근 이론에서 밝히고 있는 잘삶이 무엇인가 하는 점이 분명히 규명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최근 이론의 전체적 윤곽을 드러내는 탐구가 있어야 교육목적이나 잘삶에 관한 현재의 논의가 충실하게 확대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화이트가 최근 이론에서 주장하는 잘삶이 어떤 것인가를 국가교육, 혹은 국가교육과정이라는 관점에서 밝혀보려고 한다. 이처럼 국가교육이나 국가교육과정과의 연관성 속에서 화이트의 잘삶을 규명할 때, 그의 잘삶이 갖고 있는 이론적, 실천적 특성이 보다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다. II 장에서 잘삶이라는 교육 목적에 대한 화이트의 연구는 잘삶을 실현할 수 있는 국가 교육과정에 대한 그의 연구와 병행하여 추구되어 왔음을 지적한 후에, 잘삶이 국가(교육)의 목적으로 어떻게 정당화될 수 있는가를 논한다. III 장에서 화이트의 잘삶의 의미를 `기본적 필요`와 `가치 있는 추구`로 구분한 다음에, `가치 있는 추구`를 활동, 가치, 성공, 전심이라는 네 가지 요소로 구분하여 밝혀내려고 한다. 그리고 이런 의미의 잘삶이 이론적으로 어떤 특성을 갖는가를 다섯가지 측면, 즉 목적의 포괄성, 이론적 종합성, 가치의 문화의존성, 잘삶의 평등성, 세속적 관점으로 나누어 밝혀낸다. 또한 그의 잘삶이 실천적으로 어떤 특성을 갖는가를 다섯 가지 측면에서, 즉 국가 교육과정의 핵심 목적, 학교교육과 가정교육의 공통성, 교과중심 교육과정의 한계극복, 인간적 자질의 중요성, 교육방법의 개선으로 나누어 밝혀낸다. 이와 같은 의미와 특성을 가진 화이트의 잘삶이 교육목적에 관한 우리의 교육철학을 위해 어떤 시사점을 줄 수 있는지를 결론에서 덧붙인다.

4아렌트(H. Arendt)의 `탄생성(natality)` 개념과 교육적 사유의 실제를 위한 제안: The Freedom Writers Diary의 교육실천 분석

저자 : 조나영 ( Cho Na-young )

발행기관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간행물 : 교육철학연구 39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75-9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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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는 전체주의 체제를 면밀히 분석하고 인간과 인간적 삶을 위한 근본 조건을 제시하면서 `공적영역(the public realm)`에서의 `말(word)`과 `행위(action)`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이러한 아렌트의 주장에는 그녀 사상을 관통하고 있는 핵심 개념인 `탄생성(natality)`이 놓여있다. “인간이 태어났다”는 사실 그 자체의 의미를 지닌 `탄생성`은 이 세계에 새롭게 온 누군가가 자신의 말과 행위로서 세계를 경신한다는 점에서 인간이 `새로운 시작`이며, `창조적 가능성`의 존재라는 사실을 가능하게 하는 개념이다. 아렌트는 이 탄생성 개념을 교육의 본질로 제시하며 교육은 이 세계에 새롭게 유입된 존재들이 세계를 창조할 수 있도록 그들의 `새로움`을 보호하고 그들을 책임지는 일 곧 그들을 얼마나 사랑할지를 결정하는 지점에 놓여있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이러한 아렌트의 교육에 관한 성찰은 기존의 계획적이고 의도적이며, 예측가능하고 통제가능한 범주 속에서 다루어져 온 교육 패러다임을 반추하게 한다. 다만 아렌트의 교육적 사유가 교육현장에서 어떠한 형태로 수용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부분이다. 이에 본고는 아렌트의 `탄생성` 개념과 교육적 사유를 근거로 실화를 바탕으로 출판·제작된 교육 시나리오 The Freedom Writers Diary에 제시된 실례들을 통해 아렌트의 교육에 대한 입장을 구체화하고 그 실천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를 통해서 교육은 우리가 지금껏 살아왔고, 살고 있으며, 살아가게 될 불확실하며 예측불가능한 이 공동의 세계 속에서 인간이 개별적인 복수의 존재들과 관계하며, 세계에 대한 인식을 통해 책임있는 행위를 하도록 힘쓰는 일과 상관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교육은 이 세계의 지속적인 경신을 위해서 한 인간의 `새로움 그 자체` 그리고 `창조적 시작`을 보호하고 이에 `책임을 다하는 움직임`이 되어야 할 것이다.

5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지능과 학습

저자 : 허희옥 ( Heo Heeok ) , 양은주 ( Yang Eun-joo ) , 김다원 ( Kim Dawon ) , 문용선 ( Moon Yong S

발행기관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간행물 : 교육철학연구 39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01-13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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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인공지능 연구가 급속도로 성장하는 때에 인공지능과 인간의 지능에 대한 주요 학술적 접근을 살펴보고, 이것이 인간의 삶과 교육의 변화에 주는 시사점을 논의하는 것에 있다. 이를 위하여 우선 컴퓨터공학 분야에서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접근 방법과 활용 현황 등을 발전 시기별로 파악하였다. 20세기 중반에 구체적으로 진전된 인공지능 연구 및 개발은 크게 세 시기를 거치며 확산되었는데, 각 시점 별로 인공지능의 개발 방법에 차이가 있으며 이는 인간 지능에 관한 심리학과 인지과학의 연구 동향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둘째로, 인공지능 연구에 많은 영향을 미친 인지과학 분야는 기호주의, 연결주의, 체화주의로 이어지는 관점에 따라 인간의 마음과 지능에 대한 차별화된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각 관점의 특성을 인간 지능의 의미와 실제적인 적용으로 구별하여 설명하고 특히 체화된 인지 관점에 주목하였다. 셋째로, 심리학의 학문적 분화 이전부터 마음과 인식의 문제와 지성의 본질적 기능을 탐구해온 철학 분야는 현재 지능 관련 연구와 논의에 심층적·총체적 이해 기반을 마련해준다. 인간의 지성과 지능에 대해 발달시켜온 인식론의 주요 흐름을 개괄하고, 현대철학을 특징짓는 사례로 Dewey의 견해를 통해 지성의 실천적, 창조적, 사회적, 해방적 성격을 밝혔다. 이를 종합하여,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적인 지능과 학습의 길을 열어주기 위한 교육적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6플라톤 『라케스』의 교육학적 해석 - 세 가지 아이러니를 중심으로

저자 : 홍기표 ( Hong Kee-pyo ) , 강선보 ( Kang Sun-bo )

발행기관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간행물 : 교육철학연구 39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33-15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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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플라톤의 『라케스』에 대한 많은 연구가 그 핵심 주제를 `용기(andreia)`로 삼고 이뤄졌다는 사실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시작했다. 용기라는 단어는 이 대화편 중반 이후(『라케스』, 190d)에 처음 등장한다. 190d를 기준으로 그 전반부가 용기에 대한 예비적 논의이며 도입에 해당한다. 따라서 『라케스』는 이례적으로 “긴 도입부”, “분량이 너무 많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라케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견인하는 주제는 `교육`이다. 이 대화편은 자녀 교육을 고민하는 학부형이 조언을 구하는 장면으로 시작해서 이 주제를 계속 고민하자며 끝나기 때문이다. 플라톤은 『라케스』에서 교육 자체를 전면에 내세워 다루는 대신, 당대 헬라스인들이 익숙한 소재인 중무장전투술과 용기를 통해 교육이란 주제를 환기한다. 그는 청중들이 이 주제에 다가갈 수 있도록 섬세하면서도 순차적인 아이러니를 통해 제시한다. 이는 바로 대화편의 등장인물과 중심소재 그리고 드라마 구조의 아이러니이다. 따라서 이 논문은 『라케스』에 담긴 세 가지 아이러니를 분석하고 이 대화편의 핵심 주제가 교육임을 밝히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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