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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인문과학> 연구 부정행위 발생 원인과 연구 부정행위 분류 -연구윤리교육의 기초 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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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부정행위 발생 원인과 연구 부정행위 분류 -연구윤리교육의 기초 놓기-

Causes of Occurrence and Categorization of Research Cheating -For Foundation of Research Ethics Education-

장동익 ( Chang Dong Ik )
  •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 인문과학 62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6년 08월
  • : 131-163(33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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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먼저 도제식 교육방식, 성과 위주의 연구 환경, 그리고 연구에서 주로 사용되는 추론방식에 의한 부정행위 발생 원인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도제식 교육 방식과 성과 위주의 연구 환경은 연구 부정행위 발생 원인으로 흔히 제시되어 논의 된다. 이 논문에서는 연구에서 주로 사용되는 추론하는 방식의 차이, 즉 가설 연역적 추론 방식이 흔히 사용하게 된 것이 연구 부정행위에 대한 강력한 유혹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할 것이다. 연구 부정행위 발생 원인을 추적한 후에, 연구 부정행위의 종류들을 분류하면서 연구 부정행위의 종류별 특성을 밝히려고 할 것이다. 연구 부정행위 분류는 다음과 같다. 1. 부정행위 특성에 따른 분류, 2. 연구 수행과정에 따른 분류, 3. 연구 주제 자체에 따른 분류. 이런 방식의 분류는 지금까지 시도한 적이 없는 분류방식이다. 연구 부정행위의 성격과 내용은 연구 윤리교육의 목표와 내용을 구성하는 근본 토대가 되기 때문에, 연구 부정행위의 성격과 내용을 탐색하지않고서 연구 윤리교육을 말하는 것은 혼란만 부추기는 것이다. 이 논문은 이러한 혼란을 일소해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연구가 될 것이다.
This paper, first of all, has examined the various causes of research cheating. Apprenticeship education and performance-oriented research environment are usually recognized as the major causes of research cheating, but I will present another one: differences in the methods of inference or hypothetical deductive inference. Then, the characteristics of the types of research cheating will be explained in analyzing research cheating: 1) analysis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in research cheating, 2) analysis according to the research courses, and 3) analysis according to the research issues. Here, the main purpose of analyzing research cheating is to clarity the characteristics and contents of research cheating. For the education of research ethics to make a success, we need to explain the characteristics and contents of research cheating, and then we can get a proper guideline for research ethics education. But there is confusion among the fields of discussions in research ethics and research ethics education. I hope this paper can help reduce their confusion without failure.

UCI(KEPA)

I410-ECN-0102-2017-000-000377276

간행물정보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598-8457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71-2019
  • :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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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집 발행정보

저자 : 인문학연구원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62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0--1 (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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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집 표지

저자 : 인문학연구원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62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0--1 (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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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집 목차

저자 : 인문학연구원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62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0--1 (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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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닌기치>를 통해 본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의 독립운동 인식 -3.1운동과 8.15해방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중심으로-

저자 : 홍웅호 ( Hong Woong Ho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62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5-37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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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1938년부터 오늘날까지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이 독립운동을 어떻게 인식했는지를 <레닌기치> 기사에서 해방이전 항일운동, 3.1운동, 8.15해방과 관련된 기사를 분석하면서 시대에 따라 고려인들의 인식과 변화를 파악하는데 있다. <레닌기치>에서 조선의 항일운동을 독자적으로 다룬 부분은 거의 없다. 만주와 중국지역에서 항일운동을 언급하면서 그 일부분으로 조선인들을 언급하고 있다. 조선 빨치산들의 독립운동은 중국의 민족해방 전쟁의 연장선상에서, 그리고 조선의 빨치산들이 중국의 민족해방 전쟁과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저항에 참여하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다. 사회주의시기에 고려인들의 3.1운동에 대한 인식은 소비에트의 일반적인 민족해방운동 인식과 유사했다. 즉, 3.1운동은 1917년 러시아혁명에 영향을 받아 전민중의 일제에 항거한 민족해방운동으로 전 조선 민족이 자유와 독립을 부르짖고 일어난 일대 혁명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운동을 지도할 볼셰비키와 같은 당 지도부의 부재와 실제 운동의 지도부가 종교단체 구성원들로 평화적 성격을 지녔기 때문에 이 운동은 실패로 귀결되었다고 평가했다. 그런데 1991년 이후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한 고려인 사회는 한국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기 시작하면서 3.1운동에 대한 인식도 바뀌기 시작했다. 즉 3.1운동을 조선의 자주독립운동으로 평가했다. 그리고 고려인 사회도 조국통일, 민족단합을 강조하는 경향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8.15해방에 대한 고려인들의 인식과 그 변화는 보다 더 명확하게 역사와 체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전통적인 8.15에 대한 인식은 일제의 강압으로부터 조선과 조선 인민을 소련 군대가 무력으로 해방시켜 조선에 선물했다는 것이 그것이다. 물론 식민지 조선 민중의 해방에 대한 염원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실제 해방을 선물한 것은 소련이라는것이다. <레닌기치>도 고려인들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런데 1991년 이후 고려인들의 8.15해방에 대한 인식은 완전히 바뀌게 된다. 기존에 찬양하던 스탈린과 소련은 비판과 부정의 대상으로, 한반도를 분단으로 몰아넣은 원인 제공자 중의 하나로 평가했다. 그리고 남북 분단의 비극을넘어 조국의 통일을 강조하는 경향성을 띠었다.

51990년∼2014년 러시아ㆍ독립국가연합 고려인 공동체의 변화와 전문성 증대

저자 : 송잔나 ( Song Zanna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62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39-6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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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오늘날 고려인들이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등장할 수 있었던 이유를 고려인 공동체의 지속과 변화라는측면에 맞추어 밝히고자 했다. 특히 고려인들의 러시아 문화에 대한 적응 정도가 뛰어난 이유를 거주지 분석을 통해 실시했다. 1937년 강제이주 이전까지 고려인들의 대부분은 연해주 지역에서 살았지만 1920년대에도 러시아 전역에 걸쳐 살고 있었음을 인구통계 조사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강제 이주 이후에도 고려인들은 중앙아시아에만 국한되지 않고 소련 전역에 걸쳐 살았다. 그리고 각각 지역에서 고려인들은 거주 조건을 수용하고 적응하기 위해 성실히 노동하고 주변과 조화를 이루었다. 이 과정에서 고려인들은 소련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동과 교육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 초점을 맞추었다. 노동의 측면에서 고려인들은 콜호스를 통해 자신의 민족 문화를 간직하려 노력했다. 그렇지만 소수민족으로 소련에 살아남기 위해 교육 측면에 특히 관심을 기울였던 결과, 오늘날70% 이상의 고려인들이 한국어를 잊어버리고 러시아어를 모국어로 여기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 결과 고려인들은 한편으로는 민족의 고유한 문화를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등장할 수 있었다.

6카자흐스탄 고려인의 가족 및 세대 간 관계

저자 : 명드미트리 ( Men Dmitriy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62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69-10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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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해외 한인 동포 사회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가족 및 세대 간의 문제, 특히 민족의 정체성 유지와 자신들이 살고 있는 국가의 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사이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규명하고자 했다. 소련의 붕괴는 독립국가연합과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고려인들의 관습, 전통, 가족생활의 규범을 변화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고려인들에게 민족 부활의 새로운 단초를 제공해 주고 있다. 다민족 국가의 주민들은 일정하게 자민족의 문화를 소유하면서도 다민족 국가의 시민으로 살아갈 소양을 갖추어야했다. 바로 이런 일체감이 오늘날 카자흐스탄 공동체의 저변에 깔려 있다.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은 자신들의 민족적 자의식 유지와 전통을 보존하기 위한 형식을 가족에서 찾고, 가족을 중요한 매개 고리로 생각했다. 그래서 대가족 제도를 지키고, 가장과 가족구성원들의 위계질서를 잡고자했다. 그러나 소비에트가 해체된 후 민족 전통의 중요성 감소, 핵가족화, 여성의 사회 진출 확대에 따른 세대간, 부부간, 남녀간 갈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오늘날 고려인들의 혼혈결혼이 증가하면서 또 다른 세대와 가족간 갈등이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 특히 어머니의 역할에 따라 여러 민족의 긍정적 문화를 수용하고 소통하는 계기로 작용하기도 한다. 고려인 혼혈가족도 민족문화에 대한 갈등적 요소에 주목하기 보다는 긍정적이고 통합하며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다. 이것은 전적으로 가족으로부터 출발한다. 사회주의체제가 해체되면서 카자흐스탄의 민족주의 정책이 강화되는측면도 있지만 소수민족의 민족의식 고양과 전통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계승을 위한 노력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과 교류가 확대되면서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공유하려는 노력이 젊은 세대에서 특히 눈에 띤다.

7에밀 졸라의 『인간 짐승』에 나타난 사운드스케이프 연구

저자 : 이찬규 ( Lee Chan Kyu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62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03-12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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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프랑스 리얼리즘의 정점(頂點)에 이르고자 했던 에밀 졸라의 작품을 통해 소리에 관련된 표현들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적 가능성들을 검토한다. 이는 '보이는 대상'이 아닌 '들리는 현상'으로 발현하는 '사운드스케이프'를 통해서 특히 졸라의 『인간 짐승』에 담겨있는 문학적 가치와 전망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단계적 해석 과정을 거친다. 첫째 장에서는 십구 세기 산업혁명시대의 기계 문명을 대표하는 기차의 청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인간 짐승』의 서사 속에 현실적으로 혹은 상징적으로 개입되는지를 살펴본다. 이는 한편으로 기계 문명에 대한 졸라의 양가적 사유를 헤아릴 수 있는 단서가 된다. 다른 한편으로는 다양한 소리들 속에 인물들의 '심리적 상황'이 투영됨으로써 그것들이 일종의 '신호음(Les signaux)'이 되는 의미를 해석한다. 두 번째 장은 졸라의 남다른 글쓰기 전략을 조망해 볼 수 있는 사운드스케이프의 역설적 양상과 내적 의미를 분석한다. 이는 『인간 짐승』이 전유하고 있는 '자신 안의 낯선 타자'라는 모티브가어떻게 청각적 감각으로 발현되는가에 대한 탐색으로 이어진다. 일테면 그 낯선 타자는 형상으로 나타나지 않는 몸 안의 소리들을 통해 매번 현전함으로써 결코 규정할 수 없는 이중적 존재의 변증법적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다.

8연구 부정행위 발생 원인과 연구 부정행위 분류 -연구윤리교육의 기초 놓기-

저자 : 장동익 ( Chang Dong Ik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62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31-16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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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먼저 도제식 교육방식, 성과 위주의 연구 환경, 그리고 연구에서 주로 사용되는 추론방식에 의한 부정행위 발생 원인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도제식 교육 방식과 성과 위주의 연구 환경은 연구 부정행위 발생 원인으로 흔히 제시되어 논의 된다. 이 논문에서는 연구에서 주로 사용되는 추론하는 방식의 차이, 즉 가설 연역적 추론 방식이 흔히 사용하게 된 것이 연구 부정행위에 대한 강력한 유혹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할 것이다. 연구 부정행위 발생 원인을 추적한 후에, 연구 부정행위의 종류들을 분류하면서 연구 부정행위의 종류별 특성을 밝히려고 할 것이다. 연구 부정행위 분류는 다음과 같다. 1. 부정행위 특성에 따른 분류, 2. 연구 수행과정에 따른 분류, 3. 연구 주제 자체에 따른 분류. 이런 방식의 분류는 지금까지 시도한 적이 없는 분류방식이다. 연구 부정행위의 성격과 내용은 연구 윤리교육의 목표와 내용을 구성하는 근본 토대가 되기 때문에, 연구 부정행위의 성격과 내용을 탐색하지않고서 연구 윤리교육을 말하는 것은 혼란만 부추기는 것이다. 이 논문은 이러한 혼란을 일소해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연구가 될 것이다.

9매리 엘리자베스 브래든의 『오들리 부인의 비밀』에서 나타난 여성성의 환상(fantasy)과 가장(masquerade)

저자 : 김정연 ( Jung Youn Kim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62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65-208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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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들리 부인의 비밀』에서 여성성은 환상에 의한 구성물이며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가장이다. 빅토리아 시대는 여성성에 대한 규정을 엄격히 정하였고 이 범주에서 벗어나는 것은 여성의 본능을 거스르는 부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했다. 19세기에 큰 인기를 누렸던 선정소설은 이러한 빅토리아 시대 관습적 성 역할과 가부장제를 지탱하는 성 이데올로기를 전면에 내세운다. 그 중에서도 『오들리 부인의 비밀』의 루시는 '집안의 천사'라는 여성성의 환상을 구성하고, 가장을 통해 이를 제시하면서 가부장제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오류를 드러낸다. 정신분석학자 조운 리비에가 이러한 가장으로서의 여성성을 분석하였는데, 이것은 야망을 가진여성이 남성의 적대적 반응을 피하고자 택하는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자크 라캉은 여성성의 본질을 가장이라고 보았으며 이를 통해 남녀관계의 불가능성을 주장했는데, 남녀의 성관계는 서로 상대방에게서 찾을수 없는 것을 구하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왜냐하면 남녀관계는 서로에 대한 환상에 의한 것인데, 이러한 환상을 유지시키는 방법 중 하나가 가장이기 때문이다. 루시는 자신에 대한 여성성의 환상을 가장으로 제시하고, 가장을 통해 자신의 사회적 생존을 이어간다. 루시의 '집안의 천사'라는 가장은 그녀의 내면의 강한 자아, 욕망, 야심을 감추지만, 가부장제와 법의 수호자인 로버트에 의해 가장이었음이 드러나고, 루시는 가부장 사회에 위협적인 존재로 낙인찍히며 처단된다. 순수하고 온순한 여성성이 가면이었음을 드러냈다는 죄로 루시는 악녀가 되어 사라지고, 가부장 사회의 근본인 평화로운 가정은 유지되는 것으로 결론을 맺는다. 그러나 루시의 존재는 가부장제의 근본적인 균열과 불합리성을 드러내고, 저택에 남아 있는 루시의 초상화는 그녀의 좌절과 분노를 보여준다. 라캉의 정신분석학적 이론을 통해 여성성의 본질이 사회적 요구에 의한 환상과 가장에 바탕을 두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루시의 여성성의 가장과 환상을 고찰할 수 있다.

10한국전쟁기 북한의 전시체제와 계엄

저자 : 윤경섭 ( Yun Kyung Seop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62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209-23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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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한국전쟁기 북한 전시체제의 핵심인 계엄의 등장과 그 의미 해명을 목적으로 한다. 전쟁 초기 황해도와 강원도에 선포된 북한의 '전시상태'는 '전쟁상태'로 잘못 해석되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 그것은 '계엄'을 의미한다. 본 논문에서는 전쟁 초기 온건한 지역계엄으로 선포된 '전시상태'의 의미와 그 운용의 실상, 초기 전시체제 형성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고 계엄체제가 전국적으로 확대된 과정과 원인을 다루고자 하였다. 또한 '전시상태'의 선포에 따라 국가기구가 재편된 이후 급진적인 형태의 계엄으로 발전하였음을 검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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