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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선호 요인: 미주 지역의 K-POP 소비자를 대상으로

Attractiveness factors in K-POP: Focused on Ameriacan Consumer of K-Pop in U. S. A.

오세정 ( Se Jung Oh )
  •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 : 주관성 연구 24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2년 06월
  • : 205-222(18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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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케이팝 이 신한류 의 주역으로 급부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K-POP) (新韓流)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팝은 유튜브나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국가에 확산되고 있으며, 기억하기 쉽고 따라 부르기쉬운 노래, 가수들의 세련된 스타일, 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 등이 전 세계 소비자를 매료시키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Q 방법론을 적용, 미주 지역 내에서 케이팝을 소비하는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케이팝의 선호 요인에 대해 분석하고그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총 4개의 선호 요인 즉, 서구의 팝 스타일과 쉬운 멜로디를 융합시킨 혼합성, 케이팝 가수들의 유창한 외국어 실력과 다양한 SNS를 통해 가수와 팬들과의 지속적이고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만족, 가수들의 외모와 현란한 춤, 퍼포먼스 등 시각적으로 볼거리가 많은 시각적 인상, 그리고 케이팝을 들으며 친구들과 어울려 춤을 출 수 있고, 케이팝 가수들을 통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활력제가 케이팝의 선호 요인으로 나타났다.
K-pop is receiving the spotlight by making a meteoric rise as a leader of the Korean Wave all over the world. K-pop is spreading to various countries via various social networking services such as YouTube, Facebook, Twitter. And the world consumers are fascinated by catchy tunes, singer``s style, group dance and fancy performance. In this study, using Q methodology, preference factors of K-pop and characters for K-pop consumers in the States could be found. As a result, the study found four preference factors. Factor 1, The Minglement, likes a hybrid of western pop style and easy melody. Factor 2, The Communication-pleasure, preferences fluent English of K-pop singers and continuous and good communication between singers and fans via various SNSs. Factor 3, The Visual Impressions, likes visual attractions such as appearance of singers and flash dance, performances. Factor 4, The Energizer, preferences to get an energy through K-pop singers.

ECN

ECN-0102-2015-300-002207792


UCI

I410-ECN-0102-2015-300-002207792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 등재
  • : -
  • : 계간
  • : 1229-331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6-2018
  • :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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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사(人事) 커뮤니케이션 가운데 주거지 질문에 관한 주관성 연구

저자 : 김정섭 ( Jeong Seob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5-2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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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부동산 값이 폭등한 2001년 이후부터 “어디에 사세요?”란 일상적인 안부 인사에 대해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말을 단지 안부로 받아들이는가 하면 그 차원을 넘어 심리적 위축을 야기하는 경제적 계급의 탐색 의미로 반응하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사람들이 이러한 인사말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답하는지 그 주관적 인식체계를 발견하는데 있다. 연구 결과, 제1유형은 '정보적 기능-정직한 답변형'으로 그 질문을 단지 인사말로 받아들이고 있다. 제2유형은 '지위부여 기능-민감 반응형'으로 민감하게 계급파악 의도로 반응하여 정직과 소극적 거짓 답변의 경계를 넘나든다. 제3유형은 '지위부여 기능-거부, 위장형'으로 계급파악 의도에 심한 거부반응을 보이며 거짓 답변을 하고 있다. 그러나 각 유형은 일치항목이 없고 '단지 인사로 인식하는 유형'과 '계급파악 의도로 해석해 스트레스를 받는 유형'으로 나뉘어져 극단성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신문기자의 뉴스가치에 대한 인식 유형에 관한 연구

저자 : 정윤서 ( Yoon Seo Jung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25-4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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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디어 환경의 급변으로 인한 신문 산업의 위기 상황과 제작 환경의 변화 속에서 신문 기자들이 뉴스가치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 지 발견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자본주의 시장의 상품으로 신문 기사를 볼 때, 최근의 신문기업을 둘러싼 많은 변화와 이로 인한 위태로운 분위기 속에서 신문 기자들의 뉴스가치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예측해 볼 수 있는 문제다. 언론종사자들의 뉴스가치에 대한 태도 변화는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기자들이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사건들만이 뉴스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식 하에 게이트 키핑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지만, 뉴스가치 판단에 대한 기자들의 내면적 신념에 관한 구체적 연구는 미진했다. 본 연구는 인간의 주관성 연구에 적합한 Q방법론을 통해 주관적이며 내면적 신념인 기자들의 뉴스가치에 관한 요인들을 분석했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들과 차별성을 갖는다. 신문 기자들의 뉴스가치에 대한 인식 유형에 관한 이번 연구에서는 3개의 요인(factor)이 발견되었다. 제 1요인은 '해석 저널리즘(interpretive journalism)', 제 2요인은 '시장 지향적 저널리즘(market-driven journalism)', 제 3요인은 '뉴 저널리즘(new journalism)'으로 명명하였다.

3인적자원개발 담당자의 정의에 대한 인식 유형

저자 : 백평구 ( Pyoung Gu Baek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45-61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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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인적자원개발 담당자의 정의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고 주관성 요인을 발견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Q 방법론을 적용하였으며 연구 결과 조직에서의 정의에 대한 인식 유형은 '절차적 공정성 형', '윤리 경영 형', '조직 성과 형', '개인지향 학습 형' 으로 분류되었다. 제1유형인 절차적 공정성은 전반적으로 균형과 성과 기반 분배를 위한 절차적 정의를 강조하였다. 제2유형인 윤리 경영은 인적자원개발 담당자 등 조직 구성원과 조직의 전반적인 윤리적 덕목을 강조하면서 핵심 가치를 통한 개인과 조직, 학습과 성과의 조화를 지향하였다. 제3유형인 조직 성과에서는 전략적 목표와 정렬된 효과적인 개입 실행으로 조직에 기여하는 인적자원개발의 기능적 수월성을 추구하였다. 제4유형인 개인지향 학습은 학습과 성과의 균형을 추구하면서도 개인적 이상에 가치를 두면서 개인을 위한 학습의 역할에 주목하는 인식을 보였다. 이러한 네 가지 인식 유형에 대해서는 상반된 인식, 주목받지 못한 인식, 그리고 공통된 인식이라는 세 가지 관점에 따라 인식 유형별 공통성과 차별성이 논의되었다. 마지막으로 각각의 유형에 기초하여 인적자원개발 실천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4한국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개념 인식

저자 : 최동훈 ( Dong Hoon Cho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63-8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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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해 광범위한 재량권을 행사하는 오늘날의 관료, 관료제에게 있어 정치적 중립은 한편으로는 바람직한 권한 행사를 위한 지침으로서,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 남용을 억제하는 장치로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이 분야에 대한 기존의 연구에서는 정작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키고 또 구현해 나가야 하는 공무원들이 이를 무엇으로 인식하고 있는지를 당사자 입장에서 살펴 본 연구가 극히 드물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을 어떠한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는지 Q방법론을 이용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개념을 공무원이 자율성과 전문성에 기반을 두고 업무 수행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자율·전문성 중시형', 현재 집권하고 있는 정부의 정책실현에 충실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충성 중시형', 공무원이 정당 정치와 관련된 활동에 개입하지 않는 것에 국한하여 이해하는 '비당파성 중시형', 그리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공정함, 공평함으로 이해하는 '공정성 중시형' 등 네 가지 인식유형을 발견하였다

5브랜드 로고(logo) 디자인 전략

저자 : 김흥규 ( Hung Kyu Kim ) , 오주연 ( Joo Yeon Oh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85-10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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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위하여 기업의 브랜드 정체성의 시각적 표현 요소인 로고를 통해 고객들의 유형을 연구하여 기업 마케팅의 핵심요소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이다 이러한 목적으로 . 고객들의 마음을 읽고 심층적인 조사를 통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로고디자인의 유형을 밝혀보고자 하였다. 디자인 경영이 대두되고, 디자인이 경쟁력이자 핵심성공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현 시대에 브랜드의 로고 디자인은 가장 처음으로 소비자들의 감각적인 반응을 자극하는 부분으로써 브랜드 자체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객관적인 자료에 의존하기 보다는 주관적인 자료에 입각한 Q 방법론을 채택하였고, 본 연구에서 최종적으로 로고 디자인에 대한 5가지 유형(심미성, 영속성, 단순성, 유용성, 기억성)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에서 발견한 5가지 로고 유형을 전략적 가이드라인으로 하여 자사 브랜드의 이미지를 결정지을 독특하고 매력적인 브랜드 로고 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다.

6디자인 가치인식 유형 연구: 일상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저자 : 이주향 ( Ju Hyang Lee ) , 유보현 ( Bo Hyeon Yoo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01-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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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게 주어진 과제가 스타일을 결정하던 것이 시대 상황과 연관되어 문화, 개성, 경험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표현하는 것으로 그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져왔다. 사용자에 의한 '변형과 변용'은 디자인 과제의 변화에 따른 현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존재하는 디자인 가치인식의 차이가 내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생산과 판매에 기여하던 디자인의 가치가 사용자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게 되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연구하기 위하여, '디자인물에 관한 디자이너와 사용자 주관성 조사'를 실시하였다. 디자이너와 사용자를 대상으로 생활용품을 디자인할 때와 구매할 때의 주관성을 조사·유형화한 결과 디자인의 가치 및 역할을 인식하는 데에 디자이너와 사용자 간의 확연한 차이가 발견되었다. 디자이너는 제품을 담는 그릇으로서 디자인을 인식하고, 사용자는 디자인을 제품의 첫인상을 만드는 다양한 형태로 품질과는 별개의 요소로 본다. 즉 디자이너는 생활용품을 '디자인물'로, 사용자는 '제품'으로 인지한다.

7통신망 공동구축 참여기업 관점에서 본 정책 선호 유형 연구

저자 : 김철호 ( Cheol Ho Kim ) , 김기연 ( Ki Youn Kim ) , 이봉규 ( Bong Gyon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19-13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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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현 통신망 공동구축 사업 정책을 바라보는 참여기업 이해관계자들의 주관적 인식 행태를 조사하여, 과거의 정형화된 관리형 정책에서 진일보하여 실제로 시장참여자들에게 공동구축 사업의 동기부여를 제시할 수 있는 바람직한 상생 정책의 방향성을 제고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통신망 산업의 가치사슬을 형성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체들의 책임급 실무자들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여, 현 정책에 대해 가지는 인식, 선호, 가치 체계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서 응답자마다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통신망 구축 정책의 미래 모델에 관한 내재적 성향인 '주관성(subjectivity)'의 유형을 Q방법론을 통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Q방법론의 활용 범위를 정책 분야까지 확대하여 적용할 수 있는 학문적가능성과 연구의 산업적 기여도를 검증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또한, 단순히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결과물을 제시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통신망 산업 내 전문가마다 내면에 가지는 주관적 생각들을 투영하여 본질적인 유형화를 도출하였다는 점에서 연구대상자들을 표면적으로 군집화 하는 기존의 분석방법과 구별된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정책 연구로서 응답자들이'특정 조직'의 구성원으로 공식적이거나 업무적인 성향에서 기인하는 편향성을 최소화하고, 전문가 개인이 스스로 생각하는 정책 선호의 가치체계를 토대로 정책 유형별 특성을 이론적으로 정의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통신망공동구축 정책 사례처럼, 미래형 신규 정책들은 아직까지 정책전략 수립 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나 이론적 틀이 될 만한 학문적 연구가 미진한 편이다. 본 연구는 최신 이슈인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백본이 될 통신망 공동구축 사업이라는 주제를 논의함에 있어 현재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자 관점의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학술적 뿐만 아니라 산업적으로 시기적절한 선행 연구의 활용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8접점에 맞춘 샵마스터의 고객 관리에 관한 연구 -백화점 패션 매장을 중심으로-

저자 : 김일철 ( Il Chul Kim ) , 유지희 ( Ji Hee Yu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39-15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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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시장에서의 힘의 균형이 과거 마케터중심에서 고객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로 인해 모든 마케팅 활동에서 고객과의 접점마케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오늘날의 마케터는 더 이상 관찰자의 입장이 아닌 참여자의 입장에서 고객을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이러한 변화하는 상황에서 본 연구는 고객과의 접점 및 관계를 중요한 전략으로 채택하고 실행하는 백화점을 대상으로, 마케팅 시 고객과 최 접점에 있는 샵마스터의 고객 관리에 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한 주관성 연구이다. QUANL을 통한 분석결과 모든 고객을 차별 없이 중요하게 여기면서도 매출과 샵 운영에 있어 자신의 권한보다 회사의 정책과 원칙을 따르려는 '원칙중시형', 고객만족을 회사의 이익보다 우선시 하는 '고객감동형', 고객 관리에 있어 친분 및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는 '개인친분형', 오직 판매능력과 그에 따른 합리적 보상을 중시하는 '매출능력형' 등 4개의 유형을 구분해 낼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고객과의 관계마케팅에서 다양한 고객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마케팅 시보다 효과적인 접점의 수단과 고객관리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9임상간호사 직관 구성의 주관성 요인과 관련 변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장성옥 ( Sung Ok Chang ) , 김상숙 ( Sang Suk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59-17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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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직관 증진에 기여하는 요인을 제안하고자 임상간호사의 직관을 구성하는 주관성 Q요인을 Q-도구로 구성하여 임상간호사 직관 구성의 주관성 분포와 제 변수간의 관련을 조사하였다. 임상간호사의 직관에 대한 주관성연구를 기반으로 Q-도구를 구성하였고 임상간호사 173인을 대상으로 조사연구를 수행하였다. 임상간호사의 임상경력, 근무부서, 학력별 임상간호사 직관 구성의 주관성 분포를 확인하고, 직관구성의 주관성 Q 요인과 임상간호사의 직관구성의 제 변수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임상간호사 직관 구성의 주관성 분포에서는 '효과적 간호사례의 연관범주 구성을 통한 임상적 앎'의 Q요인의 분포가 가장 높았으며, 임상간호사의 직관구성 주관성 Q 요인에 따른 간호사의 경력, 주요근무부서, 학력은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직관에 대한 주관성 연구를 조사연구와 연계하여 심도있는 연구결과를 도출하고 일반화하여 추론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였다.

10의료인의 신체 억제대 사용에 대한 태도

저자 : 전미영 ( Mi Young Chon ) , 윤은자 ( Eun Ja Yeun ) , 안정화 ( Jeong Hwa An ) , 함은미 ( Eun Mi Ha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73-19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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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의료인의 신체 억제대 사용에 대한 주관적 인식 유형과 각 유형의 특성을 확인하여 임상실무현장의 신체 억제대 사용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수행하였다 . Q 방법론을 적용한 본 연구는 신체 억제대 적용경험이 있는 간호사 22명, 의사 9명의 총 31명을 P 표본으로 하여, 이들이 41개의 Q표본을 9점 척도의 Q분포도상에 강제 분포하도록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pc-QUANAL program에 의한 주인자분석법(PCA)으로 처리하였다. 연구결과, 의료인의 신체 억제대 사용에 대한 태도는 4개 유형을 발견하였으며 이들 유형에 의해 설명된 전체 변량은 64.3%이었다. 의료인의 신체 억제대 사용에 대한 주관성은 신체 억제대의 사용은 꼭 필요하지만 신체적, 정신적 부작용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현실적 공감형', 환자의 심리적 영역에 공감하고 감정이입이 되어 있어 가능한 신체 억제대를 적용하지 않거나 최소한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환자 감정이입형', 신체 억제대의 적용은 환자와 의료인의 안전 및 보호역할에 중요하다는 확고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신체적 부작용에 대한 감소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합리적 업무형', 신체억제대의 사용은 부작용과 불편감을 감수하더라도 꼭 필요한 치료적 수단이며 설명이나 부작용감소를 위한 노력은 의미가 없다는 견해를 지닌 '신체 억제대 선호형'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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