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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형학회> 한국지형학회지> 태풍으로 인한 해안사구 침식 연구에 대한 카메라 관측 시스템의 유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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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인한 해안사구 침식 연구에 대한 카메라 관측 시스템의 유용성

Benefits of Camera Monitoring System in Studying on Coastal Dune Erosion by Typhoon

김태림 ( Taerim Kim ) , 김동수 ( Dong Soo Kim )
  • : 한국지형학회
  • : 한국지형학회지 21권4호
  • : 연속간행물
  • : 2014년 12월
  • : 41-52(12pages)

DOI

http://dx.doi.org/10.16968/JKGA.21.4.3


목차

I. 서 론
II. 본 론
III. 결론 및 제언
사 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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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사구는 그 전면에 위치하는 해빈과 상호 모래를 교환하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해빈의 침식 방지는 물론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서해안 사구의 경우 조석의 큰 차로 인하여 그 사구 경계는 사리 만조 정선보다 외측에 위치하며 침식 또한 사리 만조시 큰 파랑이 내습하였을 때 발생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장항송림 해안에 대한 카메라 모니터링 관측 영상과 인근 해역에서의 조석 및 파랑 관측 자료의 분석을 통하여 2012년 태풍 발생 시기에 대한 사구 침식 상황을 살펴보았다. 또한 사구 침식을 판단하고 해안지형 변화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카메라 모니터링 영상의 유용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Coastal dune, as one part of beach system, contributes for beach recovery as well as preventing beach erosion by exchanging sands between beach and dune. Due to high tidal range, the boundary of sand dunes on the west coast of Korean Peninsula is outside the high water line during spring tide and erosion also occurs in high waves during spring high tide.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rosion status of the dunes located in the JangHang beach by analyzing images from camera monitoring system, and tide and wave data observed adjacent to the study site during the passage of 4 typhoons in 2012. It also studies the benefits of camera monitoring images in investigating the dune erosion and analyzing coastal topographic changes.

UCI(KEPA)

I410-ECN-0102-2015-400-002289046

간행물정보

  • : 자연과학분야  > 지질
  • : KCI 등재
  • : -
  • : 계간
  • : 1226-4296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4-2019
  • :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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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반암별 산지와 곡지의 지형 기복 특성과 유형

저자 : 이광률 ( Gwang Ryul Lee )

발행기관 : 한국지형학회 간행물 : 한국지형학회지 21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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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12개 기반암 지역과 24개 산지와 곡지를 대상으로 지형 기복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기반암과 지형 기복 간의 특성 및 관계를 다음의 4가지로 유형화하였다. 1) 편마암-고 산지와 화강암-고의 전체, 산지, 곡지는 지반 융기로 인하여 하천의 하각 작용은 활발하지만, 삭박의 영향이 사면 전체에 전달되지 못하여, 매우 높은 해발고도에 비해 기복과 경사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 2) 편마암-고 전체, 곡지, 편마암-중 산지, 편암-산지, 화강암-중 산지, 화산암 전체, 산지, 퇴적암-고(역암) 전체, 산지, 곡지, 퇴적암-중(사암, 셰일) 산지, 석회암 전체, 산지 지역은 하천 침식과 사면 운반 작용이 활발하지만, 풍화·침식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기반암이나 지질 구조를 가져서 지형 기복이 큰 편이다. 3) 편마암-중 전체, 곡지, 편암-전체, 곡지, 화강암-중 전체, 곡지, 화산암 곡지, 퇴적암-중 전체, 곡지, 퇴적암-저(셰일) 산지, 석회암 곡지 지역은 풍화·침식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며, 사면과 하곡에서 풍화, 사면 운반, 하천의 침식, 운반, 퇴적 작용이 진행되어, 지형 기복이 작은 편이다. 4) 편마암-저 전체, 산지, 곡지, 화강암-저 전체, 산지, 곡지, 퇴적암-저 전체, 곡지 지역은 고도가 낮은 해안에 위치하여, 하천의 침식 작용과 활발한 사면 운반작용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지형 기복이 매우 작다.

2서해안의 화강암 암체 지형 발달에 대한 연구 -반발 강도와 화학 조성 특징을 중심으로-

저자 : 김종연 ( Jong Yeon Kim ) , 양동윤 ( Dong Yun Yang ) , 신원정 ( Won Jeong Shin )

발행기관 : 한국지형학회 간행물 : 한국지형학회지 21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9-4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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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의 가막도에 대한 지형 조사의 일환으로 암석 반발 강도 조사와 각 부분의 화학적 조성을 분석하였다. 가막도의 암체 최상부는 지중 풍화 기원인 핵석이 일부 나타나고 있으며, 그보다 고도가 낮은 부분엔 지중에서 풍화 전선을 형성하던 기반암이 노출되어 있다. 가막도 암체의 반발 강도는 암체의 정상부에서 해안 대지 쪽으로 가면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상부가 침식에 대한 저항 정도가 약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암체 각 부분의 화학적 풍화 지수, 풍화각 조성 물질의 변화 등으로 볼 때 암체의 하부가 정상부에 비하여 화학적 풍화가 덜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는 암체 상부의 표면부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풍화층이 제거될 경우 생경한 암석의 풍화대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풍화각에 발달한 다각형 균열의 경우 전반적으로 화학적 조성과 화학적 풍화 정도에서 정상부와 하부의 중간정도의 수준이었다. 풍화각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분석 결과 풍화각의 표면에 다각형 균열이 형성되는 경우, 표면 부분에 비하여 기저 부분이 화학적 풍화 지수가 높은 경향성이 나타났다. 이는 이전의 연구와 일치하나, SiO2의 함량 등은 이전의 연구와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풍화 환경과 기반암 조성의 차이에 의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들을 종합할 때 가막도는 풍화 산물이 제거된 풍화 전선의 잔류물로 하부의 풍화 산물제거가 상부보다 활발히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3태풍으로 인한 해안사구 침식 연구에 대한 카메라 관측 시스템의 유용성

저자 : 김태림 ( Taerim Kim ) , 김동수 ( Dong Soo Kim )

발행기관 : 한국지형학회 간행물 : 한국지형학회지 21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41-5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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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사구는 그 전면에 위치하는 해빈과 상호 모래를 교환하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해빈의 침식 방지는 물론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서해안 사구의 경우 조석의 큰 차로 인하여 그 사구 경계는 사리 만조 정선보다 외측에 위치하며 침식 또한 사리 만조시 큰 파랑이 내습하였을 때 발생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장항송림 해안에 대한 카메라 모니터링 관측 영상과 인근 해역에서의 조석 및 파랑 관측 자료의 분석을 통하여 2012년 태풍 발생 시기에 대한 사구 침식 상황을 살펴보았다. 또한 사구 침식을 판단하고 해안지형 변화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카메라 모니터링 영상의 유용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4자연지리 답사를 통한 지역화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미호천 유역 하천지형을 사례로-

저자 : 이민부 ( Min Boo Lee ) , 김정혁 ( Jeong Hyuk Kim ) , 최훈 ( Hun Choi )

발행기관 : 한국지형학회 간행물 : 한국지형학회지 21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53-6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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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역화 교육 답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삶의 터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장소에 나타나는 지형들을 지리적 방식에서 바라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금강 중류에서 합류하는 가장 큰 지류인 미호천 인근에 자연지리 학습장을 개발하고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자연지리 답사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지역은 충청북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충적평야 지대로 미호천 하도, 습지 및 하중도, 자연제방 등의 하천 지형 사례가 다양하게 분포하고, 특히 개발에 의한 변화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지형과 인간생활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이해하는데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자연지리 답사를 운영하는데 있어 답사 집단에 따른 성취기준은 각각 다르게 적용하였지만,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장소의 자연적 기반인 지형에 의미를 부여하고, 지형과 삶의 관계를 이해하며 해석하려는 태도를 기르는 궁극적인 목적은 모든 집단에게 동일하게 적용하였다.

5한반도 고산습지의 식생환경과 역사시대 기후변화

저자 : 윤순옥 ( Soon Ock Yoon ) , 김민지 ( Min Ji Kim ) , 황상일 ( Sang Ill Hwang )

발행기관 : 한국지형학회 간행물 : 한국지형학회지 21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9-8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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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봉산 습지를 포함하여 정족산 무제치늪, 대암산 용늪, 오대산 질뫼늪, 지리산 왕등재늪 등 한반도 고산습지의 화분조성에서 고산 지역의 식생변천과 기후변화를 검토하였다. 약 2,000년간의 역사시대 동안 고산습지에서는 충적평야에 형성되는 저층습원과 달리 인간의 간섭이 적었다. 이들 다섯개 고산습지의 화분분석에서 Pinus와 Quercus 우점시기, 화분조성과 역사서에 근거하여 약 2,000~1,000년 BP, 약 1,000~400년 BP, 그리고 약 400년 BP부터 현재까지의 세 시기별 식생변화와 기후변화를 논의하였다. 약 1,000~400년 BP에 가장 온난했으며, 약 2,000~1,000년 BP보다 고온이었다. 약 400년 BP 이후에는 역사 시대에 가장한랭했던 소빙기의 특징을 보인다. 역사시대 한반도 고산습지의 화분조성과 식생환경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Quercus 속이 우점한다. 둘째는 NAP/AP 값이 지속적으로 낮아서 삼림이 울창하였다. 셋째, 해안충적평야에 비해 화분대 구분이 뚜렷하게 세분된다. 넷째, 식생에 대한 인간 간섭이 400년 BP 이후 본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저층습원에 비해 적어도 1,500년 내지 2,000년 늦었다.

6폭포의 지형학적 분류에 관한 연구

저자 : 박경 ( Kyeong Park ) , 김지영 ( Ji Young Kim )

발행기관 : 한국지형학회 간행물 : 한국지형학회지 21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85-96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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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는 하나의 하천단위이며 기반암하상의 종단면이 급경사인 지점에 물이 흐르는 것으로 아직까지 폭포에 대한 절대적인 높이, 경사, 유량에 대한 기준은 없다. 본 연구의 목표는 폭포의 성인과 발달과정을 통해 지형적 형상으로 표출되는 유형을 분류하는 것이다. 폭포의 성인과 발달과정은 폭포침식의 특징에 의해 결정되며, 침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폭포의 높이, 경사도, 구성암석, 하천력으로 간주하고 이들 요인에 따라 폭포의 유형을 구분하고자 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폭포의 발달과정에 절리시스템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며, 절리시스템은 다시 기반암의 특성에 따른 것임을 확인하였다. 유로의 방향과 침식유형은 절리계의 밀도와 방향에 따라 결정되며, 이들이 하상의 경사도와 낙차를 결정한다. 절리계의 유형이 하상경사와 폭포의 낙차 및 경사도 즉 형태를 결정하였다.

7내성천 유역분지인 영주-봉화 분지 화강암 구릉대의 풍화 특색

저자 : 김영래 ( Young Rae Kim ) , 기근도 ( Keun Do Kee )

발행기관 : 한국지형학회 간행물 : 한국지형학회지 21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97-10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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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은 '모래강'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역분지인 영주-봉화 분지로부터 사질 물질의 공급이 많은 하천이다. 일반적으로 풍화물질로서의 모래는 화강암 구릉대가 해체되는 과정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내성천으로의 모래 공급이 활발하다는 것은 영주-봉화 분지의 화강암 구릉대가 현재도 활발히 해체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CIA분석(A-CN-K와 A-CNK-FM 삼각도)을 통해 나타난 영주-봉화분지의 화강암 구릉대 풍화층은 칼륨을 비롯한 철분, 망간은 물론 화학적 풍화에 매우 약한 것으로 알려진 칼슘과 나트륨의 풍화마저 기반암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칼륨의 풍화는 미약해도 칼슘과 나트륨의 손실이 약간은 진전된 정읍, 논산, 남원과 같은 일반적인 화강암 구릉대에 비해서도 화학적 풍화는 거의 일어나지 않은 상태이다. 따라서 영주-봉화 분지의 화강암 구릉대는 입상붕괴에 의해 풍화층이 형성된 이후 화학적 풍화는 거의 정지 상태에서 모래질로 이루어진 구릉대 풍화층이 제거되고 있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8홍천 두촌천 사력퇴의 역과 모래 분석

저자 : 오수정 ( Su Jeong Oh ) , 조헌 ( Heon Cho ) , 황성한 ( Sung Han Hwang ) , 김만규 ( Man Kyu Kim )

발행기관 : 한국지형학회 간행물 : 한국지형학회지 21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09-120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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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상류부에서도 사력퇴가 잘 발달한 홍천강의 상류 유역 중 하나인 두촌천 유역을 대상으로 역과 모래를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각 구간별 사력퇴의 발달 양상과 퇴적물의 차이를 비교해 보고 상류에서 하류로 이동되는 퇴적물의 변화양상을 살펴봄으로써 소유역 내에서도 다양하게 나타나는 하천의 지형발달 특색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역 분석 결과, 하류로 갈수록 화강암과 편마암 역이 공급되면서 원마도와 편평도가 증감을 반복하는 불규칙한 변화 경향을 보였다. 모래의 입도 변화는 전체적으로 중·조립사의 비율이 매우 높았으나, 화강암 지대를 흐르는 지류 합류점이 편마암 지대 합류점에 비해 다소 입경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9ASTER 영상 자료를 이용한 하동지역 고령토 광산 분포 추출

저자 : 이홍진 ( Hong Jin Lee ) , 김인준 ( In Joon Kim ) , 박맹언 ( Maeng Eon Park ) , 지광훈 ( Kwang Hoon Chi ) , 백승균 ( Seung Gyun Baek ) , 고경태 ( Kyoung Tae Ko )

발행기관 : 한국지형학회 간행물 : 한국지형학회지 21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21-13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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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카올리나이트의 분광반사 특성과 ASTER(Advanced Spaceborne Thermal Emission and Reflectance Radiometer) 영상 자료를 이용하여 경상남도 하동지역 고령토 광산의 분포를 추출하였다. ASTER 영상의 광물별 파장 흡수 밴드특성을 이용하여 고령토 광상의 주 구성 광물인 카올리나이트의 분포양상을 추출하기 위해서 밴드 비연산 모델을 적용하였다. 분광반사 특성 곡선에 따르면 카올리나이트는 Al-OH에 의해서 0.96과 2.18μm 파장 인근에서 흡수특성이 나타나며, 1.24μm와 1.38~1.41μm에서 OH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카올리나이트 분광특성을 ASTER 영상에 적용하여 현재 개발 중인 고령토 광산을 포함하여 채굴적 등의 분포를 판독하였다.

10공간통계기법을 이용한 애추 분포 가능지역 추출 -Weight of evidence 기법을 중심으로-

저자 : 유재진 ( Jae Jin Yu ) , 장동호 ( Dong Ho Jang )

발행기관 : 한국지형학회 간행물 : 한국지형학회지 21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33-14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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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추와 같이 인간의 접근이 쉽지 않은 지형의 현장조사에서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실제 현장조사 전에 대상 지형자원의 범위를 줄이는 방법이 요구된다. 본 연구에서는 대상 지형자원의 현장조사 범위를 줄이기 위해 기존 지형의 위치와 기타 GIS 정보 사이의 관계를 확률로 표현하는 자료유도형(targetdriven) 공간통계기법인 Weight of Evidence 기법을 적용하였다. Weight of Evidence 기법을 적용하기 위해 애추와 관련된 지형요소를 선정한 후 지형요소와 GIS 정보의 상관관계 분석 결과를 근거로 우도비를 산출하였다. 각각의 주제도에 대한 경우의 수를 산정한 후, SRC 및 AUC 방법을 이용하여 애추 분포 가능지수가 가장 큰 조합을 찾았다. 애추 분포 가능지수가 가장 큰 주제도의 조합은 사면향도와 지질도, 경사도, 토지피복도, 유효토심도, 토양배수도의 조합으로, 애추 분포 가능지 면적비가 74.47%로 나타나 상당히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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