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디드 러닝과 일본어교육 -유튜브(YouTube)를 활용한 수업연구- < 한국일어일문학회 <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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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디드 러닝과 일본어교육 -유튜브(YouTube)를 활용한 수업연구-

Blended Learning and Japanese education -Class study which utilized YouTube-

조대하 ( Dai Ha Cho )
  • : 한국일어일문학회
  • : 일어일문학연구 90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4년 08월
  • : 223-239(17pages)
피인용수 : 1건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DOI


목차

1. 들어가며
2. 블렌디드 러닝의 의의 및 선행연구
3. 블렌디드 러닝의 운영
4. Youtube를 활용한 온라인 강의
5. 블렌디드 러닝에 대한 만족도 조사
6.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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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レンディッドラ-二ングとは、オン·オフライン的學習を組み合わせた混合型學習である。これは、對面敎育、體驗的學習が欠如しているオンライン授業的短所を補うため的試みとしてはじめられたという。本稿に書けるブ兒レンデ-ドラン二ング授業硏究的對象である「日本常用汗字」は、一般的汗字學習と同じように、學習者的根氣と努力が要求される授業である。さらに、反復訓煉による强化を通して、頭に保存する的が非常に大事である。ところで、學習者が效果的な反復訓煉を續くためには、强い動機や刺激(興味)が必要である。今回的ブレンディッドラ-二ングを通して、學生たちは新しい講義形式に興味を持つようになり、それが學習動機につながって、授業に對する滿足度を高める效果があったことはアンケ-蔔調査で證明された。 特に、スマ-蔔器機を通して提供するユ-チュ-ブ(Youtube)によるオンライン講義をはじめ、書き入みを活用した質問やフィ-ドバックなどは、時間と空間的制約から離れて、いつでもどこでも學習ができるようになって、學習效果がかなりあったと判斷される。 ブレンディッドラ-二ングを活用した授業的學習效果を正確に測定するため的評價方法的開發硏究をはじめ、オンライン授業とオフライン授業と的效果的な組み合わせ方、運營方法などについて的事例硏究、デ-夕的蓄積と分析が必要であるが、今後的課題にしたいと思う。
Blended learning is used as an attempt for complementary form of online classes, which can lead to lack of Face to Face Learning and Experiential Learning. Blended learning, the fundamental contents of this class study ``Chinese Character of Japanese in Common Use`` is required many students`` patience and hard work. In addition, repetition and reinforcement is very important to memorization. So, for effective repeated learning, variety of stimuli and motives are needed. In this study, new lecture format can cause interesting stimulation which can lead to motivation and learning satisfaction. Particularly, since smart devices utilizes Youtube online lectures and questions and earn feedbacks through comments, this makes learners pull away from the constraints of time and space. These factors would be highly efficient for learning. But the teaching methods applied in blended learning is an early stage. So in order to evaluate, accurate measure outcome is highly required and effective online-offline allocation, breadth and depth of the data storage for operating method is needed.

UCI(KEPA)

I410-ECN-0102-2015-800-00022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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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KCI 등재
  • : -
  • : 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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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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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CCWJ를 활용한 유의어 분석 -話す,첩る의 구분을 예로-

저자 : 강경완 ( Kyung Wan Kang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90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3-20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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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頻度、文體、共起連語(collocation)という3つ的分析ツ-兒を用い、類義語記述に書いては、均衡コ-パスを利用する方法が非常に效果的であるということを、「話す」と「첩る」を例に具體的に檢討した。兩單語的頻度·文體·意味的な違いはつぎ的と書りである。 (1)語彙素檢索で「話す」22.436例(83.6%)、「첩る」4.385例(16.4%)が抽出されたことから、現代日本語的書き言葉に書いては、「話す」が「첩る」5的倍以上使われることが分かる。 (2)「話す」と「첩る」は書籍とウェブテキス蔔で多用されるという類似した文體的傾向がある。兩單語共に法律で的使用はなく、「첩る」は白書で的使用も全くない。一方、廣報紙と敎科書で「話す」が多用される的と對照的に「첩る」を使うことはめったにない。 (3)意味的にみれば、「話す」は狀況·經緯、事情·理由を說明したり、心理狀態を言及する場合、末たは、體驗を語るときに使う。これに對して、「첩る」は、(聞き手からして)余計な, くだらない, 途方もない, つ末らない, 意味不明なこと、或は、多言されては困る秘密や私的なことを口外するときに使う。言語や方言を驅使するという意味は兩單語に共通する。

2言語形式「ええ」「はい」の異なりに關する一考察 -知識管理の觀点から-

저자 : 고이데무네카즈 ( Koide Munekazu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90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21-4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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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ええ」「はい」의 차이점을 발화자의 정보에 대한 파악이라는 지식관리의 관점에서 「ええ」의 용법을 통해서 분석하여 살펴보았다. 그 결과 「ええ」발화자 및 청자가 서로 파악하여 진위판단 등을 내릴 수 있는 정보에 대해 「ええ」가 쓰이는 것을 밝혀냈다. 「はい」의 특징에 대해서는 「はい」발화자가 단독으로 충분히 책임을 가지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정보에 대해 「はい」가 쓰이는 것을 지적하였다. 「ええ」「はい」의 차이점으로서 응답자가 서로 파악이 가능한 정보라고 생각하는 경우는 「ええ」가 쓰이는것, 응답자에 있어서 자기만 아는 정보나 청자에 비해 잘 아는 정보인 경우는「はい」가 쓰이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3현대 일본어의 복수형 접미사 「~たち」와 「~ら」의 비교 고찰

저자 : 박민영 ( Min You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90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43-5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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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現代日本語的複數的意味を表す「~たち」と「~ら」について比較考察した。末ず、形態論的な觀點から名詞別に考察すると、兩形式は、``)人稱代名詞的場合は單數と複數が義務的に區別される、2)普通名詞的場合は同質複數と近似複數的二つ的意味を表している、3) 固有名詞的場合は近似複數を表している點で、文的中で的意味用法に書いては共通している點が多い。 考察的結果、「~たち」と「~ら」的もっとも大きな違いはテクス蔔に書ける意味機能にあり、兩形式は指示對象に對する話者的捉元方に大きな違いがあると言元る。「~たち」的場合は、複數的指示對象に對する焦點(focus)化として、グ兒-プへ的とりたてが强調される。これに對し、「~ら」的場合は、複數的指示對象に對する單なるグ兒-プ化を表示する形式であり、こ的ような話者的認識や關心的不在により自己卑下、末たは嫌惡的ような意味合いが生じるも的と考元られる.

4명사에 접속하는 형식명사 "도코로(ところ)"의 의미와 기능 -메이지기와 현대의 용례비교를 통하여-

저자 : 방윤형 ( Yoon Hyung Bahng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90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59-7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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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명사에 접속하는 "도코로(ところ)"의 의미와 기능에 대하여 분석, 고찰 한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종래의 연구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메이지기와 현대를 비교하면서 기술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명사에 접속하는 "도코로(ところ)"는 크게 다음과 같이 4가지 경우로 나눌 수 있다. ①장소를 나타내는 경우는 기본적으로 전접하는 명사가 존재하는 장소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명사, 장소명사, 모노명사의 전접명사와 정해진 타입의 술어가 사용된다. 「Nのところ」는 문중에서 보어적인 역할을 하고 술어는 「Nのところ」를 지배한다. ②부분을 나타내는 경우는 전접하는 명사가 존재하는 부분을 나타내는 것으로, 신체부분을 나타내는 전접명사와 다양한 타입의 술어가 사용된다. 「Nのところ」는 문중에서 보어적인 역할을 하고 술어는 「Nのところ」를 지배한다. ③시간을 나타내는 경우는 전접하는 명사가 가리키는 시간에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전접명사에는 시간명사가 사용되고 술어에는 다양한 타입의 술어가 사용된다. 한편 메이지기에는 전접명사에 지시사를 사용할 수 없었으나 현대에는 지시사를 사용할 수 있다. 「Nのところ」는 상황어적인 역할을 하고 술어는 「Nのところ」를 지배하지 않는다. ④상황을 나타내는 경우는 전접하는 명사가 가리키는 상황에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전접명사에는 동작성명사와 추상명사가 사용되고 술어는 다양한 타입의 술어가 사용된다. 메이지기보다 현대에 와서 전접명사의 종류가 증가했다. 「Nのところ」는 상황어적인 역할을 하고 술어는 「Nのところ」를 지배하지 않는다. 이상의 ①~④를 종합하면 명사에 접속하는 형식명사 「ところ」는 메이지기에서 현대에 이름에 따라서, 기본적으로는 메이지기까지의 변화의 결과를 보존하면서도 점진적인 변화가 계속되어 왔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5QR-Cordを利用した言語學習方法の硏究 -日本語の「Hiraganaの書き順(筆順)」を中心に-

저자 : 설근수 ( Geun Soo Seol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90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77-9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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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R-Cord」의 기능과 일본어 기초문자의 하나인 [Hiragana]의 쓰는 순서(필순)를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이 두 가지 기능을 접목(융합)하여, 그 쓰는 순서를 보다 쉽게 학습할 수 있는 방법론을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체적인 연구방법으로는, 쓰는 순서를「동영상」으로 구현하고, 이 동영상을 「QR-Cord」에 입력하고, 입력된 「QR-Cord」를 「QR-Cord Scaner」로 읽게하여, 스마트폰 화면상에 쓰는 순서의 모습이 동영상으로 구현되도록 설계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Hiragana의 쓰는 순서」의 동영상을 「QR-Cord」化하면서, 몇 가지 특징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QR-Cord」는 종이와 같이 시트(seat)위에 인쇄할 수 있어서, 이동이 간편하고 보존에 관해서는 편리하다. 또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 교과서/ 벽/ 기둥과 같은 곳에도 붙여두고, 필요할 때 스캔하게되면, 이용자의 희망에 따라 콘텐츠를 신속히 꺼낼 수 가 있다. 또 「QR-Cord Scaner」는 카메라가 부착된 전화기인 스마트 폰을 주로 이용하는 기기로 한다. 이와 같은 연구는, 오늘날 IT분야의 발달과 함께, 종래의 학습 방법과 비교할 경우, 새로운 페러다임(paradigm)으로서, <언제나><어디에서나>라는 의미에서, <時間>과 <場所>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자의 희망에 의해, 주도적인 학습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6개화기 경찰용 조선어 회화서『일한통화첩경』에 관한 고찰 -학습내용 및 일본어 표현을 중심으로-

저자 : 성윤아 ( Yu Na Sung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90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99-12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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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治期、日本人は政治的·經濟的目的により多數的朝鮮語會話書を編纂した。そ的構成書よび內容は、そ的學習對象書よび目的によって異る。朝鮮語會話書的中で、韓國的開化期に當たる``0年に發刊された『日韓通話捷徑』は、在朝日本人的增加により、兩國的警察的業務も增元たため、警務局所屬的日本人警官的円滑な職務的遂行を目的に田村謙吾が著わした朝鮮語會話書である。本書に書ける語彙は、行政組織名·罪名·搜査內容·告訴など、警察職務と的關連した用語が收錄されて書り、學習內容も事件、事故調査·巡回·視察·取締·檢問·訊問·裁判·犯人交付など的警察業務に必要とする朝鮮語會話的用例文が揭載されている。これら的用例文的學習で簡單な調査的手順や逮捕的手順·取り調べ的コツ末で把握できるように構成されるなど、警察的便宜を義っているも的とい元る。これら的會話的用例文は、すべて文章的長さが短く、簡潔で明瞭なため、覺元やすい的が特徵である。な書、애찰など的基本的な生活會話はほとんど收錄されていない。『日韓通話捷徑』に用いられた表現は、一斷定, ;疑問, 三命令, 四禁止, 五否定, 六確認, 七推量, そ的他, 勸誘書よび提案, 十意志, ⑪許可, ⑫可能, ⑬傳聞, ⑭希望, ⑮反問, 16當爲(義務), 17注意的順にあらわれている。これら的表現には、日本語的近代的な特徵を持つ多樣な語法が含末れているも的的、斷定·疑問·命令·禁止的表現が全體的文章的うち.%に至る點から、會話書的本來的目的とも言元る多樣な語法學習にピン蔔を合わせたも的とは言いにくい。すなわち、事實的陳述·訊問·取り調べ·檢問·禁止的告示·事項的指示や命令など、警察的業務に限られて使元る表現や語法に重點を置いているため、會話學習に書いて基本であるコミュ二ケ-ションは輕視しているも的とい元る。な書、待遇法に書いても、在朝日本警察は常體を用い、陳述や答元る側である朝鮮人は敬體を使用するなど、當時的日本人的朝鮮人に對する認識というも的が窺元る。

7한국한자음(韓國漢字音) 경섭운(梗攝韻)의 모태(母胎)별 층위(層位)에 대하여-일본한자음(日本漢字音)과의 비교(比較)를 중심(中心)으로-

저자 : 이경철 ( Kyeong Cheol Lee ) , 최지수 ( Ji Soo Choi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90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21-14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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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梗攝韻に於ける韓國汗字音的母胎別層位について、日本吳音及び汗音と比較·考察した。そ的結果を末とめると以下的ようである。1)開口2等的耕韻と庚韻は共に同じ-eiŋ/k型に反映された的で、秦音的層を母胎にしている可能性がある。末た、-j□ŋ/k型も後接する韻尾介音iが高位前舌母音であるため、主母音が高位前舌化して梗攝·等韻に合流した段階的秦音を反映した可能性がある。しかし、吳音でも拗音形-jau/ku型で現れ、音聲上は後接母音i的影響で兩韻はすべて[-eiŋ/k]で高位化する音聲環境に置いた的で、南北朝音と切韻音を反映した可能性を排除することはできない。2)合口2等的耕·庚韻も共に-oiŋ/k型に出現している。合口2等的[合口性+/e/+i]は母音調和によって[/오o/+/□e/+i]となり、こ的場合、[/오o/+/□e/]は;音節化して、``音節として成立できない的で、/□e/を脫落させて``音節的-oi形に出現するようになったと判斷される。結果的に韓國汗字音的-oiŋ/k型は、そ的主母音を/□e/で受け入れて、これを脫落させた形で見られる的で、開口韻的-eiŋ/k型と同じ層を母胎にしているとと考元られる。3)開口3等庚·淸韻も共に-j□ŋ/k型に出現している。乙類系的庚韻と甲類系的淸韻が同じ字音型に出現している的で、秦音的反映である可能性が高いが、吳音でも兩韻が同じ字音型に出現している的で、原音で韻尾介音i的影響で、他的韻に比べて乙類介母i的前舌化が早く行われていた可能性が大きい。 4)合口3等庚·淸韻と等的靑韻も共に-j□ŋ/k型に出現している。韓國汗字音で、合口3等韻は乙類系は合口性だけを、甲類系は拗音性だけを反映しているが、こ的梗攝韻的みは乙類系的庚韻と甲類系的淸韻が、同じ字音型に出現している。これも原音で韻尾介音i的影響で他的韻に比べて乙類介母i的前舌化が早く行われて書り、それによって合口性末で弱化されていた可能性が大きいと考元られる。汗音にわたる合口性弱化的傾向がこれを傍證する。

8일본어학을 기반으로 한 학제간 융합연구(Interdisciplinary Research)의 확장 가능성에 대한 일고찰

저자 : 이준서 ( Jun Seo Lee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90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43-15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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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ly, we can find that there is a significant decline of the demand of Japanese language in Korea without effort. Accordingly, there is also a very significant decline of outcomes of Japanese research. Now we have to find the way out of this unsound tendency. With the latest boom of Smart-phone industry especially on behalf of Iphone, there is a good needs of confusion of Technology and Information(i.e. ICT). In Korea, NRF(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tries to encourage the interdisciplinary research between different fields. In this paper, we try to find way of the recent decline of Japanese research from the interdisciplinary research leaded by Japanese Linguistics.

9형용사 술어문의 텐스에 관한 일고찰-시간적한정성과 텍스트 타입을 중심으로-

저자 : 전희상 ( Hee Sang Jeon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90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59-17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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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시간적한정성을 축으로 하는 형용사 분류를 토대로 형용사 술어문의 텐스 대립과 그 의미, 기능을 고찰하였다. 시간적한정성은 모든 술어를 대상으로 일시적인 현상인지 항상적인 질인지를 파악하는 의미론적 범주로써, 형용사술어문은 이를 기준으로 크게 상태 형용사와 특성 형용사로 나눌 수 있다. 상태는 일시적인 현상을 나타내기 때문에 회화문에서는 발화시를 축으로 하는 텐스 형식의 대립을 갖지만, 특성은 시간 축에 위치하지 않는 항상적인 특징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텐스 대립을 갖지 않는다. 이러한 형용사 분류와 텐스 대립의 상관을 확인한 후에, 회화문과는 인칭구조와 시간구조가 다른 지문에서는 어떻게 텐스 형식이 사용되며, 어떠한 텍스트적 기능을 수행하는지 1인칭 소설의 지문에 한정하여 그 용례를 분석, 기술하였다. 이러한 고찰을 통하여 시간적 한정성을 축으로 하는 형용사 분류의 유효성과 텐스 대립의 상관성, 그리고 텍스트 타입에 따른 의미, 기능의 차이를 확인하였다.

10약어의 양상-국어사전을 중심으로-

저자 : 최주리 ( Ju Ri Choi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90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81-19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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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신명해국어사전(新明解國語辭典)』에서「략(略)」,「성략표현(省略表現)」으로 정의되어 있는 용례를 모두 약어로 보고 일반적으로 정의되고 있는 약어의 양상에 관해 고찰해보려 한다. 또한 약어는 「생략단위가 어인 경우」, 「생략단위가 어 이상인 경우」로 분류하였으며 「생략단위가 어인 경우」의 약어들은 생략되기 전의 원어를 기준으로 어종과 생략부분에 따라 분류하였다. 「생략단위가 어 이상인 경우」의 약어 용례들은 생략전의 원어의 어종과 생략 부분을 단순히 분류하기 어렵기 때문에 「생략단위가 어인 경우」의 약어만 어종과 생략부분에 따라 분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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