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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지> 통행사슬 유형 구분을 통한 수도권 전일제 근로자의시간이용 및 활동패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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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사슬 유형 구분을 통한 수도권 전일제 근로자의시간이용 및 활동패턴 분석

Time-use and Activity Pattern Analysis of Full-time Workers Based on the Classification of Trip-chains in Seoul Metropolitan Area

박운호 ( Woon Ho Park ) , 조창현 ( Chang Hyeon Joh )
  • : 한국경제지리학회
  •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7권4호
  • : 연속간행물
  • : 2014년 12월
  • : 759-770(12pages)
피인용수 : 24건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DOI


목차

1. 서론
2. 이론적 배경과 선행연구 검토
3. 통생사슬 분석
4. 유형 구분과 시간이용패턴
5. 결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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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시간의 제약이 활동 및 통행으로 연결됨을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며, 이를 위해 우리나라 수도권 전일제 근로자의 평일 시간이용에 집중하였다. 특히, 우리나라의 근로자는 다른 OECD 국가의 근로자보다 근로시간에 할애하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시간부족현상은 긴 근로 시간으로 인해 근로 외 활동에 제약이생기는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는 차원에서 삶의 질 문제를 논의해볼 수 있다. 이와 같은 배경에서, 수도권에 거주하는전일제 근로자의 시간 제약이 활동 및 통행 제약에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하기 위해 2010 가구통행실태조사의 수도권자료를 활용하여 통행사슬(trip-chain)을 구성하였으며, 이를 유형별로 구분하고 유형에 따른 시간이용패턴을 분석했다. 그 결과, 시간부족현상이 전반적인 활동의 제약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활동패턴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은 근로시간 및 교통에 관련된 정책 대안에 함의를 가지고 있으며, 향후 활동기반 관점의 삶의 질 측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time-use and activities are affected by work hours. Toachieve this, we focused on the weekday time-use of full-time workers in Seoul Metropolitan Area(SMA). The long ‘work hours’ are under active discussions since it is related to the quality of life. However, manySocial researcher thought that problem of Korean working hours is linked to quality of life in the abstract. Because activity connects time-use and quality of life, the key point is activity under time constraints. Therefore, travel patterns should be understood by time-use and activity patterns. This study composestrip-chains from travel data of 2010 Household Travel Survey(HTS). Grouping trip-chains by activitypatterns, we could make sure that a few of activities after work is affected by a short free time. This studyhas potential implications for the policy of work hours and traffic problems in the evening, and will providenew geographical perspective related to measuring quality of life.

ECN

ECN-0102-2015-300-002169220


UCI

I410-ECN-0102-2015-300-002169220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 등재
  • : -
  • : 계간
  • : 1226-896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8-2018
  • :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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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최신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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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의 창조경제와 창조도시에 관한 정책과 담론

저자 : 최병두 ( Byung Doo Choi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01-62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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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한국의 창조경제 및 창조도시 정책과 담론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이 논문은 우선'정책 이전'(또는 이동)의 개념을 원용하여 서구에서 등장한 창조경제 및 창조도시 정책과 담론이 국제적 확산과정에서불가피하게 변화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이를 전제로, 이 논문은 2000년대 후반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추구했던 창조도시 정책과 현 정부의 박근혜 대통령이 제시한 창조경제 정책과 담론이 등장·전개된 배경과 과정을 서술한 후, 이들의 정책과 담론이 실제 개념을 왜곡하거나 구체적 내용을 결여한 통치 수단 또는 정치적 수사로 기능하고 있음을 주장한다. 특히 이 논문은 현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 및 담론이 이와 내적으로 연관된 두 가지 기본 개념들, 즉 경제민주화와창조도시의 개념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또는 비의도적으로 간과함으로 긍정적 실효성을 거의 가지지 못하게 되었다고 결론짓고자 한다.

2창조경제와 지역발전에 대한 경제지리학적 검토

저자 : 이종호 ( Jong Ho Lee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24-631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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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정부의 정책기조로서 주목받고 있는 창조경제와 관련된 개념을 고찰하고, 창조경제와 지역발전 이슈를 경제지리학적 시각에서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창조산업은 다양한산업 부문이 복합적으로 연결된 가치사슬 구조를 나타내며, 상당히 장소 특수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둘째, 창조경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물리적 하부구조 및 관련 산업과 인력의 존재(하드 인프라), 사회적 하부구조, 상부구조, 정책 거버넌스의 4가지 제도적 조건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셋째, 창조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관련 다양성의 영향을 크게받으며, 관련 다양성이 크게 나타나는 소수의 대도시 지역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창조산업 육성 정책은 지역에 따라 선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

3창조경제정책논의와 지역발전

저자 : 남기범 ( Kee Bom Nahm ) , 송정은 ( Jung Eun Song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32-645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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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박근혜정부의 창조경제정책의 문제점과 지역발전에의 함의점을 고찰했다. 정부의 과학기술 기반의창조산업정책은, 창조경제에서 ICT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창업을 촉진하고 ICT 기반의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협력적선순환 지식·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하지만 IT산업이 취약한 지역의 생태계에서의 배제는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며, 나아가 지역격차의 확대에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 둘째, 창조경제와 이를 기반으로 하는 창도도시 논의는저성장시대로 접어들면서 창조산업의 선도적 역할이 축소되었으며, 나아가, 도시규모에 따라 차별적으로 작동해, 경제성장에 따른 급속한 공간적, 사회적 불균형을 가지고 있는 아시아지역의 도시공간체계 개선의 대안이 되기는 어렵다. 셋째, 기존의 테크노파크(TP), 기술혁신센터(TIC), 지역연구센터(RRC) 등의 모형을 답습한 창조경제혁신센터 모형은 기술 고착화의 위험성과 지역의 발전이 지체되고 현재의 상태에 안주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며, '연관 다양성'의부족으로 인한 근본 문제도 있다. 창조경제의 원래의 의미를 회복하고, 창조경제의 구축이 아니라 창조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대기업에 의존하는 벤처창업중심이 아니라, 대학-기업-기방정부가 협력하여 학연·산·관이 공식, 비공식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대학과 연구기관의 연구성과와 인력자원, 교육·훈련기능이 기업으로상시적으로 교호하고 지식이 수직, 수평적으로 교환되는 제도가 지역에 정착됨으로서, 혁신네트워크가 누적인과적으로 진화할 수 있는 학습지역으로 발전하는 정책이 요구된다.

4창조경제와 지역: 창조도시의 세가지 원천

저자 : 문미성 ( Mi Sung Muhn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46-659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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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의 개념 및 사회적 의미에 대한 논쟁에도 불구하고 창조경제에 대한 정책적, 학술적 관심이 증대해왔다. 본 연구는 창조경제가 지역에서 실현되는 방식과 원천에 대한 탐색적 연구이다. IT혁명의 영향으로 현대인들의 네트워크는 질적 양적으로 크게 확대되어 '연결된 지식'이 창출하는 집단지성, 집단지성이 뿌리내린 '도시' '지역'은 창조경제의 핵심 인프라가 되었다. 개인의 창조성이 발현되는 창조도시는 세 가지 바탕위에 발전한다. 첫째, 특정산업의 집적으로부터 나오는 지역의 고유성, 장소성을 기반으로 하며, 둘재, 도시의 다양한 개방적 지식정보연계망으로부터 발전한다. 셋째, 해당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치지향성과 지역에 축적된 사회적 자본으로부터 발전한다.

5수도권 창조산업의 공간분포 패턴과 사회통합적 영향 분석

저자 : 채지민 ( Ji Min Chae ) , 이원호 ( Won Ho Lee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60-674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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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새로운 경제패러다임으로 등장하는 창조경제에서 핵심요소인 창조산업이 갖는 사회통합적 효과를 우리나라 창조산업의 대표적인 집적지인 수도권을 사례로 분석하였다. 먼저 본 연구는 창조산업의 새로운 분류체계를구축하였고, 이를 토대로 창조산업의 공간분포 특성을 고찰하였다. 총 6개 부문 13개 산업으로 재분류한 창조산업의특화수준이 수도권 내 시군구별로 차별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수도권 창조산업 발전전략은 지역 단위별로 정책조합이 다른 차별적인 클러스터 전략을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본 연구는 창조산업의 사회통합적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형을 설정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창조산업의 성장은 지역발전 역량에 기여하고있으며, 사회통합의 제 측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사회통합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61920년대 근대적 디벨로퍼의 등장과 그 배경

저자 : 구경하 ( Kyoung Ha Koo ) , 김경민 ( Kyung Min Kim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75-687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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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하 경성부의 근대식 한옥 개발은 조선인 디벨로퍼의 주도로 1920년대에 본격화되었다. 이들이 등장한 배경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일본인의 이주와 조선인의 이농으로 인구가 급증했다. 특히 일본인의 근거지가 청계천 이북으로확장되면서, 지가가 상승하고 기존 필지를 분할하는 압축적인 개발이 나타났다. 둘째, 식민지 당국의 주거대책 부재로,조선인의 주택난이 극심하였다. 셋째, 조선인 건설업자들은 토목공사 입찰에서 배제되어 조선인 대상 주택을 주로 건설하였다. 정세권 선생의 건양사와 같은 근대적 디벨로퍼들은 토지 매입, 분필, 주택 설계와 개발, 분양 등 근대적 부동산 개발 방식을 통해 조선인에게 근대식 한옥을 공급했다. 이들의 활동으로 1920~30년대 경성부에 10~40평형대의 근대식 한옥 단지가 형성되었다.

7부산 신발산업의 집적화와 쇠락 요인: 산업클러스터 모형의 재구성과 적용

저자 : 권오혁 ( O Hyeok Kwon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88-701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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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부산신발산업의 집적과 쇠락요인을 산업클러스터의 경쟁력이라는 이론적 관점에서 접근한다. 이를위해 M. Porter의 클러스터 모델을 재구성한 '산업클러스터의 구성요소와 연계 모형'을 제시하고 그것에 기초하여 부산신발산업의 집적화와 쇠락에 영향을 미친 요인들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신발산업의 부산지역 집적 및 쇠락과정과현황을 고찰하고 부산지역 신발업체들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부산신발산업의 집적 및쇠락과정은 상당히 복잡한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았지만, 노동집약적 경공업의 특성상 노동력 등 투입요소부문이가장 결정적인 영향변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1970년대 중반 이후 OEM 생산을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생산네트워크에 편입된 바, 그것에의 진입과 배제과정에서 산업클러스터의 성쇠가 보다 급격히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

8대구,경북 가구의 가구특성별 주거입지 선호요인 분석

저자 : 박원석 ( Won Seok Park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702-717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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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특성별로 주거입지 선호요인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연구목적 하에서 첫째로, 대구·경북지역 가구의 주거입지 요인 선호도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고, 둘째로, 설문결과를 토대로 한 AHP 분석을 통해 가구특성별 주거입지 선호요인의 특징을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대구·경북지역 가구의 주거입지 전략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대구·경북 가구들이 중요하게 고려하는 주거입지 요인으로는 향후 시세차익, 생활환경, 대중교통 접근성, 자가용 교통 접근성, 안전성 순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대구·경북 가구는 주거입지 선정 시 주택의 투자가치와 생활여건을 동시에 고려한다는것을 볼 수 있다. 둘째로, 연령별 AHP 분석결과를 보면, 30대 이하는 접근성 요인에서, 40대는 향후 시세차익과 학군요인에서, 50대 이상은 생활환경과 자연환경, 안전성 요인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 셋째로, 가구소득별AHP 분석결과를 보면, 3천만원 미만의 저소득층은 생활환경과 접근성 요인에서, 3천만∼6천만원의 중간소득층은 향후 시세차익과 접근성 요인에서, 6천만원 이상의 고소득층은 안전성, 자가용교통 접근성, 조망권/일조권 요인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 따라서 대구·경북 가구들은 연령과 가구소득에 따라 선호하는 입지요인이 차별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9영남권 도시들의 특화산업과 산업연계: 네트워크도시이론에 바탕을 둔 분석

저자 : 최병두 ( Byung Doo Choi ) , 엄진찬 ( Jin Chan Um ) , 채은혜 ( Eun Hye Chae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718-742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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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의 지구·지방화 과정과 교통·통신기술의 발달로 '세계도시'(지역)와 더불어 '네트워크도시'가 관심을끌고 있다. 네트워크도시 이론은 인접한 도시들의 특화된 산업들 간 상호 연계성의 강화를 통해 개별 도시와 지역 전체의 발전을 추구한다. 이 논문은 네트워크도시 이론에 바탕을 두고 영남권 도시들의 특화산업과 산업 연계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도시 특화산업의 분석을 위하여 입지계수, 입지지니계수, 변이할당분석을 수행했으며, 도시 간 연계성 분석을 위하여 대응분석과 글로벌 및 로컬 모란지수분석을 수행했다. 특화산업 분석의 결과, 영남권의 개별 도시들은 도시별로 상이한 산업들로 상당히 특화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도시들 간 연계성 분석에서는 일부 도시들 간산업별 연계성이 확인되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분석기법의 한계와 더불어 도시들 자체의 연계성 부족으로 인해 그 특성을 파악하기 어려웠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분석의 시사점으로, 각 도시의 특화 산업들의 육성과 더불어 도시 간 산업연계성의 강화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102012여수세계박람회에 대한 해외언론의 보도추이 분석: 언어 네트워크 분석기법을 중심으로

저자 : 김영기 ( Young Khee Kim ) , 이정록 ( Jeong Rock Lee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743-75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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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2012여수세계박람회는 해양을 주제로 2012년 5월부터 8월까지 전남 여수시에서 열렸고, 여러 측면에서 성공적인 메가 이벤트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여수세계박람회 유치 및 개최를 전후로 해외 언론은 여수를 어떻게 보도해 왔는가를 시기별로, 동·서양으로 구분하여 비교·분석하는 것이다. 분석결과, 해외 언론들은 여수세계박람회를 기술적 첨단성과 문화적 독창성을 접목시켜 주제를 효율적으로 구현한 엑스포로 평가하였다. 특히 엑스포 유치 전 단계에서는 여수를 한국의 남쪽 끝에 위치한 작은 항구로 보도하였지만, 엑스포유치 이후 및 개최과정에서는 여수를 엑스포를 개최한 발전 잠재력을 아름다운 항구 도시이자 아시아 무역항로의 중심이며 해양생태 복원의 중심도시로 보도하였다. 이런 해외 언론의 보도 내용과 태도는 엑스포 개최가 여수의 국제적인 도시이미지 변화에 일정한 기여를 하였다고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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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권 0호 ~ 265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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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권 0호 ~ 83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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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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