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한국도시지리학회> 한국도시지리학회지> 신도시 특성과 거주경험에 따른 신도시 이주자들의 주거이동 성향

KCI등재

신도시 특성과 거주경험에 따른 신도시 이주자들의 주거이동 성향

A Study on Relocation Tendencies of New-town Residents according to New-town Characteristics and Residential Experience

김유훈 ( Yoohoon Kim )
  • : 한국도시지리학회
  •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19권2호
  • : 연속간행물
  • : 2016년 08월
  • : 211-229(19pages)

DOI

http://dx.doi.org/10.21189/JKUGS.19.2.15


목차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본 연구는 수도권 2기 신도시 형성 이후 나타나는 2기 신도시로의 주거이동 성향을 규명하기 위하여, 2기 신도시들의 특성과 이주자들의 거주경험이 2기 신도시로의 주거이동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 지역인 2기 신도시들은 서울 및 1기 신도시와의 연계성에 따라 독립적인 경우와 서울 의존적인 경우, 1기 신도시 의존적인 경우로 구분되었다. 둘째, 2기 신도시로의 이주성향은 2기 신도시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는데, 독립적인 경우는 접근성에, 서울 의존적인 경우는 사회적 요인에, 1기 신도시 의존적인 경우는 경제적 요인에 주목하는 성향이 강하였다. 셋째, 2기 신도시로의 이주성향은 이주자들의 거주경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는데, 이전 거주지에서의 거주기간이 길수록, 그리고 신도시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는 경우에 거주환경을 중요시하는 성향이 강하였다. 이는 신도시 건설에 따른 인구이동 현상을 주택공급과 주거수요의 관계로만 볼 것이 아니라, 지역적 맥락과 행위자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접근하는 등 다양한 차원에서 고려해야 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attempts to analyze how characteristics of second new-towns and residential experience of the residents influenced relocation toward second new-towns for the purpose of identifying relocation tendencie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of all, second new-towns are categorized into three cases according to the connectivity between Seoul or first new-towns and them. One is independent, another is dependent on Seoul, and the other is dependent on a first new-town. Secondly, the relocation tendencies toward second new-towns are different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second newtowns. While those who relocate to the independent case pay more attention to accessibility, those who relocate to the dependent case on Seoul pay more attention to social factors. And those who relocate to the dependent case on a first new-town pay more attention to economic factors. Thirdly, the relocation tendencies toward second new-towns are different according to the residential experience of the residents. Those who have longer time at the previous habitation and had lived in the first new-towns pay more attention to residential environment. This suggests that attention to other sides of the demand and supply of housing is recommended to properly comprehend the phenomenon due to the construction of new-towns.

UCI(KEPA)

I410-ECN-0102-2017-330-000398694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인문지리
  • : KCI등재
  • :
  • : 연3회
  • : 1226-9492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8-2019
  • : 605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발행기관 최신논문
| | | | 다운로드

1발전주의 도시에서 도시 공유재 개념의 이론적·실천적 전망

저자 : 황진태 ( Jin-tae Hwang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16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한국 도시에 만연한 투기적 도시화에 대한 대안적 도시이론을 모색하기 위하여 도시 공유재를 동아시아 발전주의 도시화의 맥락 속에서 개념화하고자 한다. 자연자원의 관리에 초점을 맞추었던 기존 논의와 달리, 최근의 도시 공유재 연구는 공유재의 범주를 특정한 자원의 물리적 측면만으로 한정짓지 않으며, 그러한 자원을 운용할 제도와 사람 간의 복합적 구성물임을 강조한다. 이는 사회적 실천에 따라서 공유재의 범주가 이미 존재하는 자연자원에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형태의 공유재도 형성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사유재산으로 구성된 토지로 가득찬 자본주의 도시에서도 새로운 공유재의 공간을 상상하고, 생산할 수 있는 여지가 확보된다. 궁극적으로 도시 공유재 개념을 통하여 보다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탈발전주의적 도시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2예술, 행동주의 그리고 도시: 테이크아웃드로잉의 젠트리피케이션 저항을 중심으로

저자 : 이선영 ( Seon Young Lee ) , 한윤애 ( Yoonai Han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7-28 (1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젠트리피케이션에 저항하는 도시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예술가와 문화생산자의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예술가와 문화생산자들의 주도하는 젠트리피케이션 저항운동의 의미를 최근 발생한 테이크아웃드로잉의 안티-젠트리피케이션 운동을 사례로 살펴보고자 한다. 문화행동 관점에서 도시와 예술가의 관계를 다루는 논의들은 지속되어왔으나, 국내 도시사회운동의 흐름에서 예술가들의 문화적 실천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특히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한 예술가들의 저항이 어떻게 문화행동을 통해 드러나는지 면밀히 살펴본 논의는 많지 않다. 본 연구에서는 예술(문화)에 기반한 테이크아웃드로잉 저항의 구성, 아젠다, 기여점에 대해 분석하였다. 예술가(문화생산자), 문화, 창조적 분위기가 테이크아웃드로잉의 젠트리피케이션 투쟁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도시에 대한 비판적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문화행동주의 관점에서 살펴본 테이크아웃드로잉 사례를 통해, 도시사회운동에서 문화와 예술적 실천이 갖는 역할에 대한 향후 연구 아젠다를 제시하고자 한다.

3투기적 개발과 공공성: 용산구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김지윤 ( Ji Youn Kim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29-41 (1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용산구 개발에 대한 관심은 서울의 중심부 및 부도심들과의 근접성이라는 지정학정 중요성, 미군기지 이전 후 예상되는 공간의 재편성 가능성, 그리고 최근 상업적 젠트리피케이션의 발생지로서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용산구는 1953년 그 중심부에 용산미군기지가 들어선 이래, 서울의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이 ``지연``되거나 ``보류``되어 온 곳으로 용산미군기지 이전이라는 변수로 인해 이제 서울에서 그 어느 곳보다 높은 ``개발 압력``을 받고 있는 곳이다. 본 글에서는 용산을 크게 세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의 과거와 현재로 이어지는 개발 양상을 비교함으로써 다양한 층위의 투기적 도시화가 계획 혹은 진행되고 있는 사례들을 통해 공공의 역할이 어떻게 기능하고 있는지를 반추해 봄으로써 공공성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4광주시 대인예술시장 프로젝트와 지속가능한 도시 재생

저자 : 전경숙 ( Kyung-sook Jeon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43-58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광주광역시 구도심 인근에 입지한 대인시장은, 1980년대까지 광주 제2위의 시장으로 성장하였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도심 공동화와 함께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2008년 광주비엔날레의 일환으로 대인시장에서 진행된 현장 프로젝트가 성공하면서, 대인시장은 예술이 접목된 예술시장으로 변화되고 있다. 특히 토요일 밤마다 개최되는 야시장은 상인·예술가·시민이 셀러가 되는 참여의 장으로, 활기를 띄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대인예술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대인시장의 성장과 쇠퇴, 예술시장의 형성과 특성, 광주시의 비전에 기초하여 고찰하였다. 대인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정체성은 시장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신선한 먹을거리(재료), 저렴한 가격, 예술성과 창조적 실험성, 일상적 삶과 예술적 체험 가능성에서 찾을 수 있다. 시장 주체(상인, 예술가, 시민)들은 자발적 참여로 정체성과 성장 잠재력에 기초한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도출해야 한다. 연구 결과는 성장 핵으로서의 전통시장 재생, 다양한 재생 핵들의 연계를 통한 도시 성장 모형으로서 의의를 지닌다.

5중국 하얼빈의 초기 도시 형성 과정 및 공간 변화: 1898~1931

저자 : 이상율 ( Sang Yool Lee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59-73 (1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20세기 초 극동 아시아에서 국제도시로 등장한 중국 동북 지방의 하얼빈은 이전의 역사적 배경을 기반으로 한 도시가 아니라 러시아 제국주의 팽창과 관련한 東淸鐵道의 건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19세기말에서 20세기 초 동아시아의 급격한 정치 환경 변화 가운데 등장한 하얼빈은 청일전쟁 후 러시아의 만주 지방 진출과 더불어 시작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러시아의 하얼빈 진출 시기부터 일본에 의한 만주국 성립이전까지 하얼빈의 초기 형성 과정에 영향을 미친 東淸鐵道를 둘러싼 주요 정치적 변화를 먼저 살펴본다. 러시아에 의한 東淸鐵道 건설에 따른 도시의 형성은 국제적 인구이동과 중국 국내의 이주를 유발하여 급격한 도시의 성장을 가져왔다. 또한 하얼빈에서 러시아인의 인구변화는 그 이후 러시아 혁명과 내전과 관련되었다. 하얼빈의 성장은 그 도시의 입지적 특성의 변화에 따른 당시 만주 지방에서 경제 활동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에 힘입었다. 지금까지도 하얼빈 도시 형태의 주요 기반이 되고 있는 계획 지구와 비계획 지구도시가 결합된 도시 내부 구조는 도시 초기부터 기능적 차이와 사회적 분리의 의미가 포함되었다.

6미국 이주 조선족의 집거지와 민족간 관계에 관한 연구: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을 사례로

저자 : 이영민 ( Youngmin Lee ) , 이은하 ( Yinhe Li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75-90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미국으로 유입된 조선족 이주자들이 기존에 형성되어 있던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내에 정착하여 어떤 차별적인 민족경관을 만들어가는지를 한국인 및 중국인 비조선족 이주자들과의 민족간 관계의 측면에서 분석하고 있다. 조선족은 중국의 동북지역에 정착한 과계(跨界)민족으로서 80년대 이후 중국의 다른 국내 지역은 물론이고, 한국을 비롯한 국경 너머 외국 지역으로 활발하게 이주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진출하여 살아가고 있는 조선족이주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과거에는 한반도에서 중국 동북지역으로, 지금은 다시 미국으로 국경을 가로질러 이주해간 조선족은 새로운 국가의 정주지역에서 변용된 민족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불법 혹은 서류미비 체류자의 비율이 매우 높은 조선족 이주자 집단은 정치적으로는 중국 국가 정체성을 지니고 있으면서, 자신의 민족적 뿌리인 한반도의 분단 상황을 적극 활용하여 미국에서의 합법적 체류자격을 취득하고 자신들의 다중적 정체성에 기반한 행위주체성을 발휘해가고 있다. 이러한 특수한 정체성을 형성해 가면서 조선족 이주자들은 서로 떨어져 위치하고 있는 코리아타운과 차이나타운을 연결시켜주는 촉매역할도 하고 있다.

7국제적 인구 이동에 따른 말레이시아의 다문화사회 형성과 지역성

저자 : 임은진 ( Eun Jin Lim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91-103 (1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말레이시아는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 등 아시아의 대표적인 민족으로 구성된 다문화 국가이다. 본 연구는 말레이시아의 인구 구성과 국제적 인구 이동을 중심으로 말레이시아의 다민족 국가의 특성, 그에 따른 국가 정책과 주요 경관에 대한 연구를 통해 말레이시아의 지역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오늘날 말레이시아가 다민족국가가 된 주요 원인은 19세기 말 영국의 식민 통치 정책과 관련 있으며, 고무 농장과 주석 공장 등의 노동력 수요 증가로 인한 중국인와 인도인의 강제 이주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영국의 역할 분리 통치 전략 정책에 따라 중국계는 상업이나 공업, 말레이계는 농업 등으로 종족 간의 직업 분화가 생기고, 이로 인해 경제적 수준 차이가 발생하면서 종족간의 갈등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말레이계 우대 정책인 부미부트라 정책을 수립하였고, 최근에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사투 말레이시아 정책을 도입하면서 하나의 말레이시아를 강조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로 이주한 중국인와 인도인는 말레이시아의 국민으로서의 정체성과 그들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유지하고, 본국과의 연결망을 갖춘 디아스포라를 형성하고 있다.

8"Glonacal" 관점에서 본 한국 화교학교: 대구화교중학교의 사례

저자 : 박규택 ( Kyutaeg Park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05-122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19세기 후반 한반도로 이주한 중국인들은 자신들의 사회와 문화를 유지하는 데 화교학교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화교학교는 한국정부의 억압과 배제의 정책들로부터 벗어난 방임과 예외상태에 놓여 있었다. 이로 인해 대만이 한국 화교학교를 통제·지원하였다. 본 연구는 지구, 국가, 로컬의 힘들이 중층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글로네이컬(glonacal) 관점으로 대구화교중학교를 고찰하였다. 지구적 스케일에서는 (탈)냉전과 (신)자유주의를, 국가적 스케일에서는 대만과 한국 정부의 화교학교 정책을 그리고 로컬적 스케일에서는 화교인구와 학생 수 간의 관계, ``각종학교``로서의 화교학교, 화교학교와 로컬의 화교사회의 상호작용 등을 논의하였다. 세계화와 다문화사회가 진전됨에 따라 글로네이컬 틀의 유용성과 적용 범위가 넓어질 것이다. 따라서 이것의 정교화 작업과 사례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9심상지리의 관점으로 본 일제강점기 한국인의 중국인 거주지역 담론: 경성을 사례로

저자 : 김종근 ( Jong-geun Kim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23-135 (1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일제강점기 동안 한국어 미디어 상에서 경성(京城)에 거주하던 중국인들은 마약 밀수꾼, 도박꾼, 불법 성매매 관련자, 폭력집단 등 비도덕적인 존재로 묘사되었고, 이들 거주지역은 악의 소굴로 지칭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중국인과 그들의 거주지역에 대한 한국어 미디어상 담론은 한국인이 근대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구성한 타자공간 심상지리(Imaginative geographies)였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어 미디어에 나타난 중국인과 그들의 거주공간에 대한 묘사 중 상당수가 비도덕적이라는 타자성을 강조하는 내용이었다. 아울러 이러한 타자공간담론의 확대 재생산에 따라 1931년 배화폭동과 같은 중국인 및 중국인 거주지에 대한 제노포비아적인 폭력 행사가 이루어졌으며, 광복 이후 도심 재개발 사업을 통한 중국인 축출이 이루어졌다. 이처럼 한국인의 이민족 거주지에 대한 타자공간 심상지리는 근대화의 미명하에 90여년 넘게 이어져온 이분법적인 근대성의 이면이며 다문화사회를 지향함에 있어 발전적으로 해체되어야 하는 공간담론이다.

10세계유산 관리를 위한 상시모니터링 일반지표의 분석

저자 : 정주연 ( Ju Yun Jung ) , 이혜은 ( Hae Un Rii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37-147 (1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세계유산으로 등재가 된 유산은 6년 마다 당사국을 통해 유산위원회에 정기보고를 해야 할 의무를 갖고 있다.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세계유산은 2016년 7월 현재 기준 총 12건이며 잠정목록에 등재되어 있는 것은 15건으로 앞으로 우리나라가 보유할 세계유산의 수는 점차 더 증가할 것이라 예상된다.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 유산의 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그에 대한 보존·관리에도 더욱 관심을 높여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세계유산 관리를 위한 상시모니터링 일반지표의 분석에 대한 연구이다. 공간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세계유산의 유산구역(property zone)과 완충구역(buffer zone)내에서의 보존관리를 위한 일반지표의 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는 대도시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유산인 창덕궁을 사례지역으로 하여 상시모니터링의 일반지표를 분석하였다.

12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KCI등재

한국지리학회지
8권 2호 ~ 8권 2호

중국사회과학논총
1권 2호 ~ 1권 2호

제주도연구
52권 0호 ~ 52권 0호

제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17권 2호 ~ 2017권 2호

KCI등재

한국도시지리학회지
22권 2호 ~ 22권 2호

KCI등재

항도부산
38권 0호 ~ 38권 0호

제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1호 ~ 2019권 1호

제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18권 2호 ~ 2018권 2호

성균차이나브리프
7권 2호 ~ 7권 3호

KCI등재

Mediterranean review
12권 1호 ~ 12권 1호

KCI등재

한중사회과학연구
52권 0호 ~ 52권 0호

KCI등재

한국사진지리학회지
29권 2호 ~ 29권 2호

KCI등재

미국학
42권 1호 ~ 42권 1호

제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15권 2호 ~ 2015권 2호

수완나부미
11권 1호 ~ 11권 1호

Acta Eurasiatica
10권 1호 ~ 10권 1호

KCI등재

중앙아시아연구
24권 1호 ~ 24권 1호

KCI등재

중동연구
38권 1호 ~ 38권 1호

KCI등재

유럽사회문화
22권 0호 ~ 22권 0호

KCI등재

국토지리학회지
53권 2호 ~ 53권 2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