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성경과 신학> 균형 잡힌 교회교육을 위한 장기적 설교계획에 관한 연구

KCI등재

균형 잡힌 교회교육을 위한 장기적 설교계획에 관한 연구

A Study of Long-term Sermon Planning for Balanced Church Education

김대혁 ( Dae-hyeok Kim )
  •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 : 성경과 신학 75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5년 10월
  • : 177-211(35pages)

DOI

http://dx.doi.org/10.17156/BT.75.06


목차

Ⅰ. 들어가는 글
Ⅱ. 교육과 설교, 설교와 교육의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
Ⅲ. 교육적 설교를 위한 설교 구성 요소들의 다양성
Ⅳ. 균형 잡힌 교육적 설교를 위한 장기적 설교 계획의 실제
Ⅴ. 나가는 글
참고문헌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많은 한국 교회가 위기와 회복의 골든타임을 지나고 있다. 설교와 교육은 이들 교회의 위기 극복의 키워드로 자주 언급된다. 하지만 설교와 교육이 서로 연관성 없이 동떨어진 과제인양, 제각각의 평가와 대책을 내어 놓는 것을 자주 접하게 된다. 실천신학의 같은 분과에 속한 설교학과 교육학은 동일한 규범적, 실증적, 실천적 과제와 목표를 수행하기에, 교회 회복을 위해 서로 다른 대책을 내기보다 서로 상호작용하는 통합적인 대안 제시가 필요하다. 이 논문은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규범적 과제)를 오늘날의 교회 교육의 현장, 특히 회중/학습자를 향한 민감성과 함께 고려하면서(실증적 증거), 구체적인 실천적 과제로서 교회 교육을 위한 하나의 설교학적 제안을 하고자 한다(실천적 대안). 특별히 이 논문은 하나님의 전반적인 경륜을 담은 성경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을 존중하면서도 체계적이고 균형 잡힌교회 교육을 위한 장기적인 설교 계획의 필요성과 그 구체적인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이 논문은 먼저 설교와 교육의 상보적 기능과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을 논의하고자 한다. 다음으로 오늘날 회중/학습자들의 다양한 학습패턴에 대한 이해와 현대 설교의 다양한 방법론, 그리고 성경 커뮤니케이션의 다양성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이들 간의 공통된 교차점을 확인하고 그 통합 가능성을 모색해본다. 이런 이론적 기반으로 성경 커뮤니케이션의 다양성(규범적 과제), 청중의 학습 방법의 다양성(실증적 과제), 그리고 설교 방법의 다양성(실천적 과제)을 통합한 균형 잡힌 교회 교육을 위한 장기적인 설교 계획에 대한 구체적 모델을 제안하고자 한다.
Many Korean churches are passing through the golden time of crisis and recovery. Preaching and teaching are often mentioned as key words for the recovery. However, many homileticians and church educators usually present varying evaluations of or solutions to the crisis as if they were not interrelated to the church ministries. Instead, since they have the same normative, empirical, and practical tasks for the church practices, we need to pursue a holistic practical approach of preaching and teaching toward the recovery of the church. In this regard, this paper will present a homiletical suggestion(the practical task) for church eduction, considering both never-changing biblical communication of God(the normative task) and diverse learning patterns of the congregation/learners(the empirical task). Particularly, this study will provide a systemized and balanced long-term preaching plan that may help the recovery of church education, honoring the biblical communicational characteristics of the whole counsel of God. For this purpose, this paper, first of all, will discuss the mutually complementary roles between eduction and preaching for church ministries and thus the necessity of a holistic approach toward them. Next, this paper will examine contemporary educational theories of multiple learning patterns, diverse preaching methodologies in the sphere of homiletics, and diverse biblical communication with the characteristics of biblical genres, with a view to searching for possible integration of their common grounds. Lastly, with the holistic integration among diverse biblical communication, different learning patterns, and various preaching methods, a specific model of a long-term sermon plan will be suggested for building a balanced church education.

ECN

ECN-0102-2016-230-000281259


UCI

I410-ECN-0102-2016-230-000281259

간행물정보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 등재
  • : -
  • : 반년간
  • : 1229-330x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3-2018
  • : 1075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발행기관 최신논문
| | | | 다운로드

1한국교회교육에 대한 교육지도자의 인식도 연구

저자 : 함영주 ( Young Ju Ham ) , 전병철 ( Byoungchul Jun ) , 신승범 ( Seung Beom Shin ) , 이현철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33 (3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한국교회교육 사역자들의 교회교육에 대한 인식도 조사와 기독교 교육적 대안 및 방향성을 제시하는 논문이다. 본 연구는 교회교육 사역자들중 담임목사 216명, 부교역자 260명, 교사 922명을 설문조사 하여 사회과학적 연구방법인 통계분석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담임목사와 당회를 포함한 리더그룹의 교회학교 관심도는 73.6%였으며 교육예산이 5%미만이라고 응답한 교회가 가장 많았다. 담임목사는 학생들의 신앙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으로 학부모(37%)를 꼽았으며 교회가 성장하지 않는 가장 큰 요인으로 '담임목사의 목회철학'(28.7%)으로 꼽았다. 부교역자는 11개의 교육역량 중에 소명, 사역만족도, 헌신도, 인성과 같은 개인적인 역량은 비교적 높은 평균값을 보였으나 교수-학습능력, 학생이해도, 성경이해와 같은 교수실행 능력에 있어서는 낮은 평균값을 보였다. 부교역자들은 학생의 신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으로 학부모(62.2%)를 꼽았고 교회학교가 성장하지 않는 이유로 부모의 우선순위(28.2%)와 담임목사의 목회철학(19.8%)를 꼽았다. 교회학교 교사는 11개의 교육역량 중에 소명, 사역만족도, 부서분위기, 헌신도, 인성과 같은 개인적이고 정적인 요인들의 평균값이 높게 나왔고 학생이해, 교수-학습능력, 가정 및 학교와의 연계기술 등은 비교적 낮은 평균값을 보였다. 본 연구의 결과 현재 한국교회교육의 내부적 쇠퇴원인으로 담임목사의 목회철학과 관심도의 부재, 부교역자의 전문성 부재, 교사의 교수-학습 역량 부재를 꼽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본 논문에서는 다양한 기독교교육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2구약시대의 공적인 형태의 신앙교육

저자 : 기동연 ( Dongyoun Ki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35-67 (3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공적인 신앙 교육이 있었을까? 서기관들의 활동과 알파벳의 존재 그리고 구약 정경을 비롯한 다양한 책들이 만들어 지고 보존된 것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이스라엘에는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처럼 공적인 교육의 여건을 모두 갖추고 있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는 매우 제한된 사람들에게 서기관 교육을 시켰지만, 구약 성경은 모든 백성들에게 또는 최소한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보다는 훨씬 더 포괄적인 대상에게 율법을 교육시키도록 하고 있다. 이런 율법 교육이 가정을 통해서도 이루어졌겠지만, 공적인 신앙 교육은 레위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을 통해 이루어졌다.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예언을 기록하거나 당대의 중요 사건들을 기록하는 역할을 맡았고, 제자들과 함께 살면서 교육을 시켰고 또한 율법을 백성들에게 가르쳤다. 하지만 공적인 신앙 교육은 성공적이지 못하고 실패를 반복하였다. 이 모든 실패에는 레위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경멸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었고, 그들의 마음에 교만과 탐욕이 도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3바울서신에 나타난 기독교 정체성 형성의 목회적 원리들과 적용

저자 : 김주한 ( Joohan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69-112 (4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교육을 통한 한국 교회 회복과 관련하여 사도 바울의 서신서들에 등장하는 기독교 정체성 형성 목회적 원리들을 제안하고 적용하는 시도를 한다. 이러한 연구가 가능한 것은 사도 바울의 서신들이 최초 기독교인들을 정체성 교육을 통해 온전한 기독교인으로 세우고 유지시키기 위해 보내졌으며, 따라서 그 기능, 목적, 문학적 특성에 있어서 목회 서신이기 때문이다. 한편, 사도 바울은 서신서들을 통해 성도들이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했는데, 그의 13통의 편지들이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 일단의 원리들로 작용하는 듯 한 사항들이 발견된다. 이 반복되는 사항들은 교회들의 여러 상황들에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되는데, 이는 마치 사도 바울의 목회 원리들로 여겨질 만큼 일관된 모습을 보인다. 따라서 필자는 이 요소들을 사도 바울의 기독교 정체성 형성의 목회적 원리들로 결정짓고, 이를 다음의 다섯 가지로 제시했다: (1) 권면의 목표: 하나님께 합당한 삶. (2) 권면의 전제: 하나님 주도 사상. (3) 권면의 해석적 기반: 그리스도 중심 사상. (4) 권면의 지속성의 기초: 예수의 재림에 대한 소망. (5) 권면의 방향: 교회 중심적 경향. 그리고 결론부에서 이 다섯 가지 원리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몇 가지 제안을 제시했다.

4삼위 하나님의 교제로서 교회의 본질과 현황 목회 모색

저자 : 유태화 ( Tae Wha Yo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13-143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논문은 후기기독교사회적인 상황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현황목회구조를 어떤 방식으로 가져가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그 고민에 대한 해답으로서 성도의 교제를 본질로 한 교회상을 제공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하여 첫째로 한국교회가 직면한 상황에 대한 스케치를 기존연구를 간략하게 언급하는 방식으로 서론에서 전개하였다. 둘째로, 교회 본질의 원형으로서 삼위 하나님의 교제적 본성을 구원사적인 전망에서 신학적으로 논의했다. 셋째로, 교회의 본질로서 성도의 교제를 실천적인 강조점을 가지고 네 가지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그런 본질을 구현할 수 있는 미래목회영역들을 예시적으로 언급하였다.

5멜란히톤에게서의 신앙교육과 인문교육

저자 : 정원래 ( Won Rae Jeo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45-175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신앙 교육과 인문교육과의 상관관계를 종교개혁자인 멜란히톤을 통해 고찰하려고 시도하였다. 이는 현재의 신앙 교육이 성경 지식에 비중을 두어 전개됨으로 삶의 현장성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진단에서다. 그러나 과거의 종교개혁자들은 성경 지식을 바탕으로 '하나님 앞에서'(coram deo)와 '삶의 자리'(Sitz im Leben)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나'에 대한 정체성과 비전을 고백하도록 교육하였다고 평가받는다. 이러한 점에서 특히나 멜란히톤은 신앙 교육과 인문 교육 양 부분에 걸쳐 탁월한 인물로 이해되며, 그는 신앙 교육과 인문교육을 서로 배타적이거나 대립적 관점에서 이해하지 않고, 상호 양립적이며, 나아가 신앙 교육에 인문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한 인물이다. 이러한 그의 관점을 구체적으로 살피기 위해, 먼저 그의 교육적 배경을 살펴보았다. 당대의 가장 탁월한 인문학적 소양을 지닌 멜란히톤은 종교개혁 진영에 합류하면서, 인문학이 신학적 성숙과 발달에 미치는 영향력을 강조하고, 나아가 인문학적 교육이 연약해지는 현실에서 인문학의 필요성을 힘주어 강조한다. 언어, 수사학, 역사 등의 인문학에 대한 강조는 그의 강의를 통해서 또는 학교 행정의 관여를 통해서도 드러나며, 나아가 멜란히톤은 정부의 종교 정책에 관해서도 인문학적 교육은 삶의 현장에 필수적이며, 또한 신앙 교육은 경건을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강조한다. 인문학과 경건이 잘 균형 잡힌 교육이 삶과 유리되지 않는 신앙인이 되게 하며, 동시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신자로 서게 한다.

6균형 잡힌 교회교육을 위한 장기적 설교계획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대혁 ( Dae-hyeok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77-211 (3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많은 한국 교회가 위기와 회복의 골든타임을 지나고 있다. 설교와 교육은 이들 교회의 위기 극복의 키워드로 자주 언급된다. 하지만 설교와 교육이 서로 연관성 없이 동떨어진 과제인양, 제각각의 평가와 대책을 내어 놓는 것을 자주 접하게 된다. 실천신학의 같은 분과에 속한 설교학과 교육학은 동일한 규범적, 실증적, 실천적 과제와 목표를 수행하기에, 교회 회복을 위해 서로 다른 대책을 내기보다 서로 상호작용하는 통합적인 대안 제시가 필요하다. 이 논문은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규범적 과제)를 오늘날의 교회 교육의 현장, 특히 회중/학습자를 향한 민감성과 함께 고려하면서(실증적 증거), 구체적인 실천적 과제로서 교회 교육을 위한 하나의 설교학적 제안을 하고자 한다(실천적 대안). 특별히 이 논문은 하나님의 전반적인 경륜을 담은 성경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을 존중하면서도 체계적이고 균형 잡힌교회 교육을 위한 장기적인 설교 계획의 필요성과 그 구체적인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이 논문은 먼저 설교와 교육의 상보적 기능과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을 논의하고자 한다. 다음으로 오늘날 회중/학습자들의 다양한 학습패턴에 대한 이해와 현대 설교의 다양한 방법론, 그리고 성경 커뮤니케이션의 다양성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이들 간의 공통된 교차점을 확인하고 그 통합 가능성을 모색해본다. 이런 이론적 기반으로 성경 커뮤니케이션의 다양성(규범적 과제), 청중의 학습 방법의 다양성(실증적 과제), 그리고 설교 방법의 다양성(실천적 과제)을 통합한 균형 잡힌 교회 교육을 위한 장기적인 설교 계획에 대한 구체적 모델을 제안하고자 한다.

7주요 설교환경으로서 회중 분석과 세대별 설교를 위한 실천적 제안

저자 : 오현철 ( Hyunchul Oh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16-238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설교자가 회중을 명확하게 이해할 때 회중의 영적, 물리적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설교를 수행할 수 있다는 확신 가운데 19세기 말 독일의 회중연구와 20세기 후반 미국 그리고 최근 한국에서 회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논증하였다. 이후 설교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설교환경으로 회중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전개하고, 그 이론에 근거해 40대를 중심으로 한세대별 설교에 대한 실천적 제안을 시도하였다.

8스데반 돌봄 사역과 기독교 상담의 연관성

저자 : 김준 ( Jun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37-258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논문의 목적은 대표적인 평신도 돌봄사역으로 알려진 스데반사역이 어떻게 기독교 상담과 연관되는가를 고찰하는 것이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이글은 먼저 목회적 돌봄의 의미와 사역을 설명하며 그 한계성을 지적한다. 목회적 돌봄의 한계성은 평신도 돌봄사역의 필요성을 제시하지만 신학적, 사역적인 이슈들을 내포하고 있다. 사역적인 이슈들로 교회안에서 평신도 돌봄 사역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의 형성 문제, 평신도 돌봄 사역을 감당할수 있는 인적자원의 필요성, 평신도 돌봄 사역을 전개해 나갈 사역적 구조가 마련되어야 하고, 스데반 사역은 이러한 이슈들을 극복한 모델임을 소개한다. 스데반 돌봄사역의 역사와 특징들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평신도 돌봄사역의 한계를 극복하였는지를 설명한다. 구체적으로 스데반 사역은 훌륭한 교육내용, 돌봄사역자의 자세와 성품에 대한 강조, 교회사역에 맞는 체계적 사역구조를 통해 성공적인 평신도 모델을 이루었다. 이러한 스데반 사역의 장점들은 또한 기독교상담과의 연관성을 두 가지 방향으로 함축하고 있다. 첫째는 상담관계의 강조와 상담 기술의 수용에서, 둘째로는 교회에서 돌봄사역의 정착을 통한 기독교상담의 확장성을 함축하고 있다. 마지막 결론으로 이글은 평신도 돌봄 사역의 정착을 위한 현실적 대안으로 한국교회가 기존의 활발한 평신도 조직과 기독교 상담의 자원들을 잘 활용하여 각 지역교회에 적합한 평신도 돌봄 사역을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9우리나라 교회교육의 회복을 위한 방안: 어린이 및 청소년 교회학교를 중심으로

저자 : 장화선 ( Hwa Seon Cha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59-283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어린이 및 청소년 교회학교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교회교육의 회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교회 및 교회교육 위기에 대한 기독교교육계의 입장을 소개하고 우리나라 교계 총회와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를 근거로 우리나라 교회교육의 현실과 교회교육 쇠퇴의 원인을 논의한다. 본 연구에서 제기된 우리나라 교회교육의 현실은 교회학교의 쇠퇴, 교회교육본질의 이해 부족, 교회학교교사 자원 및 자질 부족 등이다. 교회교육 쇠퇴의 원인으로는 출생아 및 교육 인구의 감소, 교사의 사명감 및 준비 부족, 부모의 교회교육 중요성에 대한 인식 부족,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의 적응 노력 부족으로 논의된다. 본 연구에서 제시한 우리나라 교회교육회복을 위한 방안은 교회교육 전문가 및 교사 양성, 교회교육 내실화, 부모교육의 활성화, 디지털 미디어의 적극적 활용을 논의한다. 교회교육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새사람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가도록하는 성화 곧 전 생애동안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

10공동체 교육과 교회 구조의 혁신: 소그룹 중심의 교회 구조를 통한 공동체 신앙의 회복

저자 : 권문상 ( Moonsang Kwo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85-317 (3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논문은 미래의 건강하고 성숙한 교회 구조를 만들어 이미 추락한 한국교회의 대내외적 신뢰지수를 반등시킬 방안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개교회주의를 넘어 공동체주의적 교회 구조에 주목하고, 개인주의적 신앙, 개교회주의적 교회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교회 안에서의 공동체 신앙교육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할 것을 제안한다. 아울러 이러한 공동체 교육은 교회 구조의 혁신적 전환, 곧 소그룹 중심의 교회에로의 구조개편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밝힌다. 공동체성을 기반으로 수립된 소그룹 구조는 성도들 사이의 개방성, 소통, 친밀도 등을 제고하여 공동체 신앙을 회복하고, 이를 통해 우리의 가족주의 문화가 낳았던 상호간의 단절, 분쟁과 분열이라는 부조리를 제거하는 동시에 교회들 사이, 교단 내에서, 그리고 교단과 교파 안에서 같은 종류의 긴장들을 완화 내지는 제거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논지를 전개하기 위해 한국교회 안에 공동체 세계관이 결여하게 된 사회학적, 종교학적 근거를 밝히고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는 성경적 공동체 세계관과 소그룹 구조의 형태로의 교회 구조 개혁을 통한 공동체 교육의 실재를 탐구한다.

12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수록권호

KCI등재

복음과 상담
2권 0호(2004) ~ 26권 1호 (2018)

KCI후보

개혁논총
16권 0호(2010) ~ 45권 0호 (2018)

통합연구
4권 1호(1991) ~ 20권 1호 (2018)

KCI후보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10권 0호(2004) ~ 24권 1호 (2018)

활천
1권 0호(1922) ~ 775권 6호 (2018)

KCI등재

대학과 선교
1권 0호(2000) ~ 36권 0호 (2018)

생명과 말씀
1권 0호(2010) ~ 20권 0호 (2018)

KCI등재

신종교연구
1권 0호(1999) ~ 38권 0호 (2018)

KCI등재

성경과 신학
1권 0호(1983) ~ 86권 0호 (2018)

한국종교교육학회 학술대회자료집
2016권 1호(2016) ~ 2018권 1호 (2018)

KCI등재

종교교육학연구
1권 0호(1995) ~ 56권 0호 (2018)

KCI후보

ACTS 신학저널(구 ACTS Theological Journal)
18권 0호(2013) ~ 35권 0호 (2018)

KCI등재

복음과 선교
1권 0호(1985) ~ 41권 0호 (2018)

KCI등재

신약연구
1권 0호(2002) ~ 16권 4호 (2017)

종교학연구
1권 0호(1978) ~ 35권 0호 (2017)

KCI등재

동아시아불교문화
1권 0호(2007) ~ 33권 0호 (2018)

KCI등재

기독교사회윤리
1권 0호(1999) ~ 40권 0호 (2018)

KCI등재

신앙과 학문
1권 1호(1996) ~ 23권 1호 (2018)

활천
1권 0호(1922) ~ 775권 6호 (2018)

KCI등재

한국불교학
1권 0호(1975) ~ 85권 0호 (2018)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