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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감사시장에 대한 파트너 차원의 조사: 기술통계분석을 중심으로

Audit Market at the Engagement Partner Level: A Descriptive Analysis

최승욱 ( Seung Uk Choi ) , 이재은 ( Jae Eun Lee ) , 배길수 ( Gil S Bae )
  • : 한국회계학회
  • : 회계저널 24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5년 02월
  • : 71-115(45pages)

DOI


목차

I. 서 론
Ⅱ. 파트너 자료를 사용한 선행연구
Ⅲ. 파트너 자료의 분석
V. 결 론
REFERENCES
국내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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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회계법인의 파트너차원 정보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 회계법인의 상장피감사기업 자료를 파트너별로 분석하여 기초적인 기술적 통계치를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파트너담당 상장감사개수, 총상장감사시간, 총상장감사보수의 분포를 조사하고, 이들이 감사품질(재량발생액)과 관련성을 가지는지를 조사한다. 또한 이들 파트너 차원 지표가 대형회계법인과 소형회계법인간에 차이가 있는지를 조사하며, 대형회계법인 내에서도 네 개 회계법인 간에 차이가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를 제시한다. 연구결과, 전체 감사파트너수는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회계법인별로는 증가하는 추세에 다소 차이가 있다. 파트너가 한 해에 담당하는 상장감사개수가 1개, 총상장감사시간이 500시간, 총상장감사보수 5천만원 정도인 파트너가 전체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국내 감사시장의 영세성을 나타내며 동시에 파트너의 감사전문성에 의구심을 야기한다. 그러나 1인 파트너가 한 해에 담당한 상장개수의 분포는 큰 편자를 보여 최고 27개 상장감사를 담당한 파트너도 존재한다. 1인 파트너가 담당하는 상장감사개수 분포의 편차가 크다는 것은 많은 고객을 보유한 몇몇 파트너들에게 과도하게 업무가 집중된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추가로 본 연구는 파트너의 상장감사개수, 총감사시간, 총감사보수, 총피감사기업매출액과 감사품질 사이의 관련성을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파트너가 담당하는 상장감사개수, 상장감사총감사시간과 총피감사기업매출액 등으로 표시된 지표가 클수록 감사품질은 더 높고, 반면에 파트너의 총감사보수와 비감사보수는 감사품질과 음의 관계를 보인다. 특히 상장감사개수가 1개인 파트너들이 다수라는 점을 고려하여 상장감사개수가 1개인 파트너와 다른 파트너들과의 감사품질 차이를 추정한 결과, 상장감사가 1개인 파트너의 감사품질이 그렇지 않은 파트너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상의 관계는 대부분 Non-Big 4 표본에 의해 유도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파트너의 계속감사기간과 피감사기업 의존도 및 IFRS 의무도입 전후로 표본을 구분하여 파트너 특성변수와 감사품질의 관련성을 조사하였다. 파트너 계속감사기간의 증가는 감사법인의 계속감사기간을 통제한 후에도 감사품질의 향상과 관련이 있었다. 또한 피감사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증가할수록 감사품질은 하락하였으며, 파트너 특성변수와 감사품질의 관련성은 주로 IFRS 의무도입 이전 기간에 나타났다. 본 연구는 그동안 국내에서는 파트너차원의 지표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파트너차원에 대한 기술통계를 조사한 점에 그 가장 큰 공헌이 있다. 특히 상장감사가 1개인 파트너가 다수라는 점 등의 파트너차원 분석 결과는 향후 학술연구와 실무 목적의 회계제도 개선에도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cently, both regulators and academicians pay considerable attention to the role of individual engagement partners on audit attributes such as audit quality, audit effort, and fees. For instance, the Public Company Accounting Oversight Board(PCAOB) in the U.S. currently considers mandatory engagement partner name disclosure, and assesses the benefits and costs associated with disclosing engagement partner names. An implicit assumption underlying the attention to audit partners is that, despite the effort and claims that individual audit partners within the firm are similar to one another, substantial differences might still exist among individual partners. Notwithstanding the interests on the role of engagement partners on several aspects of the audit market, little is known concerning the audit market at the engagement partner level in Korea. Our study attempts to provide some initial understanding about the Korean audit market at the engagement partner level. We provide descriptive evidence on the number of clients per partner, the number of total audit hours that individual partners work, and the amount of total audit fees that individual partners earn. Since the audit market is segmented, we examine partners belonging to the Big 4 and the Non-Big 4 audit firms separately. In addition, we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engagement partner characteristics and audit quality proxied by widely used performance matched discretionary accruals. We further devide Big 4 audit firms into individual audit firms and provide the descriptive information for each Big 4 firm. Our sample is from a period of 2003-2012. We find that the total number of partners who audit listed companies has increased gradually over time. More specifically, the number of partners who audited one or more listed companies was 522 in 2003 but increased to 648 in 2012. Among the Big 4 audit firms, the number of partners who audit listed companies was the largest in Samil in the earlier years, but the gap Samil and the other Big 4 audit firms has narrowed considerably in the later years. An analysis of the number of client per partner suggests that a strikingly large number of partners has only one public company client. Specifically, 245 out of 522 partners have only one client. Although the number of partners who have only one client is larger among Non-Big 4 partners than Big 4 partners, Big 4 partners also exhibit a similar picture: 54 out of 202 Big 4 partners have only one public company client. However, the distribution of the number of clients per partner is fairly large; the number of clients of some partners is as high as 16. This pattern persists over the sample period. The quantity of total partner hours varies widely, ranging from less than 500 hours to more than 20,000 hours. The analysis indicates that 175 among 522 partners work less than 500 audit hours in 2003 while 118 partners work audit hours between 500 and 1,000 hours. In contrast, four partners work more than 20,000 hours in 2003. In 2012, the number of partner audit hours increased compared to that in 2003: 81 partners logged less than 500 hours and 165 partners worked between 500 and 1,000 hours. Also, 10 partners work more than 20,000 hours. When the sample is split into partners belonging to Big 4 and Non-Big 4, audit firms, the number of total audit hours is significantly larger for Big 4 partners than Non-Big 4 partners. An analysis of the amount of total audit fees per partner presents an unsettling finding: 179 partners earned less than 50 million won per year in 2003 and 133 partners earned larger than or equal to 50 million won but less than 100 million won. In stark contrast, one partner earned more than 2,500 million won and three partners earned more than or equal to 1,200 million won but less than 1,400 million won. As expected, the amount of total audit fees per partner increased over time. In 2012, 87 partners earned less than 50 million won and 201 partners earned more than or equal to 50 million won but less than 100 million won. In particular, one partner earned more than 3,500 million won and another partner earned more than or equal to 2,500 but less than 3,000 million won. On average, the amount of total audit fees of the Big 4 partners is larger than that of the Non-Big 4 partners. Overall, the finding that a large number of partners earn less than 100 million won is consistent with the argument that audit fees are too low in the Korean audit market. Next, we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umber of clients, the quantity of partner total audit hours, the amount of partner total audit fees, and the partner total client revenues and audit quality proxied by performance matched discretionary accruals.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number of clients, the amount of partner total audit hours, and partner total client revenues a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audit quality. That is, the larger these variables are, the higher the audit quality of the client company. However, partner total audit and nonaudit fees are negatively associated with audit quality, suggesting that larger total audit and nonaudit fees translate to lower audit quality. Given that the relationship does not exist for the subsample consisted of Big 4 partners, The relationship is attributable to partners affiliated to Non-Big 4 audit firms. Given that the majority of partners have only one or two client companies, our finding that the number of clients is positively associated with audit quality provides an important implication to the policy makers. Our study contributes to the literature by providing some important descriptive insights into the Korean audit market analyzed at the engagement partner level. Our work also provide several policy implications. Importantly, our finding that audit quality is inversely related to the number of clients will provide valuable information to the policy s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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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410-ECN-0102-2015-300-00213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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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상장기업의 실질활동을 통한 이익관리에 관한 연구 -매출조정과 과잉생산을 중심으로-

저자 : 이장건 ( Jang Gun Lee ) , 허봉구 ( Bong Koo Heo )

발행기관 : 한국회계학회 간행물 : 회계저널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43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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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Roychowdhury(2006)가 제시하고 있는 매출조정과 과잉생산을 통한 실질이익관리를 분석하는 모형과 방법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모형과 방법을 제시하는데 있다. 실질이익관리 활동으로 정의된 매출조정, 과잉생산, 재량지출은 비정상 CFO에 각각 음(-)의 영향, 음(-)의 영향 및 양(+)의 영향을 미쳐 Roychowdhury(2006)가 제시한 비정상 CFO 추정모형으로는 매출조정을 통한 이익관리현상을 식별하기 어렵다. 따라서 본 연구는 매출조정을 통한 실질이익관리 현상이 존재하는지를 검정하기 위해 CFO를 현금매출과 현금지출로 구분하는 모형을 제시하였다. 매출조정을 통해 정상수준보다 CFO가 감소하는 현상은 현금매출이 감소하여 발생하는 현상이다. 과잉생산으로 인해 정상수준보다 CFO가 감소하는 현상은 현금지출이 높아져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재량지출로 인해 정상수준보다 CFO가 증가하는 현상은 현금지출이 낮아져 발생하는 현상이다. 따라서 현금매출을 분석함으로서 매출조정을 통한 실질이익관리 현상의 존재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과잉생산을 통한 실질이익관리는 매출원가를 낮추어 이익을 높이는 활동으로 과잉생산으로 인해 초래된 증분한계비용은 매출대비 제조원가를 높이게 된다. 매출대비 제조원가 가 높아지는 현상은 매출조정을 통한 이익관리에서도 발생한다. 따라서 제조원가를 통해 과잉생산을 검정하고 있는 Roychowdhury(2006)의 모형은 과잉생산으로 인한 효과와 매출조정으로 인한 효과가 혼재되어 있다. 본 연구는 과잉생산 의심집단으로 분류할 수 있는 3가지 조건(이장건과 허봉구 2014)을 이용하여 이를 모두 충족시키는 집단을 과잉생산 의심기업으로 정의하였다. 이를 통해 과잉생산 의심기업의 비정상 제품제조원가와 다른 기업의 비정상 제품제조원가를 비교하여 과잉생산을 통한 실질이익관리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였다. 1995년부터 2010년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익조정 의심집단의 비정상 CFO가 더 낮았으나 이는 현금매출이 아니라 현금지출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Roychowdhury(2006)의 주장과 달리 매출조정을 통한 실질이익관리는 국내 상장기업에서 활용하는 이익관리 수단이 아닐 수 있음을 의미한다. 둘째, 과잉생산 의심집단으로 구분된 기업의 비정상 제품제조원가가 다른 기업에 비해 더 높다는 실증적 증거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이는 Roychowdhury(2006)의 주장과 달리 과잉생산을 통한 실질이익관리는 국내 상장기업에서 활용하는 이익관리 수단이 아닐 수 있음을 의미한다. 셋째, 재량발생액, 비정상 CFO, 비정상 제조원가, 비정상재량지출 모두 Roychowdhury(2006)와 유사한 결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하면, Roychowdhury(2006)의 모형이 매출조정과 과잉생산을 통한 실질이익관리 현상을 포착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된다. 본 연구의 기여점은 Roychowdhury(2006)의 비정상 CFO 추정모형을 수정하여 매출조정을 통한 실질이익관리를 분석할 수 있는 모형을 제시하고, 매출조정을 통한 실질이익관리와 과잉생산을 통한 실질이익관리가 국내 상장기업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 아닐 수 있음을 제시한 것이다.

2회계원리에 적용한 활동중심의 교수-학습 러닝

저자 : 구정호 ( Jeong Ho Koo ) , 박연희 ( Yeon Hee Park )

발행기관 : 한국회계학회 간행물 : 회계저널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45-7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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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영성과나 재무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재무제표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회계원리는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이해하는데 초석이 되는 기초 교과목이며 중급회계나 관리회계, 세무회계 학습을 위해 요구되는 선행과목이다. 이를위해 대학에서는 회계원리를 교양으로 가르치거나 전공 필수로 지정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회계는 어렵고 지루하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어 중급회계나 세무회계등 다음 회계교육 과정 이수를 기피하고 있다. 회계원리를 어떻게 학습했느냐에 따라 회계전문가로써 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함양하기 때문에 회계원리를 가르치는 교수법은 매우 중요하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본 연구는 회계원리를 대상으로 게임, 동영상, 퀴즈, 공연 등 활동중심의 교수-학습 러닝을 회계원리 수업에 적용한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보수적이었던 회계학 교수법에 새로운 시도를 수행하여 다양한 교수법을 적용할 수 있다는 근거 사례가 되고, 여러 가지 시사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다. 특히, 수요자 중심, 학습자 중심 등 교수법에 대한 변화흐름에 회계 교육 영역에 교수법 또한 중요하다는 경각심을 촉구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을 것이다.

3감사시장에 대한 파트너 차원의 조사: 기술통계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최승욱 ( Seung Uk Choi ) , 이재은 ( Jae Eun Lee ) , 배길수 ( Gil S Bae )

발행기관 : 한국회계학회 간행물 : 회계저널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71-115 (4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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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회계법인의 파트너차원 정보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 회계법인의 상장피감사기업 자료를 파트너별로 분석하여 기초적인 기술적 통계치를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파트너담당 상장감사개수, 총상장감사시간, 총상장감사보수의 분포를 조사하고, 이들이 감사품질(재량발생액)과 관련성을 가지는지를 조사한다. 또한 이들 파트너 차원 지표가 대형회계법인과 소형회계법인간에 차이가 있는지를 조사하며, 대형회계법인 내에서도 네 개 회계법인 간에 차이가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를 제시한다. 연구결과, 전체 감사파트너수는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회계법인별로는 증가하는 추세에 다소 차이가 있다. 파트너가 한 해에 담당하는 상장감사개수가 1개, 총상장감사시간이 500시간, 총상장감사보수 5천만원 정도인 파트너가 전체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국내 감사시장의 영세성을 나타내며 동시에 파트너의 감사전문성에 의구심을 야기한다. 그러나 1인 파트너가 한 해에 담당한 상장개수의 분포는 큰 편자를 보여 최고 27개 상장감사를 담당한 파트너도 존재한다. 1인 파트너가 담당하는 상장감사개수 분포의 편차가 크다는 것은 많은 고객을 보유한 몇몇 파트너들에게 과도하게 업무가 집중된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추가로 본 연구는 파트너의 상장감사개수, 총감사시간, 총감사보수, 총피감사기업매출액과 감사품질 사이의 관련성을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파트너가 담당하는 상장감사개수, 상장감사총감사시간과 총피감사기업매출액 등으로 표시된 지표가 클수록 감사품질은 더 높고, 반면에 파트너의 총감사보수와 비감사보수는 감사품질과 음의 관계를 보인다. 특히 상장감사개수가 1개인 파트너들이 다수라는 점을 고려하여 상장감사개수가 1개인 파트너와 다른 파트너들과의 감사품질 차이를 추정한 결과, 상장감사가 1개인 파트너의 감사품질이 그렇지 않은 파트너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상의 관계는 대부분 Non-Big 4 표본에 의해 유도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파트너의 계속감사기간과 피감사기업 의존도 및 IFRS 의무도입 전후로 표본을 구분하여 파트너 특성변수와 감사품질의 관련성을 조사하였다. 파트너 계속감사기간의 증가는 감사법인의 계속감사기간을 통제한 후에도 감사품질의 향상과 관련이 있었다. 또한 피감사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증가할수록 감사품질은 하락하였으며, 파트너 특성변수와 감사품질의 관련성은 주로 IFRS 의무도입 이전 기간에 나타났다. 본 연구는 그동안 국내에서는 파트너차원의 지표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파트너차원에 대한 기술통계를 조사한 점에 그 가장 큰 공헌이 있다. 특히 상장감사가 1개인 파트너가 다수라는 점 등의 파트너차원 분석 결과는 향후 학술연구와 실무 목적의 회계제도 개선에도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4포괄손익계산서 보고양식과 회계이익의 정보유용성

저자 : 박연희 ( Yeon Hee Park ) , 송인만 ( In Man Song ) , 최권일 ( Kwon Il Choi )

발행기관 : 한국회계학회 간행물 : 회계저널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17-14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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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하에서는 포괄손익계산서는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하나의 손익계산 서로 보고하는 단일보고방식과 따로 나누어 보고하는 분리보고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작성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에 IASB는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구분하는 명백한 원칙이 없고 이를 구분할만한 특성이 없으므로 단일보고방식만을 사용할 것을 제안하였다. 그러나 기업들은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같지 않고, 단일보고방식의 포괄손익계산서에서 당기순손익이 부적절하게 덜 강조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단일보고방식만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였다. 이에 따라 IASB는 두 가지 방식 모두 사용할수 있도록 허용하였으나, 이와 관련된 논의는 아직까지도 진행 중에 있다. 위와 같은 관점에서 본 연구는 두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수행되었다. 첫째는 경영자가 포괄손익계산서의 보고양식을 선택할 때 기타포괄손익을 고려하는 지를 검증하는 것이며, 둘째는 손익계산서 보고양식에 따라 동일한 이익을 시장에서 다르게 인식하는지 검증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나라 유가증권 상장 기업 중 약 81%의 기업이 단일보고방식을, 19%기업이 분리보고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 크면 분리보고방식보다는 단일보고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단일보고방식의 포괄손익이 분리보고방식의 포괄손익보다 정보유용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기타포괄손익이 아주 큰 음(-)의 값을 가질 때 분리보고방식의 당기순이익이 상대적으로 정보유용성이 큰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는 음(-)의 값으로 아주 큰 기타포괄손익이 경영자의 손익계산서 보고방식과 투자자의 정보유용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분리보고양식의 포괄손익계산서를 사용하는 경영자들의 동기가 기타포괄손익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지 살펴보았으며, 이러한 연구결과는 IASB와 실무에서 아직까지 논쟁이 되고 있는 포괄손익계산서의 보고양식의 선택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할 기대한다.

5감사인은 내부자 거래를 감사위험으로 인식하는가?

저자 : 박재환 ( Jae Whan Park ) , 김승준 ( Seung Jun Kim )

발행기관 : 한국회계학회 간행물 : 회계저널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51-18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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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연구에 따르면 피감사법인의 기업실패위험과 소송위험은 감사보수와 감사시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증권거래법상 내부자 거래는 규제 당국의 주요한 모니터링(monitoring)의 대상이다. 비정상적인 내부자 거래는 피감사법인의 위험요소이므로 감사인은 이를 감사위험으로 인식하여 더욱 엄격한 감사를 시행할 가능성이 높으나 내부자 거래가 회계감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는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본 연구는 감사인이 내부자 거래를 감사위험으로 인식하는지 감사보수와 감사시간을 대상으로 실증 분석하였다. 내부자 매도거래는 기업실패·파산 전에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본 연구는 내부자 매도에 초점을 두어 분석을 진행하였다. 본 연구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내부자 거래 자료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dart.fss.or.kr)의 “임원·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를 참조하여 수작업으로 입수하였다. 주요한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업의 실패위험이 높을 때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의 내부자 순매도는 감사보수 및 감사시간과 유의한 정(+)의 관계로 나타났다. 즉, 기업의 위험수준이 낮은 경우 내부자 순매도는 감사위험으로 인식되지 않으나, 기업실패위험이 높을때 내부자 순매도는 감사위험으로 인식되어 감사보수와 감사시간을 증가시키게 된다. 둘째, 기업실패위험이 높은 경우 내부자 순매도는 차기의 감사보수에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 기업실패위험 또한 내부자 순매도에 정(+)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인은 기업실패위험 및 소송위험에 따라 내부자 거래를 감사위험으로 인식하여 감사시간 및 감사보수를 증가시키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내부자 거래가 규제기관 및 투자자에게 매우 중요한 주제임에도 감사인과 내부자 거래를 다룬 연구가 거의 없는 실정에서 내부자 거래를 회계감사 주제로서 실증 분석했다는 점에서 본 연구는 의의가 있으며, 학계와 회계감사 실무에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6금융자산의 회계처리 사례: 선광의 화인캐피탈 지분 회계처리

저자 : 이준일 ( Joon Il Lee ) , 오승빈 ( Seung Bin Oh )

발행기관 : 한국회계학회 간행물 : 회계저널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81-221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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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에 대한 분류와 회계처리는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회계교육 현장에서 금융자산의 회계처리는 대부분 분개에 대한 설명에 집중되어 금융자산의 중요성이나 경제적 영향에 대해 실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본 사례는 중급회계 정도의 회계지식을 갖춘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자산의 회계처리 방법의 중요성과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작성되었다. 한편 2011년 전면 도입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은 원칙중심의 회계기준으로서 영업이익에 대해서도 개별적인 정의를 따로 하지 않고 기업이 경제적 실질을 가장 잘 반영하는 방안을 택할 수 있도록 재량권을 확대하였다. 그런데 2012년 한국은 다시 과거K-GAAP에서 사용하던 영업이익에 대한 규정을 재도입하게 되었다. 본 사례를 통하여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된 원인에 대하여 직접 확인함으로써 회계규정이 실제 적용될 때 나타나게 될 수 있는 부작용과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에 대하여 생각해 보기로 한다. 2011년 1분기 이익 발표에서 ㈜선광은 매출액의 두 배가 넘는 영업이익을 보고하였다. 이러한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게 된 것은 선광의 1) 금융자산 회계처리와 2) 영업이익의 자의적 구분 때문이었다. 선광은 자회사인 화인캐피탈에 대한 지분을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지분법적용투자주식'으로 재분류하였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발생했던 평가차익이 일시에 손익계산서에 반영되었다. 당시 K-IFRS에서는 영업이익에 대한 규정이 따로 없었기에, 선광은 평가차익을 기타수익이 아닌 영업이익으로 분류하였고 그 결과 매출액을 두 배나 초과하는 영업이익을 보고하게 되었다. 이후 2012년 K-IFRS 재개정으로 인하여, 선광은 2011년의 과도한 영업이익을 수정하였다. 본 사례는 선광의 화인캐피탈 지분 회계처리에 대한 사례로서 금융자산의 최초 분류와 회계처리,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후속 인식 및 지분법적용투자주식으로의 재분류과정을 다루고 있다. 특히 선광이 화인캐피탈 지분에 대한 회계처리로 원가법, 공정가치법, 지분법을 차례로 적용하였기에, 각 회계처리에 따라 선광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여 분석함으로써 금융자산 회계처리의 중요성에 대해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영업이익의 자의적 구분에 대한 K-IFRS 재개정의 경제적 효과를 실제 사례에서 살펴보고 학습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원칙중심의 회계처리가 가질 수 있는 장단점에 대하여 살펴보고, 회계규정의 제정이 논리적인 연역적 과정 뿐 아니라 실제 현실을 반영하는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확인케 한다. 그리고 회계 학습자들에게 회사의 회계처리가 기계적인 과정이 아니라 회계 규정의 범위 안에서 체계적인 회사의 결정을 반영하고 있는 것임을 확인시키고, 새로운 회계제도 도입이 자동적으로 회계품질 향상을 보장하지 않으며 법적환경이나 정보에 대한 수요와 같은 환경적 요인에 영향을 받음을 일깨운다.

7한국 회계학회 창립 40주년을 돌아보며

저자 : 조익순 ( Ik Soon Cho )

발행기관 : 한국회계학회 간행물 : 회계저널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23-230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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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회창립으로부터 초창기 역사를 되돌아보기 위한 것이다, 우리 학회 회원들에게 회계학회의 창립 및 회계학연구 창간호 발간 등 초창기 역사를 되돌아보고 한 번더 부각 시키고자 한다. 1972년 한국회계학 연구 및 발전의 목적으로 회계학 세미나가 시작되었으며, 회계학 세미나를 모태로 1973년 10월 22일 한국회계학회가 창립되었다. 그후 1977년 3월, 회계학회의 주요한 숙원사업인 회계학 연구의 창간호가 발간되었다. 한국회계학회 창립 40주년을 돌아보면서 우리의 학회지를 우리 힘으로 처음으로 발간한 감회만큼이나 지금까지 잘 지켜 와준 역대 회장단과 현재 회장단에게 감사한 마음이다.

8한국회계학회창립전후(韓國會計學會創立前後)의 발자취

저자 : 신정식 ( Jeong Sik Shin )

발행기관 : 한국회계학회 간행물 : 회계저널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31-277 (4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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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국회계학회가 창립된 1973년을 전후하여 약 30년 동안의 설립역사의 발자취를 살펴 본 것이다. 창립이전의 발자취는 회계학의 학문적 계몽기에 활약한 1세대 학자들의 업적을 인물중심으로 살펴보고 다음으로 학회의 전신인 회계학세미나의 활동상을 다루었다. 학회창립 이후의 발자취는 학술연구 활동과 주요사건을 중심으로 요약하여 조사·기록하였다. 한국회계학회의 발전된 위상은 결코 우연히 이루어 진 것이 아니며, 하루아침에 생겨난 것도 아니다. 오랜 세월의 발자취와 많은 사연이 함께 했다. 오늘의 한국회계학회는 학문적 환경이 열악했던 불모지에서 활약한 1세대 회계학자들, 역대학회장과, 임원, 회원교수들의 학문에 대한 애정과 교육연구에 대한 숭고한 노력의 결실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학회창립 반세기를 눈앞에 두고 회계학계의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그 간의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 누군가는 기록을 남겨야 훗날 학회의 발전사를 연구할 때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9한국 회계학 교수인력의 수급에 관한 기초연구

저자 : 나영 ( Young Na ) , 정재경 ( Jae Gyung Jung ) , 손혁 ( Hyuk Shawn )

발행기관 : 한국회계학회 간행물 : 회계저널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79-30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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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변하고 있는 대학환경과 더불어 회계학 교수인력의 수요와 공급요인도 변화하고 있다. 본 연구는 2014년 한국회계학회 40주년을 맞이하여 회계학분야의 교수인력 수요와 공급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전망을 제시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원활한 회계학교수인력 수급이 이루어지도록 기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는 전국 4년제 대학교 회계학 분야 전임교수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2014년 6월을 기준으로 최근 5년간 임용된 전임교원의 성향을 확인하여 최근 회계학 분야의 공급 요인을 분석했다. 그 다음 향후 5년 간 회계학 분야의 은퇴예정자의 특성을 파악하여 향후 회계학 교수인력의 수요 요인을 확인했다. 본 연구에서 수집한 회계학 분야의 전임교원 표본 517명 중119명(약 23.0%)이 최근 5년 동안 신규 임용되었으며, 신규 임용자는 과거에 비해 해외박사의 비중이 감소하고 임용연령이 낮아졌으며 임용자의 연구업적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었다. 또한 신규 임용자의 경우 여성의 비율이 높고 재무회계 전공자가 많이 임용되었음을 확인했다. 한편, 회계학 분야의 경우 향후 5년 내에 은퇴하는 전임교원의 수는 102명으로 표본의 19.7%를 차지했다. 은퇴예정자는 해외박사의 비중이 전체 표본에 비해 높았으며, 재무회계 이외의 전공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하면, 최근 5년간 회계학분야의 전임교원이 이미 상당수가 신규 임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에도 상당한 대기수요가 존재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하지만 최근 대학정원수의 감소 및 대학의 구조조정, 국내 박사취득예정자의 증가로 인한 공급증가 등이 수급예측에 불확실성을 제공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10한국 회계학 연구의 40년 회고와 전망

저자 : 최원석 ( Won Seok Choi ) , 윤성만 ( Sung Man Yoon ) , 윤소라 ( So Ra Yoon )

발행기관 : 한국회계학회 간행물 : 회계저널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305-350 (4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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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회계학회의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회계학회가 발간하는 국내 회계학연구 분야 최고의 학술지인 「회계학연구」와 「회계저널」을 검토 및 분석하여, 한국 회계학 연구의 40년 역사와 연구의 발자취를 되새겨 봄으로써 앞으로의 한국 회계학연구의 다양한 연구분야와 연구주제 및 연구방법론 등을 제시하는데 있다. 본 연구는 「회계학연구」와 「회계저널」에 게재된 논문들을 크게 내용분석, 저자분석, 심사기간 및 인용분석으로 나누어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연구분야에서는 「회계학연구」와 「회계저널」에서 모두 재무회계분야가 가장 많이 연구되는 것으로 나타났고, 「회계학연구」에서는 관리회계, 세무회계 및 회계감사분야 순으로, 「회계저널」에서는 관리회계, 회계감사, 세무회계분야의 순으로 연구가 되고 있는 것을 보였다. 위의 연구분야에서 다양한 주제들을 두루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구방법론을 분석한 결과, 「회계학연구」에서는 실증연구가 85.59%를 차지했고, 설문연구(4.97%), 모델링(2.23%), 검토(3.26%) 및 사례분석(2.23%)방법론 순으로 나타났다. 그리고「회계저널」은 실증연구가 32.2%, 리뷰/검토 30.5%, 사례분석 24.1%, 설문연구 7.2% 등의 연구방법론을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저자분석에서는 「회계학연구」는 대부분 2~3인 공저자인 것으로, 「회계저널」은 1인 단독저자에 의한 논문이 전체논문의 34.7%이며, 2~3인 공저자의 논문이 그 뒤를 잇는 것으로 나타나 「회계학연구」보다는 「회계저널」에서 상대적으로 협업에 의한 연구비중은 낮았지만 대부분 공동연구의 형태로 논문을 게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셋째, 게재논문의 심사기간 분석에서는 「회계학연구」는 약 227일이, 「회계저널」은 약140일이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넷째, 학회지 게재 논문의 인용분석과 KCI 자료 확인 결과, 「회계학연구」와 「회계저널」은 회계학분야에서 영향력지수, 즉시성지수, 자기인용 및 피인용횟수 등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한 평가에서, 2008년 이후 1위 또는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회계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이 학문 전체의 5위, 사회과학분야에서는 4위를 차지하는 실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 조사된 연구결과들은 한국 회계학연구의 지난 40년의 연구동향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회계학 분야 연구의 주제를 선정하고 전반적인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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