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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구, Anoplopoma fimbria 소화기관의 형태 및 조직학적 특징

Morphology and Histology of the Digestive Organ in the Sablefish, Anoplopoma fimbria (Teleostei: Anoplopomatidae)

김수지 ( Suji Kim ) , 강주찬 ( Ju Chan Kang ) , 이정식 ( Jung Sick Lee )
  • : 한국어류학회
  • : 한국어류학회지 28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6년 03월
  • : 19-27(9pages)
피인용수 : 4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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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구의 소화관 상대길이 비는 1.52 (n=12)이며, 소화관은 위의 후방부에 5~6개의 유문수를 가진다. 점막주름의 형태는 식도와 위에서는 미분지형이지만 장에서는 분지형이다. 횡단면에서 소화관은 조직학적으로 점막층, 점막하층, 근육층 및 장막으로 구분할 수 있다. 식도의 점막상피층은 단층이며, 원주섬모상피세포들과 점액세포들로 구성된다. 위 점막층의 위선은 관상선으로 주세포, 벽세포 및 뮤신분비세포들로 구성된다. 뮤신분비세포는 원주형으로 AB-PAS (pH 2.5) 반응에서 분홍색과 푸른색을 나타내는 분비과립을 가진다. 장의 점막상피층은 단층이며, 원주섬모상피세포들과 배상세포들로 구성된다. 점막하층은 소성결합조직층으로 주로 교원섬유들로 구성되며, 식도에서 잘 발달되어 있다. 소화관의 근육층은 종주근층과 환상근층으로 구분되며, 위에서 잘 발달되어 있다. 간은 다수의 소엽구조와 담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H-E 염색에서 간세포의 세포질은 호산성이며, 핵과 인은 호염기성을 보였다. 췌장조직은 소화관 주변의 지방조직에 산재하며, 다수의 외분비세포들로 구성된 포상선이었다. H-E 염색에서 외분비선세포의 세포질은 호염기성을 나타내며, 다수의 호산성 전효소 과립들을 함유한다.
The RLG (relative length of gut) is 1.52 (n=12) in the sablefish, Anoplopoma fimbria. The digestive tract has five or six pyloric caeca in the posterior region of stomach. Morphology of mucosal fold is unbranched type in the esophagus and stomach, but branched type in the intestine. The histological structure of digestive tract can be divided into mucosal layer, submucosal layer, muscular layer and serous membrane in the cross section. In the esophagus, mucosal epithelial layer is a simple, and consists of ciliated columnar epithelia and mucous cells. In the stomach, gastric gland of mucosal epithelial layer is a tubular, and is composed of chief cell, parietal cell and mucin secreting cell, which is columnar and contained secretory granules of red and blue colors in the AB-PAS (pH 2.5) reaction. In the intestine, mucosal epithelial layer is a simple, and consists of ciliated columnar epithelia and goblet cells. The submucosal layer is composed mainly of collagen fibers, and well developed in the esophagus. And the muscular layer of digestive tract is divided into longitudinal and circular muscle layer, and well developed in the stomach. The liver is composed of numerous lobular structure and bile canaliculi. Stainability of hepatocyte cytoplasm was eosinophilic, and nucleus and nucleolus showed basophilic in the H-E stain. The pancreatic tissue was scattered in the fatty tissue near the digestive tract, and acinar gland consisting of numerous exocrine cells. And cytoplasmic stainability of exocrine cell was basophilic, and contained numerous zymogen granules of eosinophilic in the H-E stain.

ECN

I410-ECN-0102-2017-520-000098775


UCI

I410-ECN-0102-2017-520-000098775

간행물정보

  • : 수해양분야  > 수산생물학
  • : KCI 등재
  • : -
  • : 계간
  • : 1225-8598
  • : 2288-3371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9-2017
  • :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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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수온 스트레스에 따른 능성어 (Epinephelus septemfasciatus) 혈액의 생리생화학적 반응

저자 : 박종연 ( Jong Youn Park ) , 박재민 ( Jae Min Park ) , 홍창기 ( Chang Gi Hong ) , 김경민 ( Ky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8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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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능성어 (Epinephelus septemfasciatus)의 겨울철 저수온으로 발생하는 폐사원인 규명을 위한 생리생화학적인 반응을 조사하기 위하여 수온 12℃를 대조구로 Exp. I (- 1℃/24 h), Exp. II (- 1℃/8 h)의 실험구를 정하여 9일간에 걸쳐 생존율, 코티졸, 글루코스, 총단백질 및 전해질 농도를 측정하였다. 생존율은 Exp. I 실험구의 경우 사육수온 5℃로 하강한 후 170시간째 12마리의 폐사를 시작으로 174시간째에 전 개체 폐사하였다. 반면 Exp. II 실험구의 경우 5℃로 하강한 후 72시간째 9 마리의 폐사를 시작으로 76시간째 전 개체가 폐사하였다. 생리적 반응은 Exp. I과 Exp. II의 미비한 차이는 있으나 비슷한 경향이 나타났으며, 혈장 코티졸과 글루코스의 대사생리가 7℃에 급격하고 상승하고, 유영능력과 아가미 개폐운동이 빨라졌다. 이상의 결과로 능성어의 저수온 내성의 임계수온은 7℃로 추정된다.

2능성어 (Epinephelus septemfasciatus) 자어의 소화기관 구조 및 조직학적 특징

저자 : 박종연 ( Jong Youn Park ) , 김나리 ( Na Ri Kim ) , 박재민 ( Jae Min Park ) , 명정인 ( Jeong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9-18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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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능성어 (Epinephelus septemfasciatus)의 소화관 발달과정을 형태학적과 조직학적인 방법으로 부화 후부터 60일 동안 관찰하였다. 먹이 급이는 부화 후 2일부터 20일 동안 Rotifer (Brachionus rotundiformis)와 클로렐라 (Chlorella ellipsoidea)를 급이 하였고, 20일부터 Rotifer와 brine shrimp (Artemia salina)를 급이 하였으며, 23일부터 Rotifer와 Artemia, 배합사료를 급이 하였다. 자치어 10마리를 임의로 선택하여 10% 중성포르말린에 고정한 후 형태학적 관찰과 파라핀포매법에 의한 조직학적인 관찰을 하였다. 능성어의 RLG는 평균 0.87으로 육식성어류의 특성을 보여주었다. 부화 직후의 자어는 입과 항문은 열려있지 않았고, 소화관은 난황을 따라 일직선상으로 관찰되었다. 부화 후 5일째 후기 자어는 입과 항문이 열리면서 첫 섭식 활동이 관찰되었고, 부화 후 8일째 변태가 시작되었다. 부화 후 11일째 후기 자어 식도는 네 개의 층이 구분 되었으며, 식도와 중장, 직장에서는 배상세포가 관찰되었다. 부화 후 19일째 후기 자어는 공식이 시작되었으며, 그로인해 개체의 성장차이가 관찰되었다. 위는 내부가 팽창되면서 분문위, 위체부 및 유문위의 구분이 가능해졌고, 유문수가 분화되었으며, 장 전체에서는 배상세포를 관찰할 수 있었다. 부화 후 28일째 위내부에 위선이 분화되었다. 부화 후 38일째 후기 자어는 위에서 위액이 분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유문수에 점막주름이 확인되었다. 부화 후 38일째에서 치어기로 이행하는 시기 동안 위 내강은 넓어지고, 위선의 숫자와 장내 점액세포, 점막주름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길어졌으나 조직화학적인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형태학적 및 조직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능성어의 소화관 분화 및 발달에 관한 정보를 얻고자 하였으며, 초기 종묘생산과정에서 적절한 먹이투여시기를 확립함으로써 성장 및 생존율 향상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3은대구, Anoplopoma fimbria 소화기관의 형태 및 조직학적 특징

저자 : 김수지 ( Suji Kim ) , 강주찬 ( Ju Chan Kang ) , 이정식 ( Jung Sick Lee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9-27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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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구의 소화관 상대길이 비는 1.52 (n=12)이며, 소화관은 위의 후방부에 5~6개의 유문수를 가진다. 점막주름의 형태는 식도와 위에서는 미분지형이지만 장에서는 분지형이다. 횡단면에서 소화관은 조직학적으로 점막층, 점막하층, 근육층 및 장막으로 구분할 수 있다. 식도의 점막상피층은 단층이며, 원주섬모상피세포들과 점액세포들로 구성된다. 위 점막층의 위선은 관상선으로 주세포, 벽세포 및 뮤신분비세포들로 구성된다. 뮤신분비세포는 원주형으로 AB-PAS (pH 2.5) 반응에서 분홍색과 푸른색을 나타내는 분비과립을 가진다. 장의 점막상피층은 단층이며, 원주섬모상피세포들과 배상세포들로 구성된다. 점막하층은 소성결합조직층으로 주로 교원섬유들로 구성되며, 식도에서 잘 발달되어 있다. 소화관의 근육층은 종주근층과 환상근층으로 구분되며, 위에서 잘 발달되어 있다. 간은 다수의 소엽구조와 담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H-E 염색에서 간세포의 세포질은 호산성이며, 핵과 인은 호염기성을 보였다. 췌장조직은 소화관 주변의 지방조직에 산재하며, 다수의 외분비세포들로 구성된 포상선이었다. H-E 염색에서 외분비선세포의 세포질은 호염기성을 나타내며, 다수의 호산성 전효소 과립들을 함유한다.

4한국산 날개망둑 Favonigobius gymnauchen (Pisces, Gobiidae) 후각기관의 해부 및 조직학적 연구

저자 : 김현태 ( Hyun Tae Kim ) , 김형수 ( Hyeong Su Kim ) , 박종영 ( Jong You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29-35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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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날개망둑 Favonigobius gymnauchen 후각기관은 2015년 7월과 8월 사이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의 조간대에서 채집된 개체들을 대상으로 실체현미경, 광학현미경 그리고 주사전자현미경을 이용하여 해부학 및 조직학적 특징들을 조사하였다. 후각기관은 두부 주둥이 위 좌우로 한 쌍이 존재하며, 전비공과 후비공, 한개의 비강, 두 개의 비낭, 후신경, 그리고 후구로 구성되었다. 비강 내 감각상피는 연결성 유형의 분포를 보였으며, 섬모성 감각세포만을 가지고 있었고, 감각세포, 지지세포, 기저세포들로 구성되었다. 비감각상피는 층상상피세포들로 구성되었으며, 표면에 많은 점액공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후각기관의 특징들은 연안지역 조수 웅덩이와 수심이 얕은 조간대의 생태적 서식처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5거금도와 장흥에 서식하는 한국고유종 남방종개 Iksookimia hugowolfeldi의 미소서식처 특성

저자 : 박철우 ( Cheol Woo Park ) , 김형수 ( Hyeong Su Kim ) , 김재구 ( Jae Goo Kim ) , 윤승운 ( Seu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35-40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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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목 미꾸리과에 속하는 한국고유종 남방종개의 하상구조, 유속, 유폭, 하폭 등의 서식처 특성을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와,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 수문리 지점에서 조사하였다. 거금도 개체군은 유속이 0.1 m/s, 수심 0.8 m 이하의 하상이 모래와 잔자갈로 이루어진 소에서 집단으로 서식하였다. 또한 당년생 치어는 수심이 0.3 m 이하인 모래 하상의 소에 대부분 분포하였다. 장흥 개체군 또한 유속이 0.1 m/s, 수심 0.8 m 이하의 하상이 모래와 잔자갈로 이루어진 소를 선호하였다. 거금도와 장흥의 동소서식종은 각각 4과 7종으로 나타 났으며 집단내에서 남방종개는 우점 및 아우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6경남 거제 연안에 출현하는 살망둑 (Gymnogobius heptacanthus) 치어의 식성

저자 : 김현지 ( Hyeon Ji Kim ) , 정재묵 ( Jae Mook Jeong ) , 예상진 ( Sang Jin Ye ) , 백근욱 ( Gun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41-4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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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에서 8월까지 거제 연안에서 RN80으로 채집된 살망둑 (Gymnogobius heptacanthus) 치어 229개체의 소환관 내용물 조성을 조사하였다. 살망둑 치어의 체장은 14~29 mm의 범위를 보였으며, 요각류 (Copepoda)가 가장 우점한 먹이생물이었다. 요각류 다음으로는 만각류 (Cirripedia)의 Cypris 유생이 우점하였으며, 그 외 지각류 (Cladocera), 십각류 (Decapoda) 등도 섭식하였으나 그 양은 많지 않았다. 살망둑 치어의 섭식 전략과 섭식패턴을 알아보기 위하여 도해적방법을 이용한 결과, 요각류 중 긴노요각목 (Calanoida)이 출현빈도와 특정먹이 생물우점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 살망둑 치어는 긴노요각목을 가장 우점적으로 섭식하는 종임을 알 수 있었다. 살망둑 치어는 모든 체장군에서 요각류를 주로 섭식하였으며, 요각류 중 긴노요각목이 가장 우점하였다.

7한국산 자리돔과 (Pomacentridae) 어류 1미기록종, Abudefduf septemfasciatus

저자 : 권혁준 ( Hyuck Joon Kwun ) , 박진순 ( Jinsoon Park ) , 김혜선 ( Hye Seon Kim ) , 배한나 ( Ha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47-51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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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우리나라 제주도 남부 및 북부 연안 조수웅덩이에서 Abudefduf septemfasciatus 3개체가 처음 채집되었다. 본 종은 가슴지느러미 기점 위, 꼬리자루 위 및 2번째와 4번째 등지느러미 극조 사이에 검은 반점이 있고 등지느러미 전방 비늘은 눈의 중앙을 지나며, 등지느러미 및 뒷지느러미 연조는 12~13개, 측선비늘은 20개이다. 본 종은 줄자돔과 등지느러미 및 뒷지느러미 연조수, 꼬리자루 반점 위치 및 등지느러미 반점 위치에서 차이를 보인다. 본 종의 새로운 국명으로 ``일곱줄자돔``을 제안한다.

8한국산 긴꼬리흰가오리과 (Plesiobatididae) 어류 1미기록종, Plesiobatis daviesi

저자 : 김병엽 ( Byeong Yeob Kim ) , 김맹진 ( Maeng Jin Kim ) , 송춘복 ( Choon Bok Song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52-56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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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가오리목, 긴꼬리흰가오리과 (신칭)에 속하는 Plesiobatis daviesi 1개체 (체반장 700 mm)가 2010년 10월 11일 제주도 동북쪽 연안 (해구번호 110)에서 저인망에 처음으로 채집되었다. 이 종은 5쌍의 아가미 구멍이 있는 점, 꼬리에 1~3개의 가시가 있는 점, 주둥이가 긴 점, 꼬리지느러미가 긴 점, 그리고 코 끝에 커튼 모양의 주름이 있는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형태적으로 흰가오리와 유사하지만, 흰가오리보다 꼬리지느러미 길이와 주둥이 길이가 상대적으로 긴 특징을 갖는다. 이 미기록종의 과명과 속명 그리고 종명은 "긴꼬리흰가오리과", "긴꼬리흰가오리속" 그리고 "긴꼬리흰가오리"로 각각 제안한다.

9한국산 전갱이과 어류 1미기록종, Uraspis uraspis 및 Uraspis helvola의 재기재

저자 : 여수은 ( Sooeun Yeo ) , 김진구 ( Jin Koo Kim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57-64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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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갱이과에 속하는 민전갱이 (Uraspis helvola)의 형태적 특징을 상세히 재기재하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채집된 U. uraspis와 비교 분석하였다. 민전갱이와 U. uraspis는 측선의 직선 부위 시작점 위치 (민전갱이: 등지느러미 연조 12번째~13번째, U. uraspis: 등지느러미 연조 15번째~16번째)에서 구분되며, 가슴지느러미에서 흉부 사이 무린역의 연결성 (민전갱이: 무린역이 분리, U. uraspis: 무린역이 연결)에 따라 명확하게 구분된다. 새롭게 보고되는 U. uraspis의 속명과 국명은 각각 "민전갱이속"과 "흑기민전갱이"로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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