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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적응성과 직무만족 및 직무소진의 관계에서 일터영성의 매개효과

The Relation between Career Adaptability and Job Satisfaction, Job Burnout: Mediating Effects of Workplace Spirituality

김민정 ( Minjeong Kim ) , 용현우 ( Hyun Woo Yong )
  • : 한국상담학회
  • : 상담학연구 17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16년 06월
  • : 187-204(18pages)

DOI


목차

서 론
방 법
결 과
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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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진로적응성이 일터영성을 매개로 직무만족 및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한 20세 이상 성인 직장인 336명이었으며 온라인을 통해 설문을 실시하였다. 측정도구로는 진로적응능력 검사, 일터영성척도, 미네소타 만족설문지, 직무소진 척도를 사용하였고, 결과는 SPSS 12.0과 AMOS 20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진로적응성이 일터영성과 정적상관을 보였고, 직무만족과 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직무소진과 부적상관을 보였다. 일터영성은 직무만족과 높은 정적상관을 보였으며, 직무소진과 부적상관을 보였다. 둘째, 진로적응성이 직무만족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관계에서 일터영성의 부분매개효과가 있었다. 셋째, 진로적응성이 직무소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관계에서 일터영성이 부분매개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가 갖는 시사점과 한계점, 후속 연구 방향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impact of workplace spirituality as a mediator of career adaptability towards job satisfaction and job burnout. Total number of 336 professionals whose age group are 20 years or above and reside in Seoul and Gyeonggi area in S.Korea responded to online survey. Career Adapt-Abilities Scale, Workplace Spirituality Index, Minnesota Satisfaction Questionnaire, Maslach Burnout Inventory-General Survey and SPSS 12.0, AMOS 20 are used for the impact measurement and result analysis respectively. Finding of the study outlines three underlying points. Firstly, career adaptability shows positive correlation with workplace spirituality and job satisfaction and nonetheless, negative correlation with job burnout. Secondly, workplace spirituality partially mediates while career adaptability maintaining positive impact on the job satisfaction. Thirdly, there is also partial mediating effect that workplace spirituality establishes when there is negative impact on job burnout by career adaptability. Based on aforementioned results and findings, this study put forward implication, limitation and follow-up research directions.

ECN

I410-ECN-0102-2017-370-000308456


UCI

I410-ECN-0102-2017-370-000308456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 등재
  • : -
  • : 격월
  • : 1598-206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0-2018
  • :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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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숙련 및 초심 외상 상담자가 지각하는 대리외상의 영향과 대처에 관한 개념도 연구

저자 : 남희경 ( Hee Kyung Nam ) , 장성숙 ( Sung Sook Chang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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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개념도(concept mapping) 방법을 사용하여 숙련 및 초심 외상 상담자의 대리외상으로 인한 영향과 대처에 대한 요인을 탐색하고, 숙련자와 초심자 간 대리외상 경험의 차이를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외상 생존자를 지원하는 기관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숙련 상담자와 3년 이하 근 무한 초심 상담자 각 8명씩 총 16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을 실시한 후 대리외상의 영향과 대처에 관한 핵심 문장을 추출하였다. 그리고 총 28명의 외상 상담자들의 참여로 핵심 문장을 분류하고 평정한 뒤 다차원적 척도법과 군집분석을 실시하여 각 집단별 대리외상의 영향과 대처 요인에 대한 개념적 구조를 확인하였다. 그 결과 숙련집단의 대리외상 영향에 관한 개념도에서는 ``생리적 영향``, ``정서적 영향``, ``인지적 영향``, ``사회적 영향``, ``상담관계 영향``, ``행동화``, ``긍정적 영향``이라는 7개 범주 가 나타났고, 초심집단에서는 ``생리적 영향``, ``정서적 영향``, ``사회적 영향``, ``내담자와 관계 영향``이라 는 4개의 범주가 나타났다. 숙련집단의 대리외상 대처에서는 ``동료 지원``, ``전문성 강화``, ``자기 성찰``, ``일과 사생활의 경계유지``, ``자기 돌봄``이라는 5개의 범주가 나타났고, 초심집단에서는 ``동료 및 기관 지원``, ``교육과 일의 의미``, ``내담자와 경계유지``, ``가족 및 친구지원``, ``자기 돌봄``이라는 5개의 범주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두 집단의 대리외상 경험에 대한 유사점과 차이점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숙련 및 초심 외상 상담자가 지각하는 대리외상 경험을 심도 있게 조사함으로써 외상 상담 자의 교육과 훈련에 유용한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상담전공 학부생의 핵심역량에 대한 탐색적 연구

저자 : 조남정 ( Nam Jeong Jo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23-4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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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4년제 대학 상담전공 학부생의 핵심역량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역량모델개발, 역량도출, 핵심역량도출의 3단계 연구절차에 따라 문헌연구, 심층면접, 역량 분류틀의 타당성 검토, 3차에 걸친 델파이조사, 중요도와 숙달도 분석, 중요도-숙달요구도 매트릭스 분석을 실시하여 상담전공 학부생의 핵심역량을 도출하였다. 연구결과, 상담전공 학부생의 역량은 3개의 역량군, 12개의 역량요소, 27개의 역량지표로 도출되었고, 최종 확정된 상담전공 학부생의 핵심역량 은 총 20개의 역량으로 나타났다. 핵심역량의 이론지식 역량군은 9개의 역량으로 상담이론 지식, 상담기술별 지식, 대상별 이해, 집단상담 지식, 변화원리이해, 상담단계별 기법활용 지식, 인간발달과 문화 이해, 문제영역별 지식, 심리검사 해석과 활용 지식이었다. 핵심역량의 기술·수행능력 역량군은 6개의 역량으로 내담자와 관계형성 기술, 연계 및 의뢰 기술, 서류관리, 집단원과 관계형성 기술, 사례개념화 기술, 집단상호작용 기술이었다. 핵심역량의 태도·개인자질 역량군은 5개의 역량으로 개인인성, 자기성찰, 상담자윤리, 소진예방 및 대처, 연구자 윤리이었다. 도출된 상담전공 학부생의 핵심역량을 토대로 상담자 양성과정과 상담학과 교육과정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3정서적 지지가 삶의 의미에 미치는 영향: 관계성을 통한 진정성의 매개된 조절효과

저자 : 남태현 ( Tae Hyun Nam ) , 이희경 ( Hee Kyung Lee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45-6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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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정서적 지지가 삶의 의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정서적 지지와 삶의 의미 간의 관계를 진정성이 매개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서적 지지와 삶의 의미 사이에서 관계성을 통한 진정성의 매개된 조절효과가 나타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대학생 424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와 삶의 의미, 진정성과 관계성을 측정하였고, SPSS 21.0과 SPSS 매크로를 이용하여 연구모형을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 분석 결과, 삶의 의미, 정서적 지지, 진정성, 관계성 사이에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둘째, 정서적 지지와 삶의 의미의 관계에서 진정성의 부분매개효과를 확인했다. 셋째, 정서적 지지와 진정성 사이에서 관계성의 조절효과를 확인했다. 넷째, 매개된 조절효과 검증 결과, 정서적 지지가 삶의 의미에 미치는 경로에서 진정성이 매개변인 역할을 하며, 정서적 지지와 진정성의 관계가 관계성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나 매개된 조절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시사점과 연구의 제한점 및 후속연구의 필요성을 논의하였다.

4정서인식명확성, 정서표현, 심리적 수용에 따른 군집 비교: 긍정 정서, 부정 정서, 불안 및 우울

저자 : 이서진 ( Seojin Lee ) , 김은하 ( Eunha Kim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65-8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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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연구 1과 연구 2를 통해 대학생의 정서인식명확성, 정서표현, 심리적 수용에 따라 어떠한 하위집단이 있는지 살펴보고 군집에 대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두 대학생 표본을 대상으로 교차타 당화하였다. 또한 각 하위 집단별로 긍정 정서, 부정 정서, 불안 및 우울 점수에서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보았다. 연구 1의 대상은 대학생 307명이었고, 군집분석 결과, 4개의 집단(군집 1 ``표출과 회피``, 군집 2 ``혼란과 억압``, 군집 3 ``표출과 수용``, 군집 4는 ``억압과 수용``)이 나타났다. 이렇게 도출된 네집단 간의 차이를 살펴보면, 군집 3은 긍정 정서 수준이 가장 높고 부정 정서, 불안, 우울 수준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가장 적응적인 반면에, 군집 2는 부정 정서, 불안, 우울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가장 부적응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군집 1의 경우 군집 2보다 우울 수준이 낮았지 만, 부정 정서와 불안 수준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고, 군집 4보다 부정 정서, 불안, 우울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집 3과 4의 경우 부정 정서와 불안에 있어 유의한 차이가 없었지만, 군집 4 가 군집 3에 비해 높은 우울 수준을 보였다. 또한 대학생 79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2에서는 연구 1 의 중심값을 기초로 K-평균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에 대해 조정된 랜드지표값(ARI)을 산출하였고, 그 결과 .90이상으로 높은 수준의 교차타당도가 확인되었다.

5국내 알코올중독 상담 관련 연구동향 분석

저자 : 신창호 ( Chang Ho Shin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89-10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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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알코올중독 상담 관련 연구동향을 분석함으로써 이 영역의 연구 실태를 파악하고 연구의 시사점과 제언을 통해 후속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자는 2001년부터 2015년 12월까지 발표된 학술지논문과 석·박사학위논문 194편을 분석준거에 따라 기초사항, 이론적 토대, 연구대상, 연구주제, 연구방법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연도별 게재현황에 서 학술지논문의 경우는 매년 꾸준한 연구가 이루어져 왔으나 석사학위논문의 경우에는 2009년을 기점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 반면 박사학위논문은 2012년부터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전공별 현황에서는 지원서비스 체계를 기반으로 임상의 기회가 많은 사회복지 전공자가 알코올 중독 상담과 관련한 연구를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구자들이 채택한 13가지 연구이론 가운데 Huss의 알코올중독 이론을 가장 많이 채택하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의 대상에서는 알코올중독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가장 많았으나 가족과 배우자 및 잠재적 위험군에 대한 연구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연구의 주제로는 알코올중독을 치료하고 자활을 지원하는 주제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연구방법은 실제적인 개입이 요구되는 알코올중독 상담의 특성에 따라 양적연구 는 감소하는 반면 질적 연구는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논의하고 연구의 시사점과 알코올중독 상담 연구의 발전을 위한 제언을 하였다.

6한국판 핵심 상담성과도구 (The Korean Inventory of Clinical Outcomes in Routine Evaluation-Outcome Measure; K-CORE-OM)의 타당화

저자 : 김선경 ( Sun Kyung Kim ) , 왕은자 ( Eun Ja Wang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05-12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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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영국에서 현장의 상담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핵심 상담성과도구(Clinical Outcomes in Routine Evaluation-Outcome Measure; CORE-OM)의 한국판을 제작하기 위하여 한국 성인 내담자를 대상으로 타당화하는 데 있었다. 원척도의 문항들을 번역 및 역번역 절차를 거쳐 번안한 뒤, 대학상담센터 및 기업장면의 상담실을 방문한 실제 성인 내담자 600명에게 첫 상담을 시작하기전 혹은 후에 CORE-OM을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했다. 도구의 내적 합치도는 .92로 적절하였으며 성인 35명을 대상으로 2주 간격으로 실시했을 때 검사-재검사 신뢰도는 .83이었다. 벡 우울척도, 벡 불 안척도, 한국형 대인관계문제검사 원형척도의 단축형 척도들과의 상관분석을 통해 공인타당도를 확인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한국판 CORE-OM은 위계적 2차원 요인구조가 확인되었고, 3개의 하위차원 요인은 상위차원 요인에 의해 설명되었으며, 나머지 2개의 요인 또한 상위차원과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상관을 보였다. 이는 영국에서 CORE-OM의 요인구조가 복잡한 것으로 밝혀졌다는 점과 유사하지만 국내의 요인구조는 영국과는 다르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 구의 제한점과 의의를 논의하고,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

7수용처치가 신체화경향성집단의 신체감각증폭지각 및 증폭된 생리적 반응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최미나 ( Mina Choi ) , 이종환 ( Jonghwan Lee ) , 장문선 ( Mun Seon Chang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29-15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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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주의과제에 대한 주관적 긴장 및 생리적 반응성을 확인하고, 신체감각증폭지각과 증폭된 생리적 반응성에 미치는 수용처치와 주의분산 처치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 1에서는 반복적으로 제시되는 주의과제를 통한 실험 패러다임을 적용하여 심박변화과정을 살펴보았다. 신체 증상척도(SSS), 간이정신진단검사(SCL-90-R) 점수를 기준으로 선정된 신체화경향성집단(54명)과 통제집단(31명)을 대상으로 주의과제를 실시한 결과, 통제집단은 과제가 진행되면서 긴장이 점차 완화되었던 반면 신체화경향성집단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긴장을 보고하였다. 또한 신체화경향성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휴식 때 회복과 이완 수준이 낮았다. 이러한 결과는 신체화 증상을 보이는 개인들이 과제에 대해 지나치게 긴장하고 휴식 때 이완하지 못하며 이러한 주관적·생리적 반응성이 장기 적으로는 자율신경기능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 2에서는 연구 1을 통해 확인된 신 체화경향성집단의 주관적·생리적 긴장반응에 대해 수용처치와 주의분산 처치를 적용하여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1의 신체화경향성집단을 수용집단(18명), 주의분산집단(19명), 대기통제집단(17명)으로 나누고 각 처치조건에 맞는 교육과 실습을 10분가량 진행하였다. 그 결과 수용집단에서는 신체감각증폭지각 수준 및 신체적 긴장이 감소하였고 수용-행동 수준이 증가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수용기법이 신체화경향성집단의 과 각성된 인지·생리적 반응성을 낮추는데 효과적임을 시사 한다. 마지막으로 연구 결과의 의의와 추후 연구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8초등학교 고학년의 공감능력 향상을 위한 영상매체 활용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저자 : 우미혜 ( Mi Hye Woo ) , 유형근 ( Hyeong Keun Yu ) , 정연홍 ( Yean Hong Jeong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51-16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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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공감능력 향상을 위한 영상매체 활용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구안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J시에 소재한 초등학교의 6학년을 대상으로 공감능력 검사를 실시하고 2개 학급을 선정하여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성하였으며 본 연구에서 구안한 영상매체 활용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험집단에 적용하였다.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을 위해 프로그램 실시 후 공감능력 검사를 실시하고, 혼합변량분석(Mixed ANOVA)의 방법으로 분석하였으며, 집단원의 경험보고서와 상담자의 관찰 내용을 검토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의 공감능력의 변화가 통제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공감능력의 하위영역인 조망취하기, 상상하기, 공감적 각성, 공감적 관심에서 실험집단의 변화가 통제집단에 비해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또한 집단원의 경험보고서와 상담자의 관찰내용을 검토한 결과, 본 프로그램이 공감능력 향상에 긍정적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연구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학급에서 운영할 수 있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으로, 방법적으로 현대사회의 기술변화를 반영한 영상매체를 활용하였으며 특히, 공감능력을 인지적·정서적 측면으로 구분한 하위요소에 개입하여 공감능력의 향상을 확인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9스마트폰 중독 대학생을 위한 동기강화중심 집단상담과 인지행동 집단상담의 효과 연구

저자 : 최은미 ( Eun Mi Choi ) , 김명식 ( Myung Shig Kim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69-18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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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 감소를 위한 동기강화중심 집단상담과 인지행동 집단상담이 스마트폰 중독과 우울, 불안, 충동성, 공격성, 자아탄력성, 변화준비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J시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중 스마트폰 중독 점수가 높으며, 프로그램에 참여의사를 밝힌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실험집단은 동기강화중심 집단상담은 12명, 인지행동 집단상담은 9명이 참여하였고, 통제집단은 9명이 참여하였다. 동기강화중심 집단상 담과 인지행동 집단상담 모두 6회기에 걸쳐 진행되었고, 모든 참가자에게 사전, 사후, 추후(한 달 후)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동기강화중심 집단과 인지행동 집단 모두 사전에 비해 사후에 우울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둘째, 동기강화중심 집단에서 사후에 충동성이 감소했으며, 변화준비도가 증가하였고, 공격성은 추후에 감소하였다. 셋째, 인지행동 집단에서 자아 탄력성은 추후에 증가하였고, 스마트폰 중독 수준이 추후에 감소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중독영역에서 많이 실시되고 있는 동기강화상담과 인지행동상담을 스마트폰 중독집단에 적용하여 재구성한 후, 그 효과를 비교하고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으며,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방향이 논의되었다.

10진로적응성과 직무만족 및 직무소진의 관계에서 일터영성의 매개효과

저자 : 김민정 ( Minjeong Kim ) , 용현우 ( Hyun Woo Yong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87-20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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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진로적응성이 일터영성을 매개로 직무만족 및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한 20세 이상 성인 직장인 336명이었으며 온라인을 통해 설문을 실시하였다. 측정도구로는 진로적응능력 검사, 일터영성척도, 미네소타 만족설문지, 직무소진 척도를 사용하였고, 결과는 SPSS 12.0과 AMOS 20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진로적응성이 일터영성과 정적상관을 보였고, 직무만족과 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직무소진과 부적상관을 보였다. 일터영성은 직무만족과 높은 정적상관을 보였으며, 직무소진과 부적상관을 보였다. 둘째, 진로적응성이 직무만족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관계에서 일터영성의 부분매개효과가 있었다. 셋째, 진로적응성이 직무소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관계에서 일터영성이 부분매개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가 갖는 시사점과 한계점, 후속 연구 방향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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