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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미디어협회> 예술과 미디어> 수익 창출 측면에서의 유튜브 역사 분석 -유튜브와 크리에이터 영상미디어 채널의 수익 증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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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창출 측면에서의 유튜브 역사 분석 -유튜브와 크리에이터 영상미디어 채널의 수익 증진 현황-

YouTube history analyzed in terms of revenue -YouTube and Creator media-channel``s status to increase YouTube``s commercial revenue-

이병호 ( Lee Byoung-ho )
  • : 한국영상미디어협회
  • : 예술과 미디어 15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16년 08월
  • : 117-146(30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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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영상 관련 활동가들의 전성시대다. 그러나 현실은 충분한 수익을 보장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1인 제작 환경인 유튜브 채널 활동을 통한 유튜브와의 수익 공유에 대해 살펴보는 것은 의의가 있다. 오픈 플랫폼인 유튜브의 수익 창출 구조와 역사에 대해 분석했다. 최초로 회사의 수익을 콘텐츠 제작자와 나누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유튜브의 큰 업적이다. 광고 수익의 공유는 많은 크리에이터가 탄생한 배경이다. 저작권을 갖고 있는 1인 제작자가 공급하는 콘텐츠는 유튜브의 필수 구성 요소이고, 수익을 나누는 유튜브의 정책은 당연해 보인다. 왜냐하면 유튜브 수익의 대부분이 광고료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급하는 크리에이터나 유튜브 모두의 입장에서 최대 수익을 도모하고 있다. 개인들의 자구책과 더불어 MCN과 오프라인 사업을 결합한 채널 JustKiddingFilms를 통해 미국 유튜버들의 수익 증진 현황을 분석했다. 또 수익 다변화를 추구하는 유튜브의 자구 노력에 대해서도 서술했다. 크리에디터가 받는 광고 수익 배분의 정확한 액수는 유튜브만이 알고 있다. 45퍼센트의 구글컷을 제외하고도 상당한 액수가 유튜브의 내규에 따라 공제되고 크리에이터에게 지급된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고가의 장비 구입과 제작비에 더해 채널들은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 그래서 유튜브 내의 지명도를 이용해 오프라인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고 활동 폭을 다른 온라인 사이트로 넓히고 있다. 또 유튜브 자체도 광고 수입에서 벗어나 좀 더 다양한 수입 창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다. 유튜브 레드는 그 시도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더 다양한 콘텐츠가 필요하게 됐고, 대규모 저작권 업체들과의 협업은 더욱 확대될 것이다.
The present age is ths golden age of media-related activists. The reality is that the situation does not ensure sufficient revenue. What to look for revenue sharing with YouTube is significant through activity of YouTube channel creator as one man production. It was analyzed for the revenue structure and history of the open platform of YouTube. It is the first company to build a system for sharing revenue with content creators on YouTube is a great achievement. Share of advertising revenues is a background of birth of lot of creator. Original contents that one man productions having copyright supply are essential component of YouTube and YouTube``s revenue sharing policy with creators seems to be natural. Because most of company revenue occurs in commercial advertising paying by client. YouTube creator who supply the original contents and YouTube both promote maximum revenue. In addition to individual creators efforts to promote revenue it analyzed current status of US creator’s promotion to increase revenue through the model JustKiddingFilms combined MCN and offline business. Another study was also self-rescue efforts, YouTube seeking to diversify revenue. The exact amount of advertising revenue-sharing creator receives only knows this Youtube. Except for the 45% Google Cut, it is an open fact that revenue sharing with creators is paid to be deducted additionally by the bylaws of YouTube itself. In addition to the purchase of expensive equipment and production costs, channels are pursuing a higher income. So with the popularity engaged in YouTube channels are broaden the range of their activities to offline businesses and online web-sites. And YouTube itself is trying to create a more diverse portfolio of revenue away from ad revenue. YouTube Red is part of the era. For this purpose it is necessary to co-work with major original contents distributors like music, movie etc. and these contents supply will be further expanded as a form of channel in YouTube.

ECN

I410-ECN-0102-2017-600-000434801


UCI

I410-ECN-0102-2017-600-000434801

간행물정보

  • : 예체능분야  > 기타(예체능)
  • : KCI 등재
  • : -
  • : 반년간
  • : 2005-5587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5-2017
  • :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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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현대 미술과 비-성장

저자 : 로베르토바르방티 ( Roberto Barbanti )

발행기관 : 한국영상미디어협회 간행물 : 예술과 미디어 15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1-3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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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estion of degrowth in art is not solely linked to the economic aspect and the role that contemporary art plays within the market as a “safe investment”. It also has to do with three other major aspects: (a) the disruption of connections between the biological foundations of the world and the realm of signs and machines: an epochal mutation that raises the question of the 'de-colonisation' of the imagination; (b) a new concept of the aesthetic that extends significantly beyond that of its German philosophical heritage; (c) and finally, the observation that art . and especially contemporary art . plays a fundamental role in the collective imagination. Indeed, our concept of contemporary art is based on a critique of the notion of the 'Art World'. Two major new themes can be identified in aesthetic and artistic developments of the last half-century: on the one hand are practices inspired by new technologies, and on the other is the vast movement of research around environmental aesthetics. In conclusion, the article prefigures an art practiced not only for the growth of a productive activity, but above all as a discipline of the mind . in other words, a relationship of aesth-ethics.

2공간과 관찰의 변증법 : 설치 미술(Installation Art)의 범주설정과 문제의식

저자 : 김승호 ( Kim Seung-ho )

발행기관 : 한국영상미디어협회 간행물 : 예술과 미디어 15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33-71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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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21세기 전시문화의 중심으로 부상한 설치미술에 초점을 맞추었다.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국제전시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장르로서 설치미술에 관한 논쟁과 더불어 비평의 부재는 오늘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시각미술의 오랜 주제였던 공간개념에 관찰개념이 첨가되어 미술작품을 인식하는 기준이 변하는 것이 고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설치 미술을 해석하는 방법론은 차치하더라도 그것의 범주설정에는 침묵만 흐르고 있을 뿐이다. 역사적인 문맥에서 설치미술을 연구한 최근의 논문들은(영어권과 독일어권에서 연구되고 있음) 미학, 미술사, 예술철학, 미술비평을 통섭한다. 변화하는 미술계에적합한 이론적 모델이 확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각현상의 변화가 설치미술에서 읽혀진다. 최근 서구의 연구서는 방법론적 문제보다는 설치미술이 역사적으로 추진되는 과정과 유형 그리고 카테고리를 들여다보게 한다. 인문학으로서 미술이론이 성립되기 위한 조건은 방법론적 접근에서 시작된다. 관찰자의 역할이 설치미술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는 논리에 방법론적 접근이 성찰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공간과 관찰이 역사적으로 어떠한 도구와 방법으로 관계를 맺는지 분석을 우선시 했다. 파노스프스키가 중세고딕에서 공간표현을 고찰하여 천상과 지상의 논리가 공간표현으로 포착되었고, 20세기 조각과 회화 간의 장르간의 경계를 해체한 역사적 아방가르드미술을 독해한 네오아방가르드작가들이 공간을 설치하여 새로운 조형예술의 장르로서 설치미술이 수면위로 부상한다. 이러한 역사적인 문맥이 설치미술의 유형을 가늠하는 수단에는 지각과 인식이 바탕을 이룬다. "주관적 전환(Subjektivist turn)"과 “전시가 미술을 생산”하고, 나아가서는 “전시가 관객을 조정”한다는 주장은 설치미술의 범주설정에 관한 문제의식으로서 기술과 변화의 근원을 하나의 개념으로 포착할 수없음을 반증한다. 발터 벤야민의 '생산자'와 '사회변화의 수용', 그리고 '현대미술시스템을 전시작가'로 분석한 오스카 뵈치만, 올프강 캠프의 '동시대미술의 관찰자'는 미술전시가 담보한 최상의 조건을 인식하고 미적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에속한다. 그들의 이론적 모델들이 설치미술에 한정되지 않더라도 상징성과 은유에서 이탈하여 일상적 삶에 가깝게 밀착하는 설치미술을 방법론적으로 범주화하는데 화두는 남아있다. 설치미술이 미술전시에서 생명력을 획득하는 것은 1970년도에 들어와 본격화되었고, 21세기 최근의 비엔날레와 카셀 도쿠멘타 그리고 뮌스터 조각프로젝트는 새로운 관찰환경을 제시한다. 미술전시는 설치가 경험을 촉발하는 하나의 도구로서 관찰의 대상이 되어 관객을 조정하기 이른다. 공간과 관찰의 변증법은 설치미술을 조형예술로 온전하게 이해하는 길잡이로서 설치미술의 문맥을 재 고찰하는 방법이다.

3패션 연출 공간과 설치 미술 형태 특징에 관한 비교 연구

저자 : 무윈 ( Mu Yun ) , 김순구 ( Kim Soonku )

발행기관 : 한국영상미디어협회 간행물 : 예술과 미디어 15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73-9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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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유행문화의 메신저로, 패션 연출 공간 역시 일반적으로 모두 강한 시대감을 갖고 있으며 지역의 소비경향을 반영하고 있다. 사람들의 소비수준과 품위유지수준이 높아지면서 상업적 속성을 지닌 패션 연출 공간이 상품 판매에 있어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공간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의미에서 보면 공공공간으로서 문화, 예술, 미(美)를 전파하는 책임을 갖게 되었다. 오늘날 소비자는 더이상 단순히 쇼핑을 목적으로 쇼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가를 즐기면서 문화, 예술, 미적 감각의 공간 속에서 쇼핑에서 얻는 즐거움을 체험한다. 따라서 패션 연출공간의 디자인은 시대감과 스타일의 특색을 강조해야 할 뿐만 아니라 더욱 강한 예술적 감화력을 갖춰야 한다. 본문에서는 이론 및 사례 연구를 통해 설치 미술 형태의 4가지 중요한 특징을 연구했는데, 그 4가지는; 도시화 예술성 특징, 현품(.品)의 현장성 특징, 관람자 상호작용성(Interactivity) 특징, 그리고 미디어 하이테크놀로지 크로스 오버성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들과 패션 연출 공간 형태 간의 분석을 통해 공통적으로 연결되는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 설치 미술의'예술 관념'을 추출하여 패션 연출 공간 속에서 '패션 문화 관념'이 형성되었는데, 이러한 '관념'은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 뿐만 아니라 이러한 관념 특유의 인정하고 동의하는 태도는 브랜드 관념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소비자들의 패션 브랜드에 대한 탐구를 지속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다고 사료된다. 이는 궁극적으로 브랜드 구매 동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정신적인 즐거움과 만족감을 가져다주어 사회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여겨진다. 설치를 이용해 나타난 미술 관념 형태의 특징과 패션 연출 공간을 설계적으로 연결하여, 패션 연출의 미술 형태를 위한 영향력 있는 모티브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다양화된 시각적 이미지를 조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 경영기업의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며, 또한 디자이너가 디자인 상태의 출발점과 창작 목표를 세우는데도 도움이 된다. 이로써 참신한 창작 사고 관념을 기반으로 한 효과적인 루트를 개척하고, 패션 문화의 보급에 깊은 의미를 남길 수 있다.

4사진적 행위와 응시 -마이클 스노우의 <사진적 자화상>을 중심으로-

저자 : 이형우 ( Lee Hyungwoo ) , 박지나 ( Park Jina )

발행기관 : 한국영상미디어협회 간행물 : 예술과 미디어 15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95-11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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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마이클 스노우(Michael Snow)의 작품 <사진적 자화상 Authoriza-tion>(1969)을 자크 라캉(Jacques Lacan)의 응시 개념을 바탕으로 분석했다. 사진은 그 이미지를 존재하게 하는 행위 자체이다. 따라서 그것의 밖에서는 그이미지를 생각할 수 없다. 그 행위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촬영의 움직임뿐만아니라, 이미지를 받아들이고 응시하는 행위까지도 포함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진은 실행중인 이미지이다. <사진적 자화상 Authorization>(1969)은 무엇이 재현되고, 어떻게 생산되고, 어떻게 지각되는 지에 대한 물음을 사진 그 자체의 행위로 보여준다. 이러한 사진적 행위에서 라캉의 무의식의 욕망적 관계로서의 응시이론이 어떻게 논의되고 적용되는지 살펴보았다. <사진적 자화상>의 거울 장치를 응시로서의 거울 기능으로 고찰하였다. <사진적 자화상>은 거울을 통해 보고 보여지는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 이미지와 지시대상 그리고 이미지와 작동자와의 관계를 포함하는 '이미지-생산순간'에서는 거울 장치와 그것을 마주 보고 있는 주체 사이에서 드러나는 응시에 중점을 두었다. 거울과 마주한 주체는 반복되는 촬영과정에서 계속해서 다른 나로 바뀌어 돌아오게 되며, 나를 불완전한 주체로서 욕망하게 한다. 이 분열지점에서 욕망하는 주체는 결핍으로서의 대상a와 연관된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응시가 나타난다. 여기서 응시는 스스로를 감추면서 드러내는 욕망의 결핍이다. 이미지와 관람자와의 관계로 얘기할 수 있는 '이미지-수신순간'에서는 의태의 얼룩 기능 그리고 스크린 기능을 중점으로 응시의 특성을 다루었다. 의태활동은 모방과는 차이가 있고, 이것은 응시와 시선의 차이와 관계한다. 모방이 주체의 눈의기능을 통한 시선에 의한 것이라면, 응시는 주체가 자신을 드러내면서 감추는 위장술에 의한 것이다. 그리고 스크린은 주체의 삭제되어버린 이미지를 드러나게해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스크린은 내가 보는 응시가 아니라 타자의 응시가 드러나는 곳이다. 거울 앞에 선 관람자는 스스로 거울의 얼룩이 되어 그 작품속을 채워 넣는다. 대상a를 보고자 하는 욕망으로서의 주체는 눈속임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그 너머에 있는 응시와 유희하기도 한다. 이러한 '이미지-행위'는 응시와 같이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지시대상이 발산하는 환영적 이미지에서 응시가 출현하고, 이 응시는 푼크툼이 방출하는 환유적 힘과 함께 움직이며 지시대상 너머에서 욕망을 불러일으킨다. 곧 사진적 행위는 주체의 채울 수 없는 욕망을 그리고 결핍을 보고자 하는 욕망을 허락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마이클 스노우의 작품<사진적 자화상>의 분석을 통해 사진적 행위에서 드러나는 주체와의 욕망적 관계를 응시로 규명하고, 또한 사진예술이 확실성에 대해 유동적인이라는 것을 규명하는 데 의의를 가진다.

5수익 창출 측면에서의 유튜브 역사 분석 -유튜브와 크리에이터 영상미디어 채널의 수익 증진 현황-

저자 : 이병호 ( Lee Byoung-ho )

발행기관 : 한국영상미디어협회 간행물 : 예술과 미디어 15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17-14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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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영상 관련 활동가들의 전성시대다. 그러나 현실은 충분한 수익을 보장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1인 제작 환경인 유튜브 채널 활동을 통한 유튜브와의 수익 공유에 대해 살펴보는 것은 의의가 있다. 오픈 플랫폼인 유튜브의 수익 창출 구조와 역사에 대해 분석했다. 최초로 회사의 수익을 콘텐츠 제작자와 나누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유튜브의 큰 업적이다. 광고 수익의 공유는 많은 크리에이터가 탄생한 배경이다. 저작권을 갖고 있는 1인 제작자가 공급하는 콘텐츠는 유튜브의 필수 구성 요소이고, 수익을 나누는 유튜브의 정책은 당연해 보인다. 왜냐하면 유튜브 수익의 대부분이 광고료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급하는 크리에이터나 유튜브 모두의 입장에서 최대 수익을 도모하고 있다. 개인들의 자구책과 더불어 MCN과 오프라인 사업을 결합한 채널 JustKiddingFilms를 통해 미국 유튜버들의 수익 증진 현황을 분석했다. 또 수익 다변화를 추구하는 유튜브의 자구 노력에 대해서도 서술했다. 크리에디터가 받는 광고 수익 배분의 정확한 액수는 유튜브만이 알고 있다. 45퍼센트의 구글컷을 제외하고도 상당한 액수가 유튜브의 내규에 따라 공제되고 크리에이터에게 지급된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고가의 장비 구입과 제작비에 더해 채널들은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 그래서 유튜브 내의 지명도를 이용해 오프라인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고 활동 폭을 다른 온라인 사이트로 넓히고 있다. 또 유튜브 자체도 광고 수입에서 벗어나 좀 더 다양한 수입 창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다. 유튜브 레드는 그 시도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더 다양한 콘텐츠가 필요하게 됐고, 대규모 저작권 업체들과의 협업은 더욱 확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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