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한국경찰학회> 한국경찰학회보> 언론사별 경찰평판 차이에 대한 실증적 분석

KCI등재

언론사별 경찰평판 차이에 대한 실증적 분석

An Empirical Analysis on the Difference in Reputation on Police among Newspapers

김은기 ( Eun Kee Kim ) , 최응렬 ( Eung Ryul Choi )
  • : 한국경찰학회
  • : 한국경찰학회보 57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6년 04월
  • : 53-70(18pages)

DOI


목차

Ⅰ. 서 론
Ⅱ. 이론적 논의
Ⅲ. 연구방법 및 분석의 틀
Ⅳ. 분석결과
Ⅴ. 요약 및 결론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이 연구는 미디어가 일반 대중의 인식형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미디어 이론을 근거로 경찰에 대한 미디어 평판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연구목적의 달성을 위해 경향신문과 동아일보의 2년 간 경찰관련 기사의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경찰관련 의제설정에 있어서 언론사별로 서로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판속성에 관해 서도 차이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범죄수사·예방활동(p<.001), 집회·시위 진압활동(p<.001), 제도 개선 및 홍보(P<.01), 근무기강 및 여건(p<.01), 인사·동정(p<.001), 기타사건·사고(p<0.05) 의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평판속성별로는 전문성(p<.05), 민주성(p<.001), 정치적중립성(p<.01)의 속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 연구는 경찰평판에 관한 연구의 범위를 미디어의 범위로 확대했다는 점과 언론사별 주요 관심의제 및 평판속성에 관한 차이를 실증적으로 검증한 연구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다만, 경찰평판의 계량화에 좀 더 정교한 도구를 활용할 필요가 있었다는 점과 평판속성의 분류에 있어 좀 더 객관적이고 세밀한 기준의 설정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한계가 존재한다.
This study was designed for the purpose to examine media reputation on police based in various media theory. For the research purpose, we analysed articles related with police in Kyunghyang Shinmun and Donga Ilbo. The result showed that there is the difference in police agenda and reputation attribute depending on newspapers. In a material way, we found that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of police reputation in agenda of crime investigation and prevention, assembly and demonstration, improvement and publicity, personnel matters and incidents depending on newspapers. And we could find that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of police reputation in professionalism, democratic property and political neutrality.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that this study extend the scope of research to the domain of media and is the media-oriented research to try empirical analysis. But it is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that reputation measuring is not enough good and more objective criteria is required to categorize the reputation attribute.

UCI(KEPA)

I410-ECN-0102-2017-350-000126629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행정학
  • : KCI등재
  • :
  • : 격월
  • : 1598-6829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9-2019
  • : 787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발행기관 최신논문
| | | | 다운로드

1경찰의 범죄피해자 신변보호 위험성 평가도구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도우 ( Do Woo Kim ) , 장석헌 ( Suk Heon Chang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3-30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경찰단계에서 공용할 수 있는 범죄피해자 신변보호 위험성 평가도구의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데 있다. 특히 범죄피해자 신변보호의 판단 기준이 모호하다는 실정에 부응하기 위하여 피해자 신변의 위험성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할 수 있는 위험성 평가도구의 개선방안을 고안하였다. 본 연구에서 고안하고 있는 위험성 평가도구의 기본방향은 1) 현재 발생하는 위험의 수준보다는 예견 가능한 위험의 수준을 기준으로 평가도구를 보완, 2)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파악, 3) 가해자의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있는 경우와 가해자의 정보가 불확실한 경우로 구분하여 평가 기준을 제시, 4) 가해자의 특성에서 과거 범죄경력, 알코올 및 음주 관련 문제, 가해자의 직업 등 신변위협과 관련이 높은 위험요인들을 파악 등과 같은 측면이다. 개선된 범죄피해자 신변보호 위험성 평가도구는 언급한 기본방향에 따라 평가 기준을 보다 객관화하였으며, 평가방법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단계별 위험성 판단 체크리스트를 제시하였다. 또한, 위험 매트릭스 방식을 응용하여 발생가능성과 결과/영향이라는 두 가지 속성을 토대로 위험 수준을 7등급으로 제시하였다. 그리고 가해자 정보를 알지 못하는 경우에도 피해자 면담 자료로 작성된 1단계 체크리스트만으로 위험 수준을 평가할 방법을 제안하였다.

2경찰공무원의 인성이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 -서울지방경찰청 경찰공무원을 중심으로-

저자 : 김성환 ( Sung Hwan Kim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31-52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직무소진이 발생하면 조직구성원은 정서적·신체적 지침을 느끼며 이러한 정서적·신체적 지침을 피하기 위해 직무와 서비스 대상에 냉소적으로 되어 결국 직무처리에 대한 자신감이나 직장에 기여하고 있다는 직업효능감이 감소된다. 경찰공무원에게 직무소진이 발생하면 경찰조직과 경찰공무원에 피해를 주며 나아가 치안서비스 대상자인 국민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 그러므로 경찰공무원의 직무소진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 연구는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력의 실증적 검증을 통해 직무소진을 관리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구성원의 직무성과를 예측하고 부적합한 구성원을 관리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인성검사의 성격특성을 변수로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외향성이 고갈과 냉소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고 친화성과 성실성이 직업효능감 저하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성실성은 고갈에, 신경증과 개방성은 고갈과 냉소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3언론사별 경찰평판 차이에 대한 실증적 분석

저자 : 김은기 ( Eun Kee Kim ) , 최응렬 ( Eung Ryul Choi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53-70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미디어가 일반 대중의 인식형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미디어 이론을 근거로 경찰에 대한 미디어 평판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연구목적의 달성을 위해 경향신문과 동아일보의 2년 간 경찰관련 기사의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경찰관련 의제설정에 있어서 언론사별로 서로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판속성에 관해 서도 차이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범죄수사·예방활동(p<.001), 집회·시위 진압활동(p<.001), 제도 개선 및 홍보(P<.01), 근무기강 및 여건(p<.01), 인사·동정(p<.001), 기타사건·사고(p<0.05) 의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평판속성별로는 전문성(p<.05), 민주성(p<.001), 정치적중립성(p<.01)의 속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 연구는 경찰평판에 관한 연구의 범위를 미디어의 범위로 확대했다는 점과 언론사별 주요 관심의제 및 평판속성에 관한 차이를 실증적으로 검증한 연구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다만, 경찰평판의 계량화에 좀 더 정교한 도구를 활용할 필요가 있었다는 점과 평판속성의 분류에 있어 좀 더 객관적이고 세밀한 기준의 설정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한계가 존재한다.

4경찰 트라우마센터 이용만족도에 관한 연구

저자 : 박재풍 ( Jae Poong Park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71-98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경찰공무원의 정신건강증진 및 외상사건을 경험한 후 야기될 수 있는 외상 후 스트레스 및 각종 스트레스의 치료를 위한 경찰 트라우마센터가 운영은 되고 있으나, 센터이용자의 서비스 만족도에 관한 연구는 전무하다. 경찰 트라우마센터의 수혜자인 경찰관의 센터 이용만족도는 트라우마센터의 서비스 질을 평가하는 방법이며, 트라우마센터의 효과성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다. 이에 이 연구는 전반적인 트라우마센터의 이용만족도를 측정하고, 서비스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별(이용경로, 환경, 서비스, 인구사회학적특성) 만족도를 분석함으로써 트라우마센터 이용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분석결과 첫째, 이용자들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평균 이상으로 그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었다. 특히 친절성과 대응성의 만족도가 다른 분야의 만족도 보다 높게 나타났다. 둘째, 연령에 따른 이용만족도의 경우 연령이 낮을수록 그 효과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트라우마센터의 이용만족도중 친절성과 효과성에서 비간부와 간부의 차이가 있음이 나타났다. 넷째, 지구대·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 경찰서나 지방경찰청보다 더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다섯째, 교통과 생활안전기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 형사와 수사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트라우마센터 이용만족도를 보이고 있었다. 여섯째, 지방청별로 전반적인 만족도는 서울과 부산의 경우 광주와 대전의 트라우마센터보다는 높게 나타났다. 일곱째, 근무기간에 따른 이용만족도의 경우 1년 이상 5년미만일 경우 전체 이용만족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여덟째, 트라우마센터의 이용경로에 따른 이용만족도에 대하여 확인해본 결과 자발적 이용자가 의무상담자에 비하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정부 3.0 시대의 다기관 정보협력을 통한 경찰 주도적 우범자 관리 방안

저자 : 박한호 ( Han Ho Park ) , 한상암 ( Sang Am Han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99-128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정부 3.0시대에 공공기관 사이의 정보공유체계를 통하여 우범자 관리체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정보화 유용성을 강조해온 건 최근의 일은 아니다. 정보의 중요성을 이미 인식하고 있었지만, 활용을 어떻게 할 것이며 이를 가시적으로 표현하는데 이전까지는 물리적 기반을 마련하지 못하였다. 이를 현실화한 것이 바로 빅 데이터이다. 빅 데이터는 관계기관과의 정보공유를 통하여 기술적으로 관계기관의 정보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정보를 가치가 있는 정보로 연결해 분석해주고 있는데 이러한 빅 데이터의 환경적 마련이 현재에 이르러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점에서 경찰의 정보협업을 통한 범죄예방 전략이 현실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논의할 시점이 도래했다고 볼수 있다. 특히, 현대경찰이 범죄의 진압보다 범죄의 예방을 통해 사회의 안녕을 도모하고자 지역사회 경찰활동을 기반으로 함으로써 범죄정보의 접근과 수집이 보다 용이해졌다는 측면에서 정부 3.0 시대의 다기관 협력을 통한 경찰 주도적 우범자 관리는 범죄예방의 새로운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연구는 정부 3.0 시대의 우범자 관리의 효율성제고를 위한 다기관협업에 따른 경찰의 정보협력 가능성과 외국의 사례를 토대로 효율적 우범자 관리 체계를 모색한 연구이다.

6한국연구재단의 범죄 관련 학문 분류체계에 대한 인식과 대안

저자 : 이창훈 ( Chang Hun Lee ) , 김원기 ( Won Ki Kim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29-156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국내 범죄 관련 학문은 대략 5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상대적으로 짧은 학문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지만, 학문의 정체성 확립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실효적 학문 분류체계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범죄 관련 현 학문 분류체계에 대한 학자들의 인식을 조사하고, 학계의 의견을 기반으로 분류체계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2015년 6월 본 연구는 [한국경찰학회] 회원 약38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총 84명이 응답한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범죄학의 학문적 정체성은 확고하지만, 둘째, 학생 진로를 위해 학과 명칭에 ``경찰`` 유지가 필요하며, 셋째, 학문의 미래를 위해서는 ``범죄 및 형사사법`` 명칭 사용이 필요하며, 넷째, 현한국연구재단의 학문 분류체계는 불합리하며 이로 인한 피해를 경험하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연구자들의 전공 별 선호하는 중분류의 명칭을 종합하면, ``범죄 및 형사사법학`` 혹은 ``형사사법학``으로 나타났다. 범죄와 관련한 학문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학문 정체성, 현실적수요, 국내 학문적 토양과 해외 경향을 고려한 대승적 결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7정부 3.0과 수사구조의 정상화 모색 -캐나다 수사절차상 경,검 관계와 시사점-

저자 : 임준태 ( Joon Tae Lim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57-198 (4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캐나다는 연방제국가로서 영국과 유럽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경찰을 비롯한 각급 형사사법조직이 분권화되어 있다. 영미법계에 속하는 법문화의 특성상 경찰수사의 독립성이 강하게 보장되고 있다. 검사(기소관)에게는 기소권에 중점을 두고 이를 보장함으로써 수사와 기소기관간에 상호 견제와 균형을 통한 권력분립적 구조가 확립되어 있다. 검사와 경찰간의 상호독립성은 많은 장점을 갖고 있으며, 수사와 기소권한의 분리는 권력남용에 대한 중요한 안전장치라는 Martin Report의 권고사항은 경청할만하다. 경찰과 검사간에 상호 협력적 관계, 효과적인 조언 및 수사 기능과 기소기능에 명확한 선을 유지하는 것은 적절한 사법행정에 필수적이라는 Marshall Report 역시 시사점이 많다. 캐나다검사(기소관)들은 범죄수사에서 경찰을 도와주고 협력(cooperate)하면서, 수사방법에 관한 적법성과 헌법 적합성에 관해 조언을 제공하지만, 경찰은 그 조언을 자유롭게 받아들 이거나 혹은 거절할 수도 있다. 현장경찰이 검사를 거치지않고, 곧바로 법관(치안판사)의 면전에 출두하여 선서한 후범죄혐의(probable cause)를 소명한 후, 영장을 직접 청구하여 발부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경찰관이 치안판사 면전에 출두하여 선서할 수 없는 긴급한 상황에서는 '전화, 팩스, 이메일 등 원거리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영장(telewarrant)을 발부받을 수 있는 절차가 있다. 이처럼 캐나다의 수사절차상경검관계와 영장발부절차는 시사하는 바가 많다. 우리나라의 경우, 수사권과 기소권이 분리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는 피의자, 피고인의 권리보호를 위해서도 중요하다.

1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KCI등재

한국행정사학지
46권 0호 ~ 46권 0호

KCI등재

한국경찰학회보
77권 0호 ~ 77권 0호

KCI등재

행정논총
57권 2호 ~ 57권 2호

International Journal of Policy Studies
10권 1호 ~ 10권 1호

한국정책학회 기획세미나
2019권 1호 ~ 2019권 1호

KCI등재

국정관리연구
14권 2호 ~ 14권 2호

KCI등재

국가정책연구
33권 2호 ~ 33권 2호

The KAPS
57권 0호 ~ 57권 0호

KCI등재

한국행정연구
28권 2호 ~ 28권 2호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1호 ~ 2019권 1호

KCI등재

한국자치행정학보
33권 2호 ~ 33권 2호

KCI등재

한국비교정부학보
23권 2호 ~ 23권 2호

KCI등재

한국경찰학회보
76권 0호 ~ 76권 0호

KCI등재

지방행정연구
33권 2호 ~ 33권 2호

KCI등재

한국정책학회보
28권 2호 ~ 28권 2호

The KAPS
57권 0호 ~ 57권 0호

한국정책논집
18권 0호 ~ 18권 0호

KCI등재

지방정부연구
23권 1호 ~ 23권 1호

한국거버넌스학회 학술대회자료집
2019권 1호 ~ 2019권 1호

한국거버넌스학회 학술대회자료집
2018권 1호 ~ 2018권 1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